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제256회 제9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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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6회 순창군의회(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회의록
제9일차
일시 : 2020년 11월 20일(금) 오전 10시 00분
장소 : 순창군의회 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계속)
(10시 00분 감사실시)
맨위로1.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계속)
○ 위원장 조정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제9일차 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금일 감사대상 부서는 건강장수사업소, 장류사업소, 미생물산업사업소, 체육진흥사업소 입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질문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여 성실한 답변을 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이 질문 도중 관계 자료 요구 시에는 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질문하실 위원께서는 반드시 본 위원장으로부터 발언허가를 받고 질문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맨위로ㅇ 건강장수사업소
○ 위원장 조정희
그러면 먼저, 건강장수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건강장수사업소장은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입니다. 2020년 한 해 동안 건강장수사업소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연일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조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건강장수사업소에서 저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계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최홍창 장수특구계장입니다. 조정래 장수진흥계장입니다. 김영진 건강산업계장입니다. 김한진 헬스케어연구계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건강장수사업소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04쪽 일반현황입니다. 현재 건강장수사업소 인원은 정원 12명 중 현원 12명이며, 청원경찰 1명, 기간제근로자 1명을 포함하여 총 14명이 함께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05쪽, 예산집행 상황 입니다. 건강장수사업소 예산 총 52억 1,557만원 중 2020년 10월 기준 42억 1,771만원을 집행하여 80.9%의 집행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1억 5,000만원 웰니스 관광 육성 기반 구축 사업 6,000만원 수체험센터 및 강천산 대표 관광지 육성사업 4억 6,000만원은 준공기한 미도래로 명시이월하고 3억 1,000만원은 연말까지 차질 없이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07쪽 장수벨트 행정협의회 운영부터 총 9건에 대하여 순서대로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07쪽, 구곡순담 장수벨트 행정협의회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2003년 구례, 곡성, 순창, 담양 4개군이 선제적으로 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결성하였습니다. 금년에는 순창군이 회장군으로 100세 문화한마당 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였으나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에 따라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확보한 특별교부세 2억원으로 올해 상반기 구곡순담 건강장수센터를 준공하였고, 지난 8월 세계적 패션잡지인 <VOGUE> 코리아에 90세 이상 구곡순담 장수어르신 8분이 소개되어 세계적인 장수고을로서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습니다. 다음은 402쪽, 순창 웰니스 관광 육성 기반 구축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쉴랜드를 치유와 힐링의 중심지로 육성하고자 총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하여 2021년까지 치유의 숲, 치유 정원, 부대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치유의 정원 조성을 위해 황독식당 앞에 생태연못, 야생화 식재, 경관 조명 설치 등 조경 공사를 진행중에 있으며, 2021년까지 치유의 숲, 부대시설 등을 차질 없이 조성하여 쉴랜드를 명실상부한 치유와 힐링의 중심지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09쪽, 고령화대비 은퇴자 교육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급속한 고령화에 대비하여 전 국민이 노후를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국 지자체 중 우리 군이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코로나19 감염병 유행으로 숙박교육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순창군 11개 읍면 노인회, 농업인 학습단체 등 지역민 노후준비교육을 진행하여 현재까지 17회 747명이 수료하였으며, 12월까지 23회 1,022명이 수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410쪽, 바른식생활교육 힐링에듀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바른 식생활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코로나 19로 지친 몸과 마음의 기본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증진할 수 있는 교육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관내 학교 및 읍면 생활개선회 등 순창군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였고 현재까지 22회 647명이 수료하였으며 연말까지 1,136명이 수료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11쪽, 강천산 건강장수 대표 음식개발 및 보급입니다. 본 사업은 순창의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 건강장수 음식을 개발하여 보급함으로써 지역 농산물의 소비 확대와 경쟁력 있는 음식 관광 지역으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약선음식, 힐링음식, 건강한 디저트 개발 등 총 44종의 건강장수 음식 개발용역을 마무리하여 교육생들에게 식단실습을 통해 보급하고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레시피를 보급함은 물론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건강장수 대표음식으로 보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12쪽, 순창 수 체험센터 건립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강천 온천 자원을 활용하여 건강이 융합된 관광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총 95억 2,1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온천치유 누리실과 테라피실, 미생물 아토피 치유실 등 건강증진과 온천수를 활용한 치유를 목적으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1층 치유누리실 실내공사를 완료하고 2층 테라피실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91.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장시기는 내년 4월로 국지도 55호선내 팔덕지 하수관거 설치공사가 내년 3월 완공될 예정임에 따라 이에 맞춰 내년 4월 개장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413쪽, 쉴랜드 관광휴양촌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쉴랜드를 치유와 힐링의 중심지로 조성할 목적으로 총사업비 58억 7,200만원을 투입하여 2017년부터 2020년까지 휴식형 체험·관광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힐링숙박시설인 방갈로와 홍보간판 설치, 주차장, 수변공원, 사계광장 공사를 완료하였으며 건강휴양체험시설과 구절초동산을 조성하였고 올해 연말까지 쇄석깔기, 잔디식재 등 보완 공사를 마무리하여 편안한 쉼이 있는 쉴랜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14쪽, 건강장수 식품클러스터 육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순창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산업의 육성과 건강장수 문화 자원을 연계하여 도농교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라북도에서 실시한 동부권 6개 시?군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2억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습니다. 올해는 두릅, 오미자, 딸기 등 순창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생산하여 직거래 행사, 홈쇼핑 등 유통마케팅을 통해 21억 800만원의 판매 성과를 올렸고, 앞으로도 농특산물을 활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개발된 제품이 판매로 이어져 농가 소득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15쪽, 농촌특화자원활용 MICE산업 육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순창, 임실, 남원 3개 시군이 함께 연계 협력하여 농촌의 특화자원을 지역의 선도 사업으로 발굴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일자리 창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홈카페 마스터 교육, 시민 정원사 양성 등 2개 과정에 345명이 수료하였고, 박람회 참가를 통해 3개 시군이 농특산물을 홍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농촌형 마이스 산업을 더욱 활성화 시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건강장수사업소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원장 조정희
건강장수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문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장수사업소장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문하실 위원은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준신 위원님.
○ 송준신 위원
송준신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감사합니다.
○ 송준신 위원
그 쪽으로 가셔가지고, 지금 한 7월에 가신 건가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1월 13일자로 왔습니다.
○ 송준신 위원
어느 정도 다 많이 정착하시고 업무에 대해서 다 파악하시고 잘 추진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인원이 12명 정원에 12분이 계시네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송준신 위원
굉장히 적은 인원을 가지고 소수 정예부대이신 것 같아요. 소수 정예부대를 만드셔가지고 이렇게 활동을 하시는 것 보니까 같은 여성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감사합니다.
○ 송준신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근데 보니까 우리 건강장수사업소와 건강장수연구소에 대해서 질문을 드릴게요. 건강장수연구소는 우리가 출연을 하고 또 보조금하고 또 수익금으로 해서 연구소가 운영이 돼야 원활한 운영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건강장수연구소의 수익은 계속 조금 저조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일부분은 공감을 하고요. 하지만 저희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적은 인원이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성과를 내기 위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
○ 송준신 위원
그러니까 지금, 경영평가에서 봤을 때는, 경영평가 총괄보고서를 보고 말씀을 드리는데요. 작년에는 우리 전 소장님이신 설추호 소장님께서 굉장히 하드웨어부분적인 부분에서 수체험센터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많은 열정을 가지시고 완성을 하셨어요. 그리고 김인숙 소장님께서 오셔가지고 소프트웨어쪽 프로그램 이런쪽에 지금 개발을 잘 하시고 계시면서 또 이제 앞으로 특구가 지정이 되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또 다른 하드웨어를 준비해야 되는 그런 과도인 것 같습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맞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그런 부분에서 고생이 많으시다는 말씀 드리고요. 그런 작년에도 설추호 소장님께서 노력을 굉장히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작년 다 등급에서 올해 2019년 평가가 나 등급으로 올라와서 좀 안심이 되긴 하는데 외부 수주 사업이 너무 없어가지고 이 부분이 지금 걱정이 많이 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을 하실 것인지.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일단 외부 수주사업이 감소하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을 저는 지금 연구소에 정원 15명에 현원이 10명이 근무를 하고 있고요. 그중에서 R&D부분에 3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나마 1명은 육아휴직 중인 실정이고요. 그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가장 현실적인 부분을 어떻게 해야될까 고민을 저희도 많이 하고 있고요. 여러 가지 국가공모 과제를 수주를 받아서 하고 있는데 가장 필요한 국가과제가 인건비를 지원하면서 그 사업이 저희 순창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이 아닐까 생각하고 저희 연구소하고 그런 국가과제 공모를 찾아서 적극적으로 대응해보자. 지금 그렇게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 송준신 위원
지금 현재는 두 분이서 연구를 하고 계시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R&D부분이요.
○ 송준신 위원
두 분이서 연구를 하고 계시고 두 분이서 연구를 하셔도 올해 성과는 굉장히 좀 좋았어요. 열심히 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일단은 연구원이, 연구인력이 부족하잖아요. 연구인력이 부족하니까 그게 확보가 돼야, 연구를 네명이 하는 것과 두명이 하는 것과는 그 효과면에서, 효율성인 면에서 굉장한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두명은 굉장히 팍팍할 것 같거든요.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일을 하더라도. 근데 네명이 한다면 그게 훨씬 빠르게 진행이 되고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우리 소장님께서 연구인력을 좀 더 충원을 하셔서 두명이라도 그래도 올해 연구 특허를 하신 것이 3건이 되고 논문을 7건이나 게재를 하셨어요. 세계학술지나 이런 생약학회라든가 그런데에 게재를 하셔서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는데 어쨌든 연구인력이 확보가 돼야 몇 배로, 지금 두 분이서 이정도 성과를 내셨으면 나중에 좀 더 훨씬 시너지 효과를 더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간에 연구인력 확보하는 방안에 있어서, 부군수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부군수 전해성
말씀하신대로 연구소는 사람이 제일 중요합니다. R&D할 수 있는 인력, 능력있는 직원을 확보하는게 굉장히 중요한데요. 그런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좀 어려운 점은 R&D 인력을 찾기가 어려워요. 현실적으로. 전주도 어려워요. 수도권 외에는 R&D 인력 찾기가 굉장히 없습니다. 그래서 하여간 지금 현재 3명 중에 한 명은 휴가, 2명이 중추적으로 하고 있는데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는 노력은 저희도 계속 노력하고 있고 또 우리 지금 순창에서 유사한 분야중에 우리 정도연 원장 같은 경우에 열심히 하고 있잖아요. 거기에서도 이 R&D 인력에 대한 것을 저하고도 토의도 많이 했는데 현실적으로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기가 어렵긴한데 그래도 저희가 주변에 도라든가 이런데에서 우수하게 경험있는 사람들 우리 순창에 모실 수 있으면 모시는 노력을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우리가 연결, 연결해서 다 인맥은 있거든요. 그러니까 수소문 하시면 우리 순창군에 맞는 연구인력을 확보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좀 총력을 기울여 주시고요. 좀 아쉬운 점을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논문을 7개를 게재를 하고 특허를 3건을 했는데 아쉬운 것은 우리 순창의 건강식품, 순창에 생산되는 농산물 이것이 아쉽게도 본 위원이 보기에는 두릅과 아로니아밖에 없어요. 다른 것은 모과, 기장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 부분들은 우리가 순창에서 접하기가 쉬운 그런 생산물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보다는 우리 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는 우리 순창의 농산물을 가지고 연구를 좀 해주십사 하는 그것이 앞으로 우리가 어떤 데이터가 될 수 있잖아요. 우리 농산물을 먹고 하는 것이니까 코호트 조사를 한다든가 할 때에도 데이터가 될 수 있으니까 그런 방향에 이것은 꼭 좀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그리고 우리 건강장수연구소에 그럴 일은 없겠지만 연구인력이 전부다 우리 순창군 주소로 되어 있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송준신 위원
순창군 주소로 안되어 있는 분들은 순창군으로 모두 다 주소를 옮길 수 있도록 그 점도 한 번 확인을 해주시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앞으로 지금 소장님께 드릴게요. 굉장히 지금 기로에 서있는 순간인 것 같은데 건강장수특구 계획이나 앞으로 건강장수특구를 우리가 지정하려고 하면 소장님의 능력이 여기에 플러스가 되어야 될 것 같거든요. 설명도 하셔야되고 브리핑도 하셔야되고 여러 가지 부분을 진두지휘해서 나가시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시는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건강장수과학특구가 2008년부터 2020년까지 이어져 왔고요. 2020년 올해 12월 말로 만료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새롭게 시작되는 사업들이 치유농업 테마파크, 종합체육관, 신활력 플러스사업이 있습니다. 이런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이 되기 위해서는 특구연장이 불가피하고요. 연말까지인데 1년의 유예기간을 줍니다. 그래서 저희가 충분히 대응을 하기 위해서 지금 관련부서가 저희 사업소를 비롯해서 산림공원과나 농업기술과 이런 부서가 해당이 되는데요. 계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내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심의회를 상반기에 한다고 합니다. 그 때 차질없이 통과가 돼서 연장이 3년 연장을 저희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3년 연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우리 소장님과 직원분들 다함께 부단한 노력을 해서 소수정예부대의 활약을 보여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송준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이기자 위원님.
○ 이기자 위원
이기자 위원입니다. 지금 건강장수사업소 부서 예산이 52억원 계획인데 집행율이 80.9% 나와있거든요. 근데 올해 특수하게 코로나19 상황인데도 열심히 한 결과라고 본 위원은 판단이 됩니다. 왜 그러냐하면 거기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이 전국에서 오는 그런 교실이 많아서 인구유입을 못 했을 텐데 정말 이 예산이 사장될 뻔 한 것을 변경을 해가지고 지역에 열심히 해주신 결과라고 생각을 하고요. 계획서 책자 404쪽에 바른식생활 교육 힐링에듀사업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노후준비 프로그램 거기에서 시행하고 계시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맞습니다.
○ 이기자 위원
그것이 1박2일, 2박3일, 3박4일 그런식으로 예산이 다 사용금액이 다르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이기자 위원
얼마 정도입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1박2일은 10만원이고요. 2박3일은 15만원, 3박4일은 19만원의 교육비를 받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기자 위원
아주 저렴하다고 생각이 돼요. 전국에서 많이 관심을 갖고 순창건강장수사업소를 거쳐가면서 순창의 먹거리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주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2019년도 그쪽에 등록했던 숫자를 보니까 5,646명 나왔거든요. 근데 올해 코로나19 사태로 전국에서 거의 못 왔을 것 같아요. 어떤식으로 변경을 해가지고 인원을 이끌어 내셨는지, 보니까 1,744명 지역주민을 많이 했는데 이것은 어떤식으로 운영을 하셨습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잘 아시다시피 올해 상반기에는 대부분의 교육이 다 취소되고 하반기로 보류를 하고 그런 아주 절박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위기인데 이 위기를 그냥 모면하기 위해서 시간만 기다릴 것인지, 아니면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 것인지 여러 가지 고민을 한 끝에 지역주민들이 의외로 저희 건강장수연구소의 그런 양질의 교육을 받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그런 부분이 있다는 것을 평소에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지역에 있는 기관이나 단체, 학교에 한 번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해서 이번 기회에 제대로 한 번 알려보자 해서 저희 12명 직원, 연구소에 직원 10명이 거의 적극적으로 팔을 걷어붙여 가지고 공문을 보내고 유치활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관내 주민이 오히려 작년에 비해서 3배 정도 늘어나는 효과를 보였고요. 실제로 학교 학생들이 굉장히 만족도가 높고 지역 단체에서도 굉장히 만족도가 높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 이기자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칭찬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2021년도에도 이 프로그램 계속 하실 것이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그렇습니다.
○ 이기자 위원
진행할건데 지금 전국에 244개 지자체가 있습니다. 광역 17개, 기초 27개 중에 이번에 코로나19 사태에서 유일하게 지금 코로나19에 전염이 안 되고 잘 면역, 방역 잘 하고 있는 시군이 있어요. 9개 시군. 우리 전라북도에서는 우리 순창군이 남원시, 부안군, 진안군하고 순창군하고 4군데이잖아요. 근데 나머지 5개 지역이 또 있어요. 그 5개 지역을 집중적으로 코로나19 발생하지 않은 지역이라고 해서 콜을 해서 오고 가고 하며 우리도 방역조치 철저히 하고 하면 이 사업이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보는데 그렇게 좀 노력해보시고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이기자 위원
지난번 강천산 입장객이 매년 줄어들고 있다고 전전년도에는 의회에서 그랬어요. 이제는 광고 할 만큼 돼서 강천산 광고 안 해도 된다. 그랬는데 이상하게 계속 지금 줄어들었는데 이제 올해 보니까 또 코로나19 사태 때문에도 찾고 싶지만 오고 가는 것이 중지가 돼서 못 했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부서간의 협조하라고 자꾸 의회에서 얘기하는데요. 지난번에 보니까 2019년도에 전국에서 오신 분들이 5,646명 정도 그 분들이 강천산 거쳐가는 프로그램은 없었죠? 건강장수사업소만 거쳐서 1박2일, 2박3일, 3박4일 하고 가셨지 산행하신 프로그램은 있었습니까? 그중에?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일부 포함이 돼있었다고 합니다.
○ 이기자 위원
일부 포함, 근데 내년도 2021년도에는 필수 포함으로 해서 농산물 직판장 그쪽으로도 거쳐서 그분들이 이쪽에 오면 우리군에 정말 이렇게 좋은 여건들을 충분히 이동하는 동안에 설명을 해주시고, 노인분들이 지금 돌아가시는 이유들이 면역력이 없어서 지병이 있으신 분들이 예방주사 맞고도 꼭 코로나 주사가 아닌데도 지병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서 많이 돌아가시잖아요. 우리 순창군민이 코로나19에 한분도 감염이 안됐고 5년 전에도 메르스 감염환자가 왔는데도 마을 하나 격리시켜서 우리는 예방 연습을 한 번 했어요. 어떤 분은 그게 필요없는 조치라고 하는데 정말 그 때 한 번 다 경각심을 가지고 이 감염병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았고 우리는 그런것들을 연습을 해서 정말 공무원들이 지금 고생하고 계시고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천산은 꼭 필수 방문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지금 본 위원은 끊임없이 노인이나 장애인들이 강천산 들어갈 때 면제해주는 부분을 상품권으로 줄 수 없냐고 자꾸 검토하라고 하는데 그것은 빨리 실행이 안 되더라도, 방법을 찾아보시더라도 일단 가게 되면 그 분들이 가족이나, 이번에는 혼자 와서 참여를 하게 되겠지만 순창군을 방문할 수 있는 많은 여건이 되고 그쪽 농특산물을 이용하고 구매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많이 방송을 통해서도 홍보하고 어떤 방법이든 쓰는데 찾아오신 분들한테 정말, 그 몇 분의 시간, 잠깐 우리가 구장군 폭포까지는 그분들이 충분히 가서 걷다가 힐링하고 오실 수 있는 여건이 되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소장님께서 이 프로그램 짜실 때 그 부분을 연계를 하셔가지고 거쳐서 오실 수 있도록 그리고 코로나19 발생되지 않은, 학생들하고 노인들이 지금 그 프로그램을 많이 이용하고 있잖아요. 그쪽 군에 교육계층에다가도 많이 공문을 보내십시오. 그래서 활발하게, 지금은 앉아서 기다리는 것 보다는 공격적인 마케팅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잘 알겠습니다.
