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제246회 제9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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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6회 순창군의회(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회의록
제9일차
일시 : 2019년 11월 20일(수) 오전 10시 00분
장소 : 순창군의회 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계속)
(10시 00분 감사실시)
맨위로1.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계속)
맨위로ㅇ 장류사업소
○ 위원장 이기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제9일차 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금일 감사대상 부서는 장류사업소, 미생물산업사업소, 체육진흥사업소입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질문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여 성실한 답변을 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이 질문 도중 관계 자료 요구 시 즉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질문하실 위원께서는 반드시 본 위원장으로 부터 발언허가를 받고 질문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장류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장류사업소장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장류사업소장 김재건입니다. 2019년도 장류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장류사업소에 근무하고 있는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석기 장류특구 계장입니다. 장경아 장류경영 계장입니다. 조이택 연구검사 계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장류사업소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16쪽 기본현황입니다. 현재 장류사업소 인원은 정원 12명 중 현원은 12명이며, 무기계약직 4명을 포함하여 총 1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업소 주요시설현황으로 장류체험관, 발효소스토굴 등 11개 시설을 현재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17쪽 예산집행상황입니다. 총사업비 57억 6,000만원 중 2019년 10월 31일 기준 40억원이 집행되어 70.5%의 집행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류원료농산물 계약재배사업과 발효소스토굴 입구 인조암 건립사업 등 17억원의 잔액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본연의 업무를 통해 집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18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19 세계발효소스박람회 개최부터 자가품질 검사기관 운영까지 총 8건의 업무에 대해서 순서대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419쪽 2019 세계발효소스박람회 개최입니다. 순창을 장류기반에서 소스산업화 기반으로 이미지를 전환하고 기업의 다양한 상품화 유도하고 있기에 매출향상을 도모하고자 행사비 3억 5,000만원으로 장류축제 기간 중 개최한 행사로 금년에는 10개국 33개 기업이 참여하여 시음·시식, 판매, 기업홍보 등이 이루어졌으며 순창소스시식관, HMR 간편식 시식부스 운영과 19종의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유튜브 스튜디오 등을 통해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강화한 박람회로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만 요리경연대회와 박람회장이 분리되어 연계성이 떨어지는 문제점도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발생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2020년 행사 추진시 개선하여 장류축제와 함께 순창의 장류 산업을 발전시켜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20쪽 발효소스토굴 운영 활성화입니다. 발효소스토굴은 저장고의 용도를 살리면서 토굴 내 전시, 체험시설 등을 통해 순창의 새로운 관광시설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소형저장고 7실과 발효카페를 임대 완료하였으며 2018년 9월부터 발효소스토굴를 유료화하여 현재운영하고 있습니다. 11월 12일 현재 토굴에 81,29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였고 (2019.11.12.일 현재) 임대료, 입장료 수입은 4,352만 4천원입니다.(임대10,533천원+입장료 32,991천원) 또한 금년 2월에 회문산스토리와 장류요리 VR체험관을 구축 완료하여 시범운영 하였고 4월부터는 본격 운영하여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VR체험을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발효소스토굴이 더욱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421쪽 장류산업특구 운영 및 관리입니다. 장류특구 내 시설물 운영 및 관리를 통해 민속마을을 찾는 관광객과 이용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9년도에는 사업비 1억 9,400만원으로 금년 4월에 특구 내 콩이공원에 구절초 30,000본 등 초화류를 식재하고 장류특구 환경개선 및 제14회 순창장류축제를 위한 메리골드 외 60,000본을 식재 하는 등 환경관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특구 내 시설물 운영 및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422쪽 장류ㆍ옹기체험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장류체험관과 옹기체험관 간 공동마케팅을 통해 체험객 유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에는 공동 홍보를 위해 여행사 1,250개소에 리플릿을 발송하고 학교, 언론 등에 지속적인 홍보로 장류체험관에 9월 현재 1,100여명의 체험객이 방문하여 1억 6,200만원의 운영성과를 거두었으며 옹기체험관 운영을 통해서는도 금년 9월 현재 체험객 3,200여명 수입 7,500만원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앞으로도 순창군을 대표하는 다시 찾고 싶은 관광체험시설로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24쪽 농산물 계약재배로 안정적인 장류생산입니다. 순창산 장류원료의 우선 구매로 농가 소득증대와 장류제품 신뢰도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금년 상반기에 민속마을 내 32개 업체에서 건고추 44,000근, 콩 317톤, 겉보리 74가마, 찹쌀 732가마와(주요업무:532가마-정정) 양조업체 2곳에서 고추(대상(주)) 80,000근과 콩(순창장류)400톤을 계약 체결하였고 현재 건고추 37,860근, 겉보리 74가마를 수매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대상(주)에 납품될 건고추 80,000근은 현재 수매 중에 있으며, 당초 매입하고자 하는 수매량에 90%이상이 수매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후 콩 717톤, 찹쌀 732가마는 12월 중 수매완료하고 사업비를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25쪽 지역전략식품산업 육성사업(발효식초)입니다. 순창 발효미생물과 베리류를 활용한 제품개발로 한국형 식초산업 기반구축을 위해 2019년부터 5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금년 4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 사업비 18억 1,000만원을 출연금으로 교부 결정하여 전문가 교육 2회, 벤치마킹 2회, 워크숍 및 간담회 4회를 완료하였고 발효식초 브랜드 개발 및 베리류 활용 발효식초 제품 개발 등을 추진 중에 있으며 금년도 12월까지 발효식초 제품 2건 등을 개발완료하여 사업 성과지표 달성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426쪽 순창소스 개발 및 산업화 사업입니다. 국내 장류시장 성장 한계와 1인 가구 증가 등 순창 장류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함에 따라 순창만의 소스를 개발하여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발효기술 등을 이용한 소스개발로, 장류를 이용한 소스 6종, 유산균고추발효소스 1종, 숯불고기양념장 2종 등 현재까지 13종의 소스를 개발하였으며 금년 11월 중 개발된 소스를 관내 정육점 30여 개소에 우선 보급하여 소비자와 친숙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향후 기 개발된 소스를 관내 제조업체에 기술 이전하여 순창 소스산업 육성을 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27쪽 자가품질검사 기관 운영입니다. 2002년부터 식약처에서 자가품질 위탁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아 순창내 기업들의 장류, 절임류, 조미식품의 품질검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245여건의 자가품질검사를 수행하였고 연중 위해요인에 대한 품질관리 모니터링을 통해 장류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연구기관으로써 기업체 품질검사 및 위해관리를 내실 있게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 장류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 드렸습니다. 장류사업소 소관업무에 대해 장시간 경청해주신 의원님들께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기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문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류사업소장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문하실 위원은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정희 위원님.
○ 조정희 위원
예, 조정희 위원입니다. 소장님 고생 많습니다. 소스산업관련해서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업무보고 때도 한번 강조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세계발효소스 박람회 그 기간에 제가 박람회 마치고 세미나 특강을 직접 가서 참석을 했어요. 그래서 과연 어떤 내용이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가, 관심 사항이 과연 우리가 말하는 장류 된장·고추장·간장을 소스로 발제자들은 인정을 하는가 이 부분하고, 미래의 장류로 기반으로 하는 소스시장이 앞으로 전망 있는가?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어요. 근데 발제자 대부분 선생님들은 장류를 소스로 인정을 하더라고요. 우리 소장님도 인정하십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위원
장류기반으로 하는 소스시장은 상당히 앞으로 긍정적이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직까지는 된장·고추장은 소스는 아니다. 소스를 하기 위한 하나의 기반산업이다. 저는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어요. 왜 그런가 하면은 일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현재 우리 장류생산, 그리고 소비량이 상당히 지금 2012년도부터 자료를 쭉 보면은 2018년도까지 약 10% 정도 감소를 했어요. 그리고 사용량도 정체기다. 이렇게 지금 통계가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다면 우리가 살아남는 방법은 장류를 기반으로 하는 소스시장인데 어떻게 개발을 할 것이냐? 어떻게 홍보하고 정말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명품소스를 만들어내는 것이 우리역할인데 그런 의미로 보다면 이번에 소스박람회, 계속해서 소스박회 하고 있는데 이것은 기획을 잘했다 이렇게 평가가 됩니다. 현재 2012년도부터 2019년도까지 우리순창에서 소스를 몇 개정도 개발을 했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이 36개가 개발되어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36개?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36개 개발해서 그래도 괜찮다. 유통이 되고 상품화돼서 우리시장에 거래되고 있는 상품이 몇 개나 될까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중에 저희들이 한 12종 정도…….
○ 조정희 위원
12종 정도?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위원
유통되고 마켓가면 구입할 수 있나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시장조사를, 정확한 자료는 아니지만 조사 자료를 보면 한 10억원 정도의 매출액이 지금 올라가고 있는 걸로…….
○ 조정희 위원
10억원 정도?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제가 이렇게 자료를 받아 봤는데, 2012년도부터 2019년까지 개발 완료제품이 36개고, 기술료 확보로 해가지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기술료가 2억 8,000만원 정도.
○ 조정희 위원
2억 8,000만원, 판매액은?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판매액 10억원.
○ 조정희 위원
판매액 10억원?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10억 1,400만원 정도입니다.
○ 조정희 위원
이것은 지금까지 누계입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현재까지 재단법인 진흥원에서 개발해서 기업체에 기술이전해주고 받은 돈과 재단제품 생산업체가 판매한 금액
○ 조정희 위원
36개 제품수입해서 상당히 판매액은 많지 않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고, 제가 어제 들어가서 제품 4개를 가져왔어요. 이게 지금 간장드레싱이에요. 그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이것은 아침에 어떤 직원에게 물어봤어요. 순창군청 직원한테 이게 뭐로 보입니까? 그랬더니 참기름 아니에요. 이렇게 대답을 하시더라고요. 병도 예쁘고 그런데 약간 술병느낌이 나기도 해요. 그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이것은 음료수 병 같기도 하고, 아침에 제가 이소스를 가지고 계란후라이 한 상태에서 고추장드레싱 소스를 한번 넣어서 같이 먹어봤어요. 그래서 한쪽은 토마토소스를 사용하고 우리 딸내미 초등학교 다니는, 제가 해서 먹었더니 저는 맛이 괜찮더라고요. 약간 매콤한데, 그래서 우리 딸아이에게 이거 한번 먹어봐라 그랬더니 딸아이는 조금 거부감을 느끼고 먹기 힘든 모양이에요. 저는 먹기가 좋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직은 대중화하기에는 조금 한계가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보고, 그다음에 병 모양도 그렇고 한번 우리가 담는 용기도 여러 가지 각도에서 고민을 할 시기가 된다. 이런 생각을 해보고, 보통 우리가 롯데리아나 이런데 가보면 우리 감자튀김 먹을 때 소스 짜서 먹는 것들 있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튜브형
○ 조정희 위원
예, 그렇죠. 그런 것들 굉장히 소포장 다양화돼있고, 여러 가지 각도에서 한번 이런 것들도 개발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판단돼요. 지금 홍보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나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현재 저희들이 본격적으로 지금까지 했던 사업은 장류로 기반으로 하는 소스, 말씀드린 고추장·된장·간장으로 갖고 한 소스를 주종으로 이뤄서 판매를 했고, 이게 시중에 나가는데는 입맛을 사로잡는데 한계가 좀 있다고 저희들도 판단이 됩니다. 따라서 제일 마지막에 들었던 그 소스는 고추를 유산균으로 분류된 토종유산균으로 만든 새로운 소스거든요.
○ 조정희 위원
이거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아니요. 제일 마지막에 붉게 음료수 같이 보였다고…….
○ 조정희 위원
이거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런 소스는 전혀 새로운 시도예요.
○ 조정희 위원
이게 지금 야심차게 내놓은 으라차차 디핑소스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고추만 가지고 발효를 시켜서 만든 소스인데 상당히 인기가 괜찮고…….
○ 조정희 위원
예, 저도 먹어보니까 좋더라고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래서 그러한 형태로 전환을 하기 위해서 올해 진흥원에 저희들이 사업비 1억원을 줬던 겁니다. 따라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홍보를 위해서, 이게 소비자와 만나야 되는데
○ 조정희 위원
그렇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홍보를 위해서, 우리가 튜브형 소스라고 하는데 이것을 정육점을 통해서 홍보를 할 거고, 또 매스컴을 통해서도 홍보를 들어 갈려고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형태로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우선은 홍보가 중요하다고 판단을 하고…….
○ 조정희 위원
이소스는 나름대로 우리행정에서 야심차게 만들었는데, 이것을 어떻게 우리군민들하고 이렇게 밀첩하게 접합을 시켜서 이것을 홍보를 하느냐 그게 관건인데, 홍보 전략이 필요한 것 같은데 어떻게 구체적인 전략을 한번 만들어 보세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올해는 제품개발에 주력을 하고 있고, 내년연초부터 그 홍보 전략을 실행을 하겠습니다.
○ 조정희 위원
제품 36개가 나왔으면 적게 나온 제품은 아니에요. 그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그래서 이중에서 적어도 대여섯 정도는 아! 우리 순창에는 이런 소스가 있고, 소스하면 순창이고, 이렇게 이미지메이킹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사실은 미래의 먹거리, 미래산업에서도 먹거리 반도체라고까지 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시장이 넓다고 이렇게 보고 있는데, 하여튼 우리 순창예산은 적어도 이소스 가지고 승부수를 낼 수 있도록, 사실은 돈 버는 것은 없잖아요. 순창에서 뭐가 있습니까? 없어요. 된장·고추장 팔아가지고 지금 앞으로 상당히 힘듭니다. 그것 갖고는 안 되고 계속해서 이런 좋은 소스를 만들어 내야지 부가가치 창출할 수 있고 먹고살만한 뭔가 생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아무튼 홍보전략 잘 하시고, 발효소스 시장에서 적어도 우리순창이 선점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역할을 철저하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조정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기자
예, 조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있습니까?
예, 전계수 위원님.
○ 전계수 위원
예, 전계수 위원입니다. 소장님 우리순창의 농산물을 토대로 해서 또 제품생산에 여러 가지 연구를 많이 하고 계시는데, 우리 농업인을 대신해서 감사하단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예산 설명서 424쪽 농산물 계약재배로 안정적인 장류생산, 콩·고추·겉보리·찹쌀 이렇게 4가지 수매를 하고 있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전계수 위원
금년에는 수매가 거의 완료되고 있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민속마을에 납품되는 고추는 완료를 했고요.
○ 전계수 위원
민속마을 30개?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32개 업체
○ 전계수 위원
32개?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업체는 납품수매를 완료했고. 지금 대상에 납품될 것이 오늘 최종마무리 수매가 되고 있습니다.
○ 전계수 위원
대상하고 지금 순창장류하고 두 군데인가요? 양조업체가?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대상은 고추고, 순창장류는 콩이고.
○ 전계수 위원
지금 대상에서 8만근을 그쪽에서 우리 고추를 가져가는데, 계약 자체를 8만근으로 그렇게 했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계약자체를 8만근을 한 게 아니고 저희들이 년초에 계획수립을 하기 위해서 수매조사를 하는데 대상에서 필요한 양이 8만근…….
○ 전계수 위원
실질적으로 8만근이면 물론 우리 농민 입장에서는 굉장히 많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들어가지만 대상에서 사용하는 물량에 비해서는 굉장히 적은 물량이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프로테이지로 따지면…….
