제8대 제256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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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6회 순창군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1차
일시 : 2020년 11월 27일(금) 오전 10시 00분
장소 : 순창군의회 위원회실
의사일정
1. 위원장 선임의 건
2. 간사위원 선임의 건
3.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 강천산 자연체험공원 조성 안
- 건강장수 인큐베이팅 센터 건립 안
- 순창 쉴랜드 특화 건강증진형 종합체육관 건립 안
4. 2021년 각종 출연금 지원 계획안
- 지역 으뜸인재육성 지원
- 옥천장학회 사업 지원
- 지방 세정 연구기능 강화
- 향토산업육성사업
-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 연구사업
-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 동부권 발전사업 지원
- 전통발효식품 육성
- 지역전략식품산업 육성사업(발효식초)
- 순창 소스 등 상품화 지원사업
- 어린이 발효과학 체험 콘텐츠화
- 발효테마파크 관리운영재단 운영
- 유용미생물은행구축
(09시 59분 개회)
○ 의사계장 신현수
의사계장 신현수입니다. 보고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0년 11월 25일 제256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이 의결됨에 따라 위원으로 전계수 의원, 정성균 의원, 송준신 의원, 이기자 의원, 신정이 의원, 손종석의원, 조정희 의원 이렇게 일곱 분이 선임되었습니다. 동일자로 2021년도 예산안과 각종 기금 운용계획안, 2021년도 각종 출연금 지원 계획안,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이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되어 오늘 제1차 위원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본 특별위원회 운영은 순창군의회 위원회 조례 제5조 및 제16조의 규정에 의하여 위원장 한 분과 간사 한 분을 호선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위원장 선임을 위한 사회는 순창군의회 위원회 조례 제16조의 규정에 의하여 정성균 위원님의 사회로 위원장을 선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직무대행 정성균
지금부터, 제256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 하겠습니다. 방금 의사계장이 보고한 바와 같이 순창군의회 위원회 조례 제16조의 규정에 따라 본 위원이 위원장 선임을 위한 회의를 주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맨위로1. 위원장 선임의 건
○ 위원장 직무대행 정성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장 선임 방법은 위원 여러분의 구두호천에 의하여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위원장 선임 방법은 위원 여러분의 구두 호천에 의하여 선임할 것을 선포합니다. 위원장 선임 대상자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계수 위원 말씀하십시오.
○ 전계수 위원
전계수 위원입니다. 신정이 위원을 추천합니다.
○ 위원장 직무대행 정성균
더 추천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위원장 선임 대상자가 신정이 위원 한 분만 추천되었으므로 신정이 위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신정이 위원장께서는 위원장석으로 나오셔서 회의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신정이
감사합니다. 어느 때보다도 위중한 시기에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위원님들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예산은 국민들의 살림살이와 직결되기 때문에 흔히 인체에 비교하여 혈액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동료 우리 위원님들과 협력해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예산이 적절한 편성과 집행이 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예산의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맨위로2. 간사위원 선임의 건
○ 위원장 신정이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간사도 순창군의회 위원회 조례 제5조의 규정에 따라 위원여러분의 구두호천에 의해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간사 선임 방법은 위원여러분의 구두호천에 의하여 선임할 것을 선포합니다. 간사 선임 대상자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정희 위원님.
○ 조정희 위원
조정희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전계수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더 추천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간사 선임 대상자가 전계수 위원 한 분만 추천되었으므로 위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간사로 선임되신 전계수 위원께서는 앉은 자리에서 인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전계수 위원
전계수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또 중차대한 시기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간사로 이렇게 추천을 해주신데에 대해서 굉장히 부담을 많이 느낍니다. 어쨌든 우리 신정이 위원장님을 도와서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본연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전계수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의사일정 제4항 2021년도 각종 출연금 지원 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은 지난 제2차 본회의에서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전문위원의 일괄 검토보고를 받고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성길 전문위원은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전문위원 하성길
전문위원 하성길입니다.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한 검토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 보고드릴 관리계획안은 총 3건으로 산림공원과 소관 강천산 자연체험공원 조성 안, 건강장수사업소 소관 순창 쉴랜드 특화 건강증진형 종합체육관 건립 안, 건강장수사업소 소관 건강장수 인큐베이팅 센터 건립안입니다. 먼저 산림공원과 소관 강천산 자연체험공원 조성안입니다. 본 사업은 강천산 군립공원 내 가족 단위 탐방객들이 즐길 수 있는 16,450㎡의 자연체험공원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항으로서 사업계획은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에 강천산 대표관광지 제2차 5개년 투자계획이 반영되어 도비 확보 등 사전절차를 이행하여 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사업은 병풍폭포 인근의 사유지를 매입하여 추진할 계획으로서 군유재산 추가확보를 통한 공원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강천산 탐방객 증가 등 관광활성화가 기대되므로 긍정적인 검토가 요구됩니다. 다음은 건강장수사업소 소관 순창 쉴랜드 특화 건강증진형 종합체육관 건립입니다. 본 사업은 건강장수과학특구 내 쉴랜드에 실내체육관과 작은도서관을 건립하고자 하는 계획으로써 생활 SOC복합화 사업으로 선정되어 사업비확보 등 사전절차를 이행하여 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종합체육관은 건강장수연구소 교육생, 쉴랜드 방문객 등과 인계면민이 주요 행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계획인 바, 공공시설의 효율적활용으로 인계면 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과 건강장수연구소 활성화가 기대되므로 긍정적인 검토가 요구됩니다. 다음은 건강장수 인큐베이팅센터 건립입니다. 본 사업은 건강장수과학특구 내에 건강장수관련 상품개발 및 유통을 위한 기반육성 시설을 건립하고자 하는 계획으로써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확보 등 사전절차를 이행 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며 건강장수 인큐베이팅 기반조성으로 건강장수산업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이 기대되므로 긍정적인 검토가 요구됩니다. 이상으로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하성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임창호 전문위원은 2021년 각종 출연금 지원 계획안에 대한 검토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전문위원 임창호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임창호입니다. 2021년도 각종 출연금 지원 계획안에 대하여 검토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출연금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을 직접 수행하기 어렵거나 민간이 담당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될 때 이러한 사업을 수행하는 자에게 사업 및 연구개발 등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반대급부 없이 지급하는 소요 경비를 말하는 것으로 민간 및 법인에게 지원하는 경비이며 법령에 근거가 있는 경우와 지방재정법 제17조 제2항의 공공기관에 대하여 조례 근거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출연하되 출연금을 출연할 때에는 지방재정법 제18조 제3항에 따라 사전에 지방의회 의결을 받도록 규정되어 제출된 사항입니다. 2021년도 출연금 편성액은 13개 사업에 116억 3,620만 3,000원이 편성되었고 매년 의회의 의결을 얻은 사업은 지역 으뜸인재 육성지원 등 7개 사업에 101억 7,300만 3,000원이며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등 6개 사업 14억 6,320만 원은 신규로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지역 으뜸인재 육성 지원 출연금입니다. 지역 으뜸인재 육성 지원사업은 수도권 등 타지역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력 신장을 통한 우수인재 육성과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강의 등을 실시하기 위하여 순창군에서는 매년 출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1년도에는 도비 2억 3,400만 원과 군비 7억 6,600만 원 등 총 10억 원을 지원하여 정규 강의에는 국어, 영어, 수학 3과목을 주말에는 사회문화, 화학, 코딩 교육 등의 6과목을 그리고 방학기간 특별 강의를 실시하여 관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내용으로 긍정적인 검토가 요구됩니다. 다음은 옥천장학회 사업 지원 출연금입니다. 동 출연금은 2019년보다 8,500만 원이 증액된 5억 6,300만 원을 반영한 사항으로 강사 증원 인건비와 운영비 증가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옥천인재숙의 원활한 운영과 교육환경 개선 및 관내 면학 분위기 조성으로 대도시 학생들과의 경쟁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희망하는 대학에 진학하도록 함으로써 우리군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 양성을 위한 내용으로 긍정적인 검토가 요구됩니다. 다음은 지방세연구원 출연금입니다. 한국지방세연구원은 지방재정건전화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매년 출연하는 재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방세기본법 및 시행령에 정해져 있는 법정금액을 출연하는 것으로 2021년도 122만1,000원 출연금 지원은 타당하다고 사료 됩니다. 다음은 향토산업 육성사업 출연금입니다. 본 출연금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총30억 원을 출연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농생명 친환경쌀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는 순창조공법인, 참주가, 순창장류와 로컬푸드 판매장의 운영, 연구개발, 홍보마케팅 공동생산시설 구축 등을 위해 18억 원을 출연하였으며 그 결과 현재까지 매년 4억 원 이상의 매출과 17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원료를 구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고 2021년도에는 8억 원의 출연금 지원을 통해 떡볶이 떡 생산시설 구축과 친환경쌀을 이용한 막걸리 판매 증진에 따라 친환경쌀 재배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로 농가 소득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 연구사업 출연금입니다. 동 출연금은 전년대비 5,610만 4,000원이 증액된 5억 1,817만 2,000원으로 연구소 연구원 13명의 최저임금 인상분과 가족수당 및 시간 외 수당 등의 복지급여와 성과급 등의 인건비 증가분과 운영비 등을 반영한 사항으로 연구소 연구인력의 근무여건개선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긍정적 검토가 요구됩니다. 향후, 국가적 사회 정책변화에 우리군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건강장수 분야에 더욱더 다양한 연구개발과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등의 개발에 노력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출연금입니다. 동 출연금은 건장장수분야에서 농식품부 공모사업을 통해 2023년까지 4년간 총 70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2021년도에는 4억 9,120만 원을 출연할 계획으로 건강장수와 관련된 힐링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도농교류 활성화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며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100세 푸드 개발 및 생산, 유통 시스템 구축으로 건강장수의 사업화의 기반마련을 위해 긍정적 검토가 요구됩니다. 다음은 휴-메디푸드 클러스터 육성사업 출연금입니다. 동 출연금은 2021년도부터 2030년까지 지원되는 전라북도 동부권 발전사업에 포함된 사항으로 2019년도 경제부총리 주재로 혁신성장전략회의 겸 경제관계 합동으로 한류 5대 유망 식품분야 산업의 규모를 2030년까지 24조 9천억 원으로 육성하는 계획을 발표 순창군에서 이와관련 건강장수분야에 적용하여 사업을 추진하는 사항으로 향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총 사업기간은 2025년까지 5개년간 추진하며 2021년도에는 3억 원의 출연을 통해 사업단 구축과 운영위원회 개최, 역량강화 및 교육, 메디푸드 소재 개발 등을 추진할 예정으로 순창군만의 특화된 건강장수산업과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면역력, 비만, 당뇨 등에 유효한 식품소재 연구개발과 상품화를 위해 긍정적 검토가 요구됩니다. 향후, 관련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 행정절차의 철저한 이행과 시설물 구축 등에 따른 운영비 마련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효소기반 기능성소재 상용화 지원사업 출연금입니다. 동 출연금은 2021년도부터 3개년 간 총 사업비 23억 원을 투자하여 순창의 발효미생물 효소기반 기능성소재 상용화 플랫폼 구축으로 기능성 표시제 지원 및 농식품?바이오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1년도에 추진하는 사업비 중 국비 4억 5,900만 원과 군비 1억 8,200만 원은 순창군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고추균, 유산균, 효모 등의 미생물을 전국의 기업체에서 구매를 요청할 경우 미생물의 기능성 평가 지원과 산업화 및 상품화 개발을 위한 적정성 검토 등에 필요한 관련 연구 인력의 인건비와 상품성 테스트 시약 등의 재료 구입비, 분석 데이터 관리 등에 소요되는 지원비로 발효미생물진흥원의 자체 수익 증진으로 향후 운영의 자생력 강화와 안정적 운영을 위해 긍정적 검토가 요구됩니다. 다음은 지역전략식품산업 육성사업 출연금입니다. 동 출연금은 현재까지 40억 5,000만 원을 출연하였고 발효식초 전용공장 시설은 2020년도말까지 완료하여 6개월간의 시험운영 후 본격 운영될 예정이며 주요 추진실적으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하여 식초제품 5건을 개발하였고 특허출원 2건과 연구논문 4건, 농축식초 기술이전 등을 추진하였으며 개발된 제품의 홍보 마케팅을 위해 식품박람회와 발효식품엑스포 등에 참여하는 등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3년까지 추진하는 사업계획에 따라 2021년도에 계획된 14억 1,800만 원의 출연을 통해 지역 특화자원인 순창의 베리류와 진안의 인삼을 활용한 고부가 지역전략 산업 발굴 육성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것으로 예상되므로 긍정적 검토가 요구됩니다. 다음은 순창 소스 등 상품화 지원사업 출연금입니다. 동 출연금은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 2021년도에 5천만 원을 출연하여 현재까지 개발된 11종의 소스를 이용하여 창업을 지원하거나 개발제품 판매업체의 포장재, 라벨 등을 지원하고있는 사업으로 지역에서 2개 기업체를 선정하여 상품화된 소스를 판매하고 있는 상황으로 제품 판매와 유통망 확충 지원을 통해 소득창출이 기대되나 향후 개발된 소스를 활용하여 기업체 기술이전과 상품화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본 사업의 출연금 지원에 대하여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어린이 발효과학 체험 콘텐츠화 출연금입니다. 동 출연금은 2021년도에 본격 운영되는 푸드 사이언스관과 2021년도에서 2022년도까지 완료 예정인 발효과학관과 누룩체험관 미생물 뮤지엄 시설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발효과학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체험진행요령 등에 대한 관련 교육을 추진하고자 군비 1억 원을 출연하는 것으로 투자 선도지구내 주요 시설물에서 운영되는 발효과학 체험 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과 다양한 사회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어린이 발효과학 체험 준비 등을 위해 적절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발효테마파크 관리운영재단 출연금입니다. 본 출연금은 금번에 요청하는 3억 4,000만 원으로 발효테마파크에 조성되는 푸드사이언스관 어린이 실내놀이터, 다년생 식물원 운영 관리를 위해 상반기에 채용 예정인 4명의 인건비와 공공요금 및 제세 운영관련 시설장비 구축 등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영비로 발효테마파크를 총괄 운영하는 관리운영 재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긍정적 검토가 요구됩니다. 마지막으로 유용미생물은행 구축 출연금입니다. 본 출연금은 2019년도부터 현재까지 개념설계용역을 완료하였으며 기본 및 실시설계를 12월에 완료할 예정으로 2021년도에 착공 예정입니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출연금 48억 2,500만 원에 대한 출연금 지원은 적정하다고 사료되며 유용미생물은행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2024년도부터 연차적으로 지역 인력채용을 통한 고용창출이 기대되고 순창군 발효 미생물 산업 육성과 순창 군민의 맞춤형 건강진단을 통한 군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상으로 2021년도 각종 출연금 지원 계획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임창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3.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 위원장 신정이
그러면 먼저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부서별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제출된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산림공원과 소관 강천산 자연체험공원 조성 안, 건강장수사업소 소관 건강장수 인큐베이팅 센터 건립 안, 순창 쉴랜드 특화 건강증진형 종합체육관 건립 안 등 총 세 건입니다.
맨위로- 강천산 자연체험공원 조성
○ 위원장 신정이
먼저, 강천산 자연체험공원 조성에 대해 산림공원과장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안녕하십니까, 산림공원과장 박현수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강천산 자연체험공원 조성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정희 위원님.
○ 조정희 위원
조정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감사합니다.
○ 조정희 위원
강천산에 자연체험공원을 조성한다, 이렇게 지금 이 사업이 올라와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은 우리 공원, 산, 우리 특히 강천산 같은 경우는 개인적인 생각은 산을 그대로 보존하는 것이 가장 강천산으로부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모습이 아닌가 생각을 해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조정희 위원
여기에 인공적인 어떤 미를 가미를 해가지고 시설을 한다, 이 자체가 상당히 좀 우려스럽기도 하고 이게 나중에 우리 탐방객들이 과연 나름대로의 어떤 반응을 일으킬지 상당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지금 관련 예로 최근에 야간명소화 사업했죠?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조정희 위원
여기에 대한 여론도 썩 좋지 않은 걸로 나오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강천산은 주 동선이 탐방객들이 이용하는 길입니다. 주로 이제 관광객들이 와서 강천사와 구장군 폭포를 보고 다시 빠져나가는 동선인데 관광객들이 와서 쉴 수 있는 쉼터는 사실 많지가 않습니다. 저희가 지금 이번에 하려고 하는 그런 공간은 그 공간을 좀 더 오는 관광객들에게 그런 쉼터를 제공을 하고 그 공간을 체험거리도 만들고 해서 그런 볼거리와 쉼터를 좀 제공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 조정희 위원
예, 알고있습니다. 지금 토지 보니까 8필지 인가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조정희 위원
8필지 이것을 평수로 따지면 총 몇 평 이에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한 3,300평 정도...
○ 조정희 위원
3,300평.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조정희 위원
지금 토지 소유주들하고 토지 매입과정에서 어떤 협의사항은 문제가 없나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일단은 전부 연락을 해서 긍정적인 답안을 들었습니다.
○ 조정희 위원
긍정적인 답안은 토지를 파는데 문제가 없다.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사전에 협의는 거쳤습니다.
○ 조정희 위원
위치는 지금 저 매표소 들어가서 얼마 안가서 바로 우측에 있는 공간이잖아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조정희 위원
지금 보니까 예산도 사업비가 지금 45억 정도, 적은 규모는 아니고 군비도 많이 들어가는데, 이 사업 진행하면서 조금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가능하면 좀 자연친화적인 사업이 됐으면 좋겠다.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조정희 위원
강천산하고 동떨어진 이상한 그 눈에 거슬리는 그런, 여기 보니까 건물들이 들어서면 상당히 보기 싫을 것 같은데, 생태놀이터, 생태유아숲, 트릭아트, 여기에 사업 내용을 보면은 대형미끄럼틀, 조합놀이대, 이것도 상당히 지금 걱정이 돼요. 이게 지금 저 강천산의 아름다운 모습하고 전혀 동떨어진 건물이 들어서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트리하우스, 그다음에 뭐 바닥트릭아트, 트릭아트벽, 곤충조형물, 이게 자칫 잘못하면은 아름다운 강천산을 훼손하는 그런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사업추진하는 과정에서 정말 강천산에 맞는, 지금 강천산 뭐 코로나 때문에 조금 주춤할 뿐이지 단풍으로는 이미 전국에서 명소로 소문이 나있거든요. 근데 강천산에 갔더니 이상한 조형물이 생겨 가지고 흉물이 있더라, 이렇게 돼서는 안 되거든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십니까?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기본설계 과정부터 꼼꼼하게 따져서 강천산과 가장 어우러지는, 조화되는 그런 공원이 조성이 되어야 되겠다, 이것을 좀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알겠습니다.