○ 이기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이기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지금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강천산 탐방코스를 추가하는 것 이것은 운영상에 큰 문제가 있나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아니요, 없고요. 그동안 일부 과정에 그런 프로그램이 포함이 돼있었는데 앞으로는 더 보강을 해서 강천산도 같이 저희 교육생들이 보고 돌아갔을 때 재방문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충분히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몇 주 전에 서울에서 오신 본 위원장의 동문들 마지막 강천산 탐방시간을 넣었는데 멀리도 아니고 구름다리까지만 넣었어요. 그런데 오셨던 분들이 아주 만족하고 갔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 동료 위원께서 말씀하신 내용, 교육프로그램의 마지막 날이나 아니면 전날도 좋고 해서 강천산 탐방계획 넣으면 홍보효과도 좋고 또 강천산 지금 우리 농산물 아마 농민들 많이 가지고 나오는데 농민들한테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한 번 그 부분을 대책을 강구해보세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더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신정이 위원님.
○ 신정이 위원
신정이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본 위원은 수체험센터 건립사업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아까 소장님께서 설명하실 때 한 91.4%정도 사업이 완성돼있다고 하는데 지금 예산 집행율은 아직 결산이 안돼서 그런가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지금 공사가 올해 연말까지 준공이 될 예정입니다. 그러면 지금 남아있는 사업비는 집행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신정이 위원
연말 안에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신정이 위원
그리고 이 수체험센터가 운영이 되게 하려면 어쨌든 하수처리시설이 잘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맞습니다.
○ 신정이 위원
거기 인근이 다 농사지시고 그런 지역이다 보니까. 그 하수처리시설 관계 때문에 조금 오픈이 늦어지는 것이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그 하수관거처리 공사가 내년 3월에 완료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처희 수체험센터의 원활한 하수처리를 위해서 그 사업 이후인 4월에 개장을 할 예정입니다.
○ 신정이 위원
그 문제도 공사기간 중에 소장님께서 좀 관심을 가지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이렇게 민속마을에도 보면 예상보다 그게 또 문제가 도중에 돌발 사태가 생겨가지고 이게 해결이 안되는 것을 몇 년동안 지켜봤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관심 갖고 4월달까지 완성돼서 할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 하수관거시설까지 좀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미리 미리.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신정이 위원
그래서 코로나19도 약이 나와서 4월달 정도는 활발하게 야외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또 기대가 되고 거기에 맞춰서, 시기에 맞춰서 이 수체험센터가 완공이 된다고 하니까 준비를 철저히 해야될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예를 들어 우리 군에서 소장님이나 계장님이나 관련자들이 운영을 할 수 있는 그런 기술적인 것이 있느냐 그것이 좀 걱정이 돼요. 전문적인, 여기에 관련된 전문인이 있어야 되지 않냐 그렇게 생각하는데 소장님은 운영을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가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일단은 저희가 1년 정도 직영을 통해서 문제점이 무엇이고 전체적인 시설의 흐름을 저희가 맥을 짚어야 되기 때문에 직영을 하면서 다만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가 있습니다. 2층에 테라피시설도 그렇고 그 다음에 미생물을 활용한 아토피치유실 이런 부분 그 다음에 스낵바가 있어요. 그런 부분은 저희가 전문성을 띈 분에게 맡기고 전체적으로는 군에서 1년간 직영을 하면서 충분히 상황을 살펴 보고 그 이후에 전문가에게 위탁을 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 신정이 위원
시작을 해서 발견한 것도 중요하지만 전문가들 상담이나 전문가들 조언을 많이 받아가지고 또 벤치마킹도 많이 다니셔야 되고 또 그 분들 전문인들의 얘기를 들어서 하나라도 시작해놓고 문제 발견하는 것보다 시작 전에 보완을 해서 철저하게, 완벽하게 해서 하는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전문가 도움은 받고 있습니까? 지금 이 시설을 설치를 하고 계획을 하시면서?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지금도 필요한 전문가분들을 저희가 물색해서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서 의견수렴을 하고 계속 보완해나가면서 치밀하게 준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 신정이 위원
그래서 어쨌든 강천산하고 연계가 됐기 때문에 잘만 운영이 되면 관광객들도 더 불어날 큰 그런 사업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해요. 그래서 소장님께서 물론 전력을 다하시고 계시겠지만 좀 더 이런 전문적인 그런 부분을 잘 챙기셔서 꼭 성공하는 그런 우리 수체험센터가 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신정이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 드릴게요. 책자 411쪽에 강천산 건강장수 대표음식 개발 및 보급사업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추진상황을 보면 개발음식도 여러 가지가 있고 간편음식, 힐링음식해서 우리 지역 특산품이나 지역에서 생산되는 그런 재료를 이용을 해서 개발을 한 것 같아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신정이 위원
근데 이제 이게 이런 음식을 개발을 해서 음식점에 적용을 해서 지금 이런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사례가 있습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지금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지는 않고요. 용역이 이제 완료가 됐고 앞으로 계획으로는 7개 음식점을 선정을 해서 희망하는 업체 중에서 7개 업소를 선정해서 저희가 교육하고 컨설팅을 통해서 음식점에서 실제 이게 접목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 신정이 위원
근데 우리 순창에 사시는 분도 물론 그렇지만 관광객들 얘기를 들어보면 그 분들이 오셔가지고 순창만의, 순창에 가면 순창의 어떤 독특한 그런 음식이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장류나 그런 것들이 많은 그런 재료들을 갖고 있음에도 활용이 안되는 것 같다. 그런 얘기를 많이 하세요. 그래서 이제 원하는 사람을 해주겠다. 그것보다도 좀 더 적극적으로 계획을 세우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새로 음식점을 하시려는 분들에게 뭔가 혜택을 주고 여기에 대한 레시피나 또 여기에 관련된 이런 재료들이나 그런 것들을 싸게, 어떤 우리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그분들이 이 음식점을 해서 정말 성공할 수 있게 이런 준비를 해주면서 이 음식을 적용을 시켜야지 그냥 이렇게 개발해놨는데 음식점에서 필요한 사람 이거 갖다 장사해도 돼요. 그렇게 되다 보면 다 섞여버려요. 다 섞여가지고 순창에 음식점의 하나의 특징이 뭐냐하면 어느 음식점을 가든 다 나온다. 여기를 가도 삼겹살도 나오고 된장찌개도 나오고 김치찌개도 나오고 전부 다 음식점 어디를 가든지 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 가지를 하더라도 정말 우리 지역 특성에 맞게, 누구 외부에서 온 사람들은 자기 지역에 있는 것 먹으러 오지 않아요. 그냥 순창에 가면 뭐가 있더라. 그런 것으로 해서 우리가 몇 개만 개발을 잘 하면 지역경제에도 활성화가 되고 관광객들 유치에도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음식 잘 개발됐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게 실전에 우리 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소장님께서 이 개발된 음식을 그대로 그냥 보여주기식으로가 아니고 정말 어느 한 식당에서 자리를 잡아서 완벽하게 안착이 될 수 있게 연계해서 그것까지 좀 책임을 지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계획은 없으십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저도 위원님 생각하고 같고요. 항상 뭔가를 개발을 하면 그게 흡수가 되고 스며들고 나중에는 온데간데 없고 그런게 굉장히 아쉬워서 저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7개 음식업소에 보급을 하게 되면 거기에서 이 음식은 건강장수 대표음식으로 개발된 메뉴다. 이렇게 거기에서 스스로 홍보를 할 수 있게 저희가 계속 독려를 해서 그 음식만큼은 뭔가 차별화가 되고 먹는 사람도 알고 먹는 것하고 그냥 기존에 음식하고 섞여서 주문하면 나오고 그렇지 않으면 모르고 가고 이러지 않고 뭔가 좀 제대로 보급이 돼서 활용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신정이 위원
이제 개발해놨으니까 이걸 어떻게 이용을 하고 어떻게 우리 순창에 도움이 되게 해야 될 것인가 그것을 2차적으로 연구를 하셔서 그 방법으로 해서 예산도 투입이 되고, 계속 연구해놓은데를 또 연구해가지고 또 만들고 그것은 본 위원은 의미없다고 봐요. 이것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을 세우셔서 정말 지역에 뭔가 도움이 되고 또 이렇게 개발을 했더니 건강장수사업소에서 이렇게 개발한 음식으로 오픈을 해서 장사를 했더니 이렇게 잘 되더라. 그런 것의 한 표본이 될 수 있게 2차적인 방법을 좀 연구를 하십시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신정이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신정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정성균 위원님.
○ 정성균 위원
정성균 위원입니다. 가만히 듣고 있으니까 건강장수사업소 소장님 하는 말씀이 역시 행정관료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일선에 사업현장의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요. 그렇게 탁상공론식의 행정을 하니까, 지금 우리 순창군에서 옛날에 건강장수에서, 그 다음에 장류축제 하는데에서, 기술센터에서, 민원실은 이제 빠졌지만 민원실까지 네군데에서 이제까지 본 위원이 의원되고 레시피개발에 투자한 돈이 10억원이 넘습니다. 단 한건도 실용화된 적이 없어요. 그 많은 것을 했는데도. 건수로는 100건도 넘어요. 그런데 그것을 지금 여기에서 개발한다는 것은, 이 보고서를 보면 약선음식, 힐링음식, 간편음식 그걸 하겠다. 여기 약선음식을 건강장수사업소 빼놓고 약선음식인가 설명하라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약선음식이라는 것은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 적합한 형태의 음식을 먹어가지고 임상응용 식사요법을 통해서 자기 건강을 개선하는 그런 기능성 식품이거든요. 약선음식을 개발하겠다고 해놓고 어디에도 약선음식이 여기에는 없어요. 용역보고서에는. 그리고 약선음식을 했으면 그건 완전히 재료부터가 다릅니다. 조리한 사람의 능력도 다른 것이고. 그런 것은 전문음식점을 만들어가지고 순창만의,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순창만의 음식을 하라고 했잖아요. 전주하면 비빔밥, 콩나물국밥, 남원하면 추어탕, 담양하면 떡갈비. 순창하면 무엇일까, 우리 약선음식 하자 이거예요. 여기 말대로. 좋아요. 근데 거기에서 지금 14가지를 늘어났는데 10가지가 전부다 청국장이에요. 청국장을 하든 무엇을 하든 약선음식만 제대로 나온다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번에 장류사업소에서 매운 음식거리를 만든다고 하는 것 들어봤습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거기에다가 매운음식거리 한쪽에다가 전문 약선음식 전문점. 그것도 디럭스하게. 그렇게 해서 해야지 기존에 있는 음식점, 저 집은 삼겹살을 잘 해, 저 집은 매운탕을 잘 해, 저 집은 갈치찌개를 잘해 그런 집에다 약선음식 해서 이 재료를 준비할 수 있다고 봅니까? 안돼요. 하려면 단 한군데 그런데에다가 특별한데를 줘서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서 진짜 순창군의 대표음식이 되려면 전문점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해가지고 상당한 기간 홍보를 하고 그것이 사람들한테 호응성을 얻어가지고 순창 가면, 광주에서 매운탕 먹으러 화탄까지 오잖아요. 순창 가면 진짜 건강에 좋은 약선음식을 판다. 근데 거기 왔더니 맛도 있고 진짜 기가 막히더라. 거기 갔다오니까 각시가 좋아하더라. 그 음식을 많이 먹으니까. 왜 그런가는 모르겠는데. 그런식의 뭔가 평이 나올 수 있는 것을 해야지. 자꾸 무슨 7개 음식점을, 예를 들어서 능력도 없는 사람이 하면 어떻게 할 겁니까? 매운탕 잘하는 집에다가 약선음식 하라고 할 겁니까? 이것은 이 약선음식의 개요를 보면 이건 특별한 시설, 특별한 기능을 가진 사람들이 해야 하는 음식이에요. 근데 그걸 일반 라면집 같이 그렇게 간단히 치부하면 되냐 이거예요. 본 위원이 아까 4개의 순창군 업체에서 10억원이 넘는 돈으로 해서 100개 이상의 레시피를 만들었지만 단 한 개도 성공한 적이 없는 것은 첫 째, 폼만 그럴듯하지 먹을게 없어요. 그리고 조리하는데에 30분 이상 걸려요. 이 상용화된 음식은 5분에서 10분 이내에 조리가 완료되어야 돼요. 그리고 원부자재 가격이 30%를 넘으면 되지 않고 그리고 우리 관내에서 할 때는 로컬푸드로 해야 돼요. 거기에서 아무리 좋은 것이 있더라도 저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나오는 특유한 향신료를 쓴다든가 그렇게 해가지고 그걸 못 구하면 그거 못하는거 아니에요. 그렇게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그런 것을 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약선음식, 착상은 진짜 좋아요. 진짜 우리 순창만의, 약선음식을 하는데가 없거든요. 물론 서울에 가면 특이하게 한두가지를 갖고 하는데 우리는 약선음식 전문점을 지금 아주 디럭스하게, 순창군에서 한 20억원 투자해가지고 건물도 그럴듯하게 지어서 관광객들이 거쳐야 하는 코스를, 강천산 보고 거기를 들려야하는 그런 당연한 코스로 만들지 않고는 절대 성공 못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부군수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부군수 전해성
이게 참 굉장히 어려운 주제입니다. 실제로 가장 이상적인 것은 사실은 민간영역에서 이런 연구가 이루어지고 우리는 지원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그게 안돼요. 그러다보니까 아이디어도 우리가 내고 우리가 만들어 놓고 민간인한테 적용하려고 그러면 이게 언발란스가 되고 안 맞는 것이 많죠. 지자체 현실에 있어서. 그러니까 지금 제일 우리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우리가 하고 있는 것과 시장에서 현재 진행하고 그분들이 생각하는 것과 조금 괴리가 있다는 것이 큰 문제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약선음식이라든가 이 음식에 대해서 어느 정도 공감대가 형성이 되면 그걸 동의하는 우리 주민, 사업하시는 음식하시는 분들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지원을 하고 그분들이 열의를 갖고 같이 개발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개발한 것을 적용하고 그렇게 계속 창의적으로 그런 것이 있어야 되는데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이제 매운맛거리라든가 이런걸 만들어 놓으면, 인프라를 좀 개선해 놓으면 뜻 있는 분들이 참여를 해서 우리 지원하에 그렇게 노력이 더해져야 된다.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 정성균 위원
지금 답변석에 계신 분들은 행정관료들이고 여기에 앉은 사람들은 사회에 있을 때 사업을 했던 사람들이에요. 시장의 요구하는 사항을 남보다 빨리 캐치할 수가 있거든요 우리는. 그래서 그런 감으로 봤을 때 이번에 아주 좋은 기회잖아요. 이번에 매운음식거리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지금 정읍에서 사실 쌍화탕거리를 실패했습니다. 근데 우리는 매운음식거리라고 해서 판에 박힌 것에다 고추장만 더 첨가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진짜 순창을 가서 강천산을 그 매운음식을 먹거나 아니면 약선음식을 먹기 위해서 오는 필수코스로 만드는 그런 아이디어가 수반되지 않고는 기존에 삼겹살집에다 메뉴 하나로 약선음식 넣어봐야 그 많은 재료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전문 지식도 없는데. 그래서 일반인을 모집해서는 어려워요. 본 위원이 볼 때에는. 그래서 아까 그런 특화거리에다가 넣는다든가, 지금 순창은 고깃집이라고 해도 찬물내기라든가 고추장단지에 있는 맛집이라든가 그런데 우리 군에서 관여하는데 있잖아요. 그런데를 그렇게 개조해도 돼요. 또 위치도 트라이앵글, 강천산, 고추장단지, 공설운동장 그 한 가운데에 그 지역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에다가 장소도 좋고 해서 그걸 앞으로는 중점적으로 포커스를 거기에다가 맞추고 연구를 해야될 것으로 생각되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때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좋은 말씀이십니다.