○ 전계수 위원
1%도 안되고 0. 몇 %로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렇지는 안고요. 한 1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전계수 위원
대상에서 사용하는 전체 고추물량의 10%?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전계수 위원
그럼 대상에서 80만근을 연간 사용을 하는데 우리 순창에서 10%를 조달을 하신다는 말씀이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전계수 위원
그러면은 대상에서 매입하는 고추의 8만근을 매입을 순창에서 하게 되면은 지금 다른 시군에서도 매입을 합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전라북도 내에서는 정읍이 좀 매입을 해주고 있고, 그다음에 안동에서 많이 갖고 옵니다.
○ 전계수 위원
주로 대상에서 안동산 고추를 많이 매입을 해주는 걸로 보이는데, 우리가 대상에서 매입을 8만근을 해줄 때 그러면은 안동에서 매입하는 가격하고 순창에서 매입하는 가격하고 그 차액의 60%를 보전을 해준다는 말씀이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전계수 위원
그럼 결과적으로 그 차액의 60%를 보전을 해준 부분에 대해서도 그 정확한 데이터는 없지 않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초창기 협약을 할 때 60% 보전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전계수 위원
그럼 안동에서 매입한 고추하고 순창에서 매입한 고추하고, 가격 차이가 얼마정도 나는가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차이로 보면은 금액이 상당히 차이가 나더라고요. 올해 조사된 걸로 보면은 안동이 평균가격으로 보면 6,800원인데, 저희들은 7,200원 정도 해서 한 400원 정도 차이가…….
○ 전계수 위원
400정도 차이가 나네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400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 전계수 위원
근데 안동이라고 고추가 싸고, 순창이라고 비싸고, 그런 내력은 없을 건데. 그 차이점이 어디서 발생이 되는가 그것도 문제가 있고요. 그럼 400원에 대해서 60%를 보전을 해주면 근당 240원을 대상에다가 더 지원을 해주신다는 말씀이시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전계수 위원
8만근을 매입을 했을 때 근당 240원씩을 우리 집행부에서 대상에다 이렇게 지원을 해주면, 이 지원해주는 그 240원에 대해서도 그냥 그쪽에서 차액을 요구한 자료만 보고 그냥 지원을 해줍니까? 아니면 우리 심의위원해서 합당한가를 검토한 후에 심의를 해서 보전을 해준가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전부 심의 위원회를 거쳐서 결정을 합니다.
○ 전계수 위원
그러죠. 심의 위원회에서 심의 해가지고 하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전계수 위원
그 관계는 물론 정확히 데이터를 시장조사를 하셔서 그쪽 시장조사하시고, 또 우리순창도 매입가격 서로 이렇게 비교해가지고 정확한 금액이 보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고, 지금 대상에서 저희 고추를 매입을 해준 부분도 될 수 있고 가능하면은 누차 해마다 요구했었지만 좀 양을 늘려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라 주문을 많이 했었거든요. 우리 업무보고 때도 그렇고 행감 때도 그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대상하고도 협의를 하셔서 좀 더 물량을 많이 순창산 고추를 매입을 해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지금 순창장류에서 콩을 매입하는 관계는 아직 시작이 안됐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아직 시작이 안됐습니다.
○ 전계수 위원
해마다 이야기를 했었지만 지금 콩 수확은 다 끝났지 않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전계수 위원
그러면은 물론 정부양곡 수매하고 서로 겹쳐서 콩 수매시기를 늦춘다고 이렇게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콩 수매도 될 수 있고 가능하면은 빠른 시일 안에 이렇게 수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관계부서하고 협의를 하셔서 일정조정을 해주기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전계수 위원
지금 콩 수매관계도 해마다 금년 12월초에 이렇게 수매가 이루어지면은 또 거기에 대한 수매가격 문제도 그렇고 또 농민들한테 대금결제관계도 해마다 굉장히 이렇게 긁고 그 다음에 결제가 이루어지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일시에 그해의 안에 마루리가 될 수 있도록, 농협하고도 협조를 해주시고 또 농산물품질관리원하고도 서로 협의를 하셔서 검사가 빨리 이루어 질수 있도록, 꼭 콩 수매 시에는 눈이나 비가 많이 오고 그런 경우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농민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수매시기를 당겨서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건의를 많이 합니다. 그런 것들을 그렇게 빨리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하여튼 농민들에게 최소한에 피해가 가지고 않고 또 농민들 입장에서 저희들이 할 수 있도록, 물론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또 미진한 부분이 있으면은 개선해서 자금도 충분히 제때 제때 지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전계수 위원
그리고 금년도에도 홈쇼핑을 통해서 메주판매 사업을 했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전계수 위원
그래서 지난번에 의회에서 현장실태조사 때 거기 현장을 가서 보관창고도 한번 점검을 하고 했습니다만 콩 이 부족할 정도로 이렇게 메주판매가 활발히 이루어진다고 이렇게 하셨는데 그 사업자하고도 협의를 잘 하셔서,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 될 수가 있거든요. 홈쇼핑을 통해서 판매가 되더라도 어차피 구입자의 개인정보는 이쪽에서 다 갖고 있지 않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전계수 위원
그래서 한 번씩 판매하면은 몇 만 명씩 거래처를 확보를 하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 지금 한번 판매할 때마다 7만개 이상 판매한 걸로 알고 있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세트.
○ 전계수 위원
7만세트 이상. 그러면 결과적으로 7만명 이상에 고객을 확보를 하고 있다라고 보이는데, 그 고객들을 지속적으로 활용을 해서 그분들이 또 다음에도 구입할 수 있도록 그래서 고객관리를 그분들에게 홍보안내 팸플릿이라도 보낸다 거나 이렇게 해서 지속적으로 그분들이 순창메주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또 올해 구입했으면 내년도에 구입하고, 내후년에도 하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고객관리를 좀 해주시라고 하시기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전계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기자
예, 전계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있습니까?
예, 신정이 위원님.
○ 신정이 위원
예, 신정이 위원입니다. 420쪽에 발효소스 토굴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난여름에는 정말 우리 토굴이 여름피서지로 입소문이 난거 같습니다. 저도 이 백산, 몇 명 백야 앞에서 차량이 서서 토굴을 어디로 가냐? 외부인들에 그런 질문을 받은 적이 두 번이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찾아가는데 복잡한,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그런 것이 있구나 그걸 느꼈어요. 그 백야마을로 많이 들어 오셔가지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여름에는 입소문이 좀 나서 토굴을 찾는 관광객이 참 많아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날씨가 추워져요. 지금 추우날씨에 그 안에 기온은 어떻게 된가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여름철에도 18%를 유지 했지만은, 겨울철에도 15~18% 사이로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약간 떨어지긴 하지만은
○ 신정이 위원
그래서 조금 겨울철에는 우리가 인위적으로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신정이 위원
그래서 그런 문제점이 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안에 근무하신 분들, 또 건강에도 문제가 될 것 같고, 그런 방안으로는 지난번에 별로도 휴식공간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 활용이 잘 되고 있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잘 되고 있고요. 그렇지만은 그 안에 계신 분들의 입장에서 보면은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보완을 하고 건강관리에 이상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신정이 위원
제가 토굴 안에 내용물을 보면 아쉬운게 뭐냐면 우리 순창군은 강천산 온천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게 유명해지게 된 것은 그 온천수를 꾸준히 먹고 당뇨병이 좋아졌다. 그것이 방송에 한번 나왔거든요. 소장님도 알고 계시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고 있습니다.
○ 신정이 위원
그 뒤로 전국적으로 그쪽으로 지금 물을 뜨러오고,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꾸준히 먹어서 정말 효과를 봤다. 그런 얘기가 입소문이 돌면서 아직도 꾸준히 물을 떠다 드시는 분들이 전국적으로 다 있지 않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신정이 위원
근데 이제 우리토굴 안에 미디어구축도 해서 효모가 어떤 식으로 나와서 그게 곰팡이 균으로 이동돼서, 이제 그런 내용은 좋은데 그 효모 곰팡이 균이 과연 우리 몸속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떻게 이롭게 해주는지 그런 것들이 좀 없다. 그런 내용이 없고, 스토리텔링 이야기를 넣어주자, 옛날에 아팠던 누구가 발효된장이나 이런 것들을 이렇게 먹어서 재미있게, 아이들이 많이 그걸 좋아해요. 그럼 부모들도 당연히 따라서 아이랑 같이 그 노선을 따라가는 걸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 얘기, 좀 재미있는 그런 얘기꺼리가 조금 없더라. 그런 것들이 조금 아쉽고, VR 처음에 하나 설치해놨다가 또 한쪽에 다른 것 하나 구축이 됐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신정이 위원
근데 그 두 번째치는 저는 경험은 못해봤습니다. 근데 그 경험을 해보려고 두 번 시도를 했는데, 여름철이라 좀 손님들도 많이 있어서 제가 못했고, 또 거기는 절차가 복잡하더라고요. 그래서 저처럼 50대 중반쯤 넘으신 분들은 그 체험하기가 힘들고, 젊은이들은 그런 어떤 내용을, 제가 경험을 안해봤기 때문에 구체적으로는 모르는데 무슨 서바이벌게임 하듯이 그런 내용인걸로 알고 있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신정이 위원
그래서 젊은이들은 호기심에 해볼 수도 있는데, 중년 나이 드신 분들은 좀 접근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조금 편안한 체험꺼리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생각도 좀 해봤습니다. 소장님 거기에 대해서 생각하신게 따로 있으신가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미생물에 대한 우리 사람의 몸에 이로운 점이라든지, 또 특화된 점 이런 것들을 홍보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실은 투자선지구 내에 미생물 박물관이라고 해서 건물이 하나 져집니다. 그래서 그 안에 들어 가면은 미생물이 우리가 음식을 같이 먹었을 때 미생물이 우리 몸의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우리건강을 유지 시켜주는지 이런 것들이 해부적으로 몸을 해부시킨 상태에서 볼 수 있도록, 또 미생물이 어떤 작용을 하고 식품이 어떻게 발효가 되고 부패가 되는지, 이런 것들을 과학적으로 볼 수 있는 시설 1동이 건물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토굴 안내다가는 사실은 배제를 했었고. 그다음에 미디어관 안에서는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이게 좋아하는 층이 다릅니다. 우리가 타는 것은 나이층이 있고, 그다음에 서바이벌게임은 그게 고추장을 놓고 전투신을 버리는 신인데 젊은층 20대 층들은 타는 것은 별로 호감이 없고, 서바이벌 하는거 그게 또 관심이 많고 이런 호불호가 층에 따라 달라서, 이번에 여러 가지 다양한 기능을 넣으려고, 어떤게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다양한 층들이 이용할 수 있는 좋아하는 게임 VR을 넣어서 활성을 시키려고 그런 구상은 하고 있고, 또 하나는 그 안에다가 빛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어떤 형태로 우리가 그 빛이 운영이 되는지 이런 것들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점차 채워나가겠습니다.
○ 신정이 위원
예, 그래서 군의원의 한명으로서 우리순창의 수입원에 대한 걱정을 하면서 강천산 온천수는 얘기꺼리를 만들어서 전국적으로 홍보가 돼서 이렇게 많이 활용이 되는데, 우리가 지금 무료로 다 지급이 다 되지않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신정이 위원
그래서 뭔가 토굴 안에다 이런 이야기꺼리를 공모를 하시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라도 뭔가 이야기꺼리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가면 옛날에 어떤 유명한 사람이 어째 다더라, 우리 순창의 역도가 또 유명하지 않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신정이 위원
우리 순창의 역도선수. 성적이 좋은 선수를 따서, 그 역도 선수가 우리순창에서 이런 음식을 먹고 이렇게 힘이 세졌다. 이제 그런 식으로든 예를 들어서입니다. 해서 스토리텔링이 들어가는 그런 토굴이 되면 더욱 관광객들이 오셔서 재미있고 또 다음에 한번 누구랑 같이 와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으로 제안을 좀 드립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충분히 좋은 의견이고요. 저희들도 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가겠습니다.
○ 신정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기자
예, 신정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있습니까?
예, 신용균 위원님.
○ 신용균 위원
예, 신용균 위원입니다. 지금 전통장류라는 용어를 안 쓰죠? 쓰고 있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쓰고 있습니다.
○ 신용균 위원
근데 많이 사라진 것 같아요. 그걸 못 느끼셨어요? 순창장류, 순창장류 이러지……. 순창전통장류 이런 말이 많이 사라진 것 같아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아무래도 저희들이 예전에는 정말 고추장, 된장을 굉장히 많이 찾고 우리 순창의 고유전통 고추장을 많이 찾았는데, 지금 시장에 패턴으로 또 저희들한테 주문을 들어오는 것을 보면은 사실은 전통고추장 보다는 저희들이 개발된 토마토 고추장이라든지 또 새롭게 만들어진 옻 된장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한 관심도 훨씬 많아져서 아마 사용하는 용어 자체가 줄어들었다고는 보여집니다. 전통이라는 말 자체가 하지마는 저희들이 이번에 전통에 대한 사업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고 명인 만들기 이번에 명인이 두분 계셨다가 문옥례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또 다시 이번에 선정이 되셨는데 내년도에도 예산을 확보를 해서 명인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행 하고 있습니다. 거기의 목적이 순창의 전통 고추장, 된장을 활성화 시키고 기반이 무너지지 않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단지 사람들의 인식이 자꾸 바꿔 가니까 불러지는 말이 적어지고 이러다 보니까 사라지지 않는가. 위원님의 염려도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과정도 충분히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신용균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는 순창 장류가 전통이라는 그 브랜드 이미지 때문에 지금까지 존속해 왔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신용균 위원
전통이라는 이미지가 자꾸 사라진다며는 사람들 마음속에서 멀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전통이라는 용어는 순창의 하나의 장류로서의 상징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항상 사람들 뇌리 속에 연상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홍보나 모든걸 할 때에 전통이라는 용어를 넣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장류 원료를 매입하는데 순수한 순창 산으로 부족한 것이 별로 없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신용균 위원
콩도 남아 돌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콩도 저희들이 조사를 해보며는 계약재배양의 50%정도 소화를 하고 있는 걸로 보여지거든요
○ 신용균 위원
고추나 콩이나 찹쌀이나 이런 품목이 부족하지는 않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신용균 위원
외지산이 유입을 해야 할 필요는 없는 거 아닙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지금은 많이 계약재배가 활성화 돼 있어서 오히려 저희가 다 소화를 못 시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 신용균 위원
그 말씀을 들으니까 안도의 마음이 드는데요 우리가 전통 장류라 한다고 하면 반드시 원료는 순창 지역에서 생산되는 원료로 가공이 되어야만이 전통이라는 이미지가 있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조금 가격이 싸고 구입하기가 용이 하다고해서 인근 지역에서 유입 시켜서 장류를 생산한다거나 이렇게 되면 이게 바로는 사람들이 못 느낄란가는 모르지마는 얼마 있으면 다 탈로가 나거든요. 그래서, 원료가 부족하지 않다는 점에 대해서는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되도록 이면 일반 큰 회사 대상이나 이런데서 고추장 이런거 많이 만들고 있죠? 그런 회사에다도 어떤일이 있어도 우리 순창산 원료를 매입을 해서 가공을 해가지고 유통을 시킬수 있도록 우리 행정에서 많은 지도를 해주시고 그분들한테도 부탁 말씀을 많이 드려서 전통이라는 이미지를 꼭 살려 갔으면 좋겠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명심하겠습니다.
○ 신용균 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겠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신용균 위원
소장님 퇴임이 얼마 안 남으셨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내년 6월말로 공로연수 도래됩니다.
○ 신용균 위원
본위원이 드린 말씀, 후임 소장님한테 꼭 전달을 잘해서 이행을 하실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신용균 위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신용균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기자
예, 신용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있습니까?
예, 송준신 위원님.