○ 조정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조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준신 위원 질의하십시오.
○ 송준신 위원
송준신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동료위원님께서 약간 자연하고 동떨어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말씀을 하셨잖아요. 저는 그 중에 트릭아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염려스러워서 질문드리겠습니다. 트릭아트라는, 다른 생태놀이터나 유아숲이나 이런 것은 좀 그래도 자연친화적인 그런 부분들이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트릭아트 부분은 거의 좀 인공적이거든요. 그림으로 해가지고.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송준신 위원
그래서 그 트릭아트 부분이 어떻게 보면 지금 하시려고 하는 사업들을 더 인공적으로 보이게 하지 않을까 그런 염려가 좀 되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트릭아트가 물론 상당히 인공적인 면은 있는데 저희가 강천산에다가 하고 자 하는 사업낸용은 그런 인공보다는 자연 친화적인 그런 것을 구상을 해서 적용을 시킬 계획입니다.
○ 송준신 위원
트릭아트라는 것이 일단 그림이잖아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그게 이제 착시현상 예술을 이야기하는데 꼭 그림이라고 뭐 단정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저희가 그 공간을 땅을 다 훼손을 하고 이렇게 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 최대한 나무도 많이 존치를 시키고 해서 숲속에서 쉴 수 있으면서 그런 볼거리를 제공을 하고자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자연을 크게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 송준신 위원
트릭아트의 효과는 보지만 그 부분에 역시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을 하시겠다는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송준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송준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기자 위원님.
○ 이기자 위원
이기자 위원입니다. 과장님, 방금 동료위원께서도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그런 설계를 하라는 요구를 하셨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강천산 찾아오시는 분들한테 강천산 등반로가 4군데 경유해서 매번 올 때마다 새로운 경험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안내를 하고 있거든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이기자 위원
근데 데크 시설이 지금 있어요. 근데 관리하는데 이제 노후되다 보면 문제가 있고 그 관리 수선하시면서 하나 당부드린다면 가능하면 돌계단이 설치가 가능한 데는 돌계단으로, 인공 돌, 뭐 대리석을 갖다가 해달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또 엉뚱한 설계가 나올까싶어서, 설계 반영하실 때 가능하면 돌계단이 가능한 부분은 꼭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라고 또 저기 올라가는 계획하신 구간안에 기존 화장실이 있죠? 이 사업구간 안에 기존 화장실이 있습니다.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사업구간 안에는 화장실은 안 들어가 있습니다.
○ 이기자 위원
안 들어가 있어요?
○ 이기자 위원
근데 이제 기존 설치돼 있는 화장실이 지금 악취가 너무 심해서 그 전에 설치 한지가 너무 오래돼서 좀 많이 민원을 유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을 하실 때 그 구간까지도 잘 공간을 집어넣어서 될 수 있도록 유념하시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알겠습니다.
○ 이기자 위원
이상입니다.
○ 신정이 위원
이기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전계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전계수 위원
전계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 사업은 전라북도 대표 관광지 육성사업에서 우리 강천산, 대표 관광지로 이렇게 공모해서 도비 확보를 해서 이루어진 사업이죠?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이 사업은 여러 부처에 사업들을 따다가 할 계획입니다. 산림청 예산중에는 유아숲이나 자생식물원 예산들은 산림청 소관 예산을 저희가 따다가 사업을 할 계획이고 관광부처 사업도 따다가 하고 해서 45억 정도 사업비가 투자가 연차적으로 될 계획입니다.
○ 전계수 위원
지금 우리 강천산이 실질적으로 2014년도에 약 13만 명 정도 이렇게, 아니 130만 명, 이 정도로 정점을 찍고 지금 2014년도에 정점을 찍고 그 뒤로 계속 감소 되고 있죠?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전계수 위원
이렇게 계속 감소 되고 있는데 본 위원도 서울이나 대도시쪽 분들하고 교류를 많이 하고 있어요. 농산물 판매 때문에. 직거래를 해서 그분들을 초대를 해서 우리 순창에 농장 여기에 체험을 시키고 이렇게 하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강천산을 권유를 많이 하고 있어요. 농장에서 체험 끝나고 식사하고 강천산을 한번 들러서 강천산 관광을 하시고 올라갈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를 하는데 거의 80%이상은 강천산은 다 갔다 왔다 이거예요. 갔다 왔기 때문에 더 또 가볼 필요가 없다, 또 가볼만한 매력이 없다, 그런식으로 도시민들이 말씀을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강천산은 물론 가을 단풍은 정말 전국에서 경관좋기로 소문이 나 있지만 그 가을단풍 외에는 실질적으로는 큰, 가 봐야될 관광지로 도시민들이 그렇게 선호를 많이 안합니다, 이제는. 이미 갔다 왔기 때문에. 그래서 지난번에 강천산 야간명소화 사업을 했을 때 참 기대를 굉장히 많이 했었거든요. 이렇게 해서 야간 여러 콘텐츠를 개발을 해서 야간명소화 사업을 그때 38억을 들여서 했습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그래도 야간에도 우리 관광객들이 볼거리를 보기 위해서 순창에 와서 숙박도 하고 이렇게 할 수도 있을거라고 굉장히 기대를 많이 갖고 거기 사업을 그때 당시에 승인을 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야간명소화 사업은 완전히 실패작이에요. 실질적으로 그 야간명소화 사업을 해서 관광객이 뭐 늘어난 부분도 없고 우리 순창 지역 경제에 도움되는 그런 부분들이 전혀, 뭐 있긴 있었겠지만 일부는, 실질적으로 큰 호응은 못 얻었어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이번 수해때 그 시설들이 거의 뭐 전체적으로 파괴가 되고 이렇게 해서, 물론 보험에 가입이 돼서 그 부분을 보완을 이렇게 하신다라고는 했지만 결과적으로 그 시설들을 한쪽에 이렇게 집약을 해서 한쪽에서 야간 공연을 하겠다 그렇게 지난번에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부분도 여러 가지 의문점이 들어가고 또 이런 사업들도 우리 지금 저쪽 구장군폭포, 병풍폭포 뒤에다가 이 시설들을 설치를 하신다는 얘기죠, 8필지 땅을 매입을 해서?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병풍폭포 부근입니다.
○ 전계수 위원
근데 과연 이 사업도 이 막대한 45억을 투자를 해서 그런 사업들을 펼쳐 놨을 때, 지금 관광지는 첫째로 볼거리가 있어야 됩니다. 근데 강천산은 자연적인 볼거리는 굉장히 화려하고 좋습니다, 단풍철에는. 근데 이제 실질적으로 즐길거리는 거의 없어요. 근데 이 사업들을 보면은 생태놀이터, 생태유아숲, 트릭아트공원, 자연생태체험장 이런식으로 이런 시설들을 해서 즐길거리를 마련을 하실걸로 이렇게 보이는데 정말 우리 동료위원들이 염려하고 계신 부분들이 정말 관광객들이 오셔서 만족을 하고 갈 수 있겠느냐, 그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전계수 위원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이 지금 강천산이 여러 가지고 메리트를 잃어가고 있는데 이 사업을 통해서 다시 재점령을 시켜서 전국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로 만들 수 있겠나 하는 그런 의문점이 많이 들어가요. 근데 우리 과장님, 이 사업으로 끝내는 사업은 아니죠? 더 연계적으로 더 추가로 하시죠?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하여튼 저희가 계속해서 예산을 따다가 강천산을 발굴하고 개발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지금 강천산이 사실은 단풍으로 유명하지만 저희가 지금 올해부터 기존의 꽃무릇이 많이 심어져 있었던 것을 올해 연차적으로 보완을 했고 또 지금 저희가 이 사업 중에 자생식물원 사업에 나오는 사업비를 활용을 해서 이 공간뿐만이 아니고 지금 저희가 강천사까지 지금 입구에서 강천사까지 꽃무릇을 전부 연결을 해서 심었고 내년부터는 다시 저희가 구장군폭포까지 연결을 해서 강천산 일원을 초가을에는 어찌됐건 꽃무릇으로도 선운사에 못지 않는 그런 공간을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 계획이 있습니다.
○ 전계수 위원
과장님 그리고 8필지를, 33,00평을 이렇게 부지를 매입을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8필지 부지 매입에 그 지주분들하고는 어느 정도 협의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까?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저희가 유선으로 일단 그런 사용가능 여부를 일단 확인을 했고 실질적으로 이제 땅을 사는 것이 가능할지는, 또 나중에 할 때 이분들이 땅값을 더 크게 요구할지는 그건 미지수 이지만 어찌됐건 저희가 가능해서 일단 사업 대상지로 잡았습니다.
○ 전계수 위원
어차피 이제 부지 매입은 감정평가에 의해서 거기에서 도출된 금액으로 매입을 하지 않습니까?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전계수 위원
물론 지주분들이야 어차피 땅을 팔면서 한푼이라도 더 받으시려고는 하시겠죠. 그렇지만 그 감정평가에 의해서 산출된 가격에 매입을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하시고, 지금 또 중간에 사유지 때문에 강천산이 여러 가지 민원에 휩싸이고 그 좀 복잡한 사안이 있었죠?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전계수 위원
그 관계는 어떻게 해결되고 있습니까?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그것도 장기적으로 일단 저희가 해결이 안되면 수용절차를 밟아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입니다.
○ 전계수 위원
그 사유지 관계도 물론 거기 토지주분들이 물론 감정적으로 대응을 하신 부분도 이렇게 있는 걸로 보이는데 서로 간에 협의 잘하셔서 매끄럽게 이렇게 잘 서로 그런 부분들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하여튼 이 사업이 정말 우리 강천산을 더 전국적으로 관광지로 이렇게 부상을 시키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열심히 노력을 좀 부탁을 드립니다.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잘알겠습니다.
○ 전계수 위원
이상입니다.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전계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성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정성균 위원
정성균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질문하는 겁니다.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정성균 위원
야간명소화 사업에 대해서 성과평가 한번 해봤습니까?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저희가 평가 분석을 했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래서 어떤 결과를 도출했습니까?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계획보다는 만족하지 못하다는 결과를 듣고 그 부분을 좀 더 고민을 해서 좀 업그레이드를 시켜나갈 계획입니다. 기존에는 영상을 활용한 부분이 다소 많았고 그래서 그 부분이 마침 수해피해를 입어서 그걸 한 곳으로...
○ 정성균 위원
예, 됐습니다. 제가 그 시연할 때 개관식이라고 합니까? 그거 시연할 때 제일 첫 마디가 이건 돈 버리는 짓이라고 한마디로 얘기했어요. 이건 절대 성공할 수 없는 사업이다. 그랬더니 뭐 불 보듯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면 성과평가의 목적이 뭡니까, 거기에서 분석하고 그 사업의 필연성을 검증하고 그렇게 해가지고 그 결과를 가지고 다음 있을 수 있는 신사업에 반영하는 것이죠. 다음에 하고자 하는 사업에 반영을, 타산지석으로 삼는 거 아니냐 이 말이에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맞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렇죠? 거기에서 이번에 자연체험공원 하는데 어떤 것을 접합시켰습니까, 결과를 가지고? 제가 이걸 보면은 공무원에, 뭐 옆에 경제산업국장님 계시지만 행정에서 하는 사업은 사업의 정산과 동시에 그 사업은 잊혀져버려요. 이렇게 됐든, 저렇게 됐든 책임지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하려고 해야 폐지됐는데 뭐, 그 사람이 자기 직무를 갖고 소신껏 한다고 했는데 결과가 그렇게 안 나왔다는거, 그래서 손해 보고 그 사람은 고의가 아니었기 때문에 넘어가는데, 그래서 성과평가의 중요성이 그거예요. 그런데 성과평가를 했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한 것 까지는 좋습니다. 그럼 그것이 새로운 신사업에 반영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흔적이 별로 없다, 책임지는 사람도 없지만. 이번 사업은 우리 동료들이 지금 하나같이 걱정하는 것은 그런 전철을 밟지 않을까라고 걱정을 하고 있거든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정성균 위원
그러면은 우리 저번에 야간명소화사업도 우리 의회에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부정적인 의견을 냈는데, 그러면 신사업에서는 우리 의원들의 의견이 첨가돼야 한다, 그 사람들의 말도 공무원 이외의 사람들의 말도 들어봤어야 된다, 그런데 그런 과장이 약간 소외된 것이 있어요. 명심하십시오.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알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러면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매입 부지를 보면은 256번지는 공시지가가 338원인데 추정탁상감정가는 10,500원이에요. 그 밑에 989번지는 아까 338원보다 11배 비싼 4,080원이에요, 공시지가가. 그런데 추정가액은 300원 차이 밖에 안나요. 공시지가는 11배 차이가 나는데. 그게 있고, 그 밑에 보면 또 983번지하고 990번지는 공시지가가 4,080원으로 똑같은데 추정탁상감정가는 10,880원, 15,000원하고 그렇게 또 한 4,000원 이상 차이가 나요. 그러니까 이게 기준이없다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그 서준용계장을 불러서 물어봤어요, 이것을. 그랬더니 그때서야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자료를 갖고 와서 봤더니 공원지역이냐, 아니냐 가격이 달라지는 거, 공시지가가.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정성균 위원
그리고 사실 효용성이 절벽, 암벽같은 것이 사실 필지는 있어도 값어치가 없잖아요, 같은 번지 내라도. 그것하고 활용 가능한 평평한 땅하고 그 차이더라고요. 그러면 그런 차이를 비고란에다 표기를 미리 해줬어야돼요. 물어보기 전에 답변을 해줘야, 만약 민원인들이 해당 의원들한테 물어봤을때는 공시지가가 11배가 차이가 나는데 추정가액은 거의 비슷한 이유는 이런이런 이유 때문이다, 그리고 공시지가는 똑같은데 추정가액이 한 40~50% 다른 것은 이런이런 이유 때문이다라고 설명을 해줄 수가 있어야 되는데 “그거 나도 잘 모르는데 알아봐서 알려줄게요”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정성균 위원
근데 이런 자료를 갖고 우리가 어떻게 관리계획을 승인해 줄 수 있느냐, 근데 다행히 해당 계장이 와서 아주 성심성의껏 있는 자료, 없는 자료 다 갖고 와서 설명을 해줬더니 충분히 이해를 한 뒤로 그게 해소는 됐습니다만은 우리 동료들은 그것을 알 길이 없어요. 그런 충분한 자료를 제공하고 관리계획을 승인을, 상신을 해야지 그런 자료도 없이 적당히, 아니 그거 지금 우리 이 보고자료 39쪽에 보면은 매입대상부지에 그런 것이 기술 돼 있어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정성균 위원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보고서 만들 때 좀 크게 해서 그리고 이렇게 작게 하지말고 1장을 다, A4말고 B3인가요? 그런 용지에 좀 크게 해서 자세히 알 수 있도록, 그리고 해당 민원이 발생하면 거기가서 그 해당의원들이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더 세밀하게 만드십시오.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잘알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잘 알고만 있으면 필요 없어요. 그렇게 해야지.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앞으로는 그런 부분은 보완해서 좀 더 이해하기 쉽게.
○ 정성균 위원
비고에 그 공원마을 지구라는 표기가 있는데 그것은 누가 지정하는 겁니까?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저희 군에서 지정을 해서...
○ 정성균 위원
그러니까 군에서 어떤 조직에서 하는 거예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원래 자연공원 구역 내에 그 용도가 3개로 크게 분류를 합니다.
○ 정성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걸 누가 하는지만 대답하세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그건 그 전에 이미 그런 용도로 분류를 하면서.
○ 정성균 위원
그 위원회를 만드는 겁니까? 이 공원지구 지정하는 위원회, 어떤 위원회에서 만드는 거예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10년에 한번씩 공원 구역을 변경하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 정성균 위원
예, 알았습니다. 근데 거기에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건 공원지구가 되면 공시지가가 올라가죠? 여기에 표기된 대로?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정성균 위원
그럼 세금도 더 낼 거 아니에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세금도 더 나올겁니다.
○ 정성균 위원
그러니까 그 사람은 거기에다 활용 아무것도 않고 사용하고 있는데 자기들이 그 사람 땅 지주의 말도 안 듣고 공원지구로 해가지고 세금만 더 내버리면 그 사람 손해네? 나중에 그 사람이 팔 때는 이익이지만.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아, 공원 그 마을지구로 이렇게 지정이 된 것은 사실 강천산 상가하고 연계가 돼서 사업개발이...
○ 정성균 위원
그말이 아니고, 그말이 아니고 이 공원마을 지구에 자기 사유지가 있으면 사유지 지주는 그 지구로 지정돼가지고 공시지가가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자기가 세금만 더 내는데 그걸 누가 보전해주냐 이거지.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그런데 활용도도 훨씬 좋습니다. 가령 개발하는데 용이하기 때문에 땅을 가진 토지주들은.
○ 정성균 위원
그것도, 과장님 말을 어느 정도 이해는 해요. 그래서 국장님, 내가 금방 말씀드린 대로 공원지구가 지정되고 안 되고는 나중에 그 사람이 팔 때는 영향력을 미칠지 몰라도 우선 세금을 더 내잖아요. 그러면 이 공원지구 해당 지구의 지주들이 거기에 참석을 해야되는 걸로 생각되는데.
○ 경제산업국장 설주원
경제산업국장 설주원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는 그렇게 하는 것이 이해 상충 되는 부분을 해소하는 데는 가장 모범적인 사례라고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계획이라는 것이 국가가 운영하는 계획지구 지정이라는 것은 이해 상충이 되는 이해관계인들의 의견을 다 수렴을 하면 이루어질 것이 한 곳도 없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건 그렇습니다.
○ 경제산업국장 설주원
그래서 계획지구 수립단계에서는 비밀도 보장이 되고 아까 여기에서...