○ 정성균 위원
좋은 말은 항상 하는데, 과장님 느낌을 말씀해주세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저도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저희가 개발을 하더라도 저도 가장 고민이 그거였습니다. 일반 식당에 그냥 기존의 메뉴 위에 흡수가 되버리는 것 가장 그게 두려웠고 저는 솔직히 쌍암농공단지에 기업을 유치를 하는데 음식점을 유치하면 안될까, 저희가 개발한 건강장수 음식을 직접 판매하는 그런 음식점을 유치를 하고 싶었는데 그게 또 법적으로 안된다고 해서 굉장히 아쉬웠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대로 적정한 위치를 선정해서 그런 부분은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정성균 위원
그러니까 그 알고 있는 것은 절대 중요하지 않아요. 그걸 몸소 실행을 하는게 중요한 것이지. 본 위원이 그전에 초선때에 이런 얘기를 했어요. 좀 엉뚱한 얘기입니다. 그리스에 어느 극장이 있는데 그리스 노인이 그 극장에 공연을 보기 위해서 갔는데 워낙 꽉 차가지고 있는 그리스인들이 그 노인이 들어오니까 저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라고 말만 하지 일어나는 사람이 없더래요. 그래서 앞줄로 갔더니 스파르타인들이 앉아있는데 거기서는 벌떡 일어나더니 이리 앉으십시오 하더래요. 그러니 그 노인이 딱 돌아서서 하는 말이‘알고 있는 것은 전부가 아니다, 실행을 옮기는게 중요하다’그 말을 했다는데 공무원들 알기는 사실 우리보다 훨씬 많이 알죠. 근데 현장감이 없어요. 진짜 이것을 어떻게, 어느 구멍에 꿰어 차야 제대로 들어 맞는가. 착상은 좋은데. 그래서 우리는 사업을 했던 사람으로서 그 감으로 말을 했던 것이고 이런 보고서를 만들어 강천산 건강장수 대표음식 개발 및 보급을 하겠다고 하는데 무엇을 어떤 방법으로, 무엇까지는 나왔잖아요. 근데 방법에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이 볼 때에는 순창은 강천산이나 여러 가지 관광 인프라가 있는데 그 좋은 인프라를 거기에다 끼워서 하나의 거리를 더 만드는 것이 약선음식이다. 아주 좋은 착상이에요. 근데 방법에서 조금 그렇게 개선을 하면 더 좋아질 수도 있다. 그래서 재구매가 계속 이루어지는, 본 위원이 재구매 사업의 중요성이라는 것은 가서 봤더니‘에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더니 와서 보니까 그렇군.’ 그런 인식을 안 줄 정도로 노력을 해야 돼요. 그것을 신경을 좀 쓰십시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그 다음에 또 하나 뭐라고 할 것이 농촌특화 자원활용 MICE 육성사업이라고 있는데 지금 이 내용을 보면 MICE하고는 전혀 관계 없는 것만 하고 있으면서, MICE가 뭡니까? 회의, 포상 관광, 컨벤션, 전시회 그게 준말인데 거기에서 적합한 진짜 MICE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사업 내용이 그런게 있습니까? 물론 꼭 거기에다 두들겨 맞추는, 흰고양이가 됐든 검은 고양이가 됐든 쥐만 잘 잡으면 돼요. 쥐만 잘 잡으면 되는데 과연 우리가 MICE라는 말을 제목에다가 달아놓고 진짜로 이렇게 MICE 산업을 한 게 뭐가 있느냐. 본 위원 같으면, 본 위원이 그전부터 건강장수사업소에다 주문한 것이 있어요. 관내 공공기관, 본 위원은 사실 의장을 할 때 의장단 회의에서 우리 의장단 회의도 될 수 있으면 전라북도내에서 좀 하자. 그런 행사들을. 그리고 노후교육 같은 것 퇴직공무원들 저기 여수 오동도에 가서 퇴직자 교육을 시키느니 차라리 여기에와서 한 가지라도 얻어갈 수 있는 그런 교육을 시키자. 그래서 본 위원이 한 번 유치도 한 적이 있었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그런식으로 해서 모든 공공기관에다가 그런 팜플렛을 좀 세밀하게 만들어서 전부다 배포하고 필요하다면 가서 설명도 하고 그 다음에 기업이나 동호회 그런데에다가 그렇게 해가지고 진짜 MICE 산업을 위해서 노력해본 적이 있느냐. 본 위원이 볼 때는 없어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적극적인 홍보가 안되고 말로만‘적극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해놓고 뭐했냐고 물어보면‘이장회의에다 말 했는데요.’그건 아니죠. 그래서 그런식으로 앞으로 좀 중점적으로 하십시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그리고 찜질방 옆에 법면이 한 번 무너졌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그래서 그것은 본 위원이 칭찬은 잘 안하는데 전직원이, 몇 명 되지도 않는 사람들이 팔 걷어붙이고 그거 인력으로 다 퍼냈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그건 애썼습니다. 거기가 절토지역이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절토지역이라는 것은 표충수가 상시에 흐르는 물이 흘러서는 괜찮은데 갑자기 온 호우나 그런데에서 땅속으로 지속으로 스며들면 내려앉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그런 현상으로 일어났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맞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래서 거기를 어떻게 하겠냐고 했더니 이렇게 옹벽처리를 하겠다고 하는데 거기 들어가는 눈에 딱 띄는 센터에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맞습니다.
○ 정성균 위원
센터에다 하얗게 시멘트로 옹벽하면 보기 좋겠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원하는 것은 옹벽을 몇단으로 하되, 본 위원이 그거 설명을 했잖아요. 돌출해가지고 밑까지 해가지고 거기가 찰로 경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이왕 허물어진 것 거기에다가 다시 흙을 붙이면 다시 허물어져요. 그러면 옹벽처리를 할 수밖에 없는데 본 위원이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5m짜리 옹벽을 세우기 위해서는 5m 이상이 지층으로 들어가야 하거든요. 근데 본 위원이 알기로 거기가 한 8m~10m 되지요 절토지역이? 그러면 12~13m를 파내야 돼요. 밑에를. 그러면 그거 다 허물어야 해요. 그렇게 하기는 어렵고 그래서 몇 단으로 옹벽을 하는데 옹벽 중간을 도출로 해서 거기에다 화훼를 심고 그런 미를 가미한 그런 것으로 한 번 해볼 용의는 없느냐.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충분히 그럴 용의가 있고요. 여기는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오는 공간이기 때문에 미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정성균 위원
미도 중요해요. 경관이라는게 아주 중요한 것이에요. 거기 찜질방 오픈 했습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당초에 준공은 다 되었으나 준공식을 코로나19로 인해서 하지 못 한 상태에서 수해가 와가지고,
○ 정성균 위원
시운전은 했습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시운전도 지금 못 하고, 법면이 붕괴되면서 기계실이 파손이 되어가지고 지금 기계실부터 해서 연말까지 잔액으로 여기 보수공사를 하고 나서 시운전을 해봐야 됩니다.
○ 정성균 위원
그러면 지금 불가동 상태입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지금 현재는 가동을 못 하고 있습니다. 기계실을 저희가 정비를 하고 나서 가동을 해야 돼서요. 올 연말까지 최대한 보수를 마무리 해서 시가동을 하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뭐가 어떻게 고장이 났는데 연말이라고 단언을 해서 말을 해요? 부품이 구할 수 없는 부품이 나갔다거나 그러면 연말에 안되면 어떻게 할 것이에요? 연말이면 가능합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말에 가능하면 사회에서 이장단이라든가 그런 사회단체장들이나 대의기관인 우리 의회에 그런 것을 설명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이장단 회의보다는 우리가 우리 선거구에 가서 회관 같은데 가서 설명하기가 딱 좋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그것의 상식을 쌓을 수 있도록 우리 의원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한 번 신경을 쓰십시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래서 이번에 절토지역은, 부군수님, 예산을 그렇게 그냥 사고난데에 보수한다는 개념으로 하지 말고 이왕 떡 본김에 제산지내는 격으로 법면이 이렇게 옹벽, 우리가 생각하는 절개지 옹벽하는 개념보다는 예산이 좀 더 들더라도 미를 가미한 그런 쪽으로 한 번 추진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 부군수 전해성
예, 경관이 중요한 지역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안전은 당연한 것이고 그 위에 경관이 누가 봐도 아주 아름답게 경관이 되도록 하고요. 아까 또 찜질방 말씀하셨는데 거기는 지금 지난번에 수해피해가 나가지고 기계나 이런 것이 혹시 잘못된게 없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니까요. 그거 끝나면 정상적으로 진행이 될 것입니다.
○ 정성균 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항상 우리 부서에다 부탁하는게 있는데 새로운 용어를 쓰면 꼭 주석을 달으라고 해도 달달달 외우고 있는 MICE산업은 주석 달고, 치아바타가 뭡니까? 이탈리아에 빵이름 그 치아바타 맞습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맞습니다.
○ 정성균 위원
슬리퍼빵, 치아바타라는 것이 꼭 우리가 신고 다니는 슬리퍼 같이 생겼다고 해서 슬리퍼빵이라고 그러는데 그것이 청국장하고, 그러니까 비가라고 하는 특수한 균을 써서 치아바타를 만드는데 그것이 청국장이라는 말이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그런 것이 있으면 그 밑에다 주석을 달으라고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앞으로 새로운 말 쓸 때는 꼭 주석 달아놓으세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정성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정성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손종석 위원님.
○ 손종석 위원
손종석 위원입니다. 부군수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팔덕지 수변지개발사업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말씀해주십시오.
○ 부군수 전해성
아시다시피 그건 농어촌공사에서 사업자 선정을 했지요. 그래서 거기서 행정절차를 거치고 있어요. 그래서 실시계획인가를 도에서 받은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통과된 것으로. 그리고 이제 다음단계는 아마 건축허가 신고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손종석 위원
도에서 허가가 몇일날 됐습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아직은 안 됐습니다.
○ 부군수 전해성
거의 마무리단계라는 의미입니다.
○ 손종석 위원
부군수님 부임한지 얼마나 됐죠?
○ 부군수 전해성
11개월쯤 됐죠.
○ 손종석 위원
이 사업이 왜 계속 늦어지는 겁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아무래도 행정절차가 하나하나가 빨리 빨리 진행이 되는 행정절차들이 아니다 보니까 문화재 정밀 발굴조사 용역만 해도 작년 11월부터 올해 8월까지 거의 1년 가까이가 진행이 됐고요. 그 다음에 산지전용 허가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이런 행정절차들이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그런 행정절차였고요. 이제 최근에 11월 6일에 환경청 협의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크고 굵직굵직한 행정절차가 마무리됐기 때문에 도에서 실시계획 인가가 올해 안에 날 것으로 저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 손종석 위원
11월이 아니라 12월까지 갈 수도 있는건가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일단 거기에서 기본적인 행정절차는 환경청 협의가 마지막이었는데 그 협의가 끝났어요. 11월 6일에. 그리고 나서 사업자 변경절차를 남겨놓고 있다고 알고 있어요. 그러면 그게 한 3주가 소요가 된대요. 그러면 12월 초로 저희는 예상하고 있고요. 그것이 잘 돼갈 것으로 생각을 하고요. 특별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 한 12월 10일경에 도에 실시계획 인가가 날 것으로 그렇게 저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 손종석 위원
어쨌든 12월달 부터는 본 사업이 시작될 수 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손종석 위원
지금 방금 말씀하신 문화재발굴, 저희들이 토지를 농어촌공사에 얼마에 넘겼었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21억원입니다.
○ 손종석 위원
21억원정도에요. 그렇죠? 그러면 농어촌공사에서 강천개발에 얼마에 넘긴지는 모르시죠? 혹시 알고 계신가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제가 알기로는 30억원 정도에 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손종석 위원
약 8억원~9억원의 차액을 남기고 넘겼네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그렇습니다.
○ 손종석 위원
그렇다면 저희들이 지금 문화재 발굴용역을 하면서 원래는 이 토지 매입가에 다 포함이 됐어야하죠? 저희들이 추가로 5억원을 군에서 군비 세워서 그 용역을 준 것 아닙니까. 원래는 이 발굴비가 이 토지매입비에 포함돼서 농어촌공사에 넘어갔어야 되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손종석 위원
그래서 이미 그 때 의회에서 저희들이 승인할 때 이미 이 5억원을 안 세워주면 이 사업을 못한다 이런 발언까지 들어가면서 저희들이 어쩔 수 없이 허가를 했습니다 의회에서도. 그래서 이 정도 이익을 남겨놓고 넘겼으면 차후에서 순창군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있을 겁니다. 주변사업에.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손종석 위원
또 강천개발에서 저수지에 물놀이 시설에 대해서 운영권이나 이런 것이 팔덕 주변 주민들에게 충분하게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직접적으로 5억원을 받기는 힘들겠지만 간접적이라도 이 5억원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 팔덕주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철저히 꼭 해주십시오. 강력하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손종석 위원
부군수님, 업무파악 정확히 하셔가지고 꼭 각 부서별로 협조사항 해가지고 꼭 반영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 부군수 전해성
예, 알겠습니다.
○ 손종석 위원
그리고 수체험센터에 어린이 물놀이시설 이 사업이 내년에 착공이 됩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내년에 착공은 안되고요. 당초에는 내년 여름 착공을 목표로 저희가 준비를 해왔는데요. 올해 연말까지 실시설계는 마무리 할 것이고요. 지금 교부세 감소 등 군비가 많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2022년 여름 개장 목표로 내년 추경에 예산을 확보를 해서 사업을 진행해서 내후년 여름에,
○ 손종석 위원
보니까 본예산에는 빠진 것 같아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본예산에는 빠졌습니다.
○ 손종석 위원
그래서 이게 가족이 3대가 같이 와서 놀 수 있는, 할 수 있는 그런 관광지로 가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이 어린이 시설이 빠짐으로써 좀 그게 엇갈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최대한 빨리 어린이 물놀이시설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손종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손종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팔덕지 수변개발사업 이거 관련해서는 주변에서 상당히 우려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행정절차상의 문제는 깔끔하게 다 해결했나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가장 문제가 됐던 환경청 협의건이 잘 마무리가 돼서.
○ 위원장 조정희
환경영향평가.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위원장 조정희
이게 11월에 협의가 완료가 됐어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완료가 됐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그 다음에 주변에서는 강천파크를 실질적으로 이번에 건축하려고 하는 업체의 자금력 이런 소문까지 다 나와요. 문제가 너무 많아서 성공할 수가 없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이거 우리 행정에서는 걱정 안 하고 있습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그런 부분은 기우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이 사업은 잘 아시다시피 순창의 우수한 온천수를 활용해서 치유도 하고 건강증진도 하면서 또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도 굉장히 중요한 사업으로 저희는 보고 있고요. 지금 진행되고 있는 행정절차도 농림부나 도에서도 굉장히 적극적으로 이 사업이 성공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협조를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문제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 손종석 위원
공사 착공 지금 언제쯤 예상하고 있어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지금 저희가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도에 실시계획 인가가 12월 10일 전후로 예상하고 있고요. 그렇게 되면 그 이후에 토목공사부터 일단 착공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시기.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시기가 그러니까 12월 10일 이후로 연말 안에 토목공사부터 착공을 할 것으로.
○ 위원장 조정희
올 연말 안에는 토목공사가 착공한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위원장 조정희
걱정 안 해도 된다 이거죠?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 위원장 조정희
그래서 주변에서 많은 우려를 하고 있는데 홍보도 중요하고 차질 없이 진행 잘 되고 있다. 지역주민들한테도 그렇게 홍보도 잘 해주세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팔덕면에 가서 설명회도 한 적이 있는데요.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연구소 지금 인력 부족한 것은 이건 어떤 문제입니까? 조직 직제상의 문제입니까, 아니면 예산 확보가 안돼서 그런겁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일단 인력을 충원을 하면 인건비 부분이 현실적인 부분인데요. 군비 40%를 지원해주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분명히 R&D인력은 부족한 것은 확실하고요. 정원 15명이고 현원이 10명이다 보니까 5명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정말 필요한 인력이라면 저는 충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현실적인 재정적인 여건이 어렵기 때문에 일단은 국도비 공모 과제를 인력이 지원이 되면서 저희 순창에 꼭 필요한 사업인 그런 국도비 사업을 먼저 발굴해서 한 번 최대한 노력해보겠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연구인력 부족 관련해서는 한 번 조직,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업무 그렇게 해서 대책을 한 번 강구해서 보고를 해주시고요.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그 다음에 장수연구소 특구연장건 이것은 지금 크게 문제 없습니까?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예, 내년 4월까지 저희가 모든 행정절차나 필요한 중기부에서 요구한 자료를 완료해서 저희가 제출해가지고 심의위원회를 통과를 해야 됩니다. 근데 전국에 198개의 특구가 지정이 되어있다고 해요. 그래서 중앙부처에서는 되도록 이면 특구가 만료된 지자체는 특구를 해제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고 또 지자체는 특구를 연장하고 싶어 하는 그런 상황이고 서로 상충이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심의위원회가 굉장히 빡빡하다고 듣고 그래서 저희가 준비를 정말 철저히 해서 차질 없도록 연장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준비 철저히 해서 차질없도록 준비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음식점 문제가 나왔는데 사실은 우리 건강장수사업소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부군수님, 지금 우리 순창군의 음식문화, 서비스, 홍보 이거 관련해서는 지금 여러 가지로 확실하게 문제가 있다. 이렇게 지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인접의 담양에 비해서 상당히 떨어진다. 이렇게 하고 있고 서울에서 온 손님들도 순창을 와가지고도 밥은 담양에 가서 먹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본 위원장이 민원과 감사할 때 지적을 했던 내용인데 순창의 모 음식점에서 음식홍보 현수막을 걸면서 담양식이라고 옆에 괄호 열고 닫고 해서 담양식이라고 넣었어요. 그 정도로 자존심 상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건강장수사업소 축이 아니고 순창군 전체에서 T/F팀을 하나 구성을 하든가 해서 우리가 지금 출렁다리 만들고 강천산 있고 여러 가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데 음식문화만큼은 상당히 지금 뒤쳐져있다. 그래서 T/F팀 구성해서 한 번 대책을 강구해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거 부군수님 한 번 대책을 내주십시오.
○ 부군수 전해성
중요한 얘기입니다. 이게 왜 그러냐하면 관광하고 음식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고 또 이게 말씀하셨다시피 맛, 우리 순창의 특색을 살리는 맛을 외지 사람들이, 관광객들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을 우리가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하고 또 중요한 것은 음식점의 환경이죠. 그래서 저희가 입식테이블 같은 것 지원도 하고 환경개선 지원도 하고 있죠. 또 하나는 거기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의 친절도 이것도 중요하죠. 그래서 이게 다각적으로 다 갖추어져야 시너지 효과가 나올 것으로 보이고요. 그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특색있는 맛있는 음식을, 사람들이 선호할 수 있는 음식을 우리가 성공시키는 것인데요. 저희가 그런 문제의식은 충분히 갖고 있어요. 근데 아까 정성균 위원님도 지적하셨듯이 우리 공무원이 생각하는 것이 현장감하고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어쨌든 저희가 관청내에서 머리 굴리는 것 보다는 밖에 나가서 관광객 입장에서 좀 더 고민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위원장님 말씀하신 내용 제가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더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문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강장수사업소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장수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감사합니다.