○ 송준신 위원
예, 송준신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미생물산업사업소까지 같이 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류사업에서 하는 출자출연기관, 그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하고 순창장류, 한국절임이 출자출연기관에 지금 3개가 다 장류사업소 소관이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송준신 위원
지금현재 경영평가에 보면 등급은 어느정도 받고 있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높지 않습니다.
○ 송준신 위원
예,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가 등급이에요. 순창장류는 다 등급, 한국절임은 라 등급 받았어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같은 경우는 제가 순창장류하고 한국절임이 너무 경영에 있어서 작년평가에서부터는 지금 차입을 했더라고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차입을 한 부분이 2억 6,000만원하고 2억원 이렇게 차입을 해서 왜 이 원인이 뭘까? 좀 고민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또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바로 옆에서 가 등급을 받았기 때문에 바로 멀리 갈 것도 없이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을 벤치마킹을 하면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쭉 살펴봤어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경영쪽 부분만 봤을 때 총점 35점에서 34.14를 받아가지고 우리 백분율로 따지면 한 98점 정도를 받았더라고요. 98점 정도를 받고, 순창장류는 68점, 한국절임은 한 62점 그 정도 퍼센트가 돼요. 100% 기준으로 했을 때, 근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보니까 우리가 출연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연구비나 이런 부분으로 매칭사업으로 해서 다 사업비로 소요가 되는 거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송준신 위원
사업비로 소요가 되고, 거기에서 외부로 이렇게 많이 수주를 해가지고 흑자운영을 지금 내고 있는 상황이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흑자운영을 내고 있어서 굉장히 안도감이 들고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보니까 굉장히 준비를 철저히 해요. 성과관리제도나 근무성적평정 이런 부분, 그리고 성과관리에서 얻은 그런 개인적인 팀별 이런 평가를 개인의 승진이나 차등급여 이런 부분에도 직접적으로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한 대가를 어떤 보수나 격려나 이런 차원으로 바로 연결을 시켜주는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인사에 있어서도 외부인사가 있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외부 인사가 있어서 내부인사만으로 인사를 이루어졌을 때는 어떤 편견이나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은데 외부인사가 와서 인사나 이런 부분을 평가를 하고 그런 저기를 했을 때 그분들은 전혀 직원들에 대한 선입견이나 어떤 그런 부분들이 없잖아요? 오로지 그 일에 대한 성과나 이런 부분으로만 인사가 이루어진다는 점에 있어서 외부 전문가 구성 비율이 50% 이상 되는 부분이 좀 있어서 그런 부분도 한국절임이나 순창장류에서 그런 부분도 역시 마찬가지로 도입을 했으면 좋겠다. 굉장히 이런 부분이 한국절임이나 순창장류는 전혀 안 되고 있어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미생물산업진흥원은 재단법인이고, 그다음에 한국절임하고 순창장류는 주식회사입니다. 그래서 그 성격자체는 약간 다르고 수행하는 업무도 좀 다른 경향이 있는데 진흥원 같은 경우는 말 그대로 재단법인이기 때문에 이익보다는 어떤 내실을 기하고 성과를 내고 또 순창군의 이득이 될 수 있는 싱크탱크 역할을 좀 해준다고 보면은 장류공장이나 절임류 공장은 이익을 내고 수익을 내서 운영되는 주식회사 구조다고보고, 또한 거기는 주주들이 포함이 돼있는 이런 상황이 있어서 경영에 우리 군이 절대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은 안 되거든요. 저희들이 물론 1대주주의 역할을 하고 있지만 거기에 주주총회를 통해서 또 이사회를 통해서 결정된 사항들이 나와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의 최선에 위원님께서 보고 계신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을 매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책임을 물어서 대표를 경질을 시키고 경고를 주고 이런 경영상태 개선을 끊임없이 해 나가고 있습니다.
○ 송준신 위원
경질이나 이런 부정적인 부분보다는 행정에서 우리가 메주공장을 맨 처음 건립할 때 180억원, 장류고장은 100억원, 그리고 그것만 해도 280억원이잖아요. 280억원이라는 큰돈을 들여서 우리 순창군이 들여서 이렇게 만든 공장인데 충분히 행정에서는 어느 정도 우리가 출자기관의 주주라고는 하지만 경영에 있어서 일단 흑자는 내야 될 것 아닙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충분히 행정에서는 이야기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어떤 조건을 떠나서 일단 같이 장류하고 절임이 살아남아야 되니까 지금상황으로 봤을 때는 이게 회생의 희망이 있을까 그런 정도까지 생각이 들긴 들어요. 그렇지는 않겠지만, 장류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서 보겠습니다. 중장기계획 전혀 없어요. 중장기계획 전혀 없고 또 조직진단이나 이런 부분도 2017년, 2018년에도 없고. 그리고 성과평가 이런 것도 아예 없고요. 전혀 이 경영에 대해서 본위원이 어떻게 잘못 봤는가, 어떻게 봤는가는 모르겠지만 주먹구구식 경영을 하고 있는거 아닌가? 이 큰 주식회사에서 이런 부분은 행정에서 분명히 짚고 다시 어떤 조치가 취해져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소장님이 한국절임하고 순창장류는 우리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그 부분과 벤치마킹 해가지고 도움 받아서 이런 체제를 도입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해주시고요. 그 결과는 그분들하고 회의 하셔가지고 의회 꼭 보고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저희들이 짧게 말씀 드리면은 그런 문제점을 파악하고 있어서 전문세무직을 한명 배정을 해서 그것을 드려다 보고 있습니다.
○ 송준신 위원
잘 하셨네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개선방안으로 저희들이 의회에 보고도 드리고 상의토록 하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그리고 우리가 한국절임 같은데 무 계약재배하고 있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하고 있습니다.
○ 송준신 위원
콩도 계약재배하고 있고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무파동도 있고, 여름 무를 1kg당 350원이나 400원에 사야 되는데 제대로 재배가 되지 않고 해가지고 950원, 1,200원에 매입을 했다라는 그런 보고를 받았거든요. 그런 부분이 없게 절임에서도 지금 노력은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계약재배 하는 농가가 잘 재배할 수 있도록, 무자체가 어느 정도 품질이 좋아야 절임을 만들어도 그렇고, 또 메주나 이런 것을 만들어도 상품의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계약재배과정에서부터 소장님이 좀 깊이 관여 하셔가지고 행정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에서 절임과 장류가 충실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기자
예, 송준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있습니까?
예, 손종석 위원님.
○ 손종석 위원
예, 손종석 위원입니다. 소장님 장류연구사업소에서 기술개발해가지고 제품해가지고, 기술이전 한 품목이 몇 건이나 됩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이 현재 직접 장류사업소나, 미생물산업사업소에서 한 것은 없고 다 진흥원을 통해서 하는데 저희들이 2019년도 개발제품만 보면은 20건에 한 돈으로 따지면 4억 2,000만원 정도. 그다음에 현재까지…….
○ 손종석 위원
장류사업소에도 기술개발비가 1억 2,580만원 정도가 책정이 돼 있잖아요? 이 금액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 거예요? 94.7% 집행을 하셨는데, 올해 개발한 거 있습니까? 최근 3년 동안 기술개발 집행내력에서 최근 3년에 개발해서 기술이전 시킨 게 있어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거 빼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그것은 저희들이 직접 제품개발 한 것은 없고요. 저희들 자체에 미생물 전문박사가 있고, 거기에 연구원이 두 명 있어서 미생물 균주 분류사업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일부, 그것을 해서 진흥원에 넘겨주는데, 그런 사업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 손종석 위원
기술개발이 아니라 미생물 그런…….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손종석 위원
사업표기를 앞으로 기술개발이 아니라 정확히 부기를 달아가지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손종석 위원
이렇게 보면은 장류사업소 자체 내에서 사업개발을 하는 것처럼 보이고 기술이전까지 하고 사업화를 시킨다고 했으니까, 사업내용으로 보면은 기술개발해서 제품개발해서 기업의 기술이전을 시키는 사업이잖아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손종석 위원
본연에 맞는 사업을 하셔야지…….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이 미생물박사가 한명 영입이 돼있어서 실험실 연구실이 있어요.
○ 손종석 위원
그러면은 기술개발비를 연구개발비로 바꾸세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손종석 위원
기술은 그 제품을 개발하는 게 아니잖아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손종석 위원
추경 때 논란이 많았던 인조암 설치, 왜 이렇게 지연되고 있습니까?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시기적으로 추경 때 예산을 성립했고, 설계는 지금 끝냈고 인조암이 특수공법이다 보니까…….
○ 손종석 위원
결과적으로 이월사업 되겠네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연내 마무리를 지려고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 손종석 위원
한 달하고 10일 남아있는데 어떻게 완공된다는 말이에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설치하는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지금 듣고 있고…….
○ 손종석 위원
저희들이 5억원 가까이 되는 사업이 거의 한달 안에 다 끝났다는 말이에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 설치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업체선정이 특수공법이다 보니까 진행과정이 지금 어렵습니다.
○ 손종석 위원
저희들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5억원이라는 사업이 한 달도 안되는 기간에 그 설계만 이루어지고 그 시공이 이루어진다는게 가능할지…….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연내 하여튼 저희들이 마무리를 지려고…….
○ 손종석 위원
공법이 어떤 공법인지 모르겠지만은…….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이 공법이 특히한게 아니고 어디 시설물에 가서 보면은 얇게 해서 형태를 만들어 내는 거거든요. 공장에 저희들이 답사를 했는데요. 그 형태를 만들어내는 건 그리 어렵지 않다.
○ 손종석 위원
저희들이 순창군에서 요구하는 형태를 만들어서 거기서 직접제작해서 가져와서 조립만 하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조립만 하는 그런 형태입니다.
○ 손종석 위원
거의다 이루어졌다는 거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아직 이루어지지는 않고, 업체 선정이 아직 안 돼 있는데, 업체 선정을 하고 있는데, 업체가 선정이 되면은 한 달 정도면은 그게 만들어 진다고 그렇게 이해를 해주면 됩니다.
○ 손종석 위원
제 상식으로는 아직 이해가 안돼서, 구체적으로 따로 시간 내서 설명 좀 해주세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손종석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손종석
예, 손종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 지금 투자선도지구 도시가스 사업은 어느 정도 진행이 되는가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집까지에 관로매설은 지금 설치가 되어있고요. 그 마무리 작업으로 도로를 절단했던 부분, 이 부분에 대한 포장이 끝나야 공사가 다 끝나는건데 그 포장만 남아있습니다.
○ 위원장 이기자
그럼 현재는 임시포장 된 상태인가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임시포장까지 돼있고
○ 위원장 이기자
사업이 완료가 되면, 도로포장까지 하면 끝난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위원장 이기자
선도투자지구라는 것이 지역경제 활성화일환으로 15년 전부터 지금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발전 잠재력이 있는 지역에 전략사업을 발굴을 해가지고 민간투자 활성화 하고 성장의 거점을 육성하는 제도로 본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일단 선도투자지구로 지정이 되면 어떤 이로운 점이 있었냐면 각종 규제특례나 조세감면이나 또 지자체에서 활발하게 자금지원도 할 수가 있고 기반시설에 대한 국고보조가 있어서 이 기회에 도시가스를 연결할 수 있도록 주문을 했는데, 정말 관계기관 공무원분들께 여기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도시가스시설을 포함시킨 것에 대해서 그동안에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지난번에 8월 15일에 도시가스 공급 보조금지원관한 조례가 일부개정안이 입법예고가 됐거든요.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위원장 이기자
그래서 이런 것들이 다른 부서하고도 빨리 빨리 연결을 하셔서 정말 도시가스가 지나가고 있고 마을 앞까지 왔는데도 주민부담이 된다면 연결을 못하겠죠?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 위원장 이기자
이런 것들이 발 빠르게 서로 협조하셔가지고 이루어진데에 대해서 그동안에 두 개과에 감사하는 말씀을 드려요. 이 사업이 완료가 연말 안에 다 되가지고 거기 민속마을에 있는 식품을 다루기 때문에, 도시가스 시설이 되게 되면 다 실내 안으로 들어가서 모든 것을 제조하고 위생적으로 철저하게 잘 이루어지고 에너지 비용이 3분의 1로 줄어들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예,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기자
더 질문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장류사업소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장류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맨위로ㅇ 미생물산업사업소
○ 위원장 이기자
다음은, 미생물산업사업소 소관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미생물산업사업소장을 겸임하고 계신 장류사업소장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안녕하십니까?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입니다. 보고에 앞서 미생물산업사업소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담당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성엽 행정지원 계장입니다. 박영수 미생물 계장입니다. 김장운 선도지구 계장입니다. 지금부터 미생물산업사업소 소관 2019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예산집행상황,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먼저 432쪽 기본현황 중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미생물산업사업소는 2018년 9월 4일자로 기존 장류사업소에서 업무가 분리되었으며, 정원 12명 중 파견 1명을 포함하여 현원 1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33쪽 예산집행상황입니다. 미생물산업사업소의 총 예산액은 224억 2,600만원 중 2019년 10월 31일 기준 70억 2,600만원이 집행되어 31.3%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집행할 주요사업으로는 전통장 농촌학교운영, 발효미생물 산업화 지원센터 건립, 월드푸드 사이언스관 조성사업 등은 12월까지 지속 추진 할 계획이며, 미 집행된 주요사업으로 금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 세대통합형 실내놀이 문화체육센터 건립사업, 순창고추장 상설 문화마당 조성사업으로 설계 용역추진 등 사전 행정절차 이행 중임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434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전통 장 문화체험 및 산업관광 운영부터 투자선도지구 특구 지정 변경까지 총 9개 분야의 주요업무에 대해 순서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35쪽 전통 장 문화체험 및 산업관광 운영입니다.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통 장 담그기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당일 또는 1박2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순창장류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 2월 장독대 분양행사를 개최, 54구좌의 장을 분양하였고 전국 초등학교ㆍ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전통 장 문화학교는 올해 22개교 984명이 참여하였으며 도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 장 농촌문화학교는 12월말까지 예약된 14개팀을 포함하여 금년 한해 28개 팀 1,046명이 참여할 계획입니다. 또한, 산업관광으로 39개팀 1,569명이 방문하였으며 특히, 세계발효소스박람회 기간 동안 전통 장 담그기 체험부스를 시범 운영한 결과 당초 계획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등 호응도가 높아 내년에는 더욱 확대분양 할 검토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산업관광과 순창의 전통장이 잊혀지지 않게 전국적 참여확대를 위하여 적극홍보와 함께 운영 측면에서도 내실화를 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36쪽 발효미생물 산업화 인프라 구축입니다. 먼저 2018년 3월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건립사업의 추진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시설계 용역 등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됨에 따라 12월 중 공사를 착공하여 내년 10월까지는 완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2021년 본격적으로 운영될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는 장류 및 주류 산업,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사용되는 고초균, 황국균, 유산균 등을 생산ㆍ보급ㆍ판매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난 3월에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장내유용미생물은행 구축사업은 현재 건축설계공모 심사가 진행 중에 있어 연내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2020년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위 두 개의 사업은 순창군 미래 혁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추진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37쪽 발효미생물 R&D 사업 지원입니다. 순창의 미래먹거리인 발효미생물을 상품화하고 기업체 기술이전을 통해 산업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국가 및 전북도로부터 확보한 한국형 유용균주 산업화 기반구축 등 7개 사업 44억원의 R&D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추진성과로는 산업화 유용균주 70주, 연구용 유용균주 5,535주를 선별 및 데이터베이스(DB)화 하였고 또한 특허 11건을 출원 등록하는 한편 13건의 학술ㆍ논문 발표를 통해 순창군이 발효 미생물분야에 전국 최고임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14개 기업에 유용균주를 지원하여 기술료 등 10억원에 이르는 수익을 창출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연구개발 성과가 기업 매출로 연결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39쪽 미생물산업 클러스터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입니다. 장류를 기반으로 한 미생물산업을 순창의 미래 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비전과 전략을 마련하고 분야별 세부사업 발굴을 위한 용역으로, 미생물산업 인프라 확충 등 5개분야 24개사업을 발굴 및 재원확보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미생물클러스터 사업 추진 등을 위한 운영전략 방안을 도출하였습니다. 향후 이를 토대로 국가예산 확보 및 투자선도지구 내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 및 운영체계를 수립하여 사업 추진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40쪽 순담 메타서클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순창군과 담양군의 관광자원 연계를 통해 관광객 교류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금까지 추진상황으로는 순창 시티투어 운영에 필요한 조례 제정하였으며, 투어스테이션 공원 조성사업은 실시설계가 완료되어 원가심사 등 행정절차 이행 중에 있고 연내 사업을 착공하여 2020년 상반기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순담 순환버스는 11월 중 납품 예정이며 이에 따라, 금년 12월 중 인문학 프로그램을 3회 정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2020년 순담 시티투어 운영계획을 담양군과 협의하여 내실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41쪽 투자선도지구 기반조성 사업입니다. 순창의 새로운 성장동력의 기틀을 마련하고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속마을 주변 약 13만㎡ 규모로 신규 조성되는 단지로 2018년 5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은 90%로 연도 내 도로 등 포장공사를 완료할 예정에 있습니다. 도시가스 관로매설 공사도 금년 3월에 착공하여 교성, 백산, 민속마을 및 투자선도지구에 관로매설 및 기밀시험 등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11월까지 아스콘 포장을 완료하여 주민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중앙광장 조성사업은 금년 8월에 착공하여 토공 및 배수설비 공사를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으며, 또한 상설 야외무대 현재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하였습니다. 앞으로 투자선도지구 모든 사업에 대해서는 의원님들과 적극 협조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42쪽 투자선도지구 내 건물 신축공사입니다. 순창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신성장 동력 사업으로 장류특구 1단지 기존부지에 유용미생물은행,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등 3개동과 신규부지에 참살이 발효마을 6개 시설을 월드푸드 사이언스관 등 5개 시설 총 11개 시설물을 2022년까지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문체부 사업인 참살이 발효마을 6개의 건축물에 대한 건축설계용역을 금년 12월 말까지 추진 중에 있으며,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은 설계용역 및 원가심사를 마쳤고 연도 내 공사계약 및 착공 할 예정입니다. 또한, 발효미생물 전시관은 올 10월에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였고 내년 6월까지 용역을 실시하겠습니다. 2020년 예산에 반영 될 세대통합형 실내놀이문화체육센터, 음식 스토리마켓 등 단지 내 건립할 11개 시설물에 대해 차질 없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43쪽 투자선도지구 콘텐츠 개발 및 시설운영계획 수립입니다. 참살이 발효마을에 조성되는 여러 시설의 통일성 있는 콘텐츠 개발 및 운영방향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금년에는 재단법인 전라북도 문화콘텐츠 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기능성 게임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순창지역 고유 요리와 글로벌 유명요리 만들기 체험 MR 콘텐츠를 현재제작 중에 있으며 투자선도지구 내에 월드푸드사이언스관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또한, 관계 기관과의 협의 및 재단법인 설립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운영 방안도 같이 강구해 나아가겠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수요를 반영하여 투자선도지구 내 시설물별 전시콘텐츠를 확보하고 시설물 운영 방안 수립에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44쪽 투자선도지구 특구 변경입니다. 2004년 대한민국 제1호로 지정된 장류투구에 대해서 기 조성지역의 토지이용계획 일부 조정 및 신규단지를 장류산업 특구로 확장하는 것으로, 특구면적을 비롯 사업기간, 토지이용계획 및 사업비 등의 변경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장류산업특구 변경을 통하여 순창의 장류산업과 발효소스, 미생물산업을 전국에 홍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 미생물산업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기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문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류사업소장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문하실 위원은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정희 위원님.