○ 정성균 위원
그럼 지주들이 지구로 선정된 지도 몰라요?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지금은 다 알고 있습니다.
○ 경제산업국장 설주원
그것을 나중에 공람공고 과정에서 알려주는 것이지 계획 단계에서, 입안단계에서 그것을 알려주게 되면 이루어질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럼 또 개발도 제한 되잖아요?
○ 경제산업국장 설주원
그렇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러니까 그 사람은 여러 가지로 불리할 수 밖에 없는데, 그러면 우리 권리제한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것은. 권리제한을 하면 그 사람한테 그 만한 반대 급부를 해줘야 하는데 우리가 수용식으로, 아까 수용식으로 그렇게 해버리면 불리할 수도 있다. 그것은 여기서 따질 것은 아닙니다만은 그건 심각하게 고민을 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 경제산업국장 설주원
그래서 공원이라든가 도시계획지구라든가 국가가 일방적으로 지정을 해놓고 그것이 당초 지정의 목적대로 이끌어지지 않았을 경우에 20년이 경과가 되면은 자동해제를 시켜줘야 되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국가에서 매입을 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법으로.
○ 정성균 위원
예, 그런 해명이라도 있어야지 자기 권리제한을 받는 것에 대한 반대급부가 되는 것이지 일방적으로 수용하는 식으로 해서는 문제가 있다, 그것을 말씀드린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나름대로 그 해당 담당계장이 대응을 잘해서 오해는 풀렸습니다만 앞으로는 보고서를 만들 때, 그리고 이 큰 필지를 이렇게 작은 거 한 장으로 해서 이해하기는 힘들어요. 될 수 있으면 좀 크고 금방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좀 보고서 같은 거 만들 때 신중을 기하십시오.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알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정성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이 가장 어떤 부류의 관광객이 가장 많이 옵니까? 목적이. 등산객들이 많이 오죠?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주로 이제 탐방객들이 많이 옵니다. 등산이라기 보다는 대부분 관광객들의 90%는 구장군 폭포까지 갔다가 다시 빠져나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 위원장 신정이
과장님, 이 사업은 청소년 공원을 만들자 해서 작년, 재작년에 승마장 그쪽 부근에다 이런 시설을 해서 운동도 하고 또 아이들이 거기에서 무슨 교육도 받고 또 이런 공원에서 휴식을 하면서 체험도 하고 그렇게 하자는 얘기가 나왔었어요. 이 얘기가.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위원장 신정이
이게 청소년 공원이나 어린아이들이 필요한 그런 공원이 필요하다 해서 장소까지 그때 뭐 테니스장이나 그때 군부대 있던 그 자리 거기가 우리가 매입하기도 수월하다 해서 어느정도 얘기가 됐었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강천산으로 이렇게 된 그 연계가 된겁니까, 아니면 강천산 자체 내에서 과장님이 이런 사업을 따 온 겁니까?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이 사업은 연계가 된 사업은 아니고 강천산 자체적으로 강천산에 오는 관광객들한테, 주로 청소년들한테 그런 편익 시설을 제공을 하기 위해서 활용부지를 활용해서...
○ 위원장 신정이
강천산은요, 제가 봤을 때는 어른들이 많이 와요. 나이가 좀 드신 분들, 중년들, 그런분들이 많이 오세요. 그럼 이런 시설이 있으면 아이들이 이 시설만 와서 놀러 오지는 않을 거다, 뭔가 다른 교육 장소가 있거나 어떤 프로그램에 의해서 거기에 포함돼서 이런 시설이 있기 때문에 이쪽을 가보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시설을, 이거 좋아요. 아이디어는 좋아요. 하지만 이 시설을 다른 공간에 정말 우리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서 고른 분포를 위해서 다른 지역에 이런 시설을 갖다 놨을 때 어떤 효과를 가질 것인가, 그것은 생각 안 해보셨습니까?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다른 공간은 제가 생각을 못해봤습니다.
○ 위원장 신정이
이게 우리 보조경기장이나 승마장이나 그쪽에 얘기가 됐던 얘기예요. 그래서 그쪽 활성화를 시키고 또 운동장에서 유소년 뭐 야구단이든, 뭐 축구든, 그런 거 우리 많이 오지 않습니까?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위원장 신정이
하루 왔다가 가는 게 아니라 여기에서 며칠간 같이 있으면서 이런 시설이 있으면 청소년이나 선수들이 이 얼마나 좋습니까. 다음에 순창군으로 또 가자, 여기 갔더니 저녁에 여유시간에 여기가서 체험도 하고 또 놀이도 하고 이랬더니 너무 좋더라, 이렇게 해서 자리를 잘 잡으셔야지. 강천산은 그 자체적으로도 이미 다 알려져 있고 또 올 사람은 또 찾아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가 좀 더 심도 있게 결정을 하셨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강천산 자연체험공원 조성 안에 대하여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성균 위원님.
○ 정성균 위원
강천산의 부족한 관광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서, 보완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죠, 이게?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예.
○ 정성균 위원
그래서 의원들이 주문이 많습니다. 이건 백년대계로 계속 끌고 가야할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 가지 주문과 또 성과계획을 주문하고 그러는데 그것이 틀림이 없도록 시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당 부서에서 계획된 것대로 밀고 추진과정에서 우리가 감독하거나 점검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전제로 강천산 자연체험공원 조성 안의 원안의결 할 것에 동의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정성균 위원께서 원안대로 하자는 동의가 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합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강천산 자연체험공원 조성 안을 정성균 위원의 동의대로 처리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림공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감사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다음은, 건강장수 인큐베이팅 센터 건립 안과 순창 쉴랜드 특화 건강증진형 종합체육관 건립 안에 대해 건강장수사업소장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입니다.
맨위로- 건강장수 인큐베이팅 센터 건립 안
○ 위원장 신정이
먼저, 건강장수 인큐베이팅 센터 건립 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이기자 위원
이기자 위원입니다. 인큐베이팅이라는 단어의 뜻이 뭡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창업보육센터 의미가 있는데요. 주석으로 밑에 설명드린 바와 같이 원래는 배양하다, 증식하다 그런 의미가 있는데요. 여기 신활력플러스사업에서 인큐베이팅센터라고 하면은 사업이 개발하고 기획한 아이디어를 사업이 가능한 방향으로 수정하고 보완하고 기획하고 전략을 수립하고 자금을 조달하고 마케팅하고 이런 서비스를 제공해서 자립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모든 과정을 하는 공간이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 이기자 위원
지금 그 공모사업을 하실 때 보도사업의 꼭지가 인큐베이팅으로 돼 있어서 아마 이제 이렇게 계속 올라오는 걸로 아는데 지난번에 본 위원이 255회 정례회에서 5분 발언한 바 있어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이기자 위원
그래서 나중에 이 센터가 설립될 시에는 지금 그 인큐베이팅이라는 단어 자체는 모든 두배로 나눔, 더 효과적인 그런 기본적인 의미가 있거든요. 그래서 건강장수에 대한 상징적인 언어로 이게 더 효력적으로 이제 사업을 하시기 위해서 이걸 쓰신 걸로 아는데 두배 나눔이라는 한글 언어를 좀 센터하실 때는 써주시고 뒤에다 인큐베이팅이라는 외래어는 아래쪽에 또 외국인들이나 타시군에서 오신 분들이 선호하는, 또 잘 알아들을수 있는 그걸로 활용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좀 해주셨으면 하는, 우리 관내에 이제 계속 건립하고 있는 이런 시설들이 외국언어를 남발하면서 자꾸 세워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인큐베이팅 뭐 우리 소장님 모르시고 표기를 안해서 제가 물어본 게 아닙니다. 유념하시고 꼭 그렇게 해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이기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이기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준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송준신 위원
송준신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시네요. 소장님, 이 인큐베이팅 센터를 지금 가장 큰 목적은 어떤 것입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이제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하게 되면은 하드웨어가 절반이고 소프트웨어가 절반인데요. 사업을 뭔가 아이디어를 구상을 하고 그것을 시제품을 생산하고 실질적으로 농가에 소득이 되게 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는데요. 그런 가장 중심이 되는 공간에 개념으로 이 시설은 꼭 필요한 사업이고요. 중심적인 사업이 되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여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에 70억 중에 절반 35억이 여기 건물 지금 인큐베이팅센터를 건립하는데 하드웨어 조성하는 데 들어가는 그 금액이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인큐베이팅 센터에 20억이고요. 또 시설 유지보수 기능보강쪽으로 해서 하드웨어에 총 35억이 투입이됩니다.
○ 송준신 위원
인큐베이팅 센터 건립에 35억이 거의 다 들어가는 거잖아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그렇죠. 중심이 되는 한입니다.
○ 송준신 위원
그래서 지금 신활력플러스 사업이 옛날 농촌개발과 지역역량강화 사업하고 조금 비슷한 것 같아요. 지역역량강화 사업하고 비슷한데 그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어떤 건물을 뚝딱 짓거나 하는거는 금방 가시적으로 보이거든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송준신 위원
근데 우리 군민들의 역량을 강화한다거나 어떤 사업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그런 준비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눈에 보이지 않고 그렇게 효과가 막 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인큐베이팅 센터를 건립할 때는 우리 소장님 머릿속에는 이거를 어떤 식으로 건립을 해서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해야 되겠다라는 것이 어떤 확신이 지금 소장님 머릿속에는 구상이 이미 되어 있어야 된다라는 판단이 듭니다. 그래서 그 질문을 드렸고요. 굉장히 이 센터가 중요한 센터이니 만큼 물건을 유통하고 판매하고 우리 군민들의 농산물을 가공해서 이렇게 소득창출을 하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까지도 쭉 여러사업을 해왔지만 어려움이 많거든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송준신 위원
그래서 우리 소장님 지금 마음속에나 소신에는 이 인큐베이팅센터에 대한 그런 확신이나 어떤 부분이 더 확고하게 좀 자리 잡고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연구해 주시고 이게 뭐 다시 보강이나 이런 부분 없이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좀 최선을 다해 주십사 하는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송준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정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조정희 위원
조정희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신활력플러스사업 그거 진행 지금 어떻게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나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지금 이 사업은 올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개년 동안 총 70억이 투입되는 사업이고요. 올해는 이 사업을 추진할 구심책인 사무국 직원을.
○ 조정희 위원
사무국 직원 뽑았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직원을 채용했고요.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한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발주를 해서 올해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8개월동안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하게 됩니다.
○ 조정희 위원
예, 계획대로는 진행이 잘 되고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조정희 위원
이게 이제 신활력플러스사업 중에 하나가 이제 지금 인큐베이팅센터 건립하는 건데 이거 자체가 단순하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거 건물을 짓는 것이 활력사업은 아니예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조정희 위원
그거 착각하시면 안돼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조정희 위원
신활력플러스사업을 나름대로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 이 건물이 필요한 것이지 신활력플러스사업 자체가 이건 아니다. 물론 이제 포함은 되는데 사업안에 들어가긴 들어가는데 이게 본말이 전도되어서는 안 된다는 얘기예요. 여기에 신활력플러스사업이 어떤 나름대로 어떤 의미가 있어요. 메시지가 있고 그 사업이 원활하게 잘 진행되기 위해서 이 센터를 지금 만드는거잖아요. 그래서 그 의미를 좀 정확하게 파악을 하시고 이 건물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름대로 신활력플러스사업을 잘 진행하기 위해 이 센터가 필요하다, 그것을 본말이 전도 되어서는 안되겠다, 이것을 설명을 제가 드리는 거예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조정희 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성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정성균 위원
정성균 위원입니다. 지금 이 사업을 인큐베이팅사업으로 연차적 발생 가능한 예상 수익을 계상해본 적 있습니까? 예상수익.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아직 거기까지는 안 해봤고요. 기본계획 수립하면서 같이 검토해보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것이 사실은 가장 중요한 거예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그래가지고 지금 예상되는 비용, 세출까지도 계산해서 이것이 연차적으로 얼마만큼 몇 년도 돈을 투입해야 할 것인가, 그것이 나와야 우리 의회측에서 그러면 규모를 좀 줄이든가 돈이 유지보수비가 가장 중점적으로 하는 것은 좀 약간 지양을 한다든가 그런 관리계획이 나오는 것이지 지금 이런 사업만 하겠다고 하는 것이 이 사업이 파장시킬 수 있는 순창군 재정에 미칠 수 있는, 아니면 순창군 전체에 미칠 수 있는 영향같은 것이 분석이 안됐다. 지금 여기는 순창신활력플러스사업의 상근직원, 사무국장을 채용하겠다고 하는데 거기에 인건비라든가 운영비가 있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있습니다.
○ 정성균 위원
내가 운영비 갖고 가끔 말을 하는 것이 뭐냐면, 운영비는 지방재정법 32조의 2항 3호에 보면은 보조금은 법령에 명시적인 근거가 없이는 운영비로 지급할 수 없다. 그런 조항이 있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근데 거기에 부딪힐 수도 있어요. 이게 법령에 여기를 운영비로 주라는 근거가 없으면 조례로 만들어도 소용이 없어요. 근데 그런 것을 간과하고 있다가 그것이 전부다 다른걸로 어떻게 충당할 것이냐 그러면 아까 말한 대로 혈액이 없으면 그건 고사하거나 말라 죽을 수밖에 없는데 그런 것까지도 계상을 해야된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예’가 아니라, 거기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까? 앞으로 더 이 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원래 내가 이거에 대해서 성과계획서를 만들었냐고 물어보려다가 나름대로 지금 이것을 이 과제를 꼭지로 따오는 데도 상당히 힘들었을 거예요. 왜냐하면 국도비가 80%나 지원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우리 군비 매칭이 20%만 되는 그런 사업이 극히 드뭅니다. 지금 군세치고 내가 거기에서 전라북도 의장단 행사를 한번 한 적이 있는데 건강장수사업소에서. 전부 다 감탄을 해요. “우와, 진짜 순창군수 능력 있다”, “작은 군땅인데 이런 시설을 끌어다 이렇게 시설을 하다니 진짜로 좋다”, “진짜 이건 장래가 있다”, 그래가지고 내가 한껏 올라가기는 올라 갔습니다만은 그런 식으로 계속 칭찬을 유지하고 받으려면은 아까 말한 성과계획서도 만들어야 되고 성과계획서를 만들다 보면 예상되는 수익, 예상되는 비용, 그런 것을 해가지고 거기에서 중점적으로 문제가 새는 데가 있으면 그것을 보고를 해야돼요. 그러면 이 사업의 규모는 아까 말한 인큐베이팅이라는 사업이 가짓수는 많지만 거기서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조정할 수도 있다. 사실 이 관리계획에서는 그런 것을 승인을 받아야돼요. 그런 것이 좀 약간 부족한 감이 있는데 김인숙소장의 능력을 내가 믿습니다. 이제까지 제가 김인숙소장을 10년이 넘게 옆에서 지켜봤는데 주도면밀하고 이렇게 풍파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소신을 갖고 하는 그런 것이 저 작은 체구에서도 어디서 저런 힘이 나올까라는 생각을 가끔 했었어요. 그 믿음이 의회에는 있지만 믿음이 다 하는건 아니잖아요. 수치나 발생할 수 있는 변수, 그런 것을 계산해서 꼭 이 사업이 추진하는 중간 과정에서도 문제가 있으면 의회에다가 그때그때 보고를 해주십시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정성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강장수 인큐베이팅 센터 건립 안에 대하여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정희 위원님.
○ 조정희 위원
건강장수 인큐베이팅 센터 건립 원안의결에 동의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조정희 위원께서 원안대로 하자는 동의가 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합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건강장수 인큐베이팅 센터 건립 안을 조정희 위원의 동의대로 처리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맨위로- 순창 쉴랜드 특화 건강증진형 종합체육관 건립 안
○ 위원장 신정이
다음은, 순창 쉴랜드 특화 건강증진형 종합체육관 건립 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정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조정희 위원
조정희 위원입니다. 소장님, 이게 제목을 보니까 특화 건강증진형 종합체육관 이렇게 돼 있어요. 여기에 이 체육관 건립이 우리 지금 읍면 체육관하고 많이 차이가 나나요? 뭐가 차이가 나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따로 이렇게 차이가 나는 체육관은 아니고요. 예산 꼭지는 같고요. 다만, 이제 이 사업이 생활 SOC복합화 사업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공모한 사업을 따온 거라서 큰 틀에서는 읍면에 체육관...
○ 조정희 위원
체육관하고 대동소이 하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위원
여기에 지금 저 도서관도 같이 들어가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복합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그러면 체육관하고 도서관하고 같이 묶어서 이게 건강증진형 종합체육관, 이렇게 되겠네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조정희 위원
위치는 대략적으로 나와 있는, 위치가 결정된 건 아니죠? 결정됐나요, 혹시?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위치가 확정된 건 아니고요. 특구 내에서 가장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서 최대한 주변시설하고 연계가 또 제일 잘되어야 하는 게 또 중요하니까요. 그렇게 고려를 해서 하겠습니다.
○ 조정희 위원
제가 동료들하고 이렇게 해서 1박2일 거기서 체험을 했는데 모든 분들이 다 이렇게 좋아하고 만족해서 그렇게 올라갔는데, 이제 조금 우려스러운 것은 지금 체육관 위치가 아직 확정은 안된 것 같은데 전국에서 이렇게 많은 교육생들을 또 이렇게 손님들이 오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무엇보다도 위치는 조금 안정된 곳에 해야된다. 만에 하나라도 또 이렇게 생활하고 교육하다가 불상사 생겨서는 안되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조정희 위원
아무튼 저 심사숙고해서 안정을 최우선으로 해서 결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조정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조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 거기 지난번 재해 입은 산사태 난 곳 있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위원장 신정이
그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지금 특별교부세로 복구비 2억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설계 중이고요. 최대한 내년 6월 이전에 복구를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어쨌든 이제 전체적으로 건강장수사업소가 모든 시설이 다 갖춰져 가는 그런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 마무리 차원에서 안전에 무리가 닿지 않도록 철저히 하셔서 체육관 건립을 하시기 바랍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신정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순창 쉴랜드 특화 건강증진형 종합체육관 건립 안에 대하여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전계수 위원님.