○ 위원장 조정희
다음 실과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10분 감사중지)
(11시 27분 감사실시)
맨위로ㅇ 장류사업소, 미생물산업사업소
○ 위원장 조정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실시를 선언 합니다. 다음은, 장류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장류사업소장은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안녕하십니까? 장류·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의 노고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0년도 장류사업소 및 미생물산업사업소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장류사업소에서 저와 같이 근무하고 있는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공수 장류특구 계장입니다. 장경아 장류경영 계장입니다. 조이택 연구검사 계장입니다. 다음은 미생물산업사업소 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성엽 행정지원 계장 입니다. 박영수 미생물산업 계장 입니다. 김장운 선도지구 계장 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장류사업소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20쪽 기본현황입니다. 현재 장류사업소 인원은 정원 12명 중 현원은 11명이며, 무기계약직 6명으로 총 1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업소 주요시설현황으로 장류체험관, 발효소스토굴 등 10개 시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21쪽 예산집행상황입니다. 총사업비 48억원 중 2020년 10월 31일 기준 42억원이 집행되어 88.8%의 집행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류특구 시설물 관리와 전통식품 명인 판촉지원사업 등 6억원의 잔액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본연의 업무를 통해 집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22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20 세계발효소스박람회 개최부터 자가품질 검사기관 운영까지 총 10건의 업무에 대해서 순서대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423쪽 2020 세계발효소스박람회 개최입니다. 순창을 장류기반에서 소스산업화 기반으로 이미지 전환을 꾀하고 기업의 다양한 상품화 유도를 통해 매출향상을 도모하고자 개최하는 행사로 계획대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순창 인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행사를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 행사 추진시 기획 단계부터 추진 여부에 대해 충분히 검토하고, 코로나19 단계별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등 추진에 신중을 기하는 한편 예산 낭비를 막고, 체험 프로그램 및 소스 홍보에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장류축제와 함께 순창의 장류 산업을 발전시켜 나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24쪽 발효소스토굴 운영 활성화입니다. 발효소스토굴은 저장고의 용도를 살리면서 토굴 내 전시, 체험시설 등을 통해 순창의 새로운 관광시설로 급 부상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토굴 입구에 인조암을 설치하여 동굴형 토굴에 대한 이미지를 각인시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였고, 장류?미생물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11월 내 준공 예정인 토굴 내 미디어아트관 설치 사업은 전시관 내부를 4가지 공간으로 분리하여 테마별로 구성한 콘텐츠를 구축하여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20.10.31.일 기준 토굴에 11,563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였고 임대료, 입장료 수입은 1,765만 4,000천원입니다. 앞으로도 발효소스토굴이 더욱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25쪽 장류산업특구 운영 및 관리입니다. 장류특구 내 시설물 운영 및 관리를 통해 민속마을을 찾는 관광객과 이용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0년도에는 사업비 4억 9,400만원으로 특구 내 식재되어있는 소나무 전정 및 병충해 방제를 하여 가로수 경관을 향상시켰고,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초화류를 식재하는 등 환경관리를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특구 내 시설물 운영 및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426쪽 장류박물관 시설개선 및 운영 활성화입니다. 순창의 장류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전시시설로 관람객 유입을 도모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며 구입품 390점, 기증품 883점 총 1,273점의 소장유물이 있으며 10월 기준 2,1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였습니다. 또한, 금년에는 박물관 내 생활문화센터 사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체험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1층에는 어린이 창작실 및 쉼터, 순창자수 전시실 등의 공간이 조성되었으며 2층에는 자수?공예품전시관, 순창근대사전시관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앞으로도 박물관 내부를 보완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이용객들이 느낄 수 있는 문화?여가 공간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28쪽 전통식품 명인 육성사업입니다. 전통 장류 명인의 장류제조 기능 및 노하우를 전수하여 장류특화 지역을 유지하기 위해 명인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에는 2개소에 컨설팅을 지원하였고 농림축산식품부에 총 3개 업체가 전통식품 명인 지정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중 2개 업체는 적합성 검토 중이며, 12월 최종 발표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수한 기능을 보유한 전통 장류 명인을 적극적으로 발굴?육성하여 전통식품을 보전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29쪽 장류ㆍ옹기체험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장류체험관과 옹기체험관 간 공동마케팅을 통해 체험객 유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에는 리플릿을 제작하여 학교, 언론 등에 지속으로 홍보를 하였으며 지속적인 수입을 증대하기 위해 외부 입점 매장 판매 홍보와 관내 학교 출장체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류체험관에 10월 기준 2,700여명의 체험객이 방문하여 3,900만원의 운영성과를 거두었으며 옹기체험관 운영을 통해서는 10월 기준 체험객 600여명 수입 2,600만원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앞으로도 순창군을 대표하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체험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31쪽 농산물 계약재배로 안정적인 장류생산입니다. 순창산 장류원료의 우선 구매로 농가 소득증대와 장류제품 신뢰도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민속마을 내 24개 업체에서 건고추 23,100근, 콩 175t, 겉보리 50가마 등 계약을 건고추 80,000근과 콩 400t을 계약 체결하였고 현재 건고추 23,360근 등 수매를 완료하였습니다. 금후 12월 중 콩?찹쌀 수매완료 및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2쪽 한국형 발효식초산업 기반 구축입니다. 순창 발효미생물과 베리류를 활용한 제품개발로 한국형 식초산업 기반구축을 위해 2019년부터 5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인력양성 2회, 전문가 간담회, 운영위원회 개최, 벤치마킹 등을 완료하였고 제품 3건을 개발 완료 하였습니다. 향후 메가쇼 박람회 및 온라인 박람회에 참가하고 발효식초전용공장 설비 구축을 추진 중에 있으며 사업 성과지표를 달성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433쪽 순창 소스 상품화 및 기술이전입니다. 국내 장류시장 성장 한계와 1인 가구 증가 등 순창 장류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함에 따라 순창만의 소스를 개발하여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2개 기업체를 선정하여 2종의 소스를 개발하였으며 온라인에서 판매하여 1,000만원의 판매 수익을 창출하였습니다. 향후 기업체 생산 제품 판매 유통망을 확대하여 순창 소스산업 육성을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34쪽 자가품질검사 기관 운영입니다. 2002년부터 식약처에서 자가품질 위탁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아 순창내 기업들의 장류, 절임류, 조미식품 등의 품질검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674여건의 자가품질검사를 수행하였고 연중 위해요인에 대한 품질관리 모니터링을 통해 장류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연구기관으로써 기업체 품질검사를 위해 내실있게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0년 장류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 드렸습니다. 다음으로는 미생물산업사업소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예산집행상황, 주요업무 추진상황이 되겠습니다. 먼저 438쪽 기본현황 중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미생물산업사업소는 2018년 9월 4일자로 기존 장류사업소에서 업무가 분리되었으며, 정원 12명 중 현원 1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39쪽 예산집행상황입니다. 미생물산업사업소의 총 예산액 394억 4,700만원 중 10월 말까지 296억 5,200만원이 집행되어 75.2%의 집행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발효미생물 산업화 지원센터 건립을 비롯한 월드푸드사이언스관, 고추장 상설문화마당 조성 등은 금년 말까지 준공될 수 있도록 공사가 추진 중에 있으며 금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어린이 과학체험 공간 조성사업을 비롯 참살이 발효마을 및 음식스토리마켓 조성사업 등도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사전 행정절차 이행 등 추진에 박차를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40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투자선도지구 기반조성부터 발효테마파크 재단설립 및 운영체계 구축까지 총 8개 분야의 주요업무에 대해 순서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41쪽 투자선도지구 기반조성 사업입니다. 산업과 관광이 융합된 전통형 단지 조성을 통한 순창의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으로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속마을 주변 13만㎡에 신규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부지 정리 및 전기?통신 지중화 사업 등은 금년 4월 완료하였습니다. 단지 내 광장 조성 및 분수대 설치공사, 조경사업 등도 금년 11월 말까지 마무리되면 모든 기반 조성사업이 완료되겠습니다. 따라서 투자선도지구에 조성되는 발효 테마파크가 명실상부한 순창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42쪽 순창 발효테마파크 건물신축입니다. 장류 특구단지 내 전통 장을 기반으로 산업 및 문화 관광분야 등을 융복합하여 순창의 신 성장동력으로 추진하기 위한 건축사업입니다. 이를 위해 오는 2022년까지 834억원을 투자하여 유용미생물은행 등 발효미생물 산업 관련 3개동과 발효테라피센타 등 전시체험시설 9개동, 추억의 음식거리 등 기타 2개동 등 총 14개 시설을 건립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는 월드푸드사이어관 등 8개 동이 현재 건축 중에 있으며, 3동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발주 준비 중에 있으며, 나머지 3동은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드푸드사이어스관 시법운영 및 발효 테마파크 운영을 위한 법인 설립 등을 금년내 완료를 목표로 차질없이 추진하겠으며, 공기내 건축이 완료될 수 있도록 공사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444쪽 미생물산업화 기반시설 구축입니다. 미생물산업화 기반시설은 전체 3개 사업으로 먼저 유용미생물은행 건립사업은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내년 1월 공사를 발주하여 2022년 준공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건립사업은 현재 공사가 90% 진행중으로 금년 12월까지 건축공사를 준공 완료할 예정이며 내년 3월까지 생산설비 시설 구축을 완료하고, 시운전 및 시범 생산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는 본격 생산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소공인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 추진상황은 현재 실시설계 완료하여 공사발주를 진행하고 있어 금년 12월에는 공사를 착공하여 내년 7월 준공을 하겠습니다. 순창군의 100년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게 될 세 개의 미생물산업화 기반시설 사업에 대해 추진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46쪽 발효미생물 R&D 개발 지원입니다. 순창의 전통장류 발효미생물을 상품화하고 기업체 기술이전을 통해 산업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해 중앙부처 등으로부터 확보한 한국형 유용균주 산업화 기반구축 등 5개 사업 252억 7,800만원의 R&D 사업을 연차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간 추진상황으로는 한국형 산업화 유용균주 35주, 연구용 유용균주 5,484주를 확보하였으며 또한 특허 14건을 출원 등록하는 한편 14건의 학술ㆍ논문 발표를 통해 순창군이 발효 미생물분야에 전국 최고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습니다. 이밖에도 6개 기업에 유용균주를 지원하여 기술료 등 2억 1,000만원에 이르는 수익을 창출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을 통한 연구개발 성과가 기업 매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행정지원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순창다움, 음식산업육성 프로젝트입니다. 순창고추장과 연계한 음식과 발효의 깊은 맛을 내는 대표음식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어 순창의 특색을 잘 나타내는 음식산업을 육성하여 순창 미래혁신성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4월 순창군 음식관광산업 육성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기틀을 마련하는 한편 특화 음식 발굴·보급을 위해 순창빵 브랜드화 및 매운맛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전문가와 업체가 서로 협조하여 순창예찬 등 10개 업체가 참여하여 고추장얼얼찌게 등 14종 메뉴를 새롭게 개발 상품화 하였으며, SNS 등을 통한 홍보 마케팅을 병행하여 사업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통합적 음식산업 육성을 위해 민원과 위생계 등 음식관련 행정 부서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사업의 실효성을 제고하겠으며, 순창읍을 중심으로 한 음식거리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인 개발체계를 구축, 새로운 관광브랜드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48쪽 순담 메타서클 프로젝트입니다. 순창군과 담양군의 관광자원 연계를 통해 관광객 교류 활성화로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먼저 순담 투어스테이션 공원 조성사업은 지난 해 12월 착공하여 금년 9월에 완공하고 공원 내 동산 조성 및 장류 미생물 캐릭터 조형물 등을 설치하여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해 12월 버스 1대를 구입하여 금년 8월부터 강천산, 민속마을, 채계산 출렁다리를 순환하는 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튜브 영상을 자체 제작 홍보하는 등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야간투어 등 인문학 투어를 병행하고 담양군과 순담 시티투어 운영계획을 협의하여 내실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449쪽 전통장 체험 및 산업관광 육성입니다.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통장 담그기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당일 또는 1박2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순창장류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 3월, 쾌적한 체험환경 조성을 위해 8개 체험업체를 대상으로 체험장 비가림시설 설치 등 전통장 체험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금년 초부터 참여단체를 모집한 결과 19개 학교가 체험행사에 참여키로 하였으나 코로나 19 발생으로 행사를 진행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올 11월부터 장 담그는 시기에 맞춰 전통장 담그기 미니 다큐 및 온라인 체험프로그램 영상을 제작 유튜브 등 SNS에 게재하여, 학교나 단체에서 비대면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여 코로나 19 상황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51쪽 발효테마파크 재단설립 및 운영체계 구축입니다. 올해 연말 월드푸드사이언스관 완공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투자선도지구 내 시설물이 준공·운영될 예정이어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담기구를 설립·운영하고자 합니다. 먼저 지난 6월 재단법인 설립 타당성 조사 용역을 수행하여 조직·운영 등에 대한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였고 금년 7월 순창군, 10월 전라북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원안가결을 받았습니다. 금년 연말까지 조례제정 등 사전 절차를 완료하고 내년 2월에는 시설을 운영할 수 있는 재단이 출범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독자적으로 테마파크내 시설별 정책을 기획하고, 효율적 운영 방안을 마련하여, 발효테마파크가 조기에 활성화 될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0년 미생물산업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조정희
장류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질문과 답변은 방송시스템 고장으로 오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감사는 중식 후 1시 30분에 진행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43분 감사중지)
(13시 31분 감사실시)
○ 위원장 조정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오후 감사 실시를 선언 합니다. 장류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계속실시를 선언합니다. 오전에 업무보고를 받았기 때문에 바로 질문과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장류사업소장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문하실 위원은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장류사업소장 김재건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정성균 위원님.
○ 정성균 위원
정성균 위원입니다.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에서 메주 판매실적이 저조하다는 식으로 질의를 했더니 홈쇼핑을 통한 메주 판매실적은 좋으나 나머지는 지지부진하다고 하니까 홈쇼핑을 더 활성화시키겠다 하는데 홈쇼핑 해가지고 수수료를 몇% 뗍니까? 메주.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것까지는 제가 확실히...
○ 정성균 위원
42% 떼요. 매출의 42%. 100만원어치 매출을 하면 42만원을 수수료로 떼가버려요. 그러면 이것은 팔면 팔수록 밑지는 거예요. 물류비 있지, 뭐 있지, 뭐 있지 하다 보면 42% 수수료를 홈쇼핑에서, 근데 거기를 활성화 시키겠다. 그렇게 말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본 위원이 주문한 것은 부군수님, 뭘 주문했었느냐면요. 35사단이나 전북 교육공무원 연수원이라든가 농촌진흥원이라든가 국가 관공서 산하에 큰 단체가 많잖아요. 거기에다가 우리는 그 제품의 퀄리티는 아주 KS로 보증을 하니까 아주 양질의 메주를 아니면 간장을 공급하겠다. 발효식품을. 그래서 거기서 도지사를 통하든가 그렇게 해가지고 그런데에도 판로 확장을 해야지. 가장 쉬운 갖다 주면 수수료 42% 떼고 그러면 편하기는 하죠. 그리고 외형은 크죠. 실질적으로는 밑지더라도. 그래서 그런데에다가 판로확장을 할 필요가 있는데 그런 것을 검토를 해야지, 앉아서 편한 장사 하려고 그렇게 해서는 되느냐, 답변 한 번 해보십시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이 홈쇼핑이 계약기간이 있어서 그 계약기간까지는 기존의 수수료로 저희들이 납품을 했고 그 다음에 판매처를 지금 조정을 하고 있는 과정이거든요. 홈쇼핑 조정 과정을 해서 한 10%를 좀 낮추려고 지금 조정을 하고 있고,
○ 정성균 위원
그것도 방법중의 하나겠네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실제 소비자하고 직접 만날 수 있는 식자재마트를 지금, 큰 대형마트 그래서 이제 광주에 한 2군데 그 다음에 전라북도에 1군데가 현재 지금 계약이 되어 있고 납품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소비자하고 만나는 방향도 같이 하면서 그 다음에 홈쇼핑은 홈쇼핑대로 하되 그동안에는 납품을 홈쇼핑에 팔면서도 수익이 없는 상태로 운영을 했지만 수익이 나는 구조로 이렇게 변경을 하려고 진행중입니다.
○ 정성균 위원
그러니까 말로는 그렇게 쉬운데 실질적으로 그것이 본 위원이 의원돼서 지금까지 똑같은 소리를 소장님들한테 들었어요. 근데 이제 우리 동료가 이번에 하나 제의한 것이 있는데 택배는 여기에서 보내주죠? 명단이 오면.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러면 그 명단을 따가지고 안내장을 보내요. 우리 통신판매를 많이 하는 우리 농가에서 우리 동료위원이 그걸 하나 많이 하는데 그렇게 해서 재구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도를 자꾸 한다는데 그런 노력을 해봤냐 이거예요. 그랬더니 뭐라고 한 줄 알아요? 개인정보법에 걸리니까 안 된대요. 그런 답변이 어디가 있습니까? 그 택배처 해가지고 거기에다가 안내장 같은 것 보내서 재구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하고 그런 근거를 남겨놓으면 우리가 이런 말을 했을 때 이런 노력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는데 지금 장류공장 사장이 제일 처음에 온 사람은 QC출신이라서 QC출신이 운영을 어떻게 하겠냐고 했더니‘나는 QC지만 경영쪽에서 많이 종사해서 자신있다.’고 하더니 그만 둘 자신만 있어서 거기도 재계약 못 했잖아요. 근데 이 분은 영업부에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영업파트에. 본 위원이 사회에서 하던 사업 거래하던데 그 근방에 있었다고 하던데 그래서 이 분도 기대를 했는데 이 분도 역시 마찬가지에요. 근데 이 분은 나름대로 사장이 돌아다니면서 비즈니스까지 전부다 맡아서 총괄적으로 하는데도 불구하고 한계를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가장 쉬운 것이 우리 이런 국가기관이기 때문에 우리 같은 기관들 아까 말한 그런 35사단이라든가 그런 것을 도지사 안내로 해서 가서 그런데를 뚫으면 그것은 안변해요. 항구적으로. 그리고 첫 째 우리가 자신있는 것은 제품의 질이니까. 그런식으로 해서 통신판매를 우리가 다이렉트로 하는 것은 괜찮지만 홈쇼핑을 통해서 하는 그것은, 이제‘순창’하면 이미지가 뭡니까, 고추장, 장류지. 그런 이미지는 어느 정도 제고됐으니까 앞으로 이렇게 매출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는데 그 쪽에서 다방면에 노력을 하고 그것을 체계화 시켜서 의회에다 보고하십시오. 또 홍보만 하겠다고‘예, 열심히 홍보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그러는데 그런 것을 구체적인 방법을 수립해가지고 의회에다 보고를 하도록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본 위원이 이 전에 아까 건강장수사업소 할 때 약선음식에 대해서 했는데 본 위원이 볼 때에는 순창에다가 음식 때문에 특화거리를 만드려고 하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정성균 위원
아까 뒤에서 잠깐 들으셨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들었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래서 그렇게 해가지고 거기에다가, 근데 그것이 기존의 음식점, 기존의 일반음식을 파는데에서는 실질적으로 그게 어려워요. 여기 계시는 공무원들하고, 저희도 정무직 공무원이기는 하지만 다른 것이 여러분들은 평생 공직에 있었고 우리는 사회에 있었던 사람이에요. 그래서 공무원의 편향된 시각이 아니고 우리 같이 이윤을 추구하는 그런 경제적인 관념에서 우리는 그런 사물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아까 순창의 강천산이나 관광 인프라가 상당히 있는데 먹거리는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거예요. 재주는 순창이 넘고 꿀은 남원하고 특히 담양에서 다 먹는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배제하려면 순창의 그런 특별한 음식이 있는데 이번에 가서 그거 한 번 먹어보자. 한국사람은 특이한 것을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관광코스에다 집어넣을 수 있을 정도로. 대신 어설프게 하면 안 되고 모처럼 관광 나왔는데 고급스러운데에서 한 번 먹어보게 좀 디럭스하게 매장도 조성해가지고 그럴 필요가 있다. 그것은 꼭 승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그런 식품을 그런데에다 접합해서 한 번 해보려고 하십시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정성균 위원
그리고 여기에 보면 5억원을 들여서 향토 건강식품 반가공센터를 건립하겠다고 했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정성균 위원
무엇을, 식품에서는 반가공하는 것을 전처리한다고 하거든요. 무엇을 전처리하겠다는 거예요? 반가공을.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반가공은 우리가 음식을 반가공하는게 아니고 저희들이 미생물산업지원센터가 건립이 돼서 내년 3월쯤이면 제품이 생산이 될 텐데 이걸 가지고 미생물 자체로도 공급을 해주지만 이 자체를, 유산균이나 고초균을 가지고 반제품을 만들어서 공급을 하자.