○ 조정희 위원
예, 조정희 위원입니다. 소장님 계속해서 수고 많습니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437쪽 발효미생물 R&B 사업지원에 대해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사업비 보니까 42억원 정도 돼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상당히 많은데, 여기에 군비가 매칭이 어느 정도 됐습니까?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보통 50%으로 매칭하고 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50%?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제가 살펴보니까 70%가 국비로 돼있어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국비가 70%라고요. 사업 내용을 일일이 이렇게 보니까 50%가 군비 아니에요. 원장님! 맞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맞습니다.
○ 조정희 위원
소장님 이 정도는 확인하고 계셔야지, 2019년도 42억 5,700만원 중에 국비가 29억 8,300만원이에요. 70%를 국비사업 따서 운영을 하고 있어요. 굉장히 잘하고 있습니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지금 100% 자립하죠?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위원
현재 진흥원에서 보관하고 있는 균주 총 몇 개입니까?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현재 한 4만 균주 이렇게 보관하고 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4만개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4만 균주.
○ 조정희 위원
4만 균주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 조정희 위원
자료 받은 것 하고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지금까지 현재 총 보관하고 있는 것이 4만 균주고…….
○ 조정희 위원
소장님이 지금 어떻게 정보소통을 잘 안하고 있는 것 같아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제가 이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고…….
○ 조정희 위원
2019년도에 보관한 균은…….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아! 2019년도만 하고 있는 것은 5,535주
○ 조정희 위원
그게 한국형 유용균주고, 또 있죠? 장건강 프로젝트로 통해서 발굴한 균주?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3건.
○ 조정희 위원
3건 있어요. 이거 파악 잘하고 계셔야지, 이게 사업이 올해 보니까 6개 정도 되고 균주발굴도 상당히 많이 했다고 그래서, 도대체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균주를 어떻게 지금 발굴을 하고 보관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 이게 궁금했어요? 아마 우리 군민들도 궁금할 겁니다. 그래서 어제 오후에 우리 의사과 직원하고 직접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제대로 발굴하고 있는가 균주가 그대로 있는가 그것을 가서 보니까 정말 아주 잘하고 있더라고요. 시설은 첨단시설에 잘 보관하고 있고 또 무엇보다도 국비를 70%를 확보해서 100%자립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 부분에서 상당히 제가 칭찬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원장님 잠깐 설명을 해주실게 있어서 앞으로 좀 자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형 유용균주 이게 지금 보니까 한 5,535균주네요? 그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한국형 유용균주는 뭡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한국형 유용균주의 정의는 우리나라가 고추균이라고 해서 바실러스균주가 기본이거든요. 일본은 주로 곰팡이를 주로하고 있고 자원화를, 유럽 쪽은 지금 유산균하고 효모 쪽에 자원화를 하고 있어서, 저희 순창은 어떻게 보면 한국형 유용균주라는 그런 고추균을 저희 자원화 하는 쪽에 핵심 사업이라고…….
○ 조정희 위원
그러면 이것은 우리 순창에서 전통장류 이것하고는 관련이 깊습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전통장류에서 분류한 균들입니다.
○ 조정희 위원
전통장류에서 분류한 균주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어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우리 위원뿐만 아니라 군민들도 잘 모르고 있어요. 뭘 하기는 하는데 뭔 균주를 갖다가 몇 천 균주를 발굴을 했다는데, 그러면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으로 이렇게 발굴을 한 거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그죠. 5,535주를 많이 발굴을 했는데, 이것은 어떻게 앞으로 활용을 합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1억원 정도 가치가 있는 균주 같은 경우는 특허가치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1억원으로 해서 저희가 전용권으로 판매를 하고 있고요.
○ 조정희 위원
그것을 하나의 특허처럼?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그럼 이걸 우리가 균주를 발굴을 하면은, 어디에 등록이 돼있습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등록합니다.
○ 조정희 위원
등록을 하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NCDI라는 그런…….
○ 조정희 위원
그래요. 등록하면은 다른 기관이나 개인이나 이것을…….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기업주들이 보시고, 오셔가지고 요청을 하십니다. 이거 사가시겠다. 하면서…….
○ 조정희 위원
그래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그다음에 장건강 프로젝트 과기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인데 이것은 청국장 발효균인가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청국장이 지금 라또가 2조원 시장이거든요. 근데 청국장이 400억원 시장밖에 안됩니다. 근데 청국장이 라또보다 좋음에도 불구하고 소외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청국장을 건강기능성 식품처럼 등재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일본에서는 무조건 들어가면은 라또 다 유명하게 돼있는데, 우리는 청국장은 조금 기피해요. 그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맞습니다.
○ 조정희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고, 지금 수입료를 보면은 수입료가 한국형 유용균주에서 2억 9,000만원, 바이오 상용기술에서 4,800만원 이렇게 발생을 했어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이 수입료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저희가 2015년부터 이런 공모사업을 통해서 수입돼 있는게 한 30억원 정도 되거든요.
○ 조정희 위원
세이브 돼있는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이것은 지금 사업이 완료가 되면 성과기관 활용기간이 있습니다. 5년간, 그때 산업부나 농림부 쪽에 승인을 받아서 인건비나 이런 쪽 사업으로 직접비로 쓸 수가 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이거 사업기간 완료된 시점…….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끝나는 시점부터.
○ 조정희 위원
시점에 승인 받아서 활용을 할 수 있다는 거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성과가 아주 좋아서 물어보는 거예요. 특허 출원하고 등록한게 11건이에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제가 이걸 일일이 봤어요. 전부다 제가 쭉 리스트를 보고 내용이 어떤 내용인가 봤습니다. 이걸 보니까 한국형 유용균주 특허를 보니까 장 부착능이 우수하고 항노화성 활성 프로바이오텍스 특성을 가지는 바실러스 균주 및 용도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것은 구체적인 내용인 뭐예요? 상당히 똑같은 내용들이 있고 다만 여기에 넘버링 돼있는 거만 다르네요. 그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균주특허입니다.
○ 조정희 위원
균주특허번호가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근데 이 내용으로 봐서는 특허내용이 거의 대등소이한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보통 바이오헬스라고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순창이 또 건강장수 쪽이어서 그런 노화나 항산화쪽 관련해서 그렇게 특허를 내는 거구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그 안에 있는 기능성 지표물질이 다릅니다.
○ 조정희 위원
프로바이오틱스 이게 다 들어가 있어요. 우리가 프로바이오틱스하면 장내에 들어가서 살아있는 유산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유익한 미생물을 총칭하고, 미생물 먹이를 프리바이오틱스라고 해서 순창에서 나오는 향토자원들이 프리바이오틱스라고…….
○ 조정희 위원
내용을 대충 알았고요. 이 특허는 나중에 어떻게 활용가치가 상당히 높습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저희가 가치평가를 해보니까 균주 하나가 1억 8,000만원 정도 나왔기 때문에 그 기준으로 해가지고 저희가 기업체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 조정희 위원
이 특허도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논문발표 보니까 한 10건했어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여기에 바이오칩 저널하고 APL, 바이오 엔지니어링, 여기는 외국저널인가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SCI 논문이라고 외국저널에 등록했습니다.
○ 조정희 위원
외국저널에 발표를 하신 거예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이 논문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어떻게 평가를 하고 있던가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저희 임팩트 팩터라고 해서 보면 3점 있는 것도 있고요. 보통 1점 정도 되는데 높은 것은 4점까지도 갑니다. 그런데 발표를 할려면 과학적인 근거가 뒷받침이 돼야 되는데 다행히 저희가 그런 쪽에 제출할 수 있는 근거자료가 나와서…….
○ 조정희 위원
이것은 그냥 제출만 한 것이 아니고 직접발표를 한 겁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저기에 승인요청을 하면 SCI 논문이나 이런 쪽에서는 그 전체 전문가들이 평가를 하고요. 거기에 통과가 돼야지 그쪽에서 실어줍니다.
○ 조정희 위원
그니까 제출만 한 상태인가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아닙니다. 등록이 돼서 지금 발표했습니다.
○ 조정희 위원
등록돼있는 거예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학술발표도 3건 했고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중요한 것이 유용균주 상용화 기업지원 14건으로 돼있어요. 그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이 얘기는 상품화 됐다는 얘기인가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상품화도 되고 기술료도 받았다는 얘기입니다.
○ 조정희 위원
그런가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기술료는 보통 저희가 3,000만원 정도 받거든요.
○ 조정희 위원
예.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저희가 전용으로 가져가는 기업이 있고, 통상으로 가져가는 기업은 균주 하나당 3,000만원 정도 이렇게 내고 가져가고 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여기업체 보니까 우리 순창의 업체들인 것 같고, 한국형 유용균주 이 업체는 어디에 있는 겁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지금 전국적으로 다…….
○ 조정희 위원
전국인 업체?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저희가 풀어 놓으면 순창미생물을 사가는 기업체들이 옵니다.
○ 조정희 위원
순창인 업체는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순창인 업체들은 보통 1년에 한 3~4개 정도.
○ 조정희 위원
4개 정도?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여기에는 기픈샘, 장본가 여기만 순창이네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큰 업체들이 좀 있고요.
○ 조정희 위원
마지막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풀뿌리기업지원사업, 이것은 무상으로 지원을 해주는 건가요. 기술이전을 어떻게 해주는 건가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그러지는 않습니다. 근거가 있는게 TP에서 지원하는 사업인데 거기에 보면 기업매칭이 한 20%정도 있는 사업도 있고요. 그 다음에 30%짜리도 있고요.
○ 조정희 위원
그러면 이것 다 순창에 있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순창기업에 있죠.
○ 조정희 위원
거의 무상으로 봐야겠네요?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보통 그렇게 TP과제들은 그 정도 나옵니다. 정부에서.
○ 조정희 위원
그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발효커피, 진흥원에서 관리하고 있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 조정희 위원
강천산 휴게소 상·하행선에서 판매하고 있죠?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판매하고 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이번에 커피전문점 그쪽에 오픈합니까?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지금 3호 커피전문점은 찾고 있습니다. 찾고는 있는데 강천산 쪽에 그쪽에서 하나 내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고요,
○ 조정희 위원
강천산 쪽에?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되도록이면 저는 대도시 쪽에 커피장소를 구입해서 하는 것도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 조정희 위원
예, 올해 사업자체가 6건이고, 또 사업비도 보니까 적은 예산이 아니고 그래서 살펴봤는데, 70%이상을 국비로 운영을 하고 있고, 또 진흥원 자체도 자립도 100% 유지를 하고 있고, 제가 어제 우리직원들하고 가서 차도 마시고 또 균주보관상태도 잘 살펴보고 그랬습니다. 근데 나름대로 내실 있게 운영을 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래의 순창 먹거리, 뭔가 책임질 수 있는 그런 믿고 맡길 수 있는 그런 기관이 됐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 정도연
예, 잘 하겠슴니다.
○ 조정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기자
예, 조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있습니까?
예, 신정이 위원님.