○ 전계수 위원
전계수 위원입니다. 순창 쉴랜드 특화 건강증진형 종합체육관 건립 안은 원안의결에 동의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전계수 위원께서 원안대로 하자는 동의가 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합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순창 쉴랜드 특화 건강증진형 종합체육관 건립 안을 전계수 위원의 동의대로 처리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장수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감사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이상으로 세 건의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21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한 심사결과, 강천산 자연체험공원 조성 안은 원안대로, 건강장수 인큐베이팅 센터 건립 안은 원안대로, 순창 쉴랜드 특화 건강증진형 종합체육관 건립 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의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실과 준비를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2분 정회)
(11시 19분 속개)
○ 위원장 신정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맨위로4. 2021년 각종 출연금 지원 계획안
○ 위원장 신정이
다음은 2021년 각종 출연금 지원 계획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제출된 출연금 지원 계획안은 행정과 소관 지역으뜸인재육성 지원, 옥천장학회 사업 지원, 재무과 소관 지방세정연구기능 강화, 농축산과 소관 향토산업육성사업, 건강장수사업소 소관 순창건강장수연구소 연구사업,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동부권 발전사업지원, 장류사업소 소관 전통발효식품육성, 지역전략식품산업 육성사업, 순창 소스 등 상품화 지원사업, 어린이 발효과학 체험 콘텐츠화, 미생물산업사업소 소관 발효테마파크 관리운영재단 운영, 유용미생물 은행 구축, 그러면 2021년도 각종 출연금 지원 계획안을 부서별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맨위로- 지역 으뜸인재육성 지원
○ 위원장 신정이
행정과장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지역 으뜸인재육성 지원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행정과장 최형구
행정과장 최형구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조정희 위원님.
○ 조정희 위원
조정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많습니다. 지금 우리 옥천인재숙 관련해서 우리 행정에서 1년에 지원하는 예산이 총 어느 정도 돼요?
○ 행정과장 최형구
지금 저희가 운영비로, 아까 강사비 해서 지금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14억 7,800만 원입니다.
○ 조정희 위원
14억 7,800만 원. 그러면 지금 으뜸인재육성 지원액하고 장학회 사업지원 입니까?
○ 행정과장 최형구
예.
○ 조정희 위원
그 두 개 합쳐 가지고 14억.
○ 행정과장 최형구
예.
○ 조정희 위원
올해는 조금 증액이 됐네요?
○ 행정과장 최형구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위원
지역 으뜸인재육성지원, 이 사업 내용 자체가 거의가 지금 강의비 입니까?
○ 행정과장 최형구
예, 강사수당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조정희 위원
강사수당?
○ 행정과장 최형구
강사 인건비요.
○ 조정희 위원
강사 인건비.
○ 행정과장 최형구
예.
○ 조정희 위원
지금 평일은 4시간, 3과목, 그 다음에 주말은?
○ 행정과장 최형구
주말은 과탐 해가지고 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과탐.
○ 행정과장 최형구
예.
○ 조정희 위원
이거 지금 제가 쭉 내용을 보니까 이거 뒤에 지금 옥천장학회 사업지원, 여기에도 지금 강사증원 인건비 이렇게 운영비가 또 추가 됐어요, 이건 뭐예요?
○ 행정과장 최형구
똑같은 내용인데요. 지금 총합이, 그러니까 이게 지금 전라북도에서 지역으뜸인재육성 사업을 지원해주고 있는데 지금 전라북도에서 인재학당을 운영하고 있는 순창, 김제, 임실은 아까 금액을 딱 정해줬어요. 그래가지고 이제 올해같은 경우는 2억 6,000만 원 이었는데 내년에는 2억 3,400만 원으로 해가지고 도비 30%, 군비 이제 70% 이렇게...
○ 조정희 위원
그러면 지금 으뜸인재육성지원 이게 저 예산 자체가 좀 부족해가지고 여기에 추가를 시킨 거예요? 장학회에?
○ 행정과장 최형구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위원
그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 행정과장 최형구
예, 그렇습니다. 어차피 똑같은 사업이, 그러니까 옥천인재숙 운영비가 지금 나뉘어져 있을 뿐입니다.
○ 조정희 위원
그러면 똑같은 예산, 주로 지금 강사 인건비로 들어가네요, 보니까.
○ 행정과장 최형구
지금 강사인건비하고 지금 관리직 인건비, 그다음에 유지관리비, 예를 들어서 공공요금이라든가 수선유지비 그런 것입니다.
○ 조정희 위원
지금 우리 전라북도에 지금 이렇게 지금 행정에서 운영하는 인재숙같은 관에서 운영하는 학원은 몇군데나 운영을해요?
○ 행정과장 최형구
아까 김제, 임실, 순창 세군데입니다.
○ 조정희 위원
김제하고 임실, 순창 세군데.
○ 행정과장 최형구
예.
○ 조정희 위원
그러면 일부는 지금 도에서 지원해주고 우리가 또 군비 출연하고 이렇게 하는데 부족분은 지금 장학회 사업 지원해가지고 충당하고.
○ 행정과장 최형구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위원
이렇게 하고 있다 이거죠?
○ 행정과장 최형구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위원
성과에 대해서는 이미 보고를 받았기 때문에 질문을 안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조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지역 으뜸인재육성 지원에 대하여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정희 위원님.
○ 조정희 위원
지역 으뜸인재육성 지원 안은 원안의결에 동의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조정희 위원께서 원안대로 하자는 동의가 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합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지역 으뜸인재육성 지원을 조정희 위원의 동의대로 처리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맨위로- 옥천장학회 사업 지원
○ 위원장 신정이
다음은 옥천장학회 사업 지원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작년에 글로벌 체험 해외연수.
○ 행정과장 최형구
예.
○ 위원장 신정이
그 지원 사업은 지금 올해 안올라 왔어요?
○ 행정과장 최형구
아, 예산에요?
○ 위원장 신정이
예.
○ 행정과장 최형구
예, 전라북도에서 시행을 하지 않는다고 해가지고.
○ 위원장 신정이
그럼 앞으로 뭐 코로나 때문에 일시적인 겁니까, 아니면 완전히 사업이 없어진 겁니까?
○ 행정과장 최형구
지금 없어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신정이
없어진다고요?
○ 행정과장 최형구
예.
○ 위원장 신정이
이게 아이들이 여름방학 동안에 한 3개월, 2개월 동안 해외연수로 해서 많은 도움이 됐는데 이게 없어져서 좀 걱정이 됩니다.
○ 행정과장 최형구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알아보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지금 도에서 내년도 사업은 안하다고 해서 그렇게 지금 알고 있고 이후에는 뭐 딱히 한다, 안한다 그런 부분이 없기때문에 지금 제가 이렇게밖에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신정이
어쨌든 우리 군처럼 열악하고 교육 혜택이 적은 군은 이런 필요한 사업이거든요? 도에 잘 말씀드려서 어떤 방향으로 갈건 지 확인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행정과장 최형구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신정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옥천장학회 사업 지원에 대하여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자 위원님.
○ 이기자 위원
이기자 위원입니다. 옥천장학회 사업 지원은 원안의결 할 것을 동의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이기자 위원께서 원안대로 하자는 동의가 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합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옥천장학회 사업 지원을 이기자 위원의 동의대로 처리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 행정과장 최형구
감사합니다.
맨위로- 지방 세정 연구기능 강화
○ 위원장 신정이
다음, 재무과장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지방 세정 연구기능 강화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지방 세정 연구기능 강화에 대하여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준신 위원님.
○ 송준신 위원
지방 세정 연구기능 강화는 원안의결 할 것에 동의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송준신 위원께서 원안대로 하자는 동의가 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합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지방 세정 연구기능 강화를 송준신 위원의 동의대로 처리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 재무과장 손주영
감사합니다.
맨위로- 향토산업육성사업
○ 위원장 신정이
오늘 농축산과장이 개인적인 불가피한 사정으로 불참을 하였으므로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대신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향토산업육성사업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님도 그쪽으로 앉으시고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준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송준신 위원
송준신 위원입니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원장님이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입니다.
○ 송준신 위원
향토산업육성사업에서 지금 우리가 쭉 4개년 사업으로 이제 내년이 마무리가 되는 사업이잖아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송준신 위원
그래서 이제 그동안에 육성을 하기 위해서 많은 지원이나 개발도 많이 하셨고 이렇게 하셨을 텐데 여기에 대한 성과는 어떻습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저희가 지금 당초 매출자체를 10억정도 달성하는 걸 목적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10월말 기준으로 해서 지금 4억정도 매출을 달성을 했는데요. 지금 떡볶이 부분 시설 자체가 좀 행정자체가 좀 늦어지는 관계로 지금 이게 내년 6월달까지 마무리가 되면 지금 앞달에 전량 납품이 지금 계약이 돼 있거든요.
○ 송준신 위원
예.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그것까지 되면 저희가 한 9억에서 10억정도 지금 매출은 달성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 송준신 위원
올해 매출 말씀하시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올해는 한 4억정도 지금.
○ 송준신 위원
올해 4억?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송준신 위원
총 매출이 한 10억정도 된다.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송준신 위원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데 이게 향토산업을 육성한다라는 것이 굉장히 어려울 것 같아요. 어려울 것 같은데,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성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정성균 위원
정성균 위원입니다. 여기 지원 제품 가공시설구축에서 흑초시설 있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지금 흑초시설은 저희가 지금 당초 사업을 좀 변경했던 이유가요. 공모사업이 하나 더 나와가지고 식초사업쪽을 따로 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지금 떡볶이 떡 시설로 지금 변경을 해가지고...
○ 정성균 위원
그럼 여기다 표시를 해놨어야죠. 이제 물어보니까 그렇게 대답하면 어떻게 해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죄송합니다.
○ 정성균 위원
양조사업은 지금 순창 참주가, 거기를 지원하는 사업이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정성균 위원
그러면 그 참주가가 기존의 시설에다 뭐를 얼마를, 거기에다 지원하는 게 얼마나 됩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지금 참주가 쪽에 지원했던 설비가 저희 쌀 활용해서 지금 막걸리 생산설비에 일부 저희가 지원을 했고요. 그게 한 4억 5,000만 원 정도의 규모정도 됩니다.
○ 정성균 위원
그게 작은 돈이 아니에요. 4억 5,000만 원 하면은.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정성균 위원
근데 그것을 우리가, 지원이 끝났습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지원이 끝났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럼 정산서류를 제가 한번 볼 수 있습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지금 농업기술센터에...
○ 정성균 위원
거기에 내가 요구하는 것은 뭐냐면 레이아웃이 나올 거 아니에요. 기계배치도가.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정성균 위원
기존의 것이 있을거 아닙니까. 거기서 지금 막걸리 하는데 거기다 더 고효율을 하기 위해서 특별한 기계가 첨가된다거나.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그렇지는 않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럼 뭐를 하는거예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신규로 그 라인을, 신규 깔기 위해서 그 라인 부분만 지금 지원한겁니다.
○ 정성균 위원
그러니까 기존 라인 말고 그 기존 라인 이외의 또 하나를 증설한다 그 말이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맞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래서 내가 그 담당직원한테 말을 했어요. 일단은 기계의 흐름도가 나와야 하고, 내가 그랬거든요. 좀 설명을 했어요, 내가 전문가라. 자칭 전문가입니다. 그 충진기가 능력이 100일 때 충진기 뚜껑을 닫는 캡핑기가 150의 능력이 있어야하고 들어오는 병 투입기가 150의 능력이 좌우가 있어야 중간에 한번씩 끊기더라도 흐름이 100으로 계속 유지 된다고, 그런데 캡퍼나 그런 것을 측정할 수 있는 기계배치도나 흐름도가 나와야돼요. 그래야 이게 흐름도가 요구하는 대로 100의 성능을 그대로 갈 수 있는가, 그리고 그 능력이 진짜 맞는가, 재원을 봐야 되거든요. 근데 그것을 검증할 만한 사람이 순창군에 기계직에서는 한 명도 없어요. 그래서 내가 어설프게 그런데 현장에 좀 서 있어봐서 볼 수가 있는데 사실 이 향토산업에 외부로 민간자본 이전을 해주는 것은 거기가 상대성이 없어서 문제지 만약에 있으면 A 라는 데는 해주고 B라는 데는 안해주면 B라는 데서 물어뜯어요. 그 유사한데서. 그래서 철두철미하게 검증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그래서 나름대로 준비는 했다고 했는데. 지금 그것이 그렇게 되지 않고 거기서 문제점이 있다고 하면 그 해당 공무원들이 당하는 거예요. 그 계획은 세워놓고 그 사람은 가버리고 그 계획을 실행하는 직원은 다른 사람이잖아요, 지금. 그렇다 보니까 질문을 하니까 본인이 계획을 안세워서 질문에 충분히 대답을 못해요. 왜? 본인이 계획을 안 세우고 상당히 신규자예요, 그 담당 직원이. 한 1년 정도 된 사람이 그것을 감당하기에는 좀 그럴 것 같아요. 근데 나름대로 공부를 했는지 소신은 갖고 있더라고. 그래서 우리 정도연 박사가 그런 것을 완벽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해주지 않으면 나중에 외부감사에서 당할 수도 있다.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저희가 지금 기술 부분을 계속 지금 하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캡퍼 용량 자체는 당연히 2분의 1을 더 플러스 시켜가지고 용량 자체는 그렇게 체크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 정성균 위원
정도연 원장님, 그것을 필요 없는 능력을 업시켜 버리면 기계 성능은 쉽게 말해서 100BPM하고 200BPM이면 가격이 배가 아니라 그걸 그런 논리대로 되는 건 아닌데 가격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어요. 성능에 따라서. 그래서 그것을 유효적절하게 캡퍼 조정을 해야 된다.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그래서 지금 병목현상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지금 확실히 저희가 잡고 가고 있었고요. 기존에 그 업체가 신규업체 같으면 말씀하신 것처럼 문제가 클텐데 다행히 지금 막걸리 사업은 우리나라 최고의 그런 기업을 유치를, 순창으로 왔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 정성균 위원
그러니까 그 사람이 막걸리를 만드는 데는 최고인지는 모르겠는데 기계를 사가지고 운용하는 것도 최고라고 보장은 못한다는 얘기예요. 그 사람이 경험자이기 때문에.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정성균 위원
그래서 그런 과정이 좀 더 세밀하게 이루어져서, 예를 들어서 기계 발주를 하는데 기계를 지금 턴키베이스로 발주를 했습니까, 아니면 각자 발주를 했습니까? 기계 성능에 따라서.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지금 각자 발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정성균 위원
예, 각자 발주를 하면은 사실 이 우리가 제안서라는 게 있죠, 견적서 라고 하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정성균 위원
견적서를 내면 타인 견적이 있어야 되는데 보면 그 업자가 타인 견적까지 다 갖고와, 그럼 아무 의미가 없는 거예요. 타인 견적은 우리가 발주해서 다른 사람이 들어온 견적서하고 비교해서 그걸 타인견적으로 봐야되는데 여기에서는 이 기계, 이 재원을 갖고 있는 이 기계를 100만 원에 하겠다는데 이 사람은 똑같은 기계를 90만 원에 하겠다고 하면 비교 견적에서 깎아야 돼요. 그래서 그런 노력의 흔적이 우리 공무원에서 있었느냐 그걸 보는 거예요, 또 우리는. 그래서 그런 것은 우리 정도연 박사가 그쪽에 소양이 있으니까 그런 과정을 위해서 놓치지 말고 철두철미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알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 점은 나중에라도 한번 저희가 점검해보겠습니다.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알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정성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위원장 신정이
소장님, 지금 이제 2020년 마지막 해죠, 이 지원사업이.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그렇습니다.
○ 위원장 신정이
그럼 이게 친환경 쌀이나 우리 지역 특산물이 활용되기 때문에 그게 연속적으로 가능하도록 관리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그런 조건으로 유치도 했고, 그리고 또 지원도 그런 조건이 있기때문에 긍정적으로 또 지금 쌀 가공료 계약재배를 실시를 하고 있어요, 친환경으로.
○ 위원장 신정이
지원사업이 이제 끝났다고 해서 예를 들어 친환경 우리 순창쌀이라든가 이런 특산품을 이용을 안한다든가 그런 체계는 미리 준비하셔서 그런 일이 없도록 좀 관리를 잘하십시오.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그 점은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신정이
그런 규정 같은 것도 한번 점검하시고 규정을 만들어서 어쨌든 지원해줬으니까 이 사업이 끝난 뒤에도 우리 농산물을 쓸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그 관계는 염려 마시고, 그때 광양에 있을 때도 우리 농산물을 갖다 썼는데 여기까지 와서 안 쓸 이유는 없어요, 그분이. 더 이제 규모도 작고 이러니까 더 활용을 할 겁니다.
○ 위원장 신정이
확실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예.
○ 위원장 신정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향토산업육성사업에 대하여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전계수 위원님.
○ 전계수 위원
전계수 위원입니다. 향토산업육성사업은 원안의결에 동의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전계수 위원께서 원안대로 하자는 동의가 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합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향토산업육성사업을 전계수 위원의 동의대로 처리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감사합니다.
맨위로-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 연구사업
○ 위원장 신정이
다음, 건강장수사업소장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 연구사업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준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송준신 위원
송준신 위원입니다. 소장님 또 만났네요. 계속 또 만날 것 같아요, 뒤에도.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송준신 위원
우리 지금 이 5억 1,800만 원이 군비 100%로 해서 연구소로 지금 출연이 되는 거잖아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송준신 위원
이 예산이 지금 전체 어디에 소요가 되는 거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건강장수연구소에 연구원이 있습니다. 연구원의 인건비하고 연구원, 연구소 운영하는 경비가 포함됩니다.