○ 정성균 위원
여기에는 제목이 어떻게 되어 있냐면 향토 건강식품 반가공센터라고 건립이라고 써있어요. 근데 거기서 무슨 미생물이 나와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아니요, 그래서 거기에 아로니아든 우리 순창에 많이 나오는 곡류 이런 것을 가지고 미생물로 발효를 시켜서 반가공을 하자. 향토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재료를 가지고,
○ 정성균 위원
알았어요. 미생물로 전처리를 한다. 그러면 그것을 완제품을 어디에서 만듭니까? 수요가 있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한테 상당히 많이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공장에서는 쉽게 얘기하면 김치공장에서는 김치를 담는 게 거기에 젓갈 같이 만들어서 납품을 해준다면 굉장히 좋다 이런 수요가 있습니다.
○ 정성균 위원
일리 있습니다. 발효식품의 전처리라고. 근데 여기는 향토식품이라고 해서 그렇게 말을 했는데, 발효미생물로 한다고 하면 폐수가 별로 발생을 안해요. 근데 향토식품으로 한다고 해서 농산물 1t을 가공을 하려면 물이 3t이 필요해요. 3배가. 그렇게 되면 여기서 전처리가 거의 물이 많이 들어가는데, 제품수가 아니기 때문에 전처리는 세척이나 그런 것이 많이 들어가는데 이 폐수 부하량 때문에 어떻게 하려고 하는가 그걸 물어보려고 했는데 미생물이라고 했으니까 답변이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것도 우리 의원이 그걸 알아야 우리 관내에 관심 있는 출향인사라든가 우리가 서울 행사장에 가서라든가‘여기에서 그런 것이 있다는데’그렇게 물어보면 답변할 수가 있는데, 거기에 관한 확실한 소개나 계획 같은 것을 소상하게 해서 보고 한 번 해주십시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정성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송준신 위원님.
○ 송준신 위원
송준신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순창장류주식회사 경영평가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앞에서 정성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 굉장히 팔면 팔수록 적자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홈쇼핑은 그렇다는 얘기죠.
○ 송준신 위원
아니요, 여기 경영평가에서 보면 홈쇼핑뿐만이 아니라, 아, 그 홈쇼핑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겠죠. 계속 2016년도까지만 해도 흑자를 냈어요. 흑자를 냈는데 가면 갈수록 2017년도에는 마이너스 9억원, 2018년도에는 마이너스 5억원, 2019년도에는 마이너스 11억원 지금 영업이익이 마이너스로 가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을 하고 계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근데 그 문제에 대해서 왜 이렇게 적자만 늘어나는 것일까 본 위원이 좀 여러 가지 경영평가를 본다든가 여러 가지 사업내부를 이렇게 살펴봤을 때,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좀 이런 방법을 개선하면 우리가 흑자로 돌아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 질문 드리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지금 우리가 홈쇼핑하고 계약을 할 때 벤더를 통해서 계약을 하기 때문에 벤터를 통해서 계약을 하고 그 벤더가 다른 홈쇼핑하고는 우리가 계약을 할 수 없고 독점계약을 하고 있는 상황이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그 부분이 지금 한, 그 기간이 몇 년입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내년 3월까지 만료됩니다.
○ 송준신 위원
3월까지 입니까? 그것도 하나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지금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으니까 벤더를 우리가 활용을 안하고 해도 이제 어느 정도 되잖아요. 진출할 수가 있잖아요. 홈쇼핑으로. 그러니까 벤더 없이 직접 홈쇼핑과, 여러 군데 홈쇼핑과 계약을 하면 그게 이익으로 좀 연결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대표이사를 모셔오잖아요. 대표이사를 모셔오는데 원래 성과계획서를 성과계약을 하게 되어 있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송준신 위원
법으로 성과계약을 하게 되어있는데 우리는 시골이다 보니까 그 성과계약을 해서 잘 오지 않으시려고 하시는 부분이 있어서 3년으로 묶어가지고 연봉 얼마를 책정해서 이렇게 모셔온 것 같아요. 맞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맞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그런 부분도 성과계약을 하시고 1년 후면 성과평가를 하고 그 다음에 결산도 보시고 해가지고 1년 단위로 계약을 하십시오. 그래서 이 순창장류가 기존보다 잘 돌아가면 인센티브를 훨씬 더 많이 주시고 그래야 누구나 다 인센티브가 있으면 그래도 더 열심히 노력하려고 하는게 사람의 마음인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을 감안을 하셔서 3년 계약, 5년 계약 이렇게 하시지 마시고 연 단위로 법에 있는 절차를 잘 진행을 하셔가지고 수입을 조금 더 올리는 방법을 추진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지금 이사는 몇 명입니까? 대표이사까지 해서 총 10명이에요. 그 중에 우리가 지금 굉장한 우리 순창장류에 대한 건물도 우리 군에서 지었고 국가 보조금으로. 또 출연금도 그때 당시 맨 처음에 돌아갈 때 출자금도 했었고 해서 우리 순창군의 지분이, 순창군에서 주도를 가지고 운영을 해야된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대표이사 빼고 9명의 이사 중에서 네 분이 이사에요. 우리 순창군 관계자가. 그래서 이 이사도 우리 장류사업소 소장님이 이사로 안 계시다는 것이 본 위원은 좀 그게 의문이었거든요. 장류사업소 소장님도 이 이사에 들어가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 부분도 좀 그렇게 추진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지금 현재는 경제교통과장님이 들어가시죠? 근데 우리가 직제가 개편이 됐으니까 경제교통국장님이 들어가셔야 될 것 같고 이런 부분들을 자세히 소장님께서 좀 잘 살펴보셔가지고 검토를 하셔서 추진을 해주십사 하는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어떻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아까 판매는 저희들이 여러 가지 다각적인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는 말씀은 드렸고 이제 대표이사 선임 문제에 대해서는 이렇습니다. 1년단위의 성과계약을 저희들도 검토도 해보고 3년단위로 하고 그 사람을 재신임 할 것인지 아닐 것인지를 판단하는, 현재는 그런 절차를 하고 있는데 저희가 이제 이런 업체, 이런 사업체의 경영을 보면 한 사람이 와서 1년단위에 성과를 내기는 상당히 어려운 점은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여기 1월 1일부터 근무해서 12월 31일까지 성과를 가지고 평가를 합시다라고 이렇게 보니까 이게 판매라는 것이 전략도 해야 될 시간도 있고 판매가 실적으로 올라오는 시간도 있고 해서 그 절충안으로 지금 3년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표이사의 변경건도 저희 같이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데 더 효율적인지는 한 번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소장님, 본 위원이 어떤, 대표이사님이 노력을 하셨어요. 노력을 하셨고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 제도적인, 정책적인 부분에서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본 위원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물품거래를 했을 때 이번에 2020년도 하반기에만 지금 물품거래 계약이 5건이 추진이 됐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그것을 갖다가 좀 처음부터 오셨을 때 했으면 더 성과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홈쇼핑을 제외한 부분이니까. 그럼 이익이 더 발생을 했겠죠. 그 부분이 좀 아쉽고 그리고 이 대표님이 오셔가지고 이 벤더 계약이 체결이 된거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그 부분도 아쉽습니다, 소장님.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우리 큰 공장을 운영할 때에는 책임감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가 그 독점 홈쇼핑 때문에 계속 마이너스잖아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송준신 위원
책임감을 공동적으로 느끼셔야 되고 지금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인건비 인상율이, 인원은 줄었어요. 인원은 줄었는데 그 인건비에 해당하는 금액을 적은 인원이 지금 다 인상을 해서 월급을 받고 있거든요. 이것은, 우리는 장류주식회사에서 우리 출자기관으로써 배당금, 분담금 포기했습니다. 그렇죠? 작년부터 지금 안 받고 있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이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같이 아픔을 같이 해야되고 하는 부분에서 우리 군은 희생을 하는데 같은 회사내에서는 희생이 없다라는 것이 상당히 많이 아쉽거든요. 그런 부분도 점검을 소장님께서 하셔서 잘 추진해주십사 하는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인건비에 대해서는 조금 설명을, 물론 대표이사는 우리가 계약제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지만 거기에 근무하시는 근로자분들은 최저임금에 따라서 인상되는 폭이 있고 해서 저희들이 골라가는 부분도 있고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배당금을 그동안에 군이, 또 아니면 거기 참여자들이 지분별로 적자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나눠 갖는 기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강력하게 폐지를 시켰습니다. 군부터 우선 않고 그것을 배당금 배정을 하지 말고 내실화를 기하자. 이런 취지로 배당금을 저희들도 안 받고 있는데 이렇게 해서 내실화를 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임금도 최대한 우리가 동결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송준신 위원
그러니까 임금이 2016년에서 2017년도까지 왔을 때에는 5.6% 인상이 됐고 그 다음도 역시 마찬가지로 5.6% 인상이 됐고 이것도 지금 준수에는 미치지를 못하거든요. 미준수예요. 그런데 2018년도에서 2019년도로 올 때는 20%가 인상이 됐어요. 이런 부분들은 우리 소장님께서, 누가 되시든지간에 가장 여기 순창장류에 밀접하게 관계를 하고 계시는 분은 장류사업소장님이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이사회에 참여하실 수 있는 기회를 가져가지고 적극적으로 좀 추진을 해주십사 하는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송준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신정이 위원님.
○ 신정이 위원
신정이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본 위원은 429쪽에 옹기체험관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회의록을 살펴보니까 2014년도에 우리 군 의회에 첫 동의안을 받았습니다. 그 때 당시에 1년간은 운영비를 보조를 해주고 1년 경영을 해보고 2년차부터 사용료를 받겠다. 이 조건으로 해서 2년으로 해서 우리 의회에서 동의안에 의결을 해줬는데 그 기록을 보니까 2년차부터 1,200만원 정도를 받았어요. 지금 현재는 얼마 받고 있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지금 현재 임대료 1,195만원 받고 있습니다.
○ 신정이 위원
1년에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신정이 위원
근데 지금 한 2015년도부터 수입을 보면 2015년도에 한 1억 5,000만원 정도 되고 또 그 다음해에 조금씩 9,000만원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1억 4,000만원 정도, 2018년도에는 한 6,100만원이 수입이 잡혔어요. 2019년도에는 한 6,600만원, 올해는 지금 10월달까지인가요? 2,600만원 잡혀 있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10월까지 5,300만원.
○ 신정이 위원
이 책자에는 그렇게 안 되어있어요. 이렇게 지금 현실적으로 봤을 때 많은 예산 들여서 민간위탁을 했다고 해서 끝난 게 아니고 어쨌든 그분이 위탁해서 그분도 잘 벌어야겠지만 우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어야 되고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을 해야되지 않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신정이 위원
그러면 이 실적을 보고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지금 2019년도에 8,200만원 정도로 다시 반등을 했는데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상당히 영향력은 있는데 2017년까지는 저희들이 방문체험 위주로 많이 수용을 했었고 홍보를 그 때 집중적으로 해서 아마 좀 올라갔는데 중간에 이게 이제 위탁을 하네, 안 하네 이런 과정이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제 수익이 안 나다 보니까.
○ 신정이 위원
소장님, 이것은 수치로 나와 있는 것을 말씀을 드렸을 뿐이고 그 과정 속에 내용은 엄청난 예산 증액을 하고 또 수리를 하고 거기서 과연 옹기를 만들 수 있냐, 만들 수 없다, 다시 만들 수 있게 2억원을 세워서 어떻게 하겠다. 그 과정이 엄청납니다. 우리 주민들이 그 과정을 다 들으셨다면 저희들도 부끄러워서 이 결과치를 갖고 논의를 못 해요. 그걸 우리 소장님께서는 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의 수치, 돈을 1,000만원을 더 벌고 더 못 벌고 그게 문제가 아니고 옹기체험관을 지어놓고 과연 장류사업의 관광객들 활성화를 시켰으면 우리 순창군에 경제적 효과를 얼마나 줬냐 그것을 평가를 하자 이겁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는 전혀 그렇게만 나쁘게 생각지는 않습니다. 왜그러냐하면,
○ 신정이 위원
소장님, 나쁘게 생각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이 결과치를 보고 우리가 어떤 개선을 해서 활성화를 어떻게 시킬 것인가를 논의하자는 겁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신정이 위원
그대로, 위탁 줬다고 계속 그대로 잘 되겠지. 어떻게 활성화를 해서 관광객 한 명이라도 더 늘어나겠지. 막연한 그게 아니고 안 되는 곳은 어떤 대책을 세우든지 어떤 방법론을, 다른 방법을 써보든지 해서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 것 아닙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런데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이게 이제 운영을 하면서 위탁자한테 운영권을 우선 주고 자유권을 주는 것이죠 저희들이. 하지만 저희 순창군이 거기에 들어오는 관광객, 또 그로인한 간접효과 이런 것들도 보고 우리가 많은 것들이 한번에 다 올라가면 좋겠는데 그런 여건이 잘 안 맞고 또 주변여건이라할지 이런게 안 맞아서 저희들이 그 옹기체험관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법을 여러 가지, 장류체험관하고도 패키지도 시켜보고 또 코스를 토굴에 오는, 체험관 오는 코스를 의무적으로 돌리고 또 그 앞에 박물관 지금 생활문화센터로 개선을 하고 있지만 거기에 오는 인프라를 좀 구성해주고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진다면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그러면 그런 방향이 각 서서히 이렇게 효과는 나타날 건데 이제 지금 상황에서 저희들이 방향이 좀 전환되고 했다라고 저는 방향설정을 했는데 갑자기 올해 코로나19로 인해서 더 이상 방문객에 대해서 없었지만 그나마 다른 시설에 비해서 5,300만원정도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것은 사실은 선방을 좀 하는 편입니다. 우리 옹기체험관이 장류체험관이나 토굴에 비해서는.
○ 신정이 위원
소장님, 5,300만원을 올리기 위해서 거기에 온 가족 몇 분이 거기에서 일을 하신지 아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잘 알고 있죠.
○ 신정이 위원
자, 이렇게 했을 때 우리 군 차원에서 여성단체나 어떤 모임이든 다 거기 이용을 해주려고 다 갑니다. 그쪽에 가서 회비 내가면서 도자기 만들고, 옹기도 아니에요. 본래 취지하고는 맞지 않습니다. 그런 군 자체 내에서도 많이 도움을 주려고 활성화를 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그리고 우리 군에서도 또 그 체험비를 보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인센티브요.
○ 신정이 위원
그 체험비에서도 활용이 안 돼요. 우리가 지원을 하겠다는 것도 소비가 다 안 되고 있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신정이 위원
그러면 이것은 심각한 경영의 문제입니다. 이런 것들이 만약에 사업자, 경제적 논리로 만약에 이것을 평가를 한다면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하지만 우리가 행정에서 하는 것을 경제성만 따질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하지만 경제성은 안 따지더라도 관광객이 얼마만큼 와서 이 지역 상가나 식당이나 그런데에 영향을 주고 있는지는 따져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보니까 2021년도에 위탁 기간이 끝나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신정이 위원
그러면 끝나기 전에 미리서 소장님께서 이것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 뭔가 방법론을 제시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대로, 지금 그대로 다시 위탁 기간 끝났으니까 다시 위탁해서 운영해라 그게 아니고 어떤 활성화 방법을 만드시든지 이걸 원래 취지대로 옹기 체험관으로 좀 어려움이 있더라도 가시든지. 이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처음 취지가 전혀 맞지 않는 그런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닌지 그것을 좀 검토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물론 가장 잘 들여다보고 가까이에서 보고 있는 사람은 접니다. 제가 거기 관리를 하고 있고 관리 부서장으로서 들여다 보고 있고 늘 고민을 하고 있고. 옹기체험관에서 초기에 목적을 갖고 세웠지만 지금은 거기에 부합이 안 되고 있다라는 말씀도 맞는 말씀이지만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수요에 맞게, 지금 체험이 변형을 또 시켜가야 된다는 것은 맞다고 보고요. 단지 그 운영의 수탁기간이 끝났을 때의 대비점을 저도 고민을 하고 있어서 나름대로 우리 내부적으로는 여러 가지 방법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단지 이제 이 방향이 어떤 것이 좋을 것인지, 또 하나의 저희들이 고민에 대한 시점을 또 하고 있다는 것은 투자선도지구가 서서히 여러 시설들이 개장이 되고 있어서 여러 가지 검토할 수 있는 종합적인 여건이 나오고 있다. 이런 것을 지금 같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 신정이 위원
그 쪽이 특별히 또 지리여건상 길을 건너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광고나 어떤 이끌 수 있는, 뭔가 이슈가 없으면 잘 모릅니다. 그래서 거기는 특별히 계획을 좀 세우셔야 되고 거기에 일환해서 우리 박물관 있지 않습니까? 장류박물관.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신정이 위원
장류박물관 옆에 지금 이번에 생활문화센터가 생기기 전에 거기가 박물관에서 연계해서 같은 건물로 해서 그쪽에 무슨 우리 문화재라든가 그런 것들이 거기에 보관이 돼있었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수장고가 있었습니다.
○ 신정이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인 이 생활문화관을 만들어 놓은 것이 과연, 생활문화관이라는 것은 우리 지역사람들이 활용을 하는 곳입니다. 근데 거기는 관광지 위주로 해서 박물관도 생겼고 옹기체험관도 있고 그러면 거기가 박물관 자리인데 거기에다 생활문화관을 만들어야 되는지, 그게 맞는 것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는 이게 지금 그렇게 박물관에 생활문화센터나 이런 복합생활로 변형되는게 현재 국가의 시책이고 시대적인 트렌드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고정적인 박물관 개념에서 주민들이 다가가서 생활하고 느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자는게 취지이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 건물이 다행이도 박물관하고 좀 떨어져 있어서 밑에는 그동안에 축제위원회나 이런 위원들이 잠깐 쓰고 거의 활용이 안된 건물을 가지고 2층은 새롭게 리모델링을 해서 거기에 밑에 수장고에 지금 물품들이 한 1,200점이 들어 있는데 이것을 그렇게 둘 게 아니고 위로 끌어 올려야 돼요. 우리 주민들한테, 관광객한테 보여 줄 필요성이 있다고 해서 그 생활문화센터로 끌어올릴 것입니다.
○ 신정이 위원
그러면 생활문화센터에 우리 수장고에 들어 있던 그런 유물이나 그런 것들을 전시를 하시겠다는 건가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지금 전시를 하려고 만들고 있고 그 다음에 거기에서 전시만이 아니고 말 그대로 조그마한 소공연, 그 다음에 차도 한잔 마시고 앉아서 쉴 수 있는 대화도 할 수 있고 이런 것까지 같이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이 되기 때문에 말 그대로 이제 주민들의 편리성도 주고 거기에 박물관 기능도 활성화 시키고 하나의 박물관도 거기에 하나의 시설 개념으로 들어오는 이런 개념으로 봐주고요. 그 다음에 그 뒤에 옹기체험관까지 같이 그걸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 그래서 이제 옹기체험관에 전시되어 있는 그런 물건들도 앞으로 나와서 관광객들이 마주칠 수 있는 여건들을 만들 것입니다.