○ 신정이 위원
예, 신정이 위원입니다. 소장님 440쪽에 순담 메타서클 프로젝트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에 이 사업이 국토부 공모에서 채택이 돼서 시작이 된 거죠?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신정이 위원
근데 2018년, 2019년, 내년에 이것을 완공을 하시겠다. 이렇게 계획이 돼있는데, 지금 버스를 이용을 해서 담양에서 출발해서 순창을 경유를 하고 또 순창에서 출발해서 담양을 가고, 그런 투어를 하는 프로그램이지 않습니까? 본위원이 생각했을 때 2017년 이후에 지금현재까지 저희 주민들이나 저희들이 보는 눈으로는 이 프로그램에 우리 군에서 어떤 개발을 한다든지 어떤 여기에 맞는 사업을 했다. 그런 것이 눈에 하나도 띄지 않습니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이게 저희들이 2017년 사업으로 담양군하고 순창군이 선정이 돼서 사업을 추진했는데, 기본계획을 수립할 당시에 담양군하고 전라남도하고 전라북도하고 같이 수립을 하다보니까 시기가 안 맞아서 사실은 애로점이 한 1년동안 있었습니다. 이번에나 저희 전라북도는 지금 승인이 받아져 있는데 아직도 전라남도는 승인이 안 되어있어서 최종적인 국토부 승인이 지금 떨어지지 않고 있는데, 그 안에 저희들은 그 사업이 공원조성하는 사업이 하나 있고, 버스를 구입하는 사업이 있고, 또 하나는 버스를 가지고 운영을 하는 사업이 있는데, 공원조성 하는 사업에 대한 승인이 안 떨어져서……. 지금 설계까지는 완료가 돼있고 현재 업체선정을 하려고 입찰 중에 있습니다. 내년도에 공사를 하는 것은 완료가 될 걸로 보고, 또 하나 버스구입이 한 대 있는데 이것은 저희들이 당초에 9월 말까지 납품을 해서 계약을 했는데 이 업체가 1차로 버스를 가지고 왔는데, 저희들이 보기에는 영 아니어서 다시 되돌려 보내서 11월 말까지 보완작업을 하고 있고, 현재업체는 지체상금을 물리고 있습니다.
○ 신정이 위원
물론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내용도 중요합니다. 본위원은 더 문제가 되는게 뭐냐, 메타세콰이어 그런 도로를 차를 타고 여행을 하겠다. 그럼 담양같은 경우에는 메타세콰이어 길이 일반도로가 아니고 그냥 관광지화로 돼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이미 먹거리라든지 간식거리라든지 휴식이라든지 모든 기반시설이 다 돼있습니다. 우리 순창 같은 경우에는 강천산을 가는 길을 봐도 일반도로로 다 누구나 가야되고 또 양쪽 다 그 지역이 농사짓는 농지지역이에요. 그럼 농사철에는 우리 주민들이 다 그런 농업을 위해서 다니는 길이에요. 그럼 그런 길을 또 더군다나 그 가운데 하나는 일반 사업 레미콘공장이 있습니다. 그럼 과연 그 버스를 타고 담양을 지나고 왔다가 우리 순창으로 접어들어서 관광객들이 어떤 눈으로 볼 것인가? 여기에 내려서 사진하나 찍을데도 없고 또 여기에 내려서 잠깐 쉬면서 음료수 하나 사먹을데도 없고 이것을 어떻게 우리가 커버를 하고 준비를 할 것인가 저는 그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양 지자체가 같이 합동으로 하는 사업인데 이 사업을 해가지고 우리가 평가만 아! 담양은 이렇게 돼있는데 순창은 이렇다 해서 평가만 만약에 낮게 받으면 허나만한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문제를 어떤 강구를 하고 계신지 묻고 있습니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래서 저희들이 처음에 구상했던 것은 토굴하고, 투자선도지구, 담양에서는 지금 반대를 하고 있는데 순창읍까지 경유를 하는 코스를 저희들은 고집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강천산 이렇게 해서 담양댐 상류로 해서 돌아가는 코스로 하고 있는데 인프라시설은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담양이 훨씬 잘 되어 있죠. 잘돼 있어서 저희들이 담양은 안하려고 한 것을 우리가 했던 이유는 그 관광객을 끌어오고 미약하고 부족하지만은 개선을 해나가면서 하자. 그래서 민속마을 주변에도 식당이 많이 들어서 있고, 또 순창읍도 활성화가 돼있고 해서 이런 걸 발전시켜 나갈 수밖에 없지 않냐, 그런다고 해서 어떤 지역을 뭘 해서 다시 설치할 수 있는 이런 여력이 있는 것 보다는 현재 있는 것을 보강해서 그 지역에 관광객이 들어 갈수 있도록 유도해주는게 우리가 해야 될 일이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거든요.
○ 신정이 위원
이게 지금 보완하고 그런 것이 실행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있다. 저는 그 말씀입니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그렇지 않고, 저희들이 순창읍을 갖고 운영을 하는 야간투어, 인문학 투어도 있고 또 대모암(산성)을 올라가는 그런 프로그램도 있고, 또 카페에 가서 재즈를 즐기는 음악프로그램도 있고 이게 아직은 우리군민들에 보여지지 않고 있는데, 이걸 저희들이 시범적으로 지난번에도 했어요. 작년에 겨울철에도 했는데, 이번 겨울에도 그런 걸 하려고 그럽니다. 그 버스를 가지고…….
○ 신정이 위원
작년에 인문학 투어로 해서 한번 했습니까?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3번 했죠. 그 프로그램으로 해서, 저희들 코스로는 우선 군청 옆에 객사하고 또 향교 이런 부분을 걸어서 이제 또 카페, 재즈 이렇게 해서 2시간 정도 코스를 가지고 한 40명까지 모집을 해서 버스투어를 하고 굉장히 경천변의 야경 이런 것들을 보여주는데 굉장히 미약하죠. 지금 볼 때는, 하지만 시작은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 쌓아가야만이 인프라가 구성이 되고 안정화가 될 수밖에 없지 어떤 걸 특별하게 뭘 어떻게 그럼 할 거냐라고 한다면은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민속마을이 있고 강천산이 있고…….
○ 신정이 위원
그럼 소장님 메타서클 프로젝트에서 우리 순창군에서 코스 중에 가장 중점적으로 내세울 수 있는 곳은 어디로 삼고 있습니까?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민속마을하고 순창읍하고 강천산 이죠.
○ 신정이 위원
저는 이 사업에 대해서는 물론 준공해서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작하기 전에 어느정도 그 외부인들이 와서 실망하지 않을 그런 준비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쪽 홀어미 산성 거기도 인문학투여로 해서 거기가 들어가 있더라고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들어가 있습니다.
○ 신정이 위원
거기에 들어가 있으면 거기를 가서 뭘 볼 것인가, 지금현재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해설사가 얘기하는 거 그것 밖에, 그럼 산성도 어느 정도 다시 재건이 돼있고 그런 상태에서 이게 가능하지 사인적인 개인적인 그런 절 하나 있는 곳에 가서 이걸 한다는 것도 저는 준비성이 부족하다. 그래서 소장님께서 정말 이런 사업이 내년에 시작이 된다고 하는데 다시한번 철저히 점검을 하시고 또 부분적인, 도로면에서도 물론 하루아침에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것을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쪽에서 검토를 잘 하셔서 준비를 잘 해주십시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잘 준비를 하고, 그다음에 아직은 내세울 만큼 저희들이 자랑할 만큼에 성과가 없어서 그러는데 내부적·물밑적으로는 문화관광과나 다른 해당부서하고 굉장히 많은 프로그램을 짜고 또 노력하고 이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어렵습니다. 저도 해보면서 정말 시작하는 단계, 아무것도 없는 단계 물론 아무것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잘 가꿔서 이렇게 보여주고, 순창이라는 걸 홍보하고 그걸 보고 관광객이 오게 해줘야 되는 것을, 그것을 어떤 식으로 어떻게 들어 갈 것인지는 우선 저희들이 시작을 하고 들어가는 단계니까 의회에서 많이 좀 …….
○ 신정이 위원
예, 관심을 갖고. 부군수님 우리관련부서에서만 관여해서 해야 될 사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쨌든 담양군하고 같이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지자체가 또 평가가 될 수 있어요 이런 면에서, 그래서 문화관광과 부서뿐만 아니고 뭔 도로관련 된 그런 사업도 개선해야 될 사항이 저희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도 부군수님이 총괄적으로 좀 관심을 가져야 될 듯싶어요.
○ 부군수 노홍래
예, 알겠습니다.
○ 신정이 위원
그렇게 해서 좀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기자
예, 신정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있습니까?
예, 송준신 위원님.
○ 송준신 위원
예, 송준신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발효미생물 R&D 사업지원에 있어서 풀뿌리 기업지원 사업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그 사업이 어떤 상황인가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이것은 2017년도부터 해서 금년까지 시행하는 사업인데요. 여기서는 청국장을 가지고 소스, 분말된장 이런 걸 만들었던 사업입니다. 이 사업이 당초에 19억원으로 시작해서 금년도에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 송준신 위원
풀뿌리기업 명칭 그대로 우리순창군에 있는 기업에 지원을 해주고, 그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 우리가 지원해주는 그런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송준신 위원
소장님 여기에 관여하고 있는 그 기업들은 어디가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지금 R&D 제품개발한데는 순창장류, 토박이 순창식품, 성가정, 향적원, 많이 있습니다.
○ 송준신 위원
여러 군데 많이 있네요. 풀뿌리 기업육성 사업계획서를 보니까 순창장류, 제네럴네이처,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전북대, RIC 이런 식으로 해서, 여기는 4개 기업과 관련이 있는 걸로 되어있는데 이 부분하고 더 증가가 된 것인가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송준신 위원
더 확보를 하셔가지고 민속마을 있는 기업에 더 많은 혜택을, 풀뿌리 기업지원을 하신 거네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그렇습니다.
○ 송준신 위원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겠고요. 올해 12월에 마무리되는 사업이라서 마무리 후에 이 사업이 완전히 종료가 되는가, 우리가 계속 지원을 해왔던 사업이고 이 성공을 위해서 어떤 또 다른 후속조치가 있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저희들이 이것은 공모사업으로 주로 선정이 되는데 늘상 저희들이 중앙정부에서 공모를 하면은 참여를 하고 순창은 이런 장류나 미생물에 인프라 좋아서 많이 선정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정부에서도 꼭 풀뿌리 기업지원 육성사업으로, 시대가변화면서 또 명칭이 변경되는 공모사업으로 뜨기 때문에 이와 관련해서는 지속적으로 공모해서 확보를 해나가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실 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그래서 우리가 이 사업을 계획을 할 때 1차 년도에 성과, 2차 년도에 성과, 또 3년 년도 성과 지금 성과를 내야 돼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성과를 내야 되는데, 전체적으로 성과분석은 아직 안되어 있죠?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금년이 끝나고 이거에 대한 성과분석이 있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그 성과의 분석에서 제대로 이 매출이나 고용이나 매출개선이나 이런 부분들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12월 마무리가 되면 그 분석을 하셔가지고 우리 의회의 이 부분은 보고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그리고 우리 풀뿌리기업에 지속적인 지원을 해주시고요.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투자선도지구에 다목적 광장에서 굉장히 깔끔하게 마무리가 잘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땅 다지기 하는 그런 부분들이 눈에 깨끗하게 보이더라고요. 근데 철도길에서 도로가 나있잖아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철도길에서 도로가 나있는데 투자선도지구로 들어오는 곳은 여기를 이렇게 보니까 다른 부분들은 도로가 확실하게 이렇게 되어있어서 이게 운행이 되고 있구나. 근데 이 부분은 희미하게 들어있어요. 그 부분은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거기는 도로하고 연결이 안 되고…….
○ 송준신 위원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이 앞에 정문으로만 통하게 하지마시고, 이 뒤에 길이 이미 나있잖아요. 길이 이미 나있으니까 들어오는 출입구를 만들어 주셔가지고 나갈 수도 있고 들어올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을 좀 하면 교통이 더 원활하지 않을까, 물론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이렇게 하신 부분에 있어서는, 근데 민속마을도 마찬가지예요 장류축제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민속마을 위쪽 장류체험관 쪽에 있는 기업들은 전혀 장류축제의 분위기를 느끼지를 못하거든요. 소장님이 잘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 부분을 감안하셔가지고 민속마을도 그 철도길에서부터 내려오는 길 있으면 있는데로 많이 내주십시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 송준신 위원
그리고 이 부분도 고려를 하셔가지고 통행이 될 수 있게 하면 교통이 더 원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근데 그 단지내에 연결은 고저차도 있지만은 그 자리가 바로 테라피센터와 어린이 세대 통합형…….
○ 송준신 위원
그렇습니까.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건물이 들어갈 자리거든요. 그래서 일부로 그 뒤쪽은 차단을 시켰고…….
○ 송준신 위원
여러 가지 마땅치 않는 여건이 있을 겁니다. 근데 기왕이면 통행할 수 있게끔 그런 식으로 해주셨으면 하는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예, 알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기자
예, 송준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문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미생물산업사업소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장류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기자
이상으로 오전감사를 마치고 중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오후감사는 오후 13시 30분에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41분 감사중지)
(13시 30분 감사실시)
맨위로ㅇ 체육진흥사업소
○ 위원장 이기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후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실시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체육진흥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입니다. 평소 우리 사업소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주신 이기자위원장님과 위원님들에게 감사말씀 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같이 일하고 있는 우리사업소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상희 체육진흥계장입니다. 윤상호 스포츠마케팅계장입니다. 정영호 체육시설계장입니다. 이어서 우리 사업소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48쪽 기본 현황입니다. 우리 사업소의 정·현원은 3개계로 현원 11명이며, 청경 2명, 8명의 공무직과, 4명의 기간제근로자 등 총 2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관련 단체 및 시설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449쪽 예산집행 현황입니다. 총 예산액 131억원 중 10월 31일 현재기준 34억원 집행으로 예산액 대비 26%를 집행하였습니다. 미집행액 97억원중 실시설계가 완료되지 않은 구림다목적구장 신축사업비 19억원, 유등다목적체육시설 조성사업 15억원, 팔덕다목적구장 신축사업비 27억원, 쌍치다목적구장 신축사업비 25억원은 2020년 준공을 목표로 명시이월 할 계획이며, 11월중 착공예정인 궁도장 시설확충사업과 동네체육시설 개보수사업은 선급금을 지급하고 이 외 나머지 금액은 금년 지출 예정입니다.