○ 송준신 위원
연구원의 인건비가 지금 주로 많이 포함이 되고 있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인건비 부분에 있어서 많은 액수가 잡혀져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제가 지난번 행정감사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올해도 여러 가지 연구를 하셨지만 우리 순창군 농특산물 10대 작물이 있어요. 복분자, 매실, 블루베리, 두릅, 꾸지뽕, 오디, 딸기, 오미자, 멜론, 상추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리고 또 밤도 있고 쌈채소도 있고 강천산 약수도 있어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송준신 위원
그리고 휴-메디푸드에서 데이터베이스 구축하는데 콩하고 두릅도 지금 하고 있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송준신 위원
그런 사업들하고도 연결 해가지고 휴-메디푸드 그 사업과도 연결을 하시고 또 우리 호흡하고 명상도 여기 지금 건강장수사업소에서 하는 교육들에 좀 많이 들어가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송준신 위원
호흡법이나 명상, 편백숲 걸으면서 명상하는 거, 그러니까 농촌신활력 프로그램에도 명상이 또 들어가죠, 많이? 농촌신활력 프로그램에도 제가 있는 걸 봤어요. 명상이 또 들어가고 하니까 지금 제가 말씀드린 농특산물 10대 작물이나 호흡이나 명상이나 이런 부분들을 더 연구를 해가지고 우리 건강장수연구소에 필요한, 우리 순창군에 필요한 좀 연구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소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방금 말씀하신 부분이 반영이 돼서 앞으로 연구가 더욱 내실있게 되어야 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 송준신 위원
우리 순창군의 농산물도 판매하기도 더 쉽고 사실 기반이 될 수 있는 거 잖아요. 그 효과가 검증이 된다면 더 구입하시는 입장에서는 효과가 검증이 됐으니까 이것은 믿고 먹어보자 하는 그런 생각도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당뇨식이나 다이어트식, 요즘 다이어트 인기가 많잖아요. 당뇨식이나 다이어트식 우리 건강장수사업소에서도 당뇨식은 하고 있고 하니까, 그 다음에 힐링에듀교육을 2박 3일 이런 식으로 하고 있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송준신 위원
2박 3일 하고 있는 그런 부분에서도 힐링에듀교육에 명상이나 이런 것들이 건강식이나 들어가면서 기분이 좀 더 많은 건강을 되찾고 돌아가시잖아요. 교육을 마치신 분들이.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송준신 위원
그런 분들하고도 추후에 뭐 1주 후에 계속 그 식단을 유지하고 이렇게 하시면서 1주 후, 4주 후, 뭐 2달 후 이런식으로 해서 계속 추적연구 같이 협조해서 연구자를 모집을 하는거죠. 이제 동의하에. 그래서 모집을 해가지고 힐링에듀교육 후 우울감의 변화, 뭐 이런 연구를 한다든가 해서 우리 연구진이 좀 더 실속있는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좀 그렇게 해주십사 하는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 여기에 지금 연구원이 여덟 분이 계세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위원장 신정이
이분들은 거의 박사 학위를 받으신 분들이신가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그렇지는 않고요. 박사 학위 받으신 분도 있고 석사학위, 그다음에 학사학위 그렇게 다양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그러면 지금 계속적으로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 여덟 분에 대해서 그분들이 연구해낸 뭐 실적이 통계로 나와 있는 것이 있습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있습니다. 제품 개발하고요. 그다음에 건강장수에 관련된 다양한 공동연구를 또 수행을 합니다. 저희 독자적으로 연구소에서만 하기에는 아직은 역량이 버겁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다른 연구소하고 공동으로 해서 또 연구하는 실적이 있더라고요.
○ 위원장 신정이
소장님께서 이런 실적이 없는 분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구조조정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계속적으로 지원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위원장 신정이
그래서 이런 실적이나 이런 우리 지역에 연계를 해서 상용화가 되는지 그런 연계성이나 그런 것들을 검토를 잘 하시고 또 그런 기록을 하셔서 평가를 하십시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위원장 신정이
하셔서 과감하게 구조조정을 하실 때는 하셔야 됩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위원장 신정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 연구사업에 대하여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준신 위원님.
○ 송준신 위원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 연구사업은 원안의결 할 것에 동의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송준신 위원께서 원안대로 하자는 동의가 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합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 연구사업을 송준신 위원의 동의대로 처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맨위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 위원장 신정이
다음은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예, 송준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송준신 위원
송준신 위원입니다. 제가 건강장수연구소와 사업소에 애정이 많은 것 같아요. 그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이 궁극적인 목적은 지금 우리 지역발전과 건강장수 6차산업 뭐 독창성 확보, 6차 산업을 또 발전시키려고 하시는 그런 거에 있는가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송준신 위원
구체적으로 어떤 저기인가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이 사업의 큰 틀은 액션그룹, 지역에 조직되어있는 중간조직을 액션그룹이라고 하거든요. 그 역량을 강화시키고 그다음에 그 지역에 상품화, 제품화해서 뭔가 소득으로 이어져서 지역주민이 잘 살게 하고 지역을 발전시키게 할 수 있는 그런 동기를 부여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 송준신 위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굉장히 6차산업 활성화를 한다든가 가공해서 이렇게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다든가 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울 것 같아요. 성과목표는 지금 매출 성과는 지금 187억, 그다음에 이게 다 지금 그 목표에 있잖아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송준신 위원
그리고 신규고용은 지금 72명을 계획을하고 계셨고 또 관광객도 10만명 이상을 저기로 해서 이 신활력플러스 사업으로 해서 유치를 하시겠다고 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과정이 상당히 좀 험난하고 어려울 것 같은데 신규교육 72명은 좀 가능성이 있습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일단은 그 지역에 젊고 뭔가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 사람을 적극적으로 발굴을 해서 그분들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다 보면 가능할 거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 송준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송준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성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정성균 위원
정성균 위원입니다. 여기 위에다 써놓은 게 기대효과죠? 우리가 이런 생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한다. 자그마치 70억이 투여되는 그래가지고 몇 년간을 하는 사업인데, 4년간.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지금 여기에 보면 지역 내 활동조직 및 신규조직 양성 교육을 통한 농촌공동체 활성화 그렇게 했거든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조직양성이나 교육을 할 계획을 그 메뉴얼을 만들어 놓은 게 있습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지금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수립하고 있는 기본계획에 앞으로 4년 동안 추진할 사업...
○ 정성균 위원
지금 이거 외부 용역 줬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그러면 연구 용역 보고서를, 저것에 의해서 이대로 한다면은 이거 70억이 아니라 7,000억의 효과도 있어요. 그래서 양성교육을 실질적으로 우리가 체감할 수 있도록 필요성을, 어떻게 어떤 계획을 세웠는가, 또 도농교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해가지고 순창 경제에 어떻게 이바지할 것인가, 지금 제일 밑에 백세푸드 개발 및 생산유통 시스템 구축 그렇게 했는데 푸드나, 백세푸드라는 건 돈만 있으면 그건 만들 수 있어요. 효능이 있느냐, 적느냐 그 차이지. 그런 건 만들 수 있는데 진짜 어려운 게 뭐냐면 생산유통이에요. 생산까지는 가는데 유통이에요, 유통. 그 우리가 하고자 하는 제품을 만들어서 그걸 재화로 바꾸는 기술이 유통인데 그런 계획은 사실 아주 고도의 전문직이거든요, 이게. 근데 이것이 책상에 앉은 연구시설에서 그런 아이템이 나올 수가 있는데 그게 나는 좀 부정적인데, 그거 혹시 대답할 수 있습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최대한 담아낼 수 있도록 기본계획 수립을 충실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중요한 것은 내가 공무원들하고 나하고, 공무원들이 나보다 많이 배우고 많이 알고 그래요. 근데 이제 나하고 차이가 나는 건 인생의 경륜이 좀 더 많고 그런 사업장 현장에 서 있어봤다는 거, 그것들 때문에 가끔 우위를 점유해서 여러분들에게 질문할 때가 있는데 이런 말을 쓸때는 이런 의회의 기대효과를 이런 기대 속에서 이런 사업 내용, 이런 꼭지로 이런 사업을 하겠다하는데, 여기 좋은 말은 다 써놨어요. 근데 이게 여기에서 하나만 시행하기도 굉장히 어려운 거거든요. 사실 이 푸드, 백세푸드를 개발하겠다고 하는데 고단백질만 들어가면 백세푸드라고 하고, 그리고 고단백질이라고 하면 그냥 백세푸드에 이름 붙이면. 근데 지금까지 있는 것 하고 어떻게 차별화할 수 있느냐, 그리고 얼마나 지금까지 있는 것보다 사업성이 있느냐, 그것이 관건인데 그 차이를 설명할 수가 있느냐 하면은 그 박사님 와서 나한테 설명 한번 하라고 하십시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자신있습니까? “예”대답을 후딱 하는거보니 있는가본데. 그다음에 그것을 생산하겠다고 하는데 생산을 어디에서 하겠다는 거예요? OEM을 하겠다는 거예요, 임가공을 하겠다는 거예요, 자체에서 생산하겠다는 겁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아까 그 공유재산 심의회 하실 때 말씀 드렸던 인큐베이팅 센터에서 시제품을 생산하고 효과가 어느 정도 있겠다 싶으면 농가에 보급해서 생산할 수 있고 그게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이론은 그래요. 이론, 이론은 그게 가능해요, 그렇게. 지금 그 연구소에서 백세푸드에 관련된 건강식품 스펙을 만들어 놓은게 더러 많이 있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몇 건이나 됩니까? 상당히 많아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제가 알기로는 16건 정도 있는 것 같아요.
○ 정성균 위원
많은데 그것이 실용화 되거나 그런게 한건도 없어요. 어떤 문제냐, 일단 이론상으로만 존재할 수 있는, 그 원자재, 원자재 값이 모든 식품은 원자재 값이 유통비용의 30%를 넘으면 사업성이 없어요. 그리고 식품이라는 게 라이프사이클이 많이 잡아야 1년이에요. 사업성 있는 기간이. 아주 장수하는 것은 3년까지도 가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투자대 수익을 따질 때 그 제품이 진짜 괜찮기는 하지만 이것이 얼마까지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느냐, 왜그러냐면 우리는 공공단체지만 수익이 있어야 그 사업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기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그래서 생산도 시제품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시제품도 어디서 만드느냐, 근데 내가 알기로는 건강장수사업소는 시제품을 만들 수 있는 시설이 없어요. 있습니까? 지금 어느 시설을 활용하면 되냐면 우리 기술센터에 보면 거기 있어요. 근데 거기도 이런 백세푸드라든가 고단백이 들어가는 그런 식품은 기계 성향이 달라요. 살균하는 방법이라든가, 살균도 너무 하면 고단백이 깨져버리거든요. 포도당 같은 것도 어느 일정한 온도를 넘어버리면 포도당이 전부다 소멸 돼버려요. 그런 것을 감안해서 그런 생산시설이 있느냐, 없어요. 그래서 그런 생산시설들을 감안을 해서 이런 계획을 짜야 하는 것이지, 시생산을 그냥 국수끓이듯 물 부어서 넣어서 끓여서 만드는 것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면밀하게 좀 생각해야 한다. 앞으로 이런 말을 쓸때는 그런 것 까지 질문할 것을 예상하고 하십시오. 그다음에 유통은, 진짜 가장 어려운게 유통입니다. 유통을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하겠다, 그런 것들도 연구가 되어야 하는데 다른 것은 시생산까지는 돈만 있으면 가능하지만 유통은 쉽게 말해서 기존의 업체를 잡고 할 것인가 그래가지고 OEM생산을 해 줄것인가, 그런데 그것도 사업성이 있다고 할 때 채택을 하는거 거든요. 상대 업체에서. 유통은 대충 어떤 시스템으로 하겠다, 그런 계획도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앞으로 꼭 그걸 유념해서 그렇게 다 해도 실패할 확률이 높은데 그런 것이 배제되고 제품만 팔리든 안팔리든 제품만 이름 붙여서 만들어 놓으면 필요없습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정성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대하여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준신 위원님.
○ 송준신 위원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원안의결 할 것에 동의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송준신 위원께서 원안대로 하자는 동의가 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합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을 송준신 위원의 동의대로 처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맨위로- 동부권 발전사업 지원: 휴-메디푸드 클러스터 육성사업 출연금
○ 위원장 신정이
다음은 동부권 발전사업 지원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부권 발전사업이 휴-메디푸드 클러스터 육성사업과 동일합니다. 조정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조정희 위원
조정희 위원입니다. 소장님 사업이 큰 사업들이 굵직굵직한 사업들이 많아요. 그렇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조정희 위원
이거 저 맥을 정확히 짚지 못하면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이 사업도 지금 휴-메디푸드 이 사업도 보면은 이게 2025년까지 총사업비가 94억이에요. 그렇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조정희 위원
이거 큰 틀에서 봤을 때 이것을 이게 무슨 사업이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진행하는 각종 프로그램에 전국에서 교육생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교육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그런 쉼터, 숙박시설을 제공하고 그다음에 체험이나 교육프로그램을 건강과 관련된 그런 식품을 개발하고 그다음에 배우고 가는 그런 사업입니다.
○ 조정희 위원
그 사업에 대해서 여러 가지 조목조목 말씀하셨는데 메디푸드, 이것은 어떻게 설명해야 될까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갈수록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메디푸드는 질병, 질환에 맞춰서 개발하는 건강한 식품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조정희 위원
우리 지금 건강장수연구소가 가지고 있는 어떤 인프라 여기에 지금 앞으로 예측되는 메디푸드하고 연결해서 사업을 하자는 거잖아요. 이게 큰 틀에서 보면.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조정희 위원
식품산업의 앞으로 미래성장동력 이게 핵심 키워드는 지금 푸드테크하고 대체식품 여기에 메디푸드 맞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맞습니다.
○ 조정희 위원
여기에 메디푸드가 지금 포함시킨 거죠? 여기에 결정적으로.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조정희 위원
그래서 소장님 이것을 정확하게 맥을 짚고, 이 사업예산이 지금 엄청나요. 보면 94억입니다. 이거 굉장히 아마 두려움에 잠이 안올수도 있어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이 사업을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봅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조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송준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송준신 위원
송준신 위원입니다. 소장님께 오늘 질문과 답변을 듣다 보니까 굉장히 큰 사업들이니까 굉장히 큰 사업들이고 우리 소장님이 첫, 지금 발령받고 가서 계시는거잖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부담이 좀 많이 크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제 연구용역을 물론 주겠지만 또 전문가들 의견도 하나하나 아까 정성균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모르는, 또 소장님께서 거기까지만 생각했지 더 깊이 들어가면 또 다른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문제점들을 여러 전문가들을 만나보고 이야기도 하고 좀 깊이 있게 연구해서 좀 진행을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송준신 위원
그점 좀 감안을 해주시고, 이 휴-메디푸드 클러스터 육성사업에서 우리가 출연금은 지금 3억을 하고 있지만 쉴하우스체험시설 리모델링을 지금 다시 계획을 하고 계시는 거죠? 15억으로.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송준신 위원
그래서 제가 아까 담당 계장님이랑 이렇게 드렸는데 자료를 조금 보여드렸는데, 우리 신안에 가면, 신안에 가면 보라색으로 마을 전체를 다 꾸며놨어요. 그래서 또 하나의 관광지가 되기도 하고 이제 그런 특색있게 보라색이라는 특색으로 이렇게 가는 마을도 있는가 하면 제가 엊그제 뉴스를 봤는데 뉴스에서 스위스 감옥을 핑크색으로 해가지고 그 핑크색에 15분 정도만 이렇게 있으면 여러 가지 공격성이나 뭐 이런것들이 굉장히 좀 없어진다 그래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그 감옥 자체를 핑크색으로 지금 전부 좀 리모델링을 하고 있는 추세인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이제 근거가 없는 이야기가 아니라 미국에서도 그 심리학자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또 미국도 그런식으로 지금 리모델링을 하는 부분도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송파구에서 지금 좀 그린하고 핑크를 해서 핑크가 굉장히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색이랍니다. 그래서 이제 리모델링을 하실 때 한 대여섯개 객실은 몇 개의 객실이라도 해서 핑크색으로 조금, 전체적으로 핑크색으로 조금 마련해 보는 것도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가 곰곰이 건강장수사업소를 떠올려보면 우리가 봄부터 이렇게 가면 꽃잔디가 굉장히 핑크색으로 쫙 펼쳐져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이유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꽃잔디하고도 좀 잘 어울릴 것 같고 하니까 그런 부분을 조금 고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송준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송준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 소장님, 우리 출연했던 그런 사업들이 이제 새 신규사업도 중요하지만 3개가 올해 마무리가 돼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위원장 신정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3개의 사업이 큰 사업들이 마무리가 되니까 이 마무리 지원이 안된다고 그걸로 끝나버리면 안됩니다. 우리 농산물이나 또 유통, 판매할 때 우리 지역에 계속적으로 이 농산물이 연계가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철저하게 관리하시고 또 그런 계획을 잡으셔서 연결시키기 바랍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신정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동부권 발전사업 지원에 대한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송준신 위원님.
○ 송준신 위원
동부권 발전사업 지원, 휴-메디푸드 클러스터 육성사업은 원안의결 할 것에 동의합니다.
송준신 위원께서 원안대로 하자는 동의가 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합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 위원장 신정이
재청이 있으므로 동부권 발전사업 지원을 송준신 위원의 동의대로 처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장수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감사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마치고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오후 회의는 오후 1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 위원장 신정이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맨위로- 전통발효식품육성
○ 위원장 신정이
다음, 미생물산업사업소장을 겸임하고 계신 장류사업소장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전통발효식품육성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앉으시지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장류사업소장 김재건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효소기반 기능성소재 상용화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정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조정희 위원
조정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사실 은퇴해서 집에 계셔야 하는데 계속 고생이 많으십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좋습니다.
○ 조정희 위원
효소기반 기능성소재 상용화 지원사업, 이거 지금 내용으로 봐서는 상당히 생소한 사업인데 이 사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이에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이건 전라북도의 전략기반 사업이고요. 총 사업비가 86억에 국비가 60억 지방비가 23억이고 그 중에 저희 순창군이 담당하고 있는 게 23억.
○ 조정희 위원
이게 이 사업이 지금 우리 전라북도에서 산업통상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이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4개 기관이 참여를 하는데 전북생물진흥원, 그다음에 우리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그다음에 전주농생명연구원, 전북대 이렇게.
○ 조정희 위원
그러면 지금 4개 연구기관에서 컨소시엄을 하는데 그 일부가 지금 우리 순창군 발효미생물사업소에서.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그 예산도 지금 그러면 4개 기관에서 이렇게 조금 비슷하게 편성되어 있나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저희한테 잡혀져 있는 건 23억이고 기관별로 업무 분담을 통해서 예산이 지금 분배되어 있죠.
○ 조정희 위원
총 86억 사업인데, 그 중에서 국비가 60억이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지방비가 23억.
○ 조정희 위원
지방비 23억, 그리고 우리 순창군 행정에서 부담해야 될 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우리 군비가 6억 5,000만 원입니다.