○ 신정이 위원
소장님, 무슨 얘기인지는 알겠어요. 근데 거기를 굳이 주목적이 그런 문화관이 아니고 그냥 역사관으로 해서 장류, 우리 박물관이 있기 때문에 박물관 1관, 2관으로 해서 그렇게 해도 되지 않습니까. 근데 타이틀을 딱 그렇게 걸어 놓으니까 이게 관광지에다가 우리 주민들이 쓰는 그런 가서 운동을 하거나 동호회 활동을 하는 그런 곳으로 해놓은 이미지로 간판이 딱 붙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이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소장님께서 거기에다 그 수장고에 있었던 것들을 유물들을 전시를 하시겠다. 그래서 관광객이나 우리 지역 주민들이 거기에 가서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그런 전시도 구경을 할 수 있고 그렇게 하시겠다니까 조금 마음은 놓이는데 본 위원은 주가 박물관이기 때문에 박물관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박물관은 우리가 이제, 아시겠지만 박물관은 별도 건물이 있어서 그걸 더 어떻게 내실화 시킬 건지는 다시 또 고민을 하고 있고 단지 거기에 지금 생활문화관이라고 이름을 붙인 것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그렇게 제목 타이틀을 선정을 해서 이제 그렇게 붙일 수밖에 없어서 거기 그 활용도를 수장고에 들어 있는 물품을 올려서 박물관 기능을 살리자는 개념이 더 컸죠 저희들 사실은. 하지만 이제 그런 사업비의 개념도 있어서,
○ 신정이 위원
사업비 개념 때문에, 목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름을 붙일 수밖에 없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게 하고 활용도도 소공연장도 약간 만들어 주고 그 다음에 커피도 먹을 수 있는 자리도 해주고 하나의 복합의 센터로 되지만 그런 개념이 있어서 수장고에 앞으로는 군민들이 제공해주는 기증품들이 있어서 이런 것을 그냥 수장고에 넣을게 아니라 올려서 보여주는 게 낫겠다 싶어서.
○ 신정이 위원
미술관 전시하는 듯이 차도 한 잔 마시면서 자연스럽게 관람할 수 있는 그런 장소로 만드시겠다. 그 얘기이신가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렇습니다. 차도 한 잔 먹고 담소도 나누고 오면 항상 그런 물품도 보고. 단지 이제 수장고 기능이 좀 적어서 그걸 순회적으로 밑에 있는 것을 올리고 내리고 해서 이렇게 순회 전시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 신정이 위원
맞습니다. 소장님, 옆에 장류박물관도 좀 오래됐고 가서 또 둘러보면 어쩐지 조금 허전합니다. 뭔가 짜임새가 맞지 않고. 그래서 본 위원은 그 아래쪽을 연결을 시켜서 박물관 기능을 살려야 되지 않냐 그런 의미로 말씀을 드렸는데 그 내용물에는 그렇게 들어있다고 하니까 그러면 개장을 하게되면 한 번 가서 보겠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신정이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신정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지금 이번에 새로 준공된 생활문화센터 이 명칭은 바꿀 수가 없는 건가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당분간은 우리가 그렇게 쓸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우리 동료 위원께서 지적을 해주셨는데 우리 박물관하고 이 명칭하고는 조금 불일치한 느낌이 들어요. 그런 느낌이 들어서 본 위원장이 질문을 드린 것이고, 옹기체험관 이 문제는 지난 행정감사 때에도 계속 문제가 대두됐었는데 우리 장류고장 순창에서 옹기체험관 기능과 역할은 충분히 본 위원장은 하고 있다고 봐요. 그러나 지금 방문객 수라든가 또 활성화 차원에서 보면 조금 미진하지 않는가 이런 부분이 조금 걱정스러운데 여기에 지금 우리 생활문화센터하고 나름대로 활성화 계획을 잘 해서 만들면 아마 좋은 결과물이 나올 것 같은데 여튼간에 생활문화센터하고 옹기체험관, 박물관 이 세 가지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그렇게 나름대로 활성화 대책을 한 번 만들어서 그걸 한 번 의회에 간담회 때에라도 보고를 해주세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제가 지난번에도 잠깐 좀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에 그런 하나의 문화센터로써 박물관하고 옹기체험관하고 생활문화센터 그 주변에 또 공원이 조성이 돼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지를 충분히 활용한다면 또 하나의 새로운 자리로 잡을 수 있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작년에 예산심의 때에 본 위원장이 문제예산으로 지적을 하고 현장 가서 직접 살펴보고 나중에 예산을 풀어드렸는데 여하튼 지금 생활문화센터 이것을 좀 활용을 잘 해서 뭔가 활성화 대책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세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더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손종석 위원님.
○ 손종석 위원
손종석 위원입니다. 옹기체험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보시면 지금 여기 이 업체가 몇 년도에 처음 위탁을 받으셨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용역은 2019년이죠. 작년도에 용역 발주를 했죠.
○ 손종석 위원
최초에요. 2014년인가요, 2015년인가요? 이분들이 처음 받을 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아, 옹기체험관이요. 제가 잘 못 알아들었습니다. 2014년 11월 28일입니다.
○ 손종석 위원
조례가 2015년 12월 15일날 했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손종석 위원
지금 이게 조례 위반이에요. 위반. 7조에 위탁기간은 3년으로 하되 다만 기간연장은 필요할 경우에는 1회에 한정하여 2년 범위내에서 그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거 바로 개정하시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손종석 위원
그리고 20조 보면 옹기 생산품에 대한 가격결정 및 판매에 관한 사항은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돼있어요. 한 번도 결정한 적 없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손종석 위원
이것도 개정을 하세요. 계속 위반하지 마시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손종석 위원
이번에 할 때 확실히 개정하셔가지고 조례 위반 안 하게 하세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손종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손종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정성균 위원님.
○ 정성균 위원
정성균 위원입니다. 옹기체험관 설립 취지를 아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 때 당시에는 제가 없어서...
○ 정성균 위원
관장하고 있으니까 설립취지 정도는 알고 있어야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우리 조례가 있으니까 조례로 알고 있습니다.
○ 정성균 위원
조례가 어떻게 돼있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순창군 옹기 등 도자기 문화발전 도모를 위해서 체험관을 설치한다. 이렇게 돼있습니다.
○ 정성균 위원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는 좀 시대가 변한다고 한다면 거기에 맞출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 정성균 위원
그것도 변명은 되네요. 옹기체험관 설립 취지가 원래 뭐였었냐면, 본 위원 초선 때에 만들었어요. 옹기체험관을. 설립취지가 울진의 옹기체험관 거기에서 벤치마킹을 해서 만들었는데 설립취지는 지금 우리가 장류를 많이 하잖아요. 그 포장용기로 쓰겠다. 그리고 또 하나는 장류를 제조하는데에 쓰는 그 제조용기로 쓰겠다. 그래서 그걸 만드는 과정을 일부 민간인이 체험을 해서 일거양득을 하겠다하는 취지로 만들었는데 어디서부터 잘 못 나갔느냐면요. 첫 째는 플라스틱 용기가 아니고 전통 옹기로 만들어서는 첫 째는 단가를 못 맞추고 무거워서 산업용으로 쓸 수가 없어요. 두 번째는 물레로 만들면, 규격화 형틀로 해서 만들지 않고 물레로 만들어서는 그것은 단가도 비싸지만 첫 째 규격제품이 안 나와요. 그래서 이것이 변형이 됐던 거예요. 근데 지금 거기 있는 권운주씨는 옹기 전문가가 아닙니다. 도자기 전문가예요. 근데 여기에서 도자기 전문가가 응모를 한 적도 있었었는데 좌우지간 과정이 어떻게 됐든 안됐어요. 지금 옹기체험관은 그렇다고 방치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소장님 말씀처럼 변형을 시켜서라도 그걸 활용을 극대화하자 해서 하는 것인데 어떤 의미에서 본 위원이 한번 크게 한 소리했던 것이 뭐냐하면 도자기 체험반 모집이라고 현수막을 한 번 붙였어요. 그리고 거기에서 야생화를 팔겠다고 또 현수막을 한 번 붙이고. 그래서 거기 뒤에 몇몇 계장님들이랑은 알고 있지만 본 위원한테 크게 소리를 들었어요. 순창에 화원이 얼마나 많은데 거기에서 야생화 팔라고 그렇게 해줬냐, 그래서 당장 치웠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됐든 저것이 됐든 활성화만 되고 본래 취지에서 벗어났더라도 관광객이라든가 순창 이미지 제고에 필요하다고하면 그것도 괜찮다. 그런면에서 그렇게 했는데 우리가 거기를 지금 재계약 기간이 언제까지죠? 내년 말까지입니까? 지금 행정재산 사용수익허가 현황을 보면 전통절임류가 2020년 1월 10일, 민속마을 2단지 폐수처리장이 1월 10일, 전통장류공장도 1월 10일, 발효소스 저온저장고도 1월 23일 이렇게 해서 메주공장 전부다가 1, 2월달에 다 만료가 됐었어요. 여기 의회에다가 보고하고 재계약 할 때 한 번이라도 동의 받았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정성균 위원
언제 받았어요? 본 위원은 해준적이 없는데, 본 위원 없을 때에만 받았나요? 여기에서 우리 동료 위원들, 거기 재계약하는데 동의해준 사람 있습니까?
○ 신정이 위원
2018년도에 했죠.
○ 정성균 위원
그렇죠, 옛날에. 근데 이번 만료돼서는 한 군데도 안 했어요.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본 위원이 없을 때 했는가는 몰라도. 여기 사용수익 허가현황이 있는데 사용수익을 하려면 재계약을 하거나 위탁승인을 해주면 행정재산 사용수익을 하는 것으로 갈음이 돼요. 근데 그것도 안 받았어요. 그러면 어떤 절차에 의해서 이 사람들을 재계약 하거나 사용수익 허가를 해줬는가. 그 사용수익 허가를 누가 합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사용수익 허가는 우리 군에서 해주죠.
○ 정성균 위원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돼요. 행정재산을 이용하려면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돼요. 이것은 지금 예외 조항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거기까지는 안 봤으니까. 근데 그런 것도 하나도 안 받고 자기 임의대로 전부다 하고 그냥 지나가고 나서 적자나면 이 핑계, 뭐 한다고 하면 저 핑계, 물론 옹기체험관이 나름대로 선방을 했다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렇지만 다음 재계약을 한다거나 재사용 승인을 할 때에는 본래의 목적을 어느 정도 존중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정관 자체를 바꿔야 한다. 아니, 조례 자체를. 지금 옹기체험관 조례 없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있습니다.
○ 정성균 위원
있습니까? 거기서 그러면 그렇게 조례에 따라서 승인해줬습니까? 아니지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위탁을 할 때에는 의회의 승인을 받아서 하도록 돼있어서 저희들이 의회의 동의를 구했고요.
○ 정성균 위원
담당자 답변하십시오. 올해 1월달에 동의 받았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2018년도에 했습니다.
○ 정성균 위원
이거 계약 기간이 얼만데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3년이니까요.
○ 정성균 위원
그러니까 올 1월, 허가일자가 여기 그렇게 나와 있다니까요. 허가일자가 1월 10일로 딱 나와있는데, 소장님 보고한데 여기에 나와있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위탁기간하고, 그건 시설사용 허가, 사용료 징수 얘기입니다.
○ 정성균 위원
그런말씀 하지 마세요. 허가일자예요 이것은. 사용수익 허가일자. 지금 여기 여러분들이 보고한 보고서도 그러면 지금 부정하는 겁니까? 지금 그런 것도 하나도 안 받고 제대로 된 게, 본 위원이 아까 말한대로 솔직히 말해서 지금 공로연수까지도 반납해가면서 순창 고향을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것 그거 크게 높이 사서 뭐라고 안 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좋은 말로 이렇게 했는데 그걸 너무 당당하게 얘기해요. 왜 이렇게 당당해요. 잘못을 하고 있으면서. 지금 이것은 한 번 소장님, 그것은 확인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정성균 위원
그리고 아까 그 모든 것들이 시기가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까 우리 동료위원이 재계약 할 때에는 성과평가를 해서 그 실적에 따라서 해야 된다고, 그리고 협약서에도 그렇게 돼있어요. 근데 그것 지켰습니까? 안 지켰잖아요. 좌우간 그런 때에는 그렇게 하는데도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리고 사실 본 위원이 봐도 김정은 소장은 열심히 해요. 그래서 그런 걸로 해서 그런데 합법적으로 갈음되는 것은 아니다. 그걸 당연시는 하지 말아라는 얘기예요. 알았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아니요, 당연시가 아니고,
○ 정성균 위원
아까 대답한 것은 다 당연시 했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아니요, 매년 이렇게 성과하는 그런 방법을 지금 제안을 해주셔서 지금 3년으로 하고 있는데 이게 좀 그런 방법도 고민하고 있어서,
○ 정성균 위원
소장님, 군에서 시행하는 모든 사업은 다년단위로 성과평가를, 처음에는 성과계획서를 만들고 성과계획에 따라 성과평가를 하게 돼있어요. 법으로. 거기만 하는 게 그게 당연이에요. 그리고 3년만에 하는 것은 이 사업을 독려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일몰제를 적용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3년만에 하는 것이지. 근데 우리는 일몰제를 적용하는 게 위탁기간이 있으니까 그래서 그것으로 갈음을 해버리니까 그러는 것인데, 좌우간 거기의 잘못이 아무리 좋은 의미로 했다고 그러더라도 결과가 우리가 기대치가 안 된다면 그건 잘못한 것이에요. 그래서 소장님은 사실 옹기센터라든가 그런 운영보다는 지금 더 큰 사업, 순창이 백년대계를 하는 참살이마을을 총괄해서 이끌고 나가는 그런 것에 비하면 사소할 수도 있는데 그런 것이 그렇다고 해서 당연시 한다거나 우리 위원들한테 그렇게 대답하면 그건 아니다. 좀 지양하십시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제가 답변드리는데 당연시라고 얘기를 해서 그랬다면 죄송하고요.
○ 정성균 위원
느낌이 그렇다니까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런 말씀으로 드린 것은 아니고 제가 이제 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말씀을 해주시는 것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고 했지만 이제 또 그렇다고해서 여기서 또 1년 단위로 만약에 아까 예로 해서 계약을 받아들인다고 말씀을 드릴 수도 없고.
○ 정성균 위원
1년짜리로 할 수는 없어요. 계약은 계약기간대로 가지만 그것의 성과평가는 1년 단위로 해야 된다. 성과평가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것 맞습니다.
○ 정성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정성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신정이 위원님.
○ 신정이 위원
신정이 위원입니다. 논의가 됐으니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아까는 그냥 넘어갔는데 2014년도에 우리 군에서 동의안 의결을 해줄 때 조건부로 의결을 했습니다. 회의록을 보면요.‘위탁기간을 2년으로 하되 1년은 무상, 그 해부터는 수입창출을 보고 의회에 논의를 해서 유상으로 할 것인가, 무상으로 할 것인가를 결정을 하겠다.’해서 동의안을 해줬어요. 그렇게 해주고 2015년도에 1년이 지났는데 행정에서 보고를 안 했어요. 2015년 12월 9일날 본예산 심의할 때 우리 동료 위원이 옹기체험관 운영 위탁 준 것이 몇 년입니까? 거기에서 이의제기를 했어요. 1년을 우리가 지원을 해주고 2년째부터는 실적보고를 해서 운영상 어떠어떠한 문제가 있어서 의회에 의논을 해서 유상으로 할 것인가, 무상으로 할 것인가를 결정하자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왜 보고가 없냐 해서 또 논의가 됐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회의를 하고 거기에서 잘 하십시오 그렇게 하고 넘어갔는데 행정에서는 아무 설명 없이 3년 후에 다시 동의안 올라와서 지금 내년 2021년도까지 기간이에요. 그 과정에서 이걸 하나하나 따지다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이런 정확한 근거가 있다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신정이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신정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문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장류사업소 질문을 마치고 계속해서 미생물산업사업소 질문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위원은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준신 위원님.
○ 송준신 위원
송준신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답변하시느라고. 다 우리 순창군 발전을 위해서 토론하고 이야기하고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잘 적용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본 위원은 미생물산업진흥원도 그렇고 너무 잘 하셨어요. 미생물산업진흥원이 작년에도 가 등급을 받았고 경영평가에서 올해도 가 등급을 받았는데 또 거기에 플러스 점수까지 전체적으로 평균 한 2점 넘게 좀 더 받으신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이제 미생물산업진흥원에 조금 아쉬운 점이 있으면 우리가 이제 외부 수주사업이 굉장히 많잖아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외부 수주사업이 많다 보니까 거기 연구원들이 일과 가정을 같이 양립할 수 있는 저녁이 있는 시간 이런 부분을 노력은 하고 계시지만 그래도 여기 경영평가에는 아직도 그래도 좀 부족하게 평가가 되고 있거든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그래서 소장님께서 우리 다 행복하게 잘 살려고 하는 것인데 우리 연구원 직원분들 좀 그런 행복추구권이 좀 충족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그리고 또 하나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이 매력넘치는 순창 투자선도지구 관광명소 만들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사업이 선정 됐나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지금 전라북도로부터 확정 됐습니다.
○ 송준신 위원
확정됐습니까? 이 사업비가 얼마인가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이 지금 총 계산액은 30억원을 요구했고요.
○ 송준신 위원
지금 민속마을 투자선도지구내에 또 다시 플러스 돼서 여기를 개발하는, 좀 더 예쁘게 다듬는 그런 과정이신 것이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지금 투자선도지구하고 기존에 있는 특구 민속마을내하고 연계성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이런 부분까지 전체를 아울러서 마무리 지을겁니다.
○ 송준신 위원
전체를 그 투자선도지구와 함께, 그 전에 약간 그 경계선이 조금 염려가 됐었거든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그런 부분까지 다 조화롭게 추진하실 수 있는 그런 사업비를 획득을 하신 것이네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그 부분 역시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447쪽 보면 음식산업, 순창다움 음식산업 프로젝트에서 본 위원이 언젠가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특화빵을 지금 홍보하고 개발하고 계시는거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송준신 위원
이 빵하고 매운맛 음식이 정말로 좀 특화될 수 있도록 관심가져가지고 아까 동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행정과 실제 사업을 하시는 그분들과의 어떤 소통이 더 잘 되고 지원이 잘 되고 협조가, 우리 주민분들도 협조를 하셔야겠지요. 협조가 잘 이루어져서 정말 우리가 이렇게 추구하는 시도하는 이 특화빵이나 매운맛 음식이 성과를 보이고 나중에는 우리 순창에 가면 이 특화빵이 있고 매운 음식이 있다. 이걸 먹으러 오는 그런 계기를 조금 이번에 정말 잘 추진하셔가지고 달성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제가 조금 추가말씀 드려도 될까요?