다음은 451쪽 주요업무 추진상황 13개 항목을 순서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52쪽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대회지원입니다. 대회 출전을 통한 경기력 향상과 애향심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4억 9,750만원입니다. 전국대회 및 도단위 대회 출전 지원 26회,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대회 출전 지원 9회, 어르신 및 게이트볼 대회 출전 지원 15회 등 전국대회 및 도 단위 대회와 체육회장기 대회 등을 출전 지원하여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금후계획으로 장애인체육활성화를 위한 대회 출전 지원 등 총 13회를 지원하여 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454쪽 군민 체력증진을 위한 체육활동 지도 및 보급입니다. 생활체육 지도 및 보급으로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3억 9,509만 9천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테니스, 그라운드 골프, 생활체조, 탁구 등 6개 종목을 어르신과 일반 군민들에게 8명의 지도자가 생활체육 지도를 하고 있으며 또한, 생활체육교실 5개 분야 11개 교실을 운영하여 군민의 체력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유소년 야구, 축구, 배구, 댄스 스포츠단을 운영하여 자라나는 유소년들에게도 건실한 체육환경을 위하여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하여 동호인 저변 확대 및 체육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456쪽 제57회 순창군민체육대회 개최입니다. 전 군민이 참여하는 체육행사로 애향심 고취 및 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8,000만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지난 4월 20일과 21일 이틀간에 걸쳐 정식종목 16개, 시범종목 2개, 전시종목 3개 등 21개 종목에 대해서 공설운동장 외 보조구장에서 11개읍면 2,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운영개선 평가회에 따라 제59회 군민체육대회가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57쪽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사업비는 8억 9,800만원으로 국제대회, 전국대회, 도 단위 대회 등 32개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정구, 야구, 배드민턴 등 196개팀의 전지훈련팀을 유치하였습니다. 앞으로 전국대회 4개, 도대회 7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전지훈련팀 유치에도 더욱 노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58쪽 직장운동경기부(정구단) 운영입니다. 직장운동경기부를 통하여 순창군의 위상을 높이고 체육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4억 9,000만원입니다. 2012년 6월 27일에 창단하여 정구단은 단장 및 감독, 선수 6명 등 10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제57회 대통령기 전국대회 등 4개 대회에서 혼합복식 1위, 개인단식 2,3위 등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금후계획으로 기존선수 1명의 군입대 관계로 신규 선수영입을 협상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을 통하여 좋은 성적을 거둬 순창군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459쪽 실내 수영장 운영관리입니다. 수영장의 효율적인 유지관리와 이용객 편의 제공을위한 사업으로 이용객 건강관리를 위하여 1월에 자동혈압계를 구입 비치하고 3월에는 전담수상안전요원을 배치하였으며 수질향상을 위한 여과제 및 수영장 물을 교체하여 안전하게 수영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7월에는 실내수영장 이용요금 현실화를 위한 조례 개정으로 이용요금을 인상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깨끗한 수질관리 등을 통하여 수영장 이용 주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60쪽 다용도 보조경기장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팔덕면 구룡리 39번지 일원에 사업비 총 70억원을 투자하여 야구장 1개소, 축구ㆍ야구 겸용구장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면적은 52,607㎡입니다. 작년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공사는 마무리 되었으며 11월중으로 지적확정측량 및 실시계획인가 준공을 마칠 계획입니다. 앞으로 전국대회 및 사계절 전지훈련팀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61쪽 풍산 실내다목적구장 건립사업입니다. 생활권역 내 실내다목적구장을 설치하여 동호인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자추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19억원입니다. 작년도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10월에 완공하였습니다. 11월 중으로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본인증을 완료하여 지역주민의 체육활동에 기여할수 있는 시설이 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62쪽 구림 실내다목적구장 건립사업입니다. 구림면 운남리 248번지에 실내다목적구장과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6억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추진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체력증진실과 주차장을 설치하기로 하여 사업비를 당초 19억원에서 26억원으로 증액하는 과정에 설계 용역을 일시 중단하였습니다. 제3회 추경에 사업비가 확보됨에 따라 내년 1월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3월에 공사 착공하여 12월에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463쪽 팔덕 실내다목적구장 건립사업입니다. 팔덕면 용산리 672번지에 실내다목적구장과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5억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3월에 실시설계 발주하고 7월에 토지 매입을 완료하였습니다.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제3회 추경에
8억원을 추가 확보하였습니다. 11월중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내년 2월에 공사 착공하여 12월에 준공 예정입니다. 지역주민의 체육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64쪽 유등 다목적 체육시설 조성사업입니다. 섬진강 체육공원과 인접한 유휴지에 다목적 체육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5억원입니다. 보조경기장, 주차장, 휴게시설을 조성할 계획으로 4월에 실시설계 용역 발주하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및 재해영향평가 용역을 발주하였습니다. 실시설계 용역 등 제반용역이 완료되면 익산국토관리청의 협의 완료 후 관련허가 절차를 거치어 내년 2월중 공사착공하여 12월에 준공하도록 하여 보다 많은 체육인들이 찾아오는 체육시설로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465쪽 궁도장 시설 확충사업입니다. 궁도체험장 조성으로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선수단 및 방문객에게 쾌적한 체육시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6억원입니다. 8월에 전라북도 원가심사와 10월에 일상감사 완료하였으며 11월부터 내년 6월까지 공사 추진할 계획입니다. 궁도장을 찾는 선수단 및 방문객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66쪽 순창군 승마장 운영 활성화입니다. 군민에게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제공하고 승마콘텐츠를 활용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운영하는 공공승마장은 유소년 승마단 운영과 승마 전문봉사단 운영,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0월말 현재 연인원 2,871명이 이용하였습니다. 시설개선을 위해 금년 8월에
승마장 빗물이용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11월중 실외마장 배수공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5월까지 공사를 완료하여 더 나은 승마장 환경이 조성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 체육진흥사업소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기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정희 위원님.
○ 조정희 위원
예, 조정희 위원입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458쪽 정구단 운영관련해서 간단히 몇 가지만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니까 2012년도에 창단을 했네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조정희 위원
지금 감독, 선수 해기자고 7명으로 구성돼 있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현재지금 단장은 제가 맡고 있고, 팀장하고 주무관은 직원들이 맡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감독과 선수해서 7명입니다.
○ 조정희 위원
예, 7명이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조정희 위원
여기 선수출신을 제가 자료를 쭉 받아보니까, 우리 순창출신은 어떻게 1명인가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1명입니다.
○ 조정희 위원
우리순창이 그래도 정구의 메카인데, 왜 1명밖에 못 들어갔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졸업생 중에, 올해 졸업했던 학생들 일부는 다 취업을 했습니다. 다른 직장에…….
○ 조정희 위원
직장에?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 조정희 위원
선수들이 정구를 계속안하고 다른데 취업을 해버린 겁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아니죠. 2019년도 2월달에 졸업생이 4명이었는데 남자 1명은 한경대학교로 진학을 했고, 여자 3명은 대구은행, 안성시청, 전남도청으로 그렇게…….
○ 조정희 위원
그러면 거기 가서도 선수로 이렇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위원
왜 순창을 놔두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아무래도 여건이 저희보다 낫고, 그다음에 저희는 남자팀만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여자 분들은 실업팀으로 이렇게 가다보니까…….
○ 조정희 위원
실업팀으로. 1년 예산액 보니까 4억 9,000만원이에요. 거의가 인건비로 들어갑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인건비하고 도에서 내려오는 용품지원
○ 조정희 위원
용품지원?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유니폼 같은 거 일반운영비가 약간 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지금 선수들 연봉을 제가 쭉 봤어요. 이렇게 비교를 해보니까 선수들에 따라 급이 차이가 나겠지만은 차이가 좀 있는데, 어떻습니까 다른 시군구에서 운영하는 팀이 별도 있죠. 거기하고 비교했을 때 어떠세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저희 군이 스포츠마케팅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는 정구가 있습니다. 정구종목이, 그래서 저희 스포츠마케팅이 출범하게 된 동기도 아마 정구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실적이 있던 없던 간에 그 부분은 항상 존재해야 된다라고 보고요. 이런 부분들은 있습니다. 실적을 가지고 얘기를 하다보면 아무래도 유능한 선수들은 돈을 많이 주면 저희가 데리고 오면 실적은 낼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은…….
○ 조정희 위원
아니. 제가 지금 묻는 것만 답을 하세요. 전국 단위로 봤을 때 몇 개팀이 운영을 하고 있어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시군별로 거의 다 1팀씩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전부 다는 운영을 하는게 아니라…….
○ 조정희 위원
정구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정구만요?
○ 조정희 위원
예.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전라북도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지금 전국에 14개팀 정도가 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전국의 14개팀 정구단이 있는데 지금 우리순창 출신들이 하나도 없고, 다른 14개팀과 비교했을 때 연봉 지급받는 수준자체가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 건지 우리가 낮은 건지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낮습니다.
○ 조정희 위원
낮게 되어있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조정희 위원
그래서 우리순창출신도 이쪽으로 안 온다는 얘기인가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조만간에 학교를 졸업을 하거나 이렇게 진출하게 되면 저희 협상과정에 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한번 전국단위 다른 팀하고 비교해서 그래도 순창이 정구 메카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데 또 이것 가지고 좋은 선수들을 또 순창출신들을 뺏겨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위원
한번 비교해 보시고, 우리 군에서 운영하는 정구팀이 별도로 순창초등학교나 또 고등학교 정구팀에 어떤 재능기부하고 있어요? 역할을 하고 있어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연습을 대회 때마다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각종 정구대회를 하게 되면 같이 나와서 도와주고 또 이렇게 코치해 주고 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지금 군청에 있는 소속팀이?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위원
그 역할을 해주고 있다는 거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조정희 위원
성적한번 보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지금 순창군청에 소속돼있는 정구팀, 전국단위 나가서 어떤 성적을 거두고 있나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일단 저희가 연봉대비해서는 만족할만한 성적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연봉 값을 하고 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조정희 위원
최근에 가장 좋은 대회성적이 어떻게 돼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대회에서 전국 혼합복식 1위를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단식에서 2·3위, 개인복식에서 2위 이렇게…….
○ 조정희 위원
그 대회가 언제 하신 거예요? 두리뭉실 얘기하지 마시고 구체적으로 언제, 무슨 경기 이렇게 얘기하시라고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저희가 대한정구협회장기 전국 정구대회에서 개인복식 3위를 했고, 동아일보기 전국정구대회에서도 3위, 한국춘계실업정구연맹전에서 2·3위 했었고요.
○ 조정희 위원
우승 한 것은?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에서 혼합복식 1위, 그다음에 개인단식 2위, 개인단식 3위 그렇게 했습니다.
○ 조정희 위원
그러면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네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조정희 위원
전국에서 유치되는 대회 중에서 가장 큰 대회는 뭔가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아무래도 큰 대회는 전국체전이겠지만 전국체전에서는 성과가 없었고요. 전국체전에서는 고등부에서 나왔고. 지금 대통령기…….
○ 조정희 위원
전국체전은 실업팀은 나가지 않았나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그것은 실적이 좋지 않습니다.
○ 조정희 위원
출전 안했어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조정희 위원
뭐 도별로 선발전에서 떨어졌나요? 아니면…….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아니요. 출전을 했었는데 실적이 좋지 않았다고…….
○ 조정희 위원
소장님! 파악을 잘하세요. 가신지는 얼마 안 되지만은 업무파악은 제대로 하셔야지, 지금 우리 순창에 정구대회 개최 많이 하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조정희 위원
1년에 총 몇 회, 몇 개 정도 대회가 있어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정구대회만 말씀입니까? 정구대회만 해서는 총 14개 대회를 유치했습니다.
○ 조정희 위원
14개 대회. 전국대회가?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전국 13개, 도 대회가 1개
○ 조정희 위원
전국대회 13, 도 대회 1개해서 14개 대회를 아주 크게 대회유치를 했네요. 그죠? 이거 다른 시군구의 비해서 우리가 대회가 많은 겁니까? 객관적으로?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그렇습니다.
○ 조정희 위원
14개 대회하면 그러면은 몇 명 정도에 선수가 대략 우리순창을 방문하게 됩니까? 이거 데이터 있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저희가 이 대회를 몇 명을 돼야 되는 것 보다는 대회주최 측하고 협의를 걸쳐서 지금 유치를 하고 있거든요.
○ 조정희 위원
소장님! 자료 담당계장님한테 받아보세요. 지금 제가 받았어요. 제가 전국대회 인원 보니까 7,000명 정도가 순창에 머물렀고, 도 대회는 200명 정도 이렇게 지금 방문을 했네요. 경제효과로는 어느 정도 됩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저희가 전체적으로 보면 작년도 같은 경우는 직·간접해가지고 전국대회 우리스포츠마케팅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하는 것이 한 154억원 정도, 올해는 132억원 정도…….
○ 조정희 위원
제가 질문한 것은 정구대회만 물어본 거예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정구대회만 가지고 얘기한다면은……. 한 15억원 정도 됩니다.
○ 조정희 위원
전국대회하고 도 대회 해서 보니까 경제효과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모르겠지만 47억원 정도 이렇게 계산을 했어요. 경제효과가 파급효과가 된다. 그렇게 제가 자료를 받았습니다. 이거 계산 어떤 방식으로 한 겁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선수단이 머물렀을 때 1인당 한국관광공사에서 관광객들이 그곳에 머물려있을 때 1인당 얼마씩 쓰는 그 기준에 의해서 산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현재 국제대회 같은 경우는 10만원, 전국대회는 8만 8천원, 당일 대회 같은 경우는 3만원 정도 그런 식으로 산출을 하고 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2019년도 순창에 와서 정구 전지훈련 많이 오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조정희 위원
2019년도에 몇 개 기관이 와서 했어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숫자로는 몇 개라고 딱 말할 수는 없고, 현재 1,600명 정도가 저희 군에서 전지훈련을 했습니다.
○ 조정희 위원
보니까 초등학교, 도청, 고등학교 해가지고 한 47개 기관에서 순창에 와서 전지훈련을 했어요. 선수는 1,607명 정도 왔고, 경제효과는 15억원 정도 이렇게 보고 있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상당히 많은 팀들이 순창을 찾아서 지금 전지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회도 스포츠마케팅을 통해서 굉장히 지금 많이 하고 있어요. 담당계장님께서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고 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정구를 통해서 많은 대회도 유치되고 있고 또 전지훈련을 많이 오고 있어요. 1년에, 제가 한번 보니까 전지훈련선수만 1,607명, 임원이 224명이 찾아오고 있고, 인원도 7,000여명 정도 전국대회 유치해서, 어떻습니까 지금 정구장 이런 대규모 대회를 치룰 수 있는 나름대로의 여건 어떻게 구장으로서 그런 자격, 기능을 잘 갖추고 있다고 보십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지금현재 잘 갖춰져 있다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부분은 정구만 가지고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 조정희 위원
제가 정구장을 말씀드린 거예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그러니까 그 부분인데 정구장을 같이 쓴 부분이 테니스도 있거든요. 근데 후발 다른 지역에서도 저희들처럼 실내다목적 구장을 지어가지고 대회를 가져가는 사례가 있어요. 그래서 제일고도 계속 보강공사를 하고 다른 학교시설도 시설보강을 통해서 대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 조정희 위원
종합운동장 앞에 있는 정구장, 거기 규격은 국제경기 할 수 있는 규격이 맞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전국 규격의 지금 일부 실내다목적구장 한쪽에 약간 부족한 부분만 있는데요. 나머지…….
○ 조정희 위원
거기 보면 스탠드는 어떠세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위에 하드코트 있는데 말씀이세요?
○ 조정희 위원
예.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지금 야외로 되어있습니다. 비가림만 되어있습니다.
○ 조정희 위원
소장님 보니까 업무파악 더 하셔야겠어요. 정구장 그 코트는 규격의 맞을 거예요. 근데 스탠드가 많은 사람들이 와서 관람하기는 상당히 부족하게 돼있어요. 매번 갈 때마다 지적사항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그리고 출입구 통로에서 나왔다 들어갔다. 거기도 애로사항 문제가 많습니다. 정구 메카로서의 우리 순창이 자리매김하려면은 기본적으로 거기에 걸 맞는 시설을 갖추는게 맞아요. 그래서 한번 면밀하게 검토해 보시고 해결책을 강구를 해보세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알겠습니다. 근데 실내구장상 그 관중석을 늘리는데는 한계가 있고 출입문도 저희들도…….
○ 조정희 위원
소장님! 업무파악 좀 잘 하시고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조정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기자
예, 조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있습니까?
예, 전계수 위원님.
○ 전계수 위원
예, 전계수 위원입니다. 소장님 순창군 승마장 운영하고 계시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그렇습니다.
○ 전계수 위원
순창군 승마장은 공공시설로 해서 우리 군에서 직영으로 운영을 하고 있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전계수 위원
지금 보면은 순창군 승마장이 처음에 건립할 때 약 57억원에 사업비를 투자해서 승마장을 건립을 했습니다. 지금현재 운영을 하는 상태를 보면은 굉장히 저조한 성과를 이렇게 내고 있어요. 소장님이 봤을 때 우리 승마장 운영 부분이 현재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십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그 부분에는 저희도 부족하다고 인정합니다.