○ 조정희 위원
6억 5,000만 원.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이거 자체는 저희들이 이제 주기능은 효소에 또 기능에 대한 원천기술을 개발을 하고 그다음에 이걸 실용화 단계까지 가는 게 저희들이 맡고있는 분야가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진흥원이 맡고있는 분야는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그다음에 시제품제작, 기능 및 효소평가 그다음에 이제 인력양성까지 저희들이 이제 분담하는 그런사업이죠.
○ 조정희 위원
이 사업이 이제 2023년도까지 잖아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위원
그러면 올해 하는 사업은 뭐예요? 주 사업 내용이 지금 2023년도까지 소장님이 말씀하신 사업이고 올해는 지금 군비가 1억 8,200만 원 들어가나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맞습니다.
○ 조정희 위원
올해는 어떤 사업이에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1억 8,200만 원 이고요. 근데 이 균에 대한 기능성 분석 연구, R&D분야의 연구를 지원해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집중적으로 할 사업은.
○ 조정희 위원
가시적으로 이 지금 보면은 나름대로 출연해서 사업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데 이 사업이 지금 가시적으로 우리 행정에 미치는 어떤 성과라고 본다면 뭐 있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이게 직접적으로 들어간다면은 그 균을 가지고 화장품 개발이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면역력을 높이는 그런 제품, 또 이런 것에 대한 연구가 되겠죠. 주로...
○ 조정희 위원
그러니까 이 연구를 해서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어떤 연구자료를 토대로 해서 기업체에 뭘 기술같은 걸 어떤 데이터를 제공하겠다는 거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렇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주로 갖고있는 것은 기업들한테 구체적으로 이렇게 좀 쉽게, 편하게 얘기하면은 저희들이 갖고있는 미생물이 있죠. 고초균이나 유산균, 이런 걸 좀 판매해주는 그런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 조정희 위원
이게 지금 전북생명산업진흥원, 그다음에 우리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농생명소재연구원, 전북대 이렇게 4개 연구기관이 하는데 우리 순창이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지금 구체적으로 하는 사업이 이거라는 얘기잖아요, 이거. 이 사업을 통해서 우리가 지금 행정에서 얻을 수 있는 건 뭐예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이 갖고있는, 미생물산업진흥원이 갖고있는 균이 있죠? 이게 주로 큰 판매가 될 것 같습니다.
○ 조정희 위원
지금 우리가 지금 균은 이미 확보를 하고 있어요. 균주를 지금 몇만 주 가지고 있죠, 우리가?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한 4만균주.
○ 조정희 위원
4만주?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현장도 가보고 직접 확인도 했잖아요. 근데 지금 이 기능소재 이거 개발해서 우리가 이거 소득 창출하고 뭐 어떻게 좀 뭔가 가시적으로 효과를 올릴 수 있나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렇죠.
○ 조정희 위원
단순하게 어떤 기업에 데이터만 제공하는 걸로 끝나는 건지.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데이터가 아니고 저희들이 갖고 있는 균주가, 균주가 분해를 하면서 나타나는 기능성이 이제 우리 건강에 좋은 영양이 있고 또 어떤 단백질을 분해할 때 나타나는 효능, 이런 게 있고, 또 균주 자체가 영향성을 나타내는 게 있고 해서 그 균주를 판매가 되는 거죠. 어떤, 이 균주가 이러한 기능에 효과적이다라고 저희들이 이제 연구 기능성을 확보를 해서 주면은.
○ 조정희 위원
자료만 봐가지고는 이 사업이 정확하게 지금 여기 보니까 농식품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제고, 기능성소재 상용화 플랫폼 구축, 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요. 이거 내용 자체를 정확하게 지금 우리 의원들이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이다, 이것을 이해하기가 쉽지가않아요, 보니까. 저도 자료를 보고 인터넷 쭉 자료를 찾아봤는데 이거 물론 이제 전북도에서 이렇게 나름대로 컨소시엄 구성해가지고 공모사업 선정해서 따냈어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이 사업을 할 거 아닙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우리 원장님, 앞에서 정확하게 한 번 설명을 해주세요.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이다. 우리 박사님 설명을 들어야 좀 이해가 될 것 같아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입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미생물 자체를 기업체가 사가려면 거기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필요합니다.
○ 조정희 위원
어떤 거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과학적 근거.
○ 조정희 위원
예, 과학적근거.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이 미생물이 이쪽에 기능성이 좋다, 이 미생물이 화장품에 좋든, 건강기능성식품에 좋든, 이런 기능성 데이터를 얻으려면 여기에 대한 동물실험도 해야 되고 세포실험도 해야 되는데 그 돈을 저희 군비로는 못해요.
○ 조정희 위원
감당을 못한다?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그래서 이 공모사업에 신청 해가지고 저희가 선정돼서.
○ 조정희 위원
예, 선정됐어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그래서 이 기업들이 이제 저희 미생물을 사가게끔 그런 과학적 데이터를 매년 5개에서 10개 업체 정도 이렇게 공급하려고 지금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미생물을 사가면 지금 통상권이 3,000만 원, 전용권이 1억 주고 팔 수가 있거든요.
○ 조정희 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서 우리가 실험을 통해서 어떤 데이터를 넣고 이거 관련한 것을 이제 판매를 한다.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그렇죠.
○ 조정희 위원
그러면 어느 정도 소득이 예상 되세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지금 보통 10개정도 업체면 3억 정도 저희가 통상권이 3억 정도 받거든요.
○ 조정희 위원
예.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그리고 이게 런닝로열티라고 해서 균질을 저희가 계속 공급을 해야됩니다.
○ 조정희 위원
계속해서?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그 기업체에. 그 비용까지 이제 합치면 굉장히 부가적인 효과는 크죠.
○ 조정희 위원
예산 자체가 지속적으로 많이 들어가야 되는데 이거 이제 출연기관이다 보니까 계속해서 출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지금 저 미생물진흥원은 지금 엄청나게 우리 예산 출연하고 있잖아요. 이게 이제 가시적으로 정말 이게 어떤 성과가 드러나야지 우리 행정이나 우리 주민들도 나름대로 거기에 대한 이해를 하고 수긍을 하는 것이지, 여튼 지금 올해 소장님, 올해 지금 저 미생물산업진흥원에 지금 출연하는 출연액이 총 얼마예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이 지금 이게 한 1억 정도 되고 그다음에 발효식초 산업이 한 14억, 그다음에 이제 소스가 5,000만 원, 그다음에 어린이 체험 콘텐츠 1억하고 그다음에 이제 유용미생물은행 시설설치사업이 있어요.
○ 조정희 위원
예.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게 62억 정도 이렇게 됩니다.
○ 조정희 위원
지금 저 어마어마한 예산이 출연기금으로 나가고 있는데 이거 한번 관련해서 자꾸 우리 정성균 위원장께서도 말씀하시는데 출연한만큼 어떤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나야돼요. 물론 지금 대외적으로는 상당히 성과도 잘 내고 있고 또 전라북도에서 나름대로 또 알려진 진흥원인데 저희 그 성과표를 한번 분석해서 한번 저, 지금까지 쭉 출연해서 나름대로 성과를 올리고 있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 한번 의회에 한번 제출해서 보고를 해주세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조정희 위원
이상입니다.
○ 부군수 전해성
부군수 전해성입니다. 위원장님, 혹시 제가 도에 있을 때 이 업무를 했던 업무여서 보충설명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 위원장 신정이
부군수님, 말씀하십시오.
○ 부군수 전해성
이게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스마트 특성화 지원사업인데요. 이게 도에서도 이걸 기관별로 상당히 경쟁이 심해요. 이 사업이. 그래서 주로 탄소라든지 다른 사업들이 많이 지원이 나갔는데 우리가 노력을 해가지고 이번에 우리 순창발효식품진흥원도 포함이 된 컨소시엄으로 해서 된건데요. 이 취지가 뭐냐면 지역의 어떤 자원, 그다음에 해당지역의 역량을 결집을 해가지고 그 산업을 고도화 시키고 다각화 시켜서 지역의 균형발전을 꾀하고 또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시키자는 그런 차원으로 기획이 된거예요. 그런데 농업 분야에서도 상당히 노력을 많이 했는데 주로 이제 산업쪽으로 지원이 됐었거든요. 근데 우리가 이번에 기회를 잡아서 이렇게 한건데 우리는 효소에 대해서 미생물효소 이쪽에 굉장히 강점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 사업을 보다 더 체계적으로 고도화 시키는 사업을 이 사업지원을 통해서 해보자 그것이 이제 설명을 했을 때 심사위원들이 인정을 해주는 사업이다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고 이것을 성공하는 것은 우리 역량입니다. 그다음에 같이 참여한 기관들끼리 네트워크가 잘 형성이되서 소통을 잘해서 이걸 키워야죠. 이 사업은 그렇게 이해를하시면 되겠습니다.
○ 위원장 신정이
부군수님.
○ 부군수 전해성
예.
○ 위원장 신정이
이제 우리가 쉽게 말해서 아까 이런 기업에 통상권을 판매를 한다 그러면 이런 산업통상위원회에서 이런 사업을 예산을 주면서 국가예산을 내려주면서 이런데 이렇게 연구를 해라 그러면 이런 화장품회사나 건강식품을 만드는 기업에서 이런 상품을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연구를 해서 만들어 놓은 것을 의무적으로 써야만 이런 건강식품을 만들 수 있다, 그런 의무조항이 있습니까?
○ 부군수 전해성
이제 여기에 참여한 여러 기관들이 있잖아요. 우리 발효식품진흥원도 있고 전주에 다른 기관들이 있거든요. 각자 역할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 사업들이 조금 더 체계화되고 기술개발 되고 그러면 민간영역에서도 참여를 하려고 하는 업체들이 생기죠. 우리가 강제로 어떻게 할 수는 없잖아요. 민간하고 협력사업은. 그러면 기업들이 구미가 당길 수 있도록 우리가 이걸 기술 개발도 여건을 만들어 놓으면 당연히 거기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있게 되고요. 그렇게 해서 이제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사실은 우리 정성균 위원장님께서 늘 말씀하시듯이 유통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힘들고, 근데 그것은 사실은 민간영역의 노력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저희가 어떻게 보면 바탕을 저희가 만들어 주는 역할이죠. 그래서 우리 특히 군단위는 민간영역이 너무 약해요. 그렇다보니까 민간영역 이상으로 우리가 다 해줘야돼요. 근데 그런 노력이 할 게 많은데 어쨌든 저희가 이런 우리 농촌마을이지만 이런 고도화 사업을 한다는, 시도하는 것 자체는 저희는 굉장히 그것에 대한 자긍심, 프라이드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사업이 성공하도록 다른 기관들, 협력하는 기관들하고 같이 협력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신정이
그래요. 부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성균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 정성균 위원
정성균 위원입니다. 우리 동료들의 말을 종합해보면 우리가 출자출연을 해서 얻어지는 수익이 있잖아요. 원래 출자출연법을 보면은 출자출연으로 해서 얻어지는 수익의 일부를 회수할 수가 있어요. 일부를 수익이 많이 나면 그 일부를 우리군이 다시 회수할 수가 있거든요. 근데 지금 이제까지는 출자출연만 했지 거기서 얻어지는 수익을 군에서 환수한 것은 단 한건도 없어요. 그래서 지금 기술 이전을 하네 뭐를 하네 한다고 그렇게 명분만 있지 우리 군민들이 우리 의회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소득이 없다는 얘기에요. 이론상으로만 존재하지, 계속하지. 그래서 우리 의원들이 주문하는 것은 우리가 체감할 수 있는 이렇게 직접적으로 수치로 보는 회수라든가 아니면 우리 군민들이 진짜 지역경제나 농업기반의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수치를 한번정도는 제공해라, 명분만 갖고 하지 말고. 그것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정성균 위원
그걸 유념하셔서 앞으로는 이렇게 기술이전해서 얼마했으면 그것을 자체에서 다시 소모시키지 말고 일부는 법으로도 우리 주게 되어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그런 출자출연에 뭔가 소득이 발생하면 그것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마련해주십시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이상입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제가 잠깐 조금 더 보완해서 말씀드리면은 업체에 기업에 대한 것은 저희들이 이제 매년 이 사업이 발주가되고 나서 3월경에 전체 기업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합니다. 거기서 기업이 어떤 균질을 원하냐, 어떤 제품을 원하냐, 그걸 전체를 조사를 해서 거기에 맞는 연구가 들어갈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정성균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저희들이 이제 현재 수익을 내고 있는 건 한 6억 정도, 현금으로 지금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내고 있는데 전국 지자체 중에서는 자체적으로 인건비를 충당하는 것은 아마 유일하다고 봅니다. 단지 저희들이 이제 지금까지는 기반 R&D 쪽에 이제 했다면은 내년부터는 미생물 산업화 센터를 통한 미생물이 이제 증식,판매가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뒤에 나오지만 소스나 이런 것들이 지금 중국 기업하고도 계속 바이어하고 얘기가 되고 있어서 상당히 효과는 물론 단시적으로 나타나기는 어렵지만 효과는 지금 나타나지는게 보여진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자세한 내용은 자세하게 분석을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신정이
장류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전통발효식품육성에 대한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정희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 조정희 위원
효소기반 기능성소재 상용화 지원사업은 원안의결에 동의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조정희 위원께서 원안대로 하자는 동의가 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합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전통발효식품육성을 조정희 위원의 동의대로 처리하고자 하는데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맨위로- 지역전략식품산업 육성사업(발효식초)
○ 위원장 신정이
다음은 지역전략식품산업 육성사업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준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송준신 위원
송준신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이 발효식초 지금 식초 제품이 5건이 개발이 되었네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효과는 베리류, 그러니까 지금 개발된 것이 오디, 그다음에 아로니아, 복분자 이런 베리류 쪽으로 해서 지금 개발이 된 것 같아요, 제품이. 그래서 이것을 또 판매를 해야지 수익 창출이 되잖아요. 그 판매는 어떻게 하실 건지?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지금 여기 개발된 그 제품은 현재 궁중음식본가에 저희들이 이제 기술 이전을 해서 판매가 지금 되고 있고요. 그렇지만 작년에 해서 아직은 판매량이 그렇게 많이 나타나지는 않고 있지만 계속적으로 지금 궁중음식본가에서.
○ 송준신 위원
회사죠? 궁중음식본가가.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기술이전을 지금 해준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여러 지금 프로바이오틱스나 아로니아발효식초 같은 경우도 지금 회사하고 저희들이 지금 시제품까지는 만들었는데 이걸 판매하기 위한 기술연구를 계속적으로 지금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는 단계라 아직은 판매가 안되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이제 이 사업이 5년동안 2023년까지 진행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제품생산, 판매, 판촉까지 들어가는 사업비가 포함이 돼있습니다,이안에. 그래서 이제 본격적으로 판매까지 되는데 이제 지원이 들어갑니다.
○ 송준신 위원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이제 일단 그 공장이나 회사에 큰회사에 이렇게 기술이전을 해서 거기에서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를 하는 거죠? 거기까지는 기술이전이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송준신 위원
제품 만들고 하는 것은 그 기술이전을 해가는 그 업체의 몫이잖아요. 업체로, 기업체로 가는건. 근데 이제 우리가 이것을 갖다가 우리가 시제품은 만들지는 않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이 전용 공장을 하나 하려고 하는데 의회에 지금 저희가 보고 준비를 좀 하고 있는데 순창 장류공장이 일부가 지금 공장이 효율성이 떨어져서...
○ 송준신 위원
장류주식회사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장류주식회사 간장공자. 별도로 있는 간장공장이 효율성이 지금 의용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거기에다가 지금 자체적으로 좀 생산공장을 만들어서...
○ 송준신 위원
이 식초로?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식초도 같이 만들어보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 송준신 위원
어쨌든간에 지금 제품을 만들면 판매가 가장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포장용기 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이제 식초니까 맑은 액체이기 때문에 잘 나오지 않는다는가 그런 문제점은 없겠지만 지금 판매하는 시제품을 만약에 만든다면 어디서 판매를 하고 어떤 방법으로 판매를 하고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것인지 그런 부분까지 미리 좀 검토를 하셔가지고 사업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저희들이 지금 이 단계는 상당히 저희들도 제품을 만들고 기술을 확보하고 이게 문제가 아니고 정말 판매가 소비자에게 가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순창고추장 만큼에 대한 명성을 얻기 위한 것까지 지금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제 저희들이 학자들이 저희들한테 늘 주장하고 권유를 하고있는 것은 앞으로의 미래식품으로서의 식초로서의 기능성은 확실히 가야된다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원천기술도 순창이 먼저 가려고 하고 있는데 그 후속으로 지금 고창군이 굉장히 지금 식초의 원조라고 해서 따라오고 있는데 거기에 뒤처지지 않고 우리가 먼저 선점한 만큼 이 사업도 지금 확보를 해야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송준신 위원
먼저 선점한만큼 판매도, 판매가 먼저 잘 되고 보급이 잘 돼야 인식이 또 우리 국민들한테 인식이 또 발효순창의 발효식초라는 인식이 들 것 같거든요. 그점 좀 고려해서 진행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송준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성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정성균 위원
정성균 위원입니다. 정도연 박사께 질문하겠습니다.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정성균 위원
식초라는 것은 당이 알코올로 변하고 알코올이 산으로 변하는 거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맞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런데 복분자나 딸기 같은 것은 자체당이 있어요. 자체 식초가 가능합니다, 첨가는 하겠지만. 근데 그 인삼이나 아로니아 같은 건 당이 없거든요? 근데 그것은 설탕을 첨가해서 식초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이미 저기 이게 지금 식초를 만드는 방법이 말씀하신 것처럼 당에서 넘어가는 방법이 있고요. 알코올을 추출해서 그다음에 초산균을 넣어 가지고 넘어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 정성균 위원
지금 사실 이 비당이, 자체 당이 없는 것은 그 효능하고 향만 빌려주는 거예요. 삼투압 방식에 의해서. 그런데 내가 지금 걱정하는 건 장류공장 일부를 개조해서 그것을 하면 그 옛날에 거기에다가 당류공장을 만든다고 해서 내가 강력하게 반대한 거 기억하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정성균 위원
왜 그러냐면 이 장류공장에서 장류에 들어가는 균주하고 당에 들어가는 균주하고는 전혀 달라요. 그게 아닌데 당이라는 건 균주 침투가 아주 용이한 그런 것이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한곳에서 가운데를 막아가지고 해서 무슨 벼락을 맞으려고 하느냐, 근데 지금도 사실 이 균에 오염이 있을 수가 있어요. 당 처음에 거기에서. 그것은 만약에 거기에서 오염이 생겨서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려고 장류공장을 막아서 그것을 하겠다는 거예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우선은 그나마 식초가 괜찮은 점이요. 알코올 발효를 시키는 효모들이 다른 균에 굉장히 강점이 있어서 식초는 오염이 되지는 않습니다.