○ 송준신 위원
예.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앞에 건강장수사업소 행감 때에 저도 뒤에서 듣고 정성균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해주셨고 또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지적을 해주셨는데 실은 저희가 지금 미생물산업사업소가 음식산업에 대한 T/F팀장을 제가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장수사업소, 민원과에서 하고 있는 지원사업, 경제교통과에서 지원해주는 소공인사업 이런 것들 전체를 지금 이제, 그동안에는 각기 추진한 바가 있었는데 이걸 T/F팀장을 제가 맡으면서 아울러서 합쳐서 집적화를 해서 작년부터 이렇게 집적화를 시켜서 같이 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이제 직접적으로 메뉴개발은 그동안에도 많이 저희들이 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해주셨지만, 이게 직접 음식점 주인들하고 들어가면 전혀 다르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지금 들어가고 있는 과정은 음식점 주인들하고 직접 부딪혀서 직접 맛을 내고 또 그분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저희 행정에서 지원해줄 수 있는게 뭐가 있는지 이런 것을 좀 조사를 했고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저희들이 한 6,000만원 군비를 좀 반영을 했습니다. 이제 예산심의가 계시겠지만 조례를 지금 올해 제정을 했어요. 순창군 음식관광산업 지원 조례를 제정을 했고 세계적으로 내년부터는 그런 개발된 음식도 있지만 또 소비자가 직접 먹어보고 느끼고 그 다음에 이걸 홍보를 해나가는데 체계적으로 해야 되겠다. 이렇게 지금 생각을 해서 우리 군도 정말 우리 순창다운 음식이 뭐냐, 또 말로만이 아니고 실천력이 뭐냐 이걸 좀 보여 줄 시기가 내년도에는 이루어질 것 같다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 송준신 위원
아까 우리 점심을 먹고 위원님들도 지금 그 이야기를 가지고 우리 순창의 T/F팀이 우리는 있는지 몰랐거든요. 이것은 소통이 좀 잘 안 된 것 같아요. T/F팀이 있다고 하니까 좀 더 활성화 돼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그리고 하나 본 위원이 연구를 부탁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어요. 우리가 지금 코로나19가 굉장히 많이 전 세계를 아주 전염병으로 휩쓸고 있는데 우리 순창군은 지금 없거든요. 우리 고추장하고 된장 이런 발효음식을 먹어서 좀 더 그런 효과가 있는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코로나19와의 연계성도 한 번 우리가 연구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소장님, 그 부분도 함께 병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송준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우리 순창이 2020년도 코로나19 관련해서는 확진자가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았어요. 우리 장류하고 코로나19 면역체계하고의 관계, 물론 과학적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좀 연관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저희들은 연관성이 있다고 보고 진흥원 연구진들이 거기에 집중적으로 지금 성과를 내기 위해서 여러 제품을, 그 동안에는 맛으로만 저희들이 봤었지만 이걸 이제 면역력으로 좀 방향을 다시 연구를 확대를 해서 지금 검증을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면역력하고, 그러니까 장류하고 코로나19하고의 관계 이게 면역력 어떤 과학적 근거가 만약에 제시가 된다면 우리 순창 장류산업 관련해서는 아주 큰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이것은 지금 어떤 계획을 가지고 연구하고 그렇지는 않죠 지금?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렇지는 않지만 지금 R&D사업을 저희들이 기 하고 있는데 여기에 맛하고 영양분, 건강 위주의 어떠한 게 건강하고 또 몸에 좋냐만 따졌었지 이게 면역력을 강화시키는데 따지는 분야는 거의 연구분야가 들어가지를 못 했거든요.
○ 위원장 조정희
소장님 입장에서도 분명히 면역체계하고는 관계가 있다.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보고 있으세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코로나19 시기에 들어와가지고 저희들 순창 미생물분과위원이 구성이 돼있어요. 여기에서 같은 주제를 놓고 논의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학교 교수들도 좀 참여를 하고 있고요. 여러 연구분야의 분과위원들이 참여를 하고 있어서 이것을 R&D사업으로 저희들이 내년도에 확보를 하자. 거기까지는 의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관련 자료도 많이 찾아보시고 그리고 또 용역이 필요하다면 관련해서 그런 것도 한 번 주시고 해서 어쨌든간에 이 장류하고 코로나19하고 어떤 면역체계에 뭔가 연관성이 있다면 큰 효과를 아마 발휘할 것 같습니다. 한 번 노력해주세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더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문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미생물산업사업소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장류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감사합니다.
○ 위원장 조정희
다음 실과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 32분 감사중지)
(14시 40분 감사실시)
맨위로ㅇ 체육진흥사업소
○ 위원장 조정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진흥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은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입니다. 평소 우리 사업소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주신 조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에게 감사말씀 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같이 일하고 있는 우리사업소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창용 체육진흥계장입니다. 윤상호 스포츠마케팅계장입니다. 정영호 체육시설계장입니다. 이어서 우리 사업소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56쪽 기본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457쪽 예산집행 현황입니다. 총 예산액 99억원 중 10월 31일 기준 42억원 집행으로 예산액 대비 42%를 집행하였습니다. 미집행액 57억원중 동계면 종합체육관 건립사업은 주민복지과 소관 참좋은 가족센터와 함께 공기관 대행사업으로 추진중이며 순창실내야구연습장 설치공사는 계약체결중에 있습니다. 팔덕 다용도 보조경기장 시설보강사업은 현재 공사중으로 위 3개 사업은 의회의 승인을 거쳐 명시이월하여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유소년 생활체육대회 등 코로나19로 취소되거나 축소된 예산은 3회추경에 정리할 계획이며 이후의 나머지 예산은 금년내에 지출할 예정으로 불용액을 최소화 하겠습니다. 다음은 459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순서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60쪽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대회 지원입니다. 대회 출전을 통한 경기력 향상과 애향심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2억 5,700만원입니다. 전국 및 도단위 대회 출전 지원 3회,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대회 출전 지원 2회, 순창군 체육회장기대회 개최 지원 9회 등 전국 및 도단위 대회와 체육회장기 대회 등을 출전 지원하여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금후계획으로 장애인체육활성화를 위한 대회 출전 지원 등 총 27회를 지원하여 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461쪽 군민 체력증진을 위한 체육활동 지도 및 보급입니다. 생활체육 지도 및 보급으로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4억 8,000만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테니스, 그라운드 골프, 탁구, 생활체조 등 6개 종목을 어르신과 일반 군민들에게 8명의 지도자가 생활체육 지도를 하고 있으며 생활체육교실 5개 분야 11개 교실을 운영하여 군민의 체력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유소년 야구, 축구, 배구, 댄스 스포츠단을 운영하여 유소년들에게도 건실한 체육환경을 위하여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하여 체육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463쪽 제2회 순창군 여성 생활체육대회 개최입니다. 본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9월22일 제4차 생활체육위원에서 대회 취소를 의결하여 대회 개최가 최종 취소되었습니다. 2022년에는 순창군 여성생활체육대회가 더욱 내실있게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64쪽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순창이미지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8억 7,400만원으로 코로나 19에 대한 철저한 방역대책 시행으로 국제대회, 전국대회, 도단위 대회 등 20개 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동계 중학생엘리트야구부 등 50개팀의 전지훈련팀을 유치하였습니다. 앞으로 전국대회 6개, 도대회 3개를 개최할 예정이며 전지훈련팀 유치에도 더욱 노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65쪽 직장운동경기부(정구단) 운영입니다. 직장운동경기부를 통하여 순창군의 위상을 높이고 체육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4억 8,200만원입니다. 2012년 6월 27일에 창단하여 정구단은 단장 및 감독, 선수 6명 등 10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지난 10. 15일 체육의날에는 2020 체육발전유공 포상 전수식에서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 홍정현 감독이 체육훈장“맹호장”을 수여 받았고, 제57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대회 등 5개 대회에서 혼합복식 3위, 개인단식 2위 등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지난 11월에는 제98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 대회에서 일반부 단체전을 우승하여 40년 전통의 순창군 소프트테니스의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2021년 시즌대비를 위한 동계 체력강화 및 전술훈련을 실시하여 더 좋은 성적을 거둬 순창군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466쪽 실내 수영장 운영관리입니다. 건강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통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친환경 고효율 설비를 설치하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운영실적은 코로나 19로 인한 임시휴장 기간이 7개월에 달하여 전년동기 대비 77%가 감소한 운영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실내수영장 히트펌프 설치공사를 완료하였고 10월부터 본격 가동중에 있으며 기존 보일러대비 40%이상 절감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영장은 밀폐되어 코로나19 고위험시설로 분류되지만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하여 앞으로도 안전한 환경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67쪽 실내다목적구장 건립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구림, 팔덕, 쌍치에 총 76억 원을 투자하여 실내다목적구장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팔덕과 구림은 작년 12월에 착공하여서 구림 체육관은 금년 10월 준공하였으며 팔덕 체육관은 금년 11월 말 준공예정입니다. 쌍치는 금년 6월에 착공하여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습니다. 면민들이 체육 및 문화 활동을 통해 화합과 건강을 다지는 장소로 널리 활용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68쪽 유등 다목적 체육시설 조성사업입니다. 기존 섬진강 체육공원에 리틀야구장을 조성하여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야구경기에 대한 스포츠 마케팅을 선점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5억원입니다. 리틀야구장 규모의 보조경기장과 주차장, 휴게시설을 조성할 계획으로 2021년 5월에 준공예정이지만 최대한 공기를 단축하여 내년 2월 유소년 야구대회 때 사용하도록 추진해보겠습니다. 다음은 469쪽 궁도장 시설 확충사업입니다. 궁도관련 승단심사 및 전국대회 등 원활한 행사추진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보강하고 확충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6억원입니다. 사대증설과 사대와 과녁구간 확장, 주차장 및 부대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작년 11월 공사를 착공하여 금년 7월 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궁도장을 찾는 선수단 및 방문객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70쪽 동계면 종합체육관 건립사업입니다. 면단위 균형 있는 스포츠 환경조성과 체육복지 실현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5개 과와 생활 SOC복합화사업 추진으로 사업비는 62억 5,500만원입니다. 2019년 12월 건립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건립예정부지에 대한 군관리계획(용도지구, 공공청사 결정(변경))용역을 금년 2월에 착수하여 9월에 완료하였습니다. 11월중 시설결정 변경이 완료될 예정이며, 주민복지과“참좋은 가족센터”와 함께 공기관대행사업 공모를 통하여 수탁기관결정 후 12월 중 위·수탁계약을 채결하여 선정된 공기관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 2022년 6월중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71쪽 실내 게이트볼장 건립사업입니다. 기상여건에 관계없이 노인들의 건전한 여가 및 스포츠 활동을 통한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2개 사업 총12억원입니다. 인계 실내 게이트볼장은 금년 4월에 착공하여 10월에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팔덕 실내게이트볼장은 6월에 착공하여 11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72쪽 학교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입니다. 접근성이 좋은 학교 운동장을 주민과 학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육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5억원입니다. 사업대상지는 지역교육청과 협의하여 선정된 복흥 동산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운동장 배수처리 및 트랙설치, 풋살장 조성, 간이 농구장 및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금년 5월에 착공하여 10월에 사업을 완료 하였습니다. 다음은 473쪽 순창 실내야구연습장 설치사업입니다. 팔덕다용조보조경기장 인근에 실내야구연습장 등 야구 기반시설 집중을 통해 전지훈련 및 스포츠마케팅 유치에 집중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1억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금년 6월에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7월에 BF예비인증 및 도원가 심사를 완료하였습니다. 11월중 군계획시설 실시계획 인가절차를 완료한 후 공사착공하여 내년 9월중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74쪽 풍산 실내다목적구장 시설보강 사업입니다. 면민들의 체육활동과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가능한 무대설치를 통해 면민화합의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4억원입니다. 금년 4월에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6월에 공사에 착공하여 12월에는 준공예정입니다. 주민들이 체육활동은 물론 문화활동이 가능하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75쪽 순창군 승마장 운영 활성화입니다. 군민들의 다양한 레포츠활동 욕구에 부응하는 동시에 품격을 높이고 건전한 지역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복구기간을 포함 172일간의 임시휴장으로 전년 동기간 이용객 대비 71% 감소한 연인원 1,503명이 승마장을 이용하였습니다. 국내 코로나 확진자 수 및 근접한 시군의 확진자 수 증가 추세에 따라 순창군 관내 거주자만 이용할 수 있도록 부분적 개장 중이며, 상황에 따라 전면 재개방 여부를 검토하고자 합니다. 또한, 승마장에 대한 추가적인 시설투자는 지양하고 기존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프로그램 발굴과 홍보에 치중하여 실속 있는 운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0년 체육진흥사업소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원장 조정희
체육진흥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문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문하실 위원은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준신 위원님.
○ 송준신 위원
송준신 위원입니다. 소장님과 직원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순창군민의 건강과 스포츠마케팅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계신다는 점 이 자리를 빌어서 수고하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감사합니다.
○ 송준신 위원
본 위원이 오늘 아침에도 실내수영장 거기를 한 번 가봤어요. 거기를 가봤더니 거기 오시는 분들한테도 좀 여쭤봤어요. 불편한 점이 뭐가 있는가, 다 괜찮다고, 만족 하신다고. 본 위원이 여기 실내수영장에 관심이 있어서 전화로 전에 여러분들한테 불편한 점이 뭐가 있냐, 개선점이 뭐가 있냐 물어봤더니 없더라고요. 없고 다 좋다고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근데 오늘 본 위원이 주변을 좀 돌아봤어요. 실내수영장 안은 깨끗해요. 하루에 두 번 정도씩 소독을 하시고 문고리 손잡이도 아르바이트 하시는 직원분이 손잡이도 알콜로 소독을 하고 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안전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안심이 되었고요. 근데 주변을 돌아보니까 주변 정리는 좀 필요할 것 같아요. 너무 좀, 그 꽝꽝나무가 좀 오래됐어요. 오래 돼서 꽃이 있는 나무로 조금 바꿨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거기에다가 또 이제 우리 실내수영장과 어울리는 건강을 상징하는 조형물이라든가 해서 약간의, 그 앞에 보면 일품공원도 있고 이렇게 하니까 어울릴 수 있는 그런 조형물을 조금이라도 설치를 한다면 조금 더 아름다운 실내수영장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실내수영장 정면을 보면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큰 스테인레스 같은 것으로 기둥도 있고 낮은 지붕도 있고 하는데 거기가 이렇게 바로 들어가려면 들어갈 수 있게 돼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가 조금 위험할 것 같아요. 아이들도 많이 다니는 곳이라 거기를 녹색 휀스 같은 망 같은 것 있잖아요. 그런 것을 좀 설치를 해가지고 혹시라도 위험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내년에도 수영장 일부 정비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때 할 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두 가지 사항에 대해서 검토해서 적극 반영해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그리고 공설운동장 옆에 어르신들 게이트볼장 있죠. 산사태가 났더라고요. 그 부분은 어떻게 추진하고 계신가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지금 그 관계는 그쪽 지질까지 이번에 용역의뢰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지금 보완을 하려고,
○ 송준신 위원
2021년도에.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그래서 지금 예산까지 다 내려와가지고 호우피해 예산이 내려왔기 때문에 내년에, 지금 설계준공까지 하고 있습니다.
○ 송준신 위원
다행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릴 것은 우리가 지금 걷기를 많이 하고 계시는데 꼭 운동기구를 사용을 하시거든요. 야외 운동기구. 근데 그것에 대한 점검을 좀 정기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현재 일품공원 앞쪽에 향토회관 옆쪽으로 해가지고 그 운동기구는 좀 많이 설치가 오래전에 된 것이기 때문에 소리도 삐걱삐걱 소리도 나고 또 녹도 페인트도 많이 벗겨지고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우리가 전체적으로 우리 순창군 전체적으로 다 해서 전수조사를 한 번 하셔가지고 정기적인 점검이 꼭 들어가서 우리 어르신들이나 주민분들이 운동을 하다가 다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좀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알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송준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정성균 위원님.
○ 정성균 위원
정성균 위원입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님 발언대에 처음 서십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처음입니다.
○ 정성균 위원
살살 하겠습니다. 군민 체력증진을 위한 체육활동 지도 및 보급에서 생활체육 지도 보급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 이건 말이 안돼요. 여기에는 기대 효과나 기대하는 것을 쓰는 것인데 체육활동 지도 보급해가지고 행복한 생활환경을 어떻게 조성합니까? 말 장난 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체육활동 참여확대로 생활체육 동호인 증가 및 활성화 이건 말이 돼요. 근데 윗줄은 안 되고. 앞으로는 신경써서 쓰십시오. 그래서 지금 순창에 생활체육 지도자 매니저인가 그런 것 전부 통틀어서 몇 분이나 됩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지금 여덟분 있습니다.
○ 정성균 위원
여덟분 그 사람들의 활약상하고 대우, 그 다음에 그 사람들 기간이 있죠? 무한대입니까? 무기계약으로?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무기가 아니고 이번에 법이 바뀌어가지고 내년부터 정규직으로 쭉 계속 갑니다. 전에는 1년단위로 계약을 했는데.
○ 정성균 위원
활용방안이나 그 현황을 하나 제출해 주십시오.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알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금방 동료 위원이 질문한 수영장 관련해서 더 좀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중수도 이용합니까? 중수도 자체가 무슨 말인지 모르시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잘 모르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중수도라는 것은 물을 재사용하는 것, 아주 맑은 물이나 그런 사용 가능한 것을 재사용하는 것. 목욕탕 관리법에 보면 중수도를 30% 법으로 쓰게 돼있어요. 근데 수영장은 본 위원이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30% 쓰게 돼있는데 그 중수도 현황이 어떻게 되는가 그거 한 번 보고해 주시고요. 며칠전에 히트펌프 얘기가 나와서 농촌개발과장이 본 위원한테 조금 민망했었는데 히트펌프 설치 공사로 운영비를 절감한다고 했거든요. 히트펌프를 설치하면 운영비가 어떻게 해서 절감이 됩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저희가 지금 물을 가열할 때 도시가스를 써왔거든요. 근데 히트펌프 설치함으로써 도시가스 사용량이 줄고,
○ 정성균 위원
히트펌프가 무엇인지 알고는 있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물을 돌려가지고 냉방, 난방 같이 조정하는,
○ 정성균 위원
그것이 맞아요. 그래도 많이 아시네요. 근데 히트펌프라는 특성이 양온으로 쓰기 때문에 두 개 다 어설퍼요. 같이 쓴다는 것 뿐이지. 난방기는 난방만 전문으로 하고 냉방은 냉방만 전문으로 하는 전문기계를 달아 놓으면 설치비용이 많이 들고 관리가 용이하지를 못 해서 그렇지 비용 절감은 후자쪽이 훨씬 더 좋습니다. 히트펌프로 해서 운영비 절감한다는 것은 사실 말이 안 되는 소리예요. 관리나 그런 것이 용이하기 위해서 그렇게 쓰는 것이지 전문적으로 그걸 써야할 때에는 히트펌프로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종이에다 문자화할 때는 한 번 정도 생각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떤 각도로 의회에서나 관계자나 또 아니면 감사자가 질문하더라도 답변할 수 있는 것을 좀 유의해서 하십시오.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알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딱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동계 종합체육관 사업기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입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지금 올해 12월에 계약을 체결하면,
○ 정성균 위원
아니요, 사업기간이 원래 명시된게 언제부터 언제까지이냐고요. 계획된 사업기획안이 있을 것 아닙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 정성균 위원
언제부터 언제까지예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금년부터 2022년까지입니다.