○ 전계수 위원
그러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2020년도에는 경영개선을 어떤 식으로 하려고 계획세운거 있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저희가 2018년도 대비해서 체험인원도 줄어들었고, 그 부분은 나중에 가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2018년도에 줄어든 이유 중에 하나가 담당했던 계가 하나가 줄어들면서 업무적으로 사람이 바뀌는 과정 중에 홍보가 미비했던 부분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도 인정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어느 정도 담당자가 또 신규자가 배치가 됐고, 그래서 업무파악이 되고 있어 내년부터 홍보를 좀 해서 체험객을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전계수 위원
그쪽에 운영 상태를 보면은 2017년도에 3억 5,500만원의 운영비가 들어가고, 2018년도에 3억 9,000만원, 2019년도 금년에 3억 4,500만원 이렇게 많은 예산이 소요가 되고 유지비로 이렇게 많이 예산이 투입이 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거기에서 들어오는 세입은 2017년도에 2,100만원, 2018년도에 조금 나아져서 7,000만원, 2019년도에 4,400만원 물론 공공승마장을 이렇게 건립을 해서 운영하고 있는 부분은 수입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입을 목적으로 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 순창군민이 이 승마에 대한 부분을 승마장을 통해서 체험할 수 있고, 또 승마인구의 저변확대를 이렇게 기획을 하고 우리 순창군민이 승마를 접할 수 있는 그러한 계기로 삼고, 또 순창 지역경제에 공공승마장을 통해서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그러한 모든 부분에 계기도 삼으려고 이렇게 승마장을 건립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 목적하고 지금현재 거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운영 실적하고는 걸맞지가 않고 있어요. 처음에 승마장 건립할 때부터 굉장히 문제점이 많다고 우리가 의회에서도 지적을 많이 했습니다. 인근시군 예를 들어서 장수군이 승마의 메카로 해서 획기적으로 비약을 하고 발전을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순창도 장수에 못지않은 공공승마장 시설을 만들어서 승마의 메카로 순창군을 만들어 보겠다란 굉장히 큰 뜻을 가지고 이렇게 승마장을 건립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운영 태를 보면은 실질적으로 뭐 전주, 남원, 김제, 장수 이렇게 다른 시군이 공공승마장을 다 운영을 하고 있지만 제일 꼴찌예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물론 당초에 승마하시는 분들하고 얘기를 들어보면 골프 다음으로 이렇게 소득수준이 올라가면 골프 다음으로 승마운동을 한다는 조금 그런 운동인데, 실질적으로 우리지역 내에서 저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권장하는 스포츠로는 많은 수요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신 아까 인근 광주나 다른 대도시에서 유입을 해서 좀 활성화 시키는 부분도 검토가 돼야 된다고 보고거든요. 이게 말사업과 연계해서도 그런 부분이긴 한데요. 일단 저희가 하는 부분들은 승마인구 저변확대가 필요해서 지금 각급학교에서 도에서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체험학습비가 있습니다. 그래서 승마체험을 거의 다 많은 학교에서 신청을 했는데 현재 50% 가까이 체험을, 이번에 활동을 아직 안했어요. 그래서 최근에 저희가 학교에다 공문을 발송을 해서 다시 체험학습을 마저 해주라고 교육청에 공문을 발송을 했는데, 일단 현재로서는 성인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승마인구를 늘리기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현재 학생들을 대상으로 승무체험을 확대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순창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광주에서도 저희 승마장에 와가지고 체험활동을 하고 갔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다른 지역에도 좀 넓어서 그런 체험객들을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 전계수 위원
실질적으로 우리 순창 공공승마장이 있다라는 사실을 타 시군에서 거의 알지 못합니다. 그마만큼 우리 홍보에도 문제점이 있고, 또 관내 초등학교나 중학교, 고등학교 이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사실은, 지금 실적을 보면은 2018년도에는 약 학생승마가 750명 정도 이렇게 했었지만은 금년도에는 405명으로 줄었어요. 이런 실적들을 보면은 어차피 결과론을 두고 따지면 그만만큼 체육진흥사업소에서 제 역할을 못했다. 그런 결론밖에 나지 않고 있거든요. 그래서 2020년도에는 이렇게 막대한 사업비를 투자해서 이루어 놓은 이런 공공시설에 대해서 우리 순창군민을 포함해서 전국적으로 좀 많은 승마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를 잘 하셔서 이 승마장을 통해서 승마인구도 좀 확대를 시키고 우리순창군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금 다른 활동은 잘하고 있지 않습니까? 다른 종목에 체육 부분들은 다 활용을 잘하고 계시면서 승마장 쪽은 이렇게 실적이 저조해서야 어디 되겠습니까? 하여튼 2020년도에는 승마장이 운영이 제대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특단의 대책을 강구를 해서 좀 대비를 해주시고, 획기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알겠습니다.
○ 전계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기자
예, 전계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있습니까?
예, 송준신 위원님.
○ 송준신 위원
예, 송준신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번에 직·간접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얼마정도 수익이 있었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금년도 한해서는 130억여원 정도.
○ 송준신 위원
130억원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그 정도로 추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연말 12월 달까지 다 가봐야 그 부분은 결정이 되겠죠.
○ 송준신 위원
직·간접적으로 굉장히 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를 하셨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장애인 생활지도사 지금 배치되었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7월부터…….
○ 송준신 위원
7월부터?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송준신 위원
본위원이 지난번에 말씀드려서 또 건의가 받아 들려가지고 우리 장애인들 무료하게 가만히 있지 않고 실내공간에서, 또 순창중학교에서도 이렇게 하고 있다고 하니까 많은 건강을 유지할 수 있고 체력을 향상하는 돼 많이 이바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1월달 업무보고에서도 스포츠마케팅에 담당직원 분들이 1명밖에 없었어요. 계장님 혼자?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송준신 위원
근데 이번에 보니까 스포츠마케팅에 두 분이 추가가 되셔서 세분이 지금 근무를 하고 계시네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그렇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그런 부분도 일적인 면에서 같은 과에서 균형을 갖춰서 그렇게 하신 부분도 잘 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궁금한 것은 뭐냐면 풍산, 팔덕, 구림 실내다목적구장이 있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송준신 위원
다목적구장이 있고, 다용도 보조경기장 이렇게 과업실시설계를 살펴보니까 다용도 보조경기장은 토목공사에서 하수도가 있는데 실내다목적 구장은 하수도설계가 없어요. 그대신 위생·기계설비 분야에서 위생설비하고 정화조, 쓰레기 처리설비 이런 식으로 들어가 있는데, 다목적구장은 실내 멀리 떨어져있어서 그게 하수도설치가 된 건가요? 아니면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다목적 보조경기장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지금 팔덕경기장을 말씀 하신거죠?
○ 송준신 위원
예, 다목적 보조경기장만 하수도 설치가 되어있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배수시설 관련해서 그런 부분이 되어있고, 아까 말씀하신 실내구장은 저희가 정화조 부분이기 때문에 위생처리를 해서 되는 것이고…….
○ 송준신 위원
이미 다용도 보조경기장 없었기 때문에 상하수도를 설계를 넣으신 거고, 실내다목적구장은 이미 주변에 그런 기초시설이 다 돼있기 때문에 위생설비 그쪽으로만 지금 넣으셨다는 거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송준신 위원
그러면은 유등은 체육공원 지으시려고 하시잖아요. 설계하시고 계시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송준신 위원
다목적체육시설, 거기도 상하수도 시설 들어가 있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거기는 상하수도 시설은 설치하지 않고요. 보조경기장을 만드는 겁니다. 축구경기장처럼 다용도로 쓸 수 있는 경기장을 하나 만드는 부분이 있는데, 아직 설계가 끝나지는 않았지만은 휴게할 수 있는 공간들을 좀 만들려고는 하고 있습니다.
○ 송준신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상하수도를 하수도 부분을 놓치고 있는 부분이 많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거기는 화장실이 건물에 설치돼 있기 때문에 화장실을 만들지 않고 운동장만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 송준신 위원
운동장만 조성을 하시는 거예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송준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째든 체육진흥사업소에서 많은 설계들을 하시고 공사들을 진행을 하시잖아요. 건축을?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송준신 위원
여기에서 특별히 더 우리가 하수도 보급률이 낮아요. 하수도 보급률이 낮으니까 환경보존 차원에서 특별히 하수도 부분을 신경쓰셔가지고 설계에 반영하시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알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그리고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다용도 보조경기장 거기에 설계변경을 하셨네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송준신 위원
설계변경을 하셨는데, 거기에서 컨테이너 공사가설 사무실, 컨테이너 변경이 하나 들어가 있고 그게 감액이 돼있어요. 1,365만원?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송준신 위원
감액이 돼있고, 그다음에 그 안에 기존 구조물 있었는데 그것은 설계에 추가를 시키셨어요. 구조물 깨기가 1,000만원?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송준신 위원
추가를 시키셨는데 이 부분은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저희가 공사를 할 때마다 현장 가설사무실 같은 걸 설치하도록 지금 설계에 반영을 해주는데 그쪽에 부지가 조금 협소해가지고 면적을 줄였어요. 예를 들어서 기존에 했던 면적이 한 100평방제곱미터 정도 그 면적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가설창고 같은걸 설치를 안했기 때문에 감을 했었고요. 그다음에 기존구조물끼리 같은 경우는 설계측량을 할 당시에, 저희들이 설계를 하신 분들이 실질적으로 다 구조물을 제대로 다 파악을 해서 그것을 반영을 했으면 좋았는데, 이제 작업을 하다 보면은 그 구조물이 땅속에 얼마만큼 들어가 있는지 정확히 판단을 못해가지고 그게 반영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추가적으로 반영을 해줬던 부분입니다.
○ 송준신 위원
그래요. 다용도 보조경기장은 우리가 전라북도 지방재정 투자심사까지 맡아야 되고 여러 가지 단계를 거쳐서 오는 과정에 우리가 공사를 할 때 금액이 정해진 부분이 있죠? 이 금액이 넘어가면 또 심사를 더 한다든가…….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그렇습니다.
○ 송준신 위원
여러 가지 조건이 있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송준신 위원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기존구조물이 있었는데, 기존구조물을 놓치고 설계에 놓쳤다고 하는 것은 그 부분은 조금 세심하게 하셨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은 하셨어야 되고, 그리고 공사가설사무실 컨테이너로 변경을 하셨는데, 처음에는 가설 건축물로 하시려다가 컨테이너로 변경을 하신 거잖아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아니. 조립식 가설창고로…….
○ 송준신 위원
조립식으로 하시려다가 컨테이너로 변경을 하신 거잖아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송준신 위원
그래서 일단 조립식으로 해서 사무실로 사용하고 하는 것도 물론 좋아요. 물론 좋은데 그런 부분에 우선 큰 공사를 하실 때 그런 부분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그런 부분에 치중하는 것 보다 일단 다용도 보조경기장, 기존 본 목표에 충실해서 설계를 하셨다라면 이런 부분은 변경이 없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위원이 생각 했을 때 그래요. 또 다른 것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염두 해 두시고 설계를 앞으로 진행하실 때 진행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앞으로 저희가 여러 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니까 앞으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그리고 아까 동료위원님께서 승마장 말씀하셨잖아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송준신 위원
승마장 말씀하셨는데, 다용도 보조경기장 바로 옆이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그렇습니다. 위쪽.
○ 송준신 위원
바로 옆이니까 다용도 보조경기장 활용하실 때 승마장도 같이 이렇게 함께 홍보하고 같이 활용하시고 하실 그런 계획이 있으시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저희가 홈페이지에 팔덕 다용도 경기장이 올라와 있지 않아서 이번에 올릴 계획이고요. 이번에 홈페이지 개편하면서 저희가 다용도 경기장이라든가 승마장 그런 부분들에, 그리고 아쉬운 부분이 승마장 같은 경우도 별도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예약시스템까지 갖출 수 있도록 내년도에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어째든 그렇게 해서 다용도 보조경기장 본 목적에 지역경제 활성화나 또 그 옆에 민속마을, 강천산, 승마장 이런 부분까지 같이 함께 잘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 특별히 관심 기울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노력하겠습니다.
○ 송준신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기자
예, 송준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있습니까?
예, 신정이 위원님.
○ 신정이 위원
예, 신정이 위원입니다. 간단히 좀 물어보겠습니다. 승마장을 위탁할 그런 생각은 안 해보셨어요? 전문적으로 승마업을 하시는 분들, 그분들에게 맡기는 방향으로, 그쪽은 한 번도 생각 안 해보셨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저 개인적으로도 그 부분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어떤 분이 건의를 해서 이 승마장이 이루어졌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쪽에서도 한번 말씀을 하셔서 했는데, 이제 인력지원이라든가 저희가 다른 시설도 민간위탁을 했을 때 일정부분 지원을 해주고 있잖아요? 근데 그런 부분들이 말씀을 하셔서 어느 선까지인가 그 부분, 그리고 민간위탁을 했을 때 우리 유소년 승마단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지, 또 우리가 지금 이용하는데 우리군민들은 50%만 내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운영이 돼야 될지 그런 여러 가지 고민하다가 지금 했는데, 저희가 승마장을 활성화 관계 때문에 용역도 해보고 해서 여러 가지 검토를 해봤습니다만 지금 그 안에서 실내마장에서 말 타는 것이 그걸로 끝인가, 아니면 좀도 외승길을 조성을 해서 나가야 되는 것인가 해서 또 외승길로 했을 때도 과연 그 금액이 얼마만의 이득이 있는가, 여러 가지 검토를 했는데 외승길 조성도 자연환경 그대로 이용하기 때문에 그렇게 개설 비용은 얼마 안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검토를 했습니다. 저희가 적자 면필을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고 하면은 위탁도 오히려 더 쉬울 수도 있죠. 근데 일정부분 궤도를 올려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가 일정부분 궤도를 올려놓고 한번 민간위탁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 신정이 위원
근데 소장님 승마장을 저도 몇 번가서 승마체험을 좀 해봤거든요. 근데 외국을 나가거나 제주도를 가거나, 요즘은 그런게 없지만 그때는 필수코스가 승마체험, 말 타고 이렇게 한 바퀴 도는거 그게 필수였습니다. 그때는 재미있게 한번 탔어요, 근데 여기는 실제로 가보니까 기회가 돼서 한두 번 타는 그런 승마체험은 아니고 체계적으로 교육을 시켜요. 그래서 진짜 승마에 대한 매력을 갖고, 정말 좋다 내 이 운동을 해야겠다. 그런 사람들은 딱 맞는데, 저희처럼 그냥 시간날 때 한번 가서 한번 체험도 하고, 말 한번 타보자 하고 가면은 흥미가 안 생기더라고요. 그런 면도 만약에 위탁을 전문가가 했을 때는 그런 것도 활성화를 시킬 것 같은 생각도 들고 해서 그 위탁부분도 소장님 좀 한번 고려하셔서 생각을 해보실 필요는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알겠습니다. 저희도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다시피 이렇게 말 타고 돌아다닐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실내에서만 그렇게 하다보니까 애로사항이 있어요. 그리고 저희 말이 또 그렇게 외승을 할 수 있을 정도에 길들여져 있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말들은 좀 두 배 정도 비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제주도에서 이용하는 말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그런 부분들은 추후에 보강해가면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민간위탁 부분은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 신정이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 드리자면 우리가 스포츠마케팅은 기본적으로 전국지자체 어디에서나 이 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그렇습니다.