○ 정성균 위원
아니, 그 전 과정에서.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근데 메주쪽은 어차피 메주를 발효하는 것은 반대쪽 메주공장에서 해서 넘어오기 때문에 여기는 단순하게 추출하는 형태 밖에 안되거든요. 에이징단계 밖에 안돼요. 숙성단계.
○ 정성균 위원
그러니까 그 과정에서 균주오염이 없다.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정성균 위원
만약에 있으면 어떻게 해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아니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효모가 굉장히 강한 애들이에요. 효모가 다른 균을 죽이는 애들이어서.
○ 정성균 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정도연박사가 생각하는 그런 균주만 가지고 그런 식초만, 물론 산에 있는 그건 침투하기 전에 죽어버릴거예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정성균 위원
근데 내가 우려하는 건 오염이거든요, 오염. 그런데 그 오염이 당내에 있을 때 그것이 공기중에 포자라는 것은 공기 중에 떠다니는 것인데 거기다 내가 요새 식품에서 손 뗀지가 오래되서, 그 공기같이 청정하게 만드는 시설을 무슨 시설이라고 하죠? 전부다 거르는 거.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필터이용해서 하는데 해파필터 이용하죠.
○ 정성균 위원
해파필터를 하는데 그 공법을 무슨 공법이라고 해요. 근데 그런 시설이 거기에는 다 들어가는 겁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해파필터까지 저희가 들어갈 이유는 없고요. 여기가 이제 해썹기준이기 때문에 미디움필터 정도 들어가서.
○ 정성균 위원
근데 저 우리 정도연박사는 학술적으로는 강하지만 현장에는 안있어 봤잖아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아닙니다. 저도 메주공장에서 1년을 제가...
○ 정성균 위원
그게 메주공장하고는 다르죠. 그래서 저는 지금 당류에서 일반 발효균이 오염이 돼가지고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이 걱정이 돼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 정성균 위원
박사님이 자신하니까 그건 내가 그렇게 한다고 하는데, 식초공장이 시설비가 얼마를 지금 생각을 합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지금 한 18억정도.
○ 정성균 위원
거기는 용기는 뭘로 쓰려고 해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용기는 지금 저희 탱크가 40톤짜리 탱크가 있어요. 기존에 저희가 간장하려고 했던 탱크가 있어서 그거 40톤짜리가 6개가 있거든요.
○ 정성균 위원
아니 그것은 저장용기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스텐레스로 돼 있습니다.
○ 정성균 위원
아니, 그것은 저장용기고 포장용기를 물어보는 거예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포장용기는 유리쪽에 지금 이번에 나온 제품들이 유리쪽으로 지금 가려고 생각을 합니다. 유리용기가 가장 예뻐요.
○ 정성균 위원
유리용기를 쓰더라도 뚜껑을 어떤걸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기계는 전혀 달라요. 어떤 종류냐에 따라서도 그 기계가 다르지만 이 병뚜껑, 캡퍼치가 얼마 나오냐에 따라서 전혀 다르잖아요. PE캡이라든가 진공캡이라든가 그런데에서는 캡핑머신 자체가 가격이 몇배 비싼거예요. 근데 그것을 그런 것이 결정되어야 이 공장 시설비가 나오는 거지. 지금 PE캡 우리가, PE캡이라는건 쉽게 말해서 박카스 같은 거 담는 캡퍼치가 20미만으로 나오는 그런 캡핑기를 쓸것인가 아니면 진공정도가 20이 넘는 것을 쓸것인가에 대해서는 캡핑머신 가격이 전혀 다른거든요. 정밀도가 다르기 때문에. 근데 그런 것이 결정되지 않고 라인을 어떻게 구축한다는 거예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제가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이제 뒷단계에는 최종제품까지 생각을 하면 당연히 문제가 되는데 저희가 지금 납품하려고 하는, 벌크형태로 가는 거고 최종단계는 기업이 할 수 있게끔 해주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 정성균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전처리해서 반제품을 내서 팔겠다 그말 이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벌크형태로 그리고 여기는.
○ 정성균 위원
그러니까 그게 반제품이죠. 그렇게 표시를 해놨어야죠. 지금 여기 내용대로 보면 완전 식품공장을 만든다고 해서, 그러면 반제품 공장이라고 썼으면 내가 그렇게 안물어봤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그래서 되도록 완제품은 그렇게 많이 안 가져가려고 합니다.
○ 정성균 위원
근데 그렇게 반제품을 해가지고 소요처가 있습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지금 대상하고 사조쪽은 사전만 해서 30억 규모 식초시장이 있거든요. 당초 저희가 사조쪽하고 같이 연계를 시키려고 했는데.
○ 정성균 위원
그것은 내 동생이 하더라도 가격 경쟁력이라든가 제품 경쟁력이 떨어지면 안사가는 거예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맞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근데 그때 그런쪽에 자신 있느냐는 얘기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현재 지금 갈 수 있는 게 저희가 요즘 농축식초가 없거든요, 우리나라에.
○ 정성균 위원
뭔 식초?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농축식초.
○ 정성균 위원
농축?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발사믹 식초. 발사믹 식초가 지금 없기 때문에 이 발사믹 식초시장이 지금 급격하게 커지고 있거든요. 요즘 집에서 샐러드 먹고 있기 때문에 그 시장 자체가 지금 대상쪽하고 얘기를 좀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 정성균 위원
그 반제품에 기술권을 우리가 갖고있는 겁니까, 그러면?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정성균 위원
그러면 그들이 우리한테 그걸 사가기 전엔 자기들이 못 만드네?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그렇죠.
○ 정성균 위원
한국에서는 좀 된다하면 여기저기에서 막 생기잖아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근데 그건 저희 미생물이 핵심 기술이기 때문에 다른데서 만들수가 없습니다.
○ 정성균 위원
아니 근데 식품의 특성은 소금을 먼저 넣느냐, 파를 먼저 넣느냐 그 차이만 갖고도 특허가 바뀔 수는 있어요. 근데 여기는 미생물 자체를 우리가 갖고 있으니까 안된다.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정성균 위원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것들을 여기에다 명시를 해줘야 우리 동료 의원들이 거기에 상식이 생겨요. 그래서 그건 그런 것이기 때문에 라고 하는데 일반상식이 아니라 관능법에 의해서만 알고 있으면 그런 오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알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지역전략식품산업 육성사업에 대한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송준신 위원님.
○ 송준신 위원
예, 지역전략식품산업 육성사업은 원안의결 할 것에 동의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송준신 위원께서 원안대로 하자는 동의가 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합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 위원장 신정이
재청이 있으므로 지역전략식품산업 육성사업을 송준신 위원의 동의대로 처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맨위로- 순창 소스 등 상품화 지원사업
○ 위원장 신정이
다음은 순창 소스 등 상품화 지원사업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정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조정희 위원
조정희 위원입니다. 소장님, 5,000만 원 지금 사업비 책정을 했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이것은 지금 소스 상품화 지원사업인가요, 정확하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위원
지금 우리가 개발된 소스가 총 몇 개예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지금 저희들이 11개를 개발을 했고요. 그중에 상품화 시킨 게 7개.
○ 조정희 위원
11개밖에 안됩니까? 예전에 더 됐던 것 같은데 개발한 것이.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이 이 사업비를 지원해가지고 지원해서 직접 개발한 건 11개.
○ 조정희 위원
11개.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그중에 지금 상품화된 것이.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7개.
○ 조정희 위원
7개.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이거 시중에 지금 판매되고 있는 것은 없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지금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것은...
○ 조정희 위원
상품화 돼서 시중에 지금 슈퍼나 마켓같은데 가면 판매되는 게 있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지금 성가정에서 하고 있는 리얼고추발효 핫소스하고 그다음에 문옥례 비빔소스하고.
○ 조정희 위원
2개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2개는 지금 시중에 제품 판매하고.
○ 조정희 위원
어느 정도 입니까? 시장에서 반응은?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지금 먹어 본 사람은 굉장히 좋다고 그럽니다. 단지...
○ 조정희 위원
먹어 본 사람은?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홍보, 이게 이제 소비자하고 입맛을 찾아가야 되는데 이게 아직 지금 안돼서.
○ 조정희 위원
그러니까 그게 문제죠. 상품화 지원사업 지금 다른 데는 예산 많이 들어갔는데 가장 중요한 상품을 지금 개발해놓고 이것을 상품으로 이렇게 판매하고 유통하는 지원화사업 이게 상당히 5,000만 원만 책정을 해놨어요. 열심히 연구해서 지금 11개를 개발했는데 소스를.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상당히 이거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지금 잘 아시겠지만 장류, 지금 저 생산량하고 소비량은 계속 줄고 있어요. 알고 계시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그래서 여기에 대한 나름대로 돌파구로 소스산업, 소스시장을 좀 선점하자 해서 이것 야심차게 준비를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상품은 11개를 개발했는데 시장에 유통된 것은 지금 2개 정도, 이것도 홍보가 아직 미진해서 조금 미약한 수준이고. 지금 어떻게 보면 큰 틀에서 본다면 순창의 우리 장류특구, 순창의 미래에 어떻게 보면 성장동력인데 이거 객관적으로 보시기에 조금 미흡하지 않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저희들이 이제 이게 이제 작년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죠. 저희들이 이제 2년 차에 들어와 있고 내년도에 가면 3년 차인데요. 2년 차, 물론 이제 이게 소비자하고 만나게 해주기 위해서는 초기자본을 또 많이 투자를 해주면 효과가 나타나리라 봅니다만 저희들이 올해 그나마 저희들이 조금 더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은 중국의 업체가 유통업체가 직접 방문을 해서 지금 문옥례같은 경우는 4,000만 원 어치 1차 수출이 지금 하고 있거든요.
○ 조정희 위원
4,000만 원.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하고 있거든요. 저희들이 만든 소스하고 또 이제 그렇게 하다보니까 우리가 만든 소스가 완제품이 아니고 또 그쪽에서 요구하는 맛이 있어서 이걸 계속 업그레이드 해가지고 또 이런 지원, 행정적인 지원을 해줘야 되고 이런게 필요할 것 같아서 내년도에는 우선 5,000만 원 했지만은 만약에 필요로 한다면 내년도 추경, 아니면 내후년도에는 여유가 있다면 초기자본을 투자해서 홍보력에 더 집중을 해준다면은 성과는 반드시 나타나리라고 봅니다.
○ 조정희 위원
이 부분을 제가 말씀드린 이유는 그동안 정말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게 순창에 어떤, 순창을 대변하는 그런 소스 11개를 만들어 냈어요. 이거 만들어 내는데 끝나서는 안되지 않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위원
중요한 것은 이것을 정말 상품화해서 결국 유통망, 판매망, 구축해서 뭔가를 올려야하는데 소득을, 이것을 지금 우리 장류사업소에서 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까? 유통망이라든가 이런것들, 부서에서.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이 하는데는 그다지 큰 어려움은 없는데 단지...
○ 조정희 위원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여기에도 물론 전문가 집단에서 나름대로 소스를 개발했으니 이것도 어려움이 있으면은 이걸 전문업체에 어떻게 의뢰하든가 어떤 방법을 찾아야지 단순하게 상품개발해놓고 거기에서 이렇게 끝나서는 안된다 이거죠. 제일 중요한 것은 만들어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판매해서 뭔가 발생 성과를 올리는게 중요한 것이지. 지금 막대한 예산들여서 11개 만들어 놓고 달랑 2개 상품화 됐고, 여기에 소스 상품화 지원 사업해가지고 지금 5,000만 원, 다른데는 몇억원씩 몇십억씩 들어가있는데 5,000만 원 가지고 뭘 하겠다는 겁니까. 보니까 뭐 기업체 기술이전 상품화 지속적인 노력, 이것인데 뭘 이거가지고 뭘 하겠다는 거예요. 난 이해가 안갑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조금 이제 저희들이 어려운것은...
○ 조정희 위원
예, 그런 것 말씀해주세요, 뭐가 어려운건지.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이게 왜 저희들이 어렵냐면은 이게 이제 개인업체에 기술 이전이 되는 거거든요. 개인업체가 되면은 거기에 홍보를 저희들이 군이 이제 물론 해주기는 하지만 또 이익은 개인업체가 판매이익은 가져가는 것이기 때문에 군이 어떤 특정, 달리 생각하면은 특정 업체에 제품만 또 집중지원해주는 이런 역할이 돼서 중간에서 저희들이 포지션을 취하는게 잡는게 좀 상당히 조심스러운 면은 있고.
○ 조정희 위원
이 부분을 소장님 제가 보니까 지금 뭐 재주는 곰이 부리고 또 돈은 누가 챙기고 이런 모양인데 지금 상당히 심각하네요, 보니까. 이거 업체는 어디입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아니, 저희들이 이제 제품개발 하면은 기술이전을 해주니까 순창군이 그 제품을 만들어서...
○ 조정희 위원
지금 저 기술이전 해준 업체 두 군데 선정 안 돼 있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많이 가 있죠.
○ 조정희 위원
지금 2개 업체 선정된 걸로 알고 있는데 보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지금 저 저희들이 기술이전을 해주고 제품생산을 하는데 시제품까지 저희들이 지원을 해주죠. 시제품 나오는데 까지는.
○ 조정희 위원
그러니까 지금 막대한 예산 들여서 개발을 하고 또 이걸 갖다가 또 뭐 지원해주는 것까지 유통망까지, 결국은 나름대로 기업체에 전부다 기술이전부터 시작해서 유통망, 뭐 다 지원해주는데 우리 군에서 실질적으로 얻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지금 보면. 방금 인정하셨잖아요, 그 부분을.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이제 군이 얻는 것을 그렇게 이제 일대일로 판매량에 대한 이득으로 볼 것이냐, 순창군의 거기에 들어가는 원재료가 팔리고 이익이...
○ 조정희 위원
소장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는데 지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이런 부분을 지금 중간 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을 소장님이 인지하고 계시잖아요, 지금. 이런 부분을 어떻게 나름대로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연구를 해보세요. 단순하게 막대한 예산 들여가지고 소스 개발 했는데 상품화도 제대로 안되고 있고 또 이거 상품화 지원하는 예산 조금 편성해가지고 다른 업체에 좋은 일 시키고 어떤 나름대로 그런 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것들을 다른 것 만큼이나 열심히 연구하셔가지고 해결책을 찾아야되지 단순하게 지금 개발만 해놓고 거의 올스톱 상태잖아요, 지금 보면. 터 놓고 말씀드리면.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아니 이제 소비자를 찾아가게 만드는 과정이 상당히 어렵죠. 저희들이 개인회사라면 군이
개인회사라면 상당히 적극성을 띌 수도 있겠지만은.
○ 조정희 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장류사업소에서 못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건 못해요. 할 수 없잖아요. 어떤 여력도 안되고 어떤 연구진도 없고 전문성도 떨어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지금 인정하고 계시고, 그렇다면 그런것도 찾아봐야죠, 한번.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그것을 혼자해서 장류사업소에서 모든걸 다 독점하려고 하면 안되고. 지금 다 나름대로 컨소시엄 구성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사업들을. 그런거 찾아봐야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래서 저희들이 또 진흥원에 이제 리던이랑 판매 유통망도 만들고 있고 이런걸 활용해서 저희들이 해나가고 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걱정이 돼요. 앞으로 순창에 지금 미래 성장동력, 지금 장류는 생산량, 소비량 감소하고 있고 여기에서 나름대로 돌파구 찾기 위해서 소스쪽으로 전환을 했는데 소스 개발해놓고도 별로 어떤 진전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도 연구만큼이나 중요하니까 이런 판로같은거, 유통같은거, 상품화 다 한번 종합적인 사후를 연구를 해보라는 얘기입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조정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조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1인가족이 지금은 많이 있지 않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위원장 신정이
그래서 우리 미생물에서 만든 소스 맛이 젊은이들 입맛에 딱 맞아요. 그래서 이제 이 상품을 어떻게 마케팅하느냐 그 문제거든요. 그래서 저도 맛을 봤고 또 젊은 애들도 맛을 좀 어떠냐 하고 한번 봐봤더니 정말 다 좋다는 거예요. 이 비빔밥으로 해먹어도 넣어도 맛있고 정말 다른거 다 안넣어도 그것만 넣고도. 그래서 젊은이들 입맛엔 딱 좋다, 이렇게 평가를 받았어요. 그래서 이제 이것을 얼마만큼 우리 위원님들 말씀처럼 이제 시중에 이렇게 상용화가 되느냐 그것도 좀 고민을 하시라 그 말씀인 것 같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 분야로 집중하려고 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정성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정성균 위원
정성균 위원입니다. 정도연 박사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소스에 대한 축적된 기술이 많이 있죠, 제품이나?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정성균 위원
인프라가 많이 있는데 이걸 집대성해서 팩트에 부합하는 그런 사업성있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비용이죠, 이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지금 현재 이 비용 자체는 저희가 이제 1차년도는 제품 레시피 개발을 했었고요. 2차년도는 그중에 그나마 기업체가 기술이전을 받겠다고...
○ 정성균 위원
아니요. 말 도중에 생각해보니까 지금 여기서 쓰는게 레시피라는 말이 맞습니까, 스펙이라는 말이 맞습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레시피가 맞습니다.
○ 정성균 위원
예, 알았습니다.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그래서 3차년도에는 저희가 지금 뭘 하려고 하냐면요. 이것 기업체에 기술이전을 해놓고 놔둬버리니까 문제가 발생해서 이쪽에 지금 가져가서 파는 유통업체들은 이것 좀 리뉴얼을 해달라고 얘기를 합니다. 순수로 가져가면 좋은데 아까 소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중국사람은 또 중국입맛에 맞게 리뉴얼을 해야하는 거고 인도는 또 달라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리뉴얼하는데 기업이 연구인력이 없어요. 그런 부분은 다시 또 저희가 해가지고 그런부분, 그리고 또 마케팅 하려면 마케팅 포인트도 잡아줘야 되거든요. 기능성이냐, 맛이냐, 핵심을 또 잡아줘야 되기 때문에.