○ 정성균 위원
그러면 몇 년간이에요? 근데 그 사업비를 명시이월 시키면 됩니까? 계속비이월로 해야 돼요 그것은. 연차적으로 나눠서 하는 것을, 명시이월은 그 다음에 원인행위를 하고 나서 기간이 만료되지 못 해서 종결을 못 짓거나 시기적으로 계절적인 요인이 있어서 원인행위 조차도 못 해서 그렇게 할 때 단 한 1년만 이월을 시키는 게 명시이월이고 그렇게 몇 년간에 걸쳐서 하는 것은 5년 이내 사업을 연차적으로 하는 것을 계속비이월이라고 해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 정성균 위원
근데 이런 것을 조금 더 이해를 하시고 했으면, 이거 만약에 외부 감사가 왜 이게 명시이월이냐고 하면 사실은 대답을 못 해요. 그런데에 좀 유념하셔서 하셔야지 명시이월이나 사고이월이나 계속비이월의 정의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 해서, 이거 담당하는 계장이 누구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거 감안해서 표기하십시오.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알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그래서 이렇게 몇 년 연차적으로 한 4년 정도 그렇게 하는 일은 계속비이월을 시키십시오.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알겠습니다.
○ 정성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정성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신정이 위원님.
○ 신정이 위원
신정이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본 위원은 475쪽에 승마장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올해는 지금 코로나19로 인해서 임시휴장을 많이 하셨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그렇습니다.
○ 신정이 위원
몇 개월 정도 하셨는가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거의 한 7개월 정도 휴장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 신정이 위원
7개월, 지금 11월달이니까 거의 운영을 안 했다고 봐야 되겠네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 신정이 위원
올해는 그런 여건 때문에 그렇다 하고 본 위원이 2018년하고 2019년도에 대해서 받은 자료를 한 번 말씀을 드릴게요. 여기에서 인건비는 다 제외를 하고 운영실적을 해보면 2019년도에는 세외수입이 한 5,900만원 정도 했어요. 그래서 인건비는 제하고 운영비가 한 1억 8,000만원 그래서 한 1억 2,100만원 정도가 어쨌든 인건비가 더 들어갔다. 2018년도에는 한 1억원 정도. 이렇게 봤을 때 지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서 어떻게 수치상 말씀을 못 드릴 정도로 수입이 없고 문을 열지 않았다 그러셨습니다. 이렇게 운영이, 그러면 여기에다 인건비까지 만약에 포함을 한다 하면 이것은 과연 운영이 되는 것인지, 운영을 계속 해야될 것인지 의문점을 가질 수밖에 없어요. 여기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저희가 2017년 7월달에 승마장을 농축산과에서 준공을 하고 저희가 7월부터 인계를 받아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7년 연초부터 우리 사업소로 승마장이 이관이 된다고 해서 사전에 한 번 그 때 담당 과장님이 오근수 과장님이셨는데 같이 승마장 몇 군데도 한 번 둘러봤어요. 둘러봤을 때 저의 개인적인 느낌은 그랬습니다. 상당히 좀 쉬운 일은 아니겠다 하는 생각은 가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도 상당히 운영비가 많이 들어가는데, 지금 올해가 한 3년째이거든요. 그래서 1, 2년차는 공사하면서 이런 부분, 작년 같은 경우 1억 8,000만원이라고 하는데 저도 한 번 자세한 내용을 봤더니 마필 구입에 한 1,200만원 정도가 더 추가로 들어가고 주변에 있는 화단 정비하는데 돈 1,000만원 들어가고 안전장구라든가 안내판 정비 이런 것 하면서 초기이다 보니까 좀 일부 시설투자비가 많이 들어갔어요. 그리고 올해는 한 번 봤더니 코로나19 때문에인가는 몰라도 지금까지 한 1억 1,500만원 정도 운영비 집행상황이에요. 그래서 아마 내년부터는 그래도 운영비가 조금이라도 절약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저희들도 지금 사실 이 승마장 관계 가지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 저희도 이제 막 받아가지고 활성화를 시키려고 우리가 둘러봤었던 그런 승마장은 되지 않아야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많이 가졌었어요. 그래서 나름대로 협약도 체결하고 장류체험관에 체험 오신 분들도 같이 해서 한 번씩 승마체험도 해보고 했거든요. 근데 모르겠어요, 경제상황이 어려워서 그런가 어떤가는 모르지만 우리 생각대로 이용객이 확 증가하지는 않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상당히 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신정이 위원
의회에서도 마찬가지로 어쨌든 우리 군에서 이렇게 시설을 설치를 해놓고 우리 지역경제나 지역의 활성화 차원에서 이게 도움이 돼야 되는데 저희들도 걱정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설의 활성화 차원 문제는 우리 관련 소장님께서 단호한 결정을 하셔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본 위원이 말씀드린 이유도 차후에 어떤 대책이 없을시에는 과감한 결정을 하는 것도 본 위원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거기 보조경기장도 있고 하니까 관련 돼서 보조경기장에다 또 내년에 실내야구장 그 계획도 있지 않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그렇습니다.
○ 신정이 위원
그래서 좀 검토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알겠습니다.
○ 신정이 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체육진흥사업소에서 보면 체육관이나 게이트볼장이나 야구장이나 여러 시설을 계획을 하고 있거나 지금 설치 공사중이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 신정이 위원
근데 이 BF인증제도라는 것 아시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 신정이 위원
그 제도가 우리 장애인, 특히 노인들, 임산부들이 편리하게 활용을 할 수 있게 그렇게 하기 위해서 BF인증제도가 2015년도에 우리 지방자치단체나 공공성으로 이용을 할 그런 건물을 설치할 때에는 꼭 필수적으로 인증을 받아야 된다고 그렇게 법으로 명시가 돼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예비 인증부터 잘 검토하고 계십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저희가 인증기관에 항상 받기 때문에 그건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 신정이 위원
지금 우리 순창에서도 그 인증기관이 하나 있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순창에는 저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 신정이 위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관련 기관이 있습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아, 그래요? 예.
○ 신정이 위원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 기술지원센터라고 해가지고 최기순 회장님이 지체장애인 협회 회장님으로 돼있어요. 그 단체하고 연결이 돼있습니다. 시군별로 다 한 개씩 설치가 돼있어요. 그래서 그분들하고 건축물 설계하실 때 논의도 하시고 그분들 얘기를 들으셔서 어떤 방법으로 하신가를 적용을 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알겠습니다.
○ 신정이 위원
어느 건물을 지으시든지 이 BF인증 절차는 꼭 좀 밟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알겠습니다.
○ 신정이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신정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이기자 위원님.
○ 이기자 위원
이기자 위원입니다. 소장님, 지금 코로나19로 전국이 비대면 무관중 행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에도 올해 체육진흥사업소 관계자 모든 분들이 순창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너무 큰 역할을 하셨고 또 지금까지 우리 순창군이 그렇게, 지금 한 2,500명 가까운 선수단이나 그 가족들이 왔다 갔는데 코로나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해주신데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고맙습니다.
○ 이기자 위원
수고하셨고 하나는 더 또 칭찬을 드린다면 나무람도 있어야 되지만 또 잘 하신 부분에서는 올해 최연소 군민의장 수상자가 체육관련 부서 산하의 여성 체육지도자라는 것에 정말 감동을 받고요. 참 그동안 노력에 체육관련 일하신 분들한테 조금 자부심을 주는 한 해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축하도 드리고. 근데 저희들이 지금 의회에서 2017년도부터 2019년도까지 꾸준히 전국체전하고 각종 체육대회 수상현황하고 인센티브 지급현황을 보면서 계속 촉구를 했거든요. 거기 출전한 선수들이 순창군의 위상을 높이고 나름대로 정말 TV 광고나 다른 매체를 통한 어떤 이미지보다 정말 신선하게 순창군에 좋은 이미지를 끼치고 있고 사전에 칭찬드렸지만 그분들로 인해서 여기에 우호적으로 전지훈련을 오신 분들에 그런 연결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특별히 잘 배려를 하라고 했는데 연도적으로 한 30%씩은 예산을 증액은 시키면서 하고 계시는데 전년도 한 번 확인을 해보니까 증액을 시키고 계시면서도 나이 어린 소년체전 우승단체에 대한 금액은 또 줄었어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 것인가. 그 전에 단체우승 같은 경우가 우승이 30만원, 준우승이 20만원, 3위가 10만원 그랬는데 더 이제 그게 줄어가지고 이거 어떻게 그 비율 맞추느라고 줄이신 겁니까, 그 선수들한테도 줄이는 것 보다는 더 열심히 하라고 해줘야 되는 것이 맞지 않나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저희가 일단은 학생들 대회에 나가가지고 입상실적을 저희가 쭉 취합을 합니다. 그래서 예산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그걸 지급하면서 비율을 좀 조정하다 보니까 개인간에 지급되는 비율이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가 있어요. 입상자가 많으면 쉽게 말해서 여러 사람이 나눠 받아야 하기 때문에 조금 줄을 수가 있습니다.
○ 이기자 위원
선수 숫자가 늘어나기 때문에.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그렇습니다. 실력이 늘어서 입상이 많을 경우 그렇게 줄어들었습니다.
○ 이기자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연도별로 수상자가 많을 때에는 전년보다는 줄지 않도록, 청구하십시오 그러면. 그런 것들은 충분히 열심히 한 노력에 대한 대가로 의회에서 그 예산 삭감 하겠습니까. 충분히 해주시고 여기에서 또 전지훈련 같은 경우에 코로나가 발생하지 않은 시군에 콜하셔가지고 많이 순창에 와서 전지훈련을 하실 수 있도록, 우호관계가 지속이 되도록. 근데 그 부분에 만약에 어떤 부분에 예산이 필요하다면 최저 예산을 계상을 하세요 소장님께서. 그렇게 하시면 우리가 충분히 준비하고 그 부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같이 노력할 수 있도록 순창군 위상도 높이고 경제적인 효과도 누리면서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체육진흥사업소의 2021년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알겠습니다.
○ 이기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정희
이기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 위원장 조정희
예산 집행율을 보니까 42%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너무 낮지 않아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저희가 사실 매년 보면 체육관 하나 정도, 게이트볼장 하나 정도 그렇게 사업을 많이 하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유난히 체육관을 세 군데나 짓고 게이트볼장 두 군데 또 동계까지 해가지고 상당히 좀 사업이 많습니다. 그리고 또 행정절차나 이런 것을 하다 보니까 조금 지연됐는데요.
○ 위원장 조정희
연말까지 몇%정도 될 것 같아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저희 생각으로는 동계 생활체육관이랑 전부다 공기관 대행사업으로 계약체결해서 돈이 집행되면 80%는 넘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80%. 사업 꼼꼼히 따져가지고 집행율 높이세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그렇게 해주시고, 지금 스포츠마케팅 통해서 순창에 경기 진행되고 있는 게 뭐 있어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지금 없고요. 원래 다음주 화요일부터 해서 6일간 중앙 엘리트 야구를 하기로 했었는데 이번주 계속 코로나 환자가 많이 발생을 해가지고 광주나 담양에서도 또 나왔다는 얘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부랴부랴 아침에 군수님께 보고를 해가지고 이번에는 좀 대회를 취소했으면 좋겠다 해서 그렇게 불가피하게 취소를 했습니다. 또 우리 군민 안전도 중요하기 때문에요. 그렇게 했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국궁 전국대회 때에도 보니까 한 5일간 경기인가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 위원장 조정희
많이 오는데 전반기 때에 저희가 소프트 테니스대회 때에 우리 의장님이랑 의원들 가서 오신분들 한 번 간담회를 가진 적이 있어요. 그 때 회장님도 오시고 그랬었는데 그 때 그 자리에서 그분들이 하신 말씀이 지금 숙박업소하고 음식점 바가지요금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거 관련해서 지금 그런 얘기는 없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지금 일부 숙박업소가 조금 한 1, 2만원 요금을 인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분들한테 저희도 한 번 개인적으로 접촉을 해서 우리가 그래도 우리 순창을 생각해서 많이 오시는데 유독 거기만 그렇게 또 올려서야 되겠느냐 해서 한 번씩 조금 전으로 동결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 의견을 제시는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부단히 계도를 통해서 적어도 스포츠마케팅을 통해서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분들한테는 바가지 요금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행정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고 그 다음에 지금 승마장 관련해서는 아마 부서에서도 이게 애물단지일 거예요 이게. 부군수님, 승마장은 부서에서 어떤 해결책이 없을 것 같습니다. 본 위원장이 봤을 때에는. 그래서 이것은 아마 우리 군 차원에서 어떤 대책을 한 번 강구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활성화 대책 내지는 아니면 우리 동료 위원께서 말씀하신 적도 있는데 최악의 경우에는 다른 용도로, 폐쇄하고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 계속해서 지금 예산은 예산대로 들어가고 또 코로나19 관련해서 운영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실정인데 어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 됐다. 이렇게 판단되고 이 관련해서 한 번 큰 틀에서 한 번 이거 대책을 강구해서 이것도 의회 간담회 시간에 한 번 보고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세요.
○ 부군수 전해성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조정희
더 질문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문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체육진흥사업소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감사합니다.
○ 위원장 조정희
이상으로 각 부서별 질문ㆍ답변을 모두 마치고 지금까지 감사과정에서 지적했던 주요 사안들에 대해서 총평을 한 후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총평은 오후 4시부터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 합니다.
(15시 15분 감사중지)
(15시 58분 감사실시)
맨위로2. 행정사무감사 총평
○ 위원장 조정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계속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현재 감사장에는 집행부 간부 공무원이 모두 출석하였습니다. 금번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하여 특별히 더 말씀하실 위원이 계시면 이 시간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위원장이 행정사무감사를 정리하는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총평을 하고 행정사무 감사를 마치고자 합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 조정희 입니다. 지난 11월 12일부터 총 9일간의 일정으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먼저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2021년도 사업계획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에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집행부 황숙주 군수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시는 방역업무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9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면서 동료위원님들이 군정전반에 걸쳐 살펴본 바, 집행상의 미비점이나 개선사항에 대하여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효율적인 예산편성과 집행에 대한 사항입니다. 그동안 국가예산 확보 등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우리 군의 열악한 재정 자립도를 고려하여 체납액 징수 등 자주재원 확보와 보통교부세 패널티 방지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 집행률을 연말까지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중앙부처의 정책동향 또한 잘 살펴 국비, 도비 예산 확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보조금에 대해서도 철저한 성과평가를 통해 보조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여 주시고, 출자ㆍ출연기관에 대한 운영 기준을 마련하여 부실 출자ㆍ출연기관이 발생하지 않고 건전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법적 근거 없이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례가 없도록 하고, 운영비를 지원할 경우 반드시 법에 근거하여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역경제 분야에 대한 사항입니다.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집합금지 행정처분을 받은 상인들은 경제적ㆍ심리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인들에 대해 지원금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창사랑상품권은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본래 취지에 맞도록, 규모 있는 업체에 편중되지 않고 골목상권 사용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의회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군민복지 증진을 위한 사항입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하여 경로당 급식이 중단된 상태인데, 겨울철 지원 사각지대의 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식사 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ㆍ재해 성금 지급시 형평성과 적정성에 대한 민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향후 성금 수혜에서 소외되는 사각지대가 없도록 잘 배분하도록 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여 의회에 보고하기 바랍니다. 또한, 행복주택 미분양 세대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신혼가정으로 국한되어 있는 입주자격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바라며, 관련 운영 조례를 제정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 관리에 관한 사항입니다. 군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또는 집단 민원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행정에서 주민들과 간담회 및 설명회를 갖고 적극적으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특히, 중앙로 지중화 사업은 인근 상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사업을 추진하여 주시고, 악취 민원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중앙초 후문 과속 단속카메라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설치되었지만 많은 민원과 군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속적인 주민 홍보와 안내 시설을 확충하여 사고 예방과 민원 해소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동산 특별조치법 시행에 따른 법무사 보증인 수수료가 타 시군과 비교하여 높은데, 군민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 분야에 관한 사항입니다. 축산기자재, 농기계 등 보조 구입시 KS 인증 제품대신 가격이 저렴하고 작업이 쉬운 BS 인증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가 있어 예산에 누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를 의회에 보고하기 바라며, 보조사업에 대한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무허가 축사 양성화를 원하나 여러 사정으로 양성화를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농가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가교 역할을 하여 양성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기계 작업단 실적이 일부 지역에 편중되어 있어 대책이 필요합니다. 일부 지역에 편중된 원인과 향후 대책을 마련해서 의회에 보고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각종 공사에 대한 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공사로 인해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고 민원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자세로 대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잦은 설계변경은 공기를 지연시키고 예산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설계 변경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 시행 초기에 설계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천산 야간명소화 사업은 시설물로 자연환경이 훼손되고, 기계음 소리 때문에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감소하고 있다는 민원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친환경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바랍니다. 순고사거리에서 인계까지 소나무가 전정사업 이후 일부가 고사되었는데, 하자보수보증금을 예치하지 않아 책임을 묻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에서 대책 및 방안을 마련하여 의회에 보고할 것을 주문한 내용에 대해서는 의원 간담회를 통해 반드시 보고하여 주실 것을 집행부에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이번 행정사무 감사에서 의원님들이 제시한 의견들은 순창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같이 고민하여 개선하고자 제시한 의견임을 유념하고 긍정적인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창발전을 위해 다 같이 힘을 모아 다가오는 2021년에도 군민 모두 행복한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총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2차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는 12월 10일 오후 3시에 개회하여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하고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제9일차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6시 07분 감사종료)
○ 참관의원 - 1인
신용균
○ 참석전문위원
하성길, 임창호
○ 출석공무원
군수 황숙주
부군수 전해성
기획예산실장 신옥수
행정복지국장 강성은
행정과장 최형구
주민복지과장 장현주
재무과장 손주영
문화관광과장 조태봉
민원과장 권해수
경제산업국장 설주원
경제교통과장 송정홍
안전재난과장 황정만
건설과장 김수곤
농촌개발과장 오근수
산림공원과장 박현수
환경수도과장 노홍균
보건의료원장 정영곤
보건사업과장 김준우
의료지원과장 박미숙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농축산과장 이정주
농업기술과장 정영은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인숙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체육진흥사업소장 서상희
의회사무과장 최복식
순창읍장 진영무
인계면장 이종현
동계면장 정대균
적성면장 양병삼
유등면장 안동용
풍산면장 한 표
금과면장 설동승
팔덕면장 박영래
복흥면장 설추호
쌍치면장 도광택
구림면장 송기홍
○ 심사안건
1.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