○ 정성균 위원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하는 비용은 미생물로 해서 제품을 그 균주를 만드는게 아니라 그걸로 인해서 제2차 상품을 만드는 내지 그걸 유통하거나 아니면 리뉴얼 하는 그 비용이다 이말이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그래서 지금 장류사업소에서 지금 중국하고 계속 얘기를 하면서도 그 쪽 바이어들이...
○ 정성균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이 이 보고서를 그걸 그렇게 이해하기 쉽게 그렇게 써놨어야 되는데 이렇게 우리 동료말처럼 이렇게 써놔서는 그 사업을 그렇게 질문하기 전에는 이해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정성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송준신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 송준신 위원
송준신 위원입니다. 수고많으십니다. 그 지금 우리 고추장하고 된장 판매가 굉장히 부진하죠, 민속마을에.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지금 뭐 답보상태입니다.
○ 송준신 위원
그렇죠. 지금 민속마을 주민들이, 업체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이제 우리가 탈출구로 소스를 지금 개발해서 시대에 맞게 소스를 지금 나가고 있잖아요. 지향을 하고 있고, 근데 이게 지금 순창 소스 상품화 지원사업은 이 기업에다가 우리 기술이전을 받은 기업에다가 포장제하고 포장용기나 라벨부착지 이런 것을 갖다가 지원해주는 사업이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직접적으로 그 지원 일부도 되겠지만 저희들이 주로 하는 것은 기능을 좀 업그레이드 하고 홍보판매처를 좀 늘려주는 거고요.
○ 송준신 위원
홍보판매처까지?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전체적인 틀에서 순창이라는 브랜드를 좀 늘려주는데 초안점이 맞춰져 있고 이제 포장재나 또 거기에 일부 지원해주는 것은 우리 소공인 지원센터를 통해서 그것도 이제 업체들한테 직접지원이 되는 일부는 또 있거든요.
○ 송준신 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에 대한 예산은 정확하게 어디다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이 이제 제품판매, 홍보까지 순창군 전체에 그 소스에 대한 제품판매,홍보 그다음에 아까 얘기했던 방금 말씀 드렸다시피 소스를 순창산 소스를 먹어봤는데 기능성을 좀 자기 입맛에 맞게 해달라 하는 요구를 하면은 거기에 이제 우리 진흥원 연구원을 통해서 연구진을 통해서 거기에 맞게 그 레시피를 만들어서 또 제공을 해주는, 이제 일반 업체에서 못하는 우리 기능을 여기서 좀 지원해주려고 같이...
○ 송준신 위원
제가 알기로는 포장용기나 포장재 이런 것도 이 사업에 지금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그러면 그 포함해서 기술이전이나 이런 걸 포함해서 지금 지원을 하신다는 거 잖아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근데 사실상 지금 출연금으로 5,000만 원을 지금 예산을 세우셨는데 여기 이것도 지금 한 기업에 가는 건 아니잖아요. 여러군데 나눠서 이렇게 갈 건데 그렇다 보면 아까 동료위원님께서 문제로 지적하셨듯이 개발해가지고 너무 적어요. 너무 적어서 차후에 이 사업 외에도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지원이 돼야 한다고 보거든요. 자생하기는 너무나 지금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행정에서 지원이 돼야되는데 아울러 우리 민속마을에 있는 그 소스 개발하지 않는 민속마을 업체들까지도 함께 우리 소장님께서 지원부분이 있다면 이 사업이 아닌 지원부분이 있다면 그 업체들도 지원이 좀 되어야 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민속마을 보존을 위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렇게 해야 맞다고 보고요. 또 그렇게 하기위해서 저희들이, 저희들이 직접 이렇게 기술개발해서 지원해주는 전체적인 지원 사업도 확보를 해가고 또 하나는 지금 소공인 지원센터라고 해서 일부 기능을 만들어서 거기를 통해서 국비와 군비를 통해서 지원해주는 그 민속마을 전체를 지원해주는 그 사업도 같이 동시에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 송준신 위원
그래서 그 소장님께서 더 책임이 막중하실 것 같아요, 지금. 귀로에 있는 민속마을 이기 때문에 그래서 업체들하고 이 순창소스를 지원했든, 다른 무엇을 지원했든지 간에 업체들하고 소통을 많이 하셔가지고 업체마다 그 개발하는 판매하는 제품들이 다 다르기때문에 요구하는 사항도 다 다를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뭐 균주가 더 싼 가격의 균주가 필요한 업체는 균주가 필요할 것이고 또 포장용기가 좀 더 개발된 안전한 포장용기가 필요한 업체는 또 안전한 포장용기가 필요할 것이고 또 다른 기술이 더 필요한 업체는 기술이전을 좀 더 해줘야 될 것이고 다 업체마다 다 요구사항이 다를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거기에 맞춰서 이렇게 우리가 뭔가 행정에서 지원을 해줘야 그 분들이 자생을하는데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필요없는 부분을 지원하면 별 의미가 없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그 점에서는 우리 민속마을 업체들하고 많은 대화를 하셔서 좀 효과적인 결과를 도출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송준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순창 소스 등 상품화 지원사업에 대한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정희 위원님.
○ 조정희 위원
소장님, 소스 개발하는 것 정말 중요합니다. 그동안 고생해서 개발했으니까 그다음 단계 나름대로 상품화해서 유통, 판매하는 단계, 정말 중요합니다. 그게 꽃 아니겠습니까, 영업이. 네, 순창 소스 등 상품화 지원사업은 원안의결에 동의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조정희 위원께서 원안대로 하자는 동의가 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합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순창 소스 등 상품화 지원사업을 조정희 위원의 동의대로 처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처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맨위로- 어린이 발효과학 체험 콘텐츠화
○ 위원장 신정이
다음, 어린이 발효과학 체험 콘텐츠화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성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정성균 위원
정성균 위원입니다. 이것을 부군수님께 물어보려고 했었는데 정도연 박사께 또 한번 물어볼게요. 정도연박사님 대답해주세요. 패스트푸드하고 가정간편식이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HMR식품은 어떻게 보면 이제 개인 식사자체가 확대되면서 손쉽게 이제 집에서 먹을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거고요. 패스트푸드는 어떻게 보면 정크푸드라고도 얘기는 합니다.
○ 정성균 위원
인스턴트식품이라든가.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정성균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것 좀 몰라서 물어봤어요. 여기에 보면은 소장님, 우리 소장님은 장미소장이죠? 장류하고 미생물하고 합쳐진 소장님이니 장미소장, 맞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맞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렇게 부르는 게 편할 것 같아요. 장미소장. 여기에 HMR식품이 가정간편식의 준말이잖아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정성균 위원
근데 보면은 여기는 내가 왜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식품, 정크푸드 그런 것을 물어봤냐면 여기에서 보면 밑에 보면 다 짬뽕 됐어요. 아이스크림이 가정간편식은 아니거든요. 그런 틀에서 모든 걸 묶어서 한번 개발해보겠다, 그런데 대표적으로 가정간편식을 말한 것입니까? 지금 발효라면 같은 것은 사실 패스트푸드 쪽이잖아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근데 이건 조금 저희들이 표현이 좀...
○ 정성균 위원
그래요, 좀 애매할 것 같아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표현이 좀 부족했다고 보여집니다.
○ 정성균 위원
예,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내가 볼 때 지금 체험프로그램과 가정간편식을 이렇게 개발해서 상품화하겠다. 근데 그것만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해서 어떻게 만들어가지고 어떻게 하겠다, 기술이전을 하겠다는 겁니까, 아니면 만들어서 우리가 직영하겠다는 겁니까, 이런 것을?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우선 저희들이 이제 표현이 좀 부족했다는 점은 좀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이게 이제 어떤 음식에 대한 제품을 만들기보다는 하나의 체험 콘텐츠로서의 대한 것을 계획을 한건데 쉽게 얘기하면 이제 우리가 체험장에 프로그램장에 와서 아이들이 순창에 와서 뭘 좀 하나 만들어보고 체험을 해서 가져가서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콘텐츠를 찾아봤는데, 제가 이제 일본에서 사례를 봤는데 일본을 가니까 라면을, 우리 컵라면을 이렇게 하는데 컵라면 원재료를 두고 스프를 자기에 맞는 매운맛, 덜 매운맛, 또 이제 여러 가지의 스프를 넣어서 자기에 맞는 컵라면을 만드는 걸 한번 봤어요. 그래서 우리도 순창에 오면은 이런 라면이랄지 이런 걸 주고 어린이들이 나는 매운맛이 싫다, 아니면 매운맛을 넣고 싶다, 또 거기에 뭐 된장을 좀 한번 넣어보고 싶다, 스프 이런 걸 만들어서 자기들이 좀 체험해서 만들어서 가는 개념을 한번 도입해보자. 그래서 어떤 음식을 만들고 재료로써의 음식이라기 보다는 와서 내가 컵라면을 하나 만들어가서 거기에 몇월 며칠에 와서 컵라면을 하나 만들었는데 이건 어떤 어떤 스프, 내용물이 들어있다 이런 걸 표기를 해서 갖고 가면은 참 좋고 그게 기억에 상당히 남는 프로그램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걸 한번 저희가 도입을 해서 투자선도지구에 한번 적용을 해보자 하는 새로운 콘텐츠사업입니다.
○ 정성균 위원
우리 순창에 체험장이 사실 우리 고추장을 체험하는 곳, 고추장이나 발효식품을 체험하는 곳에서 인절미나 튀밥은 맞지 않아요. 그래서 내가 그걸 말을 했었는데 그것을 운용하다보면 그런 것도 양념으로 하나 끼워 넣는 것도 괜찮을 수 있다 해서 그 뒤로는 그 말을 안했거든요. 그래서 아까 그 매운맛을 가지고 말하는데 본안에서 좀 벗어나는 말 한마디 하겠습니다. 혹시 장미소장님 스코빌지수라고 아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매운맛 정도를 나타는 겁니다.
○ 정성균 위원
그렇죠. 스코빌지수라는 말을 내가 제일 먼저 순창군에서 썼던 사람이에요. 근데 한국에는 스코빌지수가 없어요. 이 스코빌지수라는 건 1912년, 영국의 화학자 윌버스코빌이라는 사람이 이걸 만든 지수거든요. 예를 들어서 청양고추가 3만, 순수 고춧가루가 5만, 순수 캡사이신이 150만, 뭐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내가 옛날부터 군수에게 항상 순창지수를 하나 만들자. 스코빌지수를 쓰지말고 순창지수를 만들자. 라면에도 보면 매운맛, 강한 매운맛, 무슨맛 그렇게 나와있지 정의가 없어요. 그래서 강한 매운맛이면 어느 정도 인가, 그냥 매운맛이면 어느 정도인가 모르겠어서 내가 정도연 박사한테 부탁해서 순창지수를 하나 만들게 해서 모든 매운맛은 순창지수로 통용되게 그냥 한국의 최초로 만드는 거거든요. 그래서 내가 지금 정도연 박사가 어느 정도 만들어 놓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것들을 여기에다가 체험하는 데다 써가지고 시작을 하게 되면, 그리고 우리 장류축제때도 매운음식먹기대회 할때도 순창지수로 해가지고 순창지수100, 순창지수200까지 그렇게 해가지고 하면 순창이 어떤 인지도보다 순창지수를 하나 만들면 클 수도 있는데 그것이 이상하게 용두사미가 돼서 막 하면 그때는 그럴 듯해서 정도연 박사가 준비는 다 해놨다고 그래요. 그런데 그것이 발표가 안되거든요. 그런 것을 여기다 접합해서 사용할 용의는 없는가?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좋은 아이디어고 저희들이 꼭 도입해보고 싶은 얘기 같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근데 부군수님, 지금 금방 말 들은거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십니까?
○ 부군수 전해성
예, 저도 이제 말씀을 하셔서 상당히 위원님께서 상당히 크게 고민을 하고 계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게 어떤 지역의 이름이 들어가서 보통명사화 되면 엄청난 효과가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순창고추장하면 대한민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죠? 근데 그 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매운맛을 즐기는 사람들이 순창지수 50, 100, 나는 80이좋아, 100이 좋아 하면 그 홍보 효과는 무궁무진하죠. 근데 그렇게 기반을 만들어서 그런 단계까지 가는 것은 아주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요.
○ 정성균 위원
그러니까 그런 노력은 그 이후에 해야하는 것이니까 스타트라도 하면은 뭐 크게 밑질 것은 없는데 지금 이렇게 발효체험콘텐츠화하는 그런 사업이나 장류축제 매운맛 먹기 그런 축제나 그런데 접합해서 우리가 그것은 영원히 남을 거예요. 한국의 식품 역사에.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부군수님이나 장류사업소장님이나 연합을 해서 우리 정도연 박사님 해서 순창지수를 한번 활성화시키는 방안을 연구해달라.
○ 부군수 전해성
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 정성균 위원
예, 나중에 그거 되면 제안자로 해서 나 상금 줘야 합니다.
○ 부군수 전해성
제안자는 우리 정성균 위원님으로 못 박도록 하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신정이
정성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어린이 발효과학 체험 콘텐츠화에 대한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송준신 위원님.
○ 송준신 위원
어린이 발효과학 체험 콘텐츠화 사업은 원안의결 할 것에 동의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송준신 위원께서 원안대로 하자는 동의가 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합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어린이 발효과학 체험 콘텐츠화을 송준신 위원의 동의대로 처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맨위로- 발효테마파크 관리운영재단 운영
○ 위원장 신정이
이어서 미생물산업사업소 소관 발효테마파크 관리운영재단 운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성균 위원
의사진행 발언있습니다.
○ 위원장 신정이
정성균 위원으로부터 의사진행발언 신청이 있었습니다. 정성균 위원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성균 위원
발효테마파크 관리운영재단 이것에 대해서는 그저께 장류사업소장이 와서 별도로 보고를 했잖아요. 그래서 그 내용에 대해서는 다 알고 있고 그러니까 이것은 토론은 종결하고 처리안만 받도록 하는 것이 어떤가요?
○ 위원장 신정이
다른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발효테마파크 관리운영재단 운영에 대한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정희 위원님.
○ 조정희 위원
발표테마파크 관리운영재단의 운영 원안의결에 동의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조정희 위원께서 원안대로 하자는 동의가 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합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발효테마파크 관리운영재단 운영을 조정희 위원의 동의대로 처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맨위로- 유용미생물 은행 구축
○ 위원장 신정이
다음은 유용미생물 은행 구축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위원장 신정이
전체적으로 우리 장류사업소에 지금 3건의 사업이 새로 신규사업이 들어와서 지금 저희가 출연을 해주는 그런 사업이 있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위원장 신정이
이제 전체 우리 건강장수사업소까지 계산을 해보면 예산이 116억 정도가 지금 우리가 출연을 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건 막대한 예산입니다. 이제 이런 예산이 들어가면서 또 인원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을 해요. 그럼 인원이 또 늘어나면 이 사업이 끝나더라도 또 뭔가 어떤 사업을 그 인원 때문에라도 또 우리 순창군하고 어떻게 보면 필요가 없더라도 또 따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1년 정도 사업을 해보시고 여기에 대한 어떤 실적이나 어떤 효과나 그런것들은 우리 의회에 이 책자만 갖고 오실 게 아니라 한번 정도는 이렇게, 이렇게 했더니 이런 효과가 있었다, 그것을 한번 저희들한테 언제 보고하는 그런 자리를 한번 만들어 주십시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저도 지금까지 이렇게 끌어오면서 지금까지는 우리 진흥원 연구진들이 R&D사업을 간헐적으로 크지 않고 있다가.
○ 위원장 신정이
예,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3년 전부터 이렇게 이제 했는데 이제 저희도 성과 위주로 가서 이게 나타나야 된다고 볼 시점이 됐다고 봐서 매년 이렇게 과정을 의원님들한테 소상히 보고를 드리고 그 진행 과정도 피드백을 이렇게 해서 보고를 드리는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신정이
한번 들어온 인원이 계속 가야 된다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위원장 신정이
그래서 실적을 보시고 실적에 의해서 구조조정도 필요하고 구조계획이 필요합니다. 그런 것은 연말에 이런 우리 출연 이런 예산 심의하기 전에 또 그동안에 해왔던 그런 사업에 대해서 어떠한 결과물이 나왔는지 그런것들을 한번 정도는 보고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신정이
그렇게 해주십시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위원장 신정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유용미생물 은행 구축에 대한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송준신 위원님.
○ 송준신 위원
유용미생물 은행 구축사업은 원안의결 할것에 동의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송준신 위원께서 원안대로 하자는 동의가 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합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유용미생물 은행 구축을 송준신 위원의 동의대로 처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류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감사합니다.
○ 위원장 신정이
이상으로 13건의 출연금 지원 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의사일정 제4항, 2021년 각종 출연금 지원 계획안에 대한 심사결과 지역 으뜸인재육성 지원은 원안대로, 옥천장학회 사업 지원은 원안대로, 지방 세정 연구기능 강화는 원안대로, 향토산업육성사업은 원안대로,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 연구사업은 원안대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원안대로, 동부권 발전사업 지원은 원안대로, 전통발효식품육성은 원안대로, 지역전략식품산업 육성사업은 원안대로, 순창 소스 등 상품화 지원사업은 원안대로, 어린이 발효과학 체험 콘텐츠화는 원안대로, 발효테마파크 관리운영재단 운영은 원안대로, 유용미생물 은행 구축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의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다른 의견이 없으면 산회를 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습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제2차 위원회는 30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2021년도 세입예산과 기획예산실, 행정과, 주민복지과 소관 세출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4시 32분 산회)
○ 참관의원 - 1인
신용균
○ 참석전문위원
하성길, 임창호
○ 출석공무원
부군수 전해성
기획예산실장 신옥수
행정복지국장 강성언
행정과장 최형구
재무과장 손주영
경제산업국장 설주원
산림공원과 박현수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 불출석공무원
농축산과장 이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