○ 신정이 위원
그래서 하드웨어적인 그런 시설투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계가 있고 어느 지자체나 시설은, 우리가 5년 전에 했으면 지금 새로 만든 지자체가 더 시설은 좋을 것이고, 그래서 활성화 방안에 소프트웨어적인 그런 것이 첨부가 돼야 되지 않냐, 예를 들어 어떤 스포츠 경기장에 다른데 없는 그런 우리 순창만에 편의시설이 설치가 되어있다. 그런 것들뿐만 아니고 또 경기장 나름대로의 어떤 이야기가 있는 그런 뭔가 개발이 좀 새로 필요하다. 그런 생각을 많이 해봤어요. 그래서 이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우리가 먼저 치고 앞서나가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우리 순창에서 그래도 지역 활성화에 도움을 가장 많이 주는게 이 스포츠 마케팅이라고 생각을 해요. 밤에 젊은 사람들이 막 떼지어 다니면서 어디 간식거리도 먹고 이렇게 다니는데 보면 이분들이에요. 이분들이 숙소에서 나와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그래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어쨌든 이런 마케팅을 위해서 담당자들이 계속 거기에 관련해서 일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신정이 위원
그분들은 출장을 가서 그쪽 관계자하고 이런 관계를 해서 이쪽으로 올수 있게 합니까, 아니면 그분들이 알아서 여기를 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저희 스포츠마케팅이 여러 가지 요건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회 유치비도 지출하는 부분도 있지만은 인간관계라고 봅니다. 그쪽하고 관계인데 저희 스포츠마케팅 계장으로 윤상호 계장이 거의 10여년 가까이 근무를 하면서 각종 중앙협회, 또 전라북도 협회 회원들하고 대인관계를 잘 해가지고 와가지고 유치하는데 큰 도움을 줬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참으로 고맙게 생각하고 장기근무자에 대한 처우개선도 필요하지만 또 다른 부분은 아까 후임자도 키워야 된다. 그래서 윤상호 계장님 밑에서 또 다른 적임자를 하나 키워야 되는 부분이 있고,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맞습니다. 지금 완주 같은데에서 새로 구장을 지어가지고 저희 테니스대회를 몇 개를 가져갔어요. 그래서 후발 주자들이 그렇게 나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떤 편의시설이라든가 아까 조정희 위원님하고 말씀하신 내용과 똑같은 내용이 되겠습니다만 편의시설, 또는 특이할만한 시설물을 갖춰야 되는데 현재 공설운동장 내에 건물을 짓을 만한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 다목적 시설 족구장 쪽을 한번 설계변경을 해서 거기다가 휴게시설을 만들어 볼까 했는데, 최근에 저희가 지금 팔덕 다용도구장 그것을 조성을 하다보니까 지금 6개팀 한 200여명이 내년 1~2월 달에 전지훈련을 온다고 그래요. 6개 학교에서 그러다보니까 지금 갑작스럽게 실내야구장이 안지어진 상황이라 그 장을 다음주에 실내 휴게실을 생각했던 공간을 갑작스럽게 지금 야구연습장으로 이렇게 개조를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가 공간만 있다면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잠시 대기 중이라도 어떤 즐길 수 있는 꺼리, 순창에서 그런 것들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위원님 의견에 동조하고요. 하여튼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신정이 위원
그래요. 맞습니다. 어째든 인적자원이 필요하고 또 사람의 마음을 사야, 이제 시설은 엇비슷해요 어디 지자체나, 사람의 마을 사고 그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이리오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관련자들 소장님이 많이 다독여 주시고 또 저희 의회에서도 한 번씩 또 외부에서 오신 분들 그분들은 뭘 해줘서가 아니고 저희들이 관심있게 가서 인사라도 한번 하고 고맙다고 그런 자리가 필요하면 저희들한테도 좀 협조를 구하십시오. 그래서 같이 협력하는 그런 체계로 해서 이 스포츠마케팅이 우리 순창에서 지금처럼 잘 할 수 있게 서로 도와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고맙습니다. 성원을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 신정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기자
예, 신정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있습니까?
예, 신용균 위원님.
○ 신용균 위원
예, 신용균 위원입니다. 소장님 지금 체육공원 주변에 큰 나무 있잖아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신용균 위원
관리는 어디서 해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저희가 합니다.
○ 신용균 위원
그러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신용균 위원
그러면 고사목이나 또 여름철에 병충해가 달라 들어가지고 나뭇잎사귀 갈갈 먹고 하는 것은 그런 것은 다 사업소에서 하시는 일이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저희가 해야죠.
○ 신용균 위원
근데 단 한번을 못 봤어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병충해 말씀입니까?
○ 신용균 위원
예, 병충해가 되었던지 나무가 고사목이 돼 있어가지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실질적으로 운동시설을 사람들이 많이 오다보니까 농약 같은 것을 쉽게 할 수가 없어요. 근데 저희가 현재 애로사항이 있는 것은 소나무 같은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소나무하고 벚나무하고 너무 가까이 있고 소나가 전지가 안돼 가지고 일부 전지를 했는데 그런 부분들은 가꿔나갈 생각입니다.
○ 신용균 위원
그 말씀이 아니고 느티나무가 있는데, 느티나무 아시죠? 귀목나무라고 그러지 또 일명.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신용균 위원
그 잎사귀를 다 갈갈 먹어버려요. 몇 번 얘기를 했습니다만 그 반영이 안돼서 제자 또 재차 얘기를 하는 거예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제가 한번 그 부분은 관리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충해 문제는, 저희가 운동하시는 분들이 하도 많으니까 쉽게 약은 할 수는 없지만 어떤 형태로든 나무를 잘 살려서 좋은 조경을 갖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신용균 위원
운동장에 사람이 없다니까, 운동장에 사람이 없을 때 하면 되잖아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알겠습니다.
○ 신용균 위원
나무만 심어만 놓고 관리를 안 하면 다 헛짓이에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지금 소나무 옆에 벚나무가 심어져 있는데 그 벚나무가 지금 경쟁을 하다보니까 일부 나무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벚나무만 별도로 한번 이식을 해볼까 검토를 했었어요. 그런데 전문가들은 그냥 그대로 두는게 낫지 않겠느냐 베어내든지 하자 그러는데 이게 소나무와 벚나무가 딱 같이 묶어있다 보니까 또 그게 바닥에 있지 않고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언덕에 있다 보니까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물 같은 것이 금방금방 빠지다 보니까 양호하지 못하는데 그 부분은 잘 관리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 신용균 위원
무슨 말씀 말인지 이해를 못하니까 제가 어느 지역인지 얘기를 해드릴게요. 얘기 안하려다가 복흥 체육공원 아시죠? 와보셨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신용균 위원
그 주변에 지금 많은 큰 나무가 다 식재 돼있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그렇습니다.
○ 신용균 위원
거기를 얘기를 한번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무가 죽어가지고 고사목이 돼가지고 있는데 그 흉물스럽게 그냥 그대로 방치해 두고 쓰겠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죄송합니다. 저는 공설운동장 그 부분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읍면 시설물 관리는 대부분 읍면에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하여튼 그 부분은 저희가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 신용균 위원
읍면에서 관리를 하더라도 지시는 군에서 하시는거 아니에요. 그러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알겠습니다.
○ 신용균 위원
소독 같은 것 그런 걸 방제를 철저히 좀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알겠습니다.
○ 신용균 위원
하여튼 내년 상반기 때부터 내가 주시하고 있을 테니까 그렇게 해주십시오.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알겠습니다.
○ 신용균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기자
예, 신용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있습니까?
예, 손종석 위원님.
○ 손종석 위원
예, 손종석 위원입니다. 소장님 체육회장 민간인으로 이관 되면서 지금 선거 진행중인가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그렇습니다.
○ 손종석 위원
추진상황은 어떻게 진행 되고 있습니까? 간략하게 설명 좀 해주시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지금 순창군 체육회 주관으로 하고 있고요. 현재 선거관리 위원이 7명이 구성되어 있고, 최종적으로 12월 28일날 선거를 하게 되는데 10일간에 선거운동이 있으니까 12월 17일, 18일 정도 등록을 해서 이제 이렇게 추진을 하는데, 일단 지금 선거인 관계는 오늘, 선거관리 위원회 회의가 있는데 오늘 결정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기존에 대위원, 종목단체 30개와 읍면 체육회 11명해서 41명에다가 나머지를 얼마를 더 줄 것 인가는 선거관리 위원회에서 오늘 4시에 회의를 하는데 그때 결정이 됩니다.
○ 손종석 위원
체육진흥사업소도 체육회 운영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현행대로 운영을 할 것인지, 아니면 다시 바꿔서 운영을 할 것인지 그런 계획이 있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아직까지 뭐 큰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 손종석 위원
그대로 운영을 하시려고 그래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지금현재 저희가 체육회를 통해서 운영하는 부분 그러니까 각 체육회 운영 지원해주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은 아직까지 변동계획이 없습니다.
○ 손종석 위원
이번기회에 저희들이 엘리트 체육은 체육회에서 분리를 해서 한번 전문적으로 별도로 체육회에 소속이 아닌 엘리트 체육인만 따라 별도로 관리할 수 있는, 분리해서 운영할 수 있는 계획 안 세워봤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아직 그것까진 계획이 없는데요. 나중에 위원님께서 한번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검토해 보겠습니다.
○ 손종석 위원
한번 충분히 설명을 하셔가지고 고려하셔가지고 엘리트 체육은 별도로 분리를 해서 한번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고요.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알겠습니다.
○ 손종석 위원
승마장 계속 말씀하시는데, 유소년 승마단 운영은 어디서 합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체육회를 통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손종석 위원
운영은 몇 명입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지금 14명입니다.
○ 손종석 위원
소장님 전문적으로 승마를 하시는 분들인가요, 아니면은 학생들입니까? 아니면은 생활체육정도로 하고 계신 분들입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가르치신 분요?
○ 손종석 위원
아니 학생들이?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학생들이요. 토요일에 잠깐잠깐 나와서 하는 학생들입니다.
○ 손종석 위원
그니까 전문적으로 하는 학생들이 아니라…….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학생은 아닙니다.
○ 손종석 위원
일반인하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초등학생들입니다.
○ 손종석 위원
학생들이인데 전문적인 승마인력을 키우는게 아니라…….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그렇죠. 아직은 마장마술을 할 수 있는 그런 단계는 아니고요. 말 타고 약간 움직일 수 있고 좀 장애물 넘는 …….
○ 손종석 위원
체험 식으로 하신다는 건가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체험은 아닙니다.
○ 손종석 위원
대회에 출전했다고 하길래 지금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지금 낮은 단계에서 말 조정하는 능력이 있어요. 그리고 잠깐 말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그런 대회가 있습니다. 아주 낮은 단계입니다. 그런 대회에 나가가지고 했는데 여기에서 말씀 드리기가 무안한데…….
○ 손종석 위원
그거 하는데 2,000만원 투입된다는 말이에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장수에서 개최한 대회에 나갔는데 몇 개 학교에서 나왔어요. 그래가지고 입상을 했는데 1위하는 학생도 있고 했는데, 그것은 낮은 대회입니다.
○ 손종석 위원
농축산과에 보면은 3,800만원 정도에 예산이 있어요. 그 학생들 체험프로그램이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손종석 위원
77만원 쓰고 부서에 이월을 시키더라고요. 사장을 시키더라고요. 근데 그 사업을 체육진흥사업소로 이관을 내년부터 한다고 그래요. 그 사업이?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아직 그것은…….
○ 손종석 위원
그 예산이 만약에 그대로 간다면은 2,000만원하고, 6,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되는거 아닙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손종석 위원
그죠. 24명?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14명입니다.
○ 손종석 위원
14명?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손종석 위원
다시 그 돈은 필요 없는 돈이죠? 만약에 그 사업이 체육진흥사업소로 이관돼서 온다고 해도 그 예산은 필요 없는 예산이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아니죠. 지금 유소년 승마단은 조금 더 이렇게 승마를 계속적으로 하는 것이고…….
○ 손종석 위원
그 말씀 추진으로 본다면 우리 학생들이 14명 이상, 그 이외에 와서 학생들이 체험을 하고 있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체험이라도 보기에는…….
○ 손종석 위원
별도로 체험하는 학생들이 있냐고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아까 제가 말씀 드렸잖아요. 각 학교에서 체험학습으로 해가지고 승마체험을 다 신청을 했어요. 근데 아까 보시다시피 작년에는 700명인데 올해는 400명밖에 안된다고 그렇게 말씀 하셨잖아요. 근데 아까 그 일부 학생들이 아직 체험활동을 안했기 때문에 저희가 교육지원청에 그 활동을 마저 해주시라고 각각 학교에 독려를 해주시라고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손종석 위원
농업기술센터에 있는 그 3,800만원이 돈이 교육청하고 같은 돈입니까? 아니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손종석 위원
체육진흥사업소 별도의 사업이잖아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손종석 위원
그니까 거기서 넘어와도 그 예산은 필요 없는 예산이 아닙니까, 그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죠? 그 사업은 전혀 모르는 사업이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아니 그쪽에서…….
○ 손종석 위원
소장님은 전혀 모르는 가봐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신청을 하게되면 그쪽에서도 신청을 받지 않겠습니까?
○ 손종석 위원
거기까지 하시고요. 말씀 드리니까 지금 예산으로도 충분하다. 그렇게 말씀 드리는 것 아니에요. 인식을 받아 드리면…….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저의 입장에서는 금액이 많으면 많을수록, 유소년 승마단을 하기 위해서 2,000만원 하는 것은 아까 용품, 용구도 사고 대회도 나가고 여러 가지 비용으로 쓰지만, 예를 들어서 아까 농축산과에서 그 돈이 있어가지고 그 돈을 학생들한테 줘가지고 체험을 할 수 있다면 저희들은 그만큼 체험인원이 늘어나니까 좋죠.
○ 손종석 위원
지금 학교에서 작년에 800명했고 올해는 400명 했으면은 실적인원이 없는게 아니에요. 지금까지 안했다는 것은?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왜 그러냐면 시간관계상 학생 수가 없어서 안 한게 아니라 아직 날짜 일정을 못 잡아가지고 안한 케이스입니다.
○ 손종석 위원
질문요지는 이게 아닌데, 이상한 방향으로 흘려가고 있어요. 그 2,000만원을 보니까 운영지원비, 기타가 들어가 있어요. 보험하고 대회 출전비 기타가 들어가 있는데 대회는 한번 나갔나요? 대회출전은 몇 번 나갔는가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지금 두 번 나갔고, 이번에 23일 날인가 또 한번 나가게 됩니다.
○ 손종석 위원
이 예산을 먼저 지급을 하신 겁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저희가 체육회에다 오면 지출 그때그때마다…….
○ 손종석 위원
그니까 14명 해가지고 이 사업예산이 다 지급 되가지고 잘 운영이 되면 모르겠지만은 전혀 실효성이 없는 사업이잖아요. 그냥 일반체험으로 돌려가지고 그렇게 하시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냐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2,000만원을요?
○ 손종석 위원
예, 체육회에 넘기는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교육 시키고…….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유소년 승마단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운영을…….
○ 손종석 위원
어차피 교관도 승마운영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아까 엘리트 체육을 지금 저희가 직접운영을 해라는 그 이야기하고 같은…….
○ 손종석 위원
예, 그래서 이 2,000만원도 체육회에 넘기지 말고 직접운영을 하시라…….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한번 검토 하겠습니다.
○ 손종석 위원
검토를 그렇게 하시라고. 보니까 일반체험밖에 안하지 않습니까? 그 수준밖에, 그렇게 운영하십시오. 그리고 다 썼으면은 결산서를 가지고 한번 저한테 보내주시고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손종석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기자
예, 손종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문을 마무리하기 전에, 소장님 2019년도 10월말 현재 승마장을 이용한 인원 파악돼 있습니까?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2,871명으로…….
○ 위원장 이기자
2,871명?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위원장 이기자
2017년도 개장한 이후로 쭉 합산된 인원이죠? 올해 인원이 아니고요.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아니요. 누계, 연인원으로 잡았는데 개원한 2017년도에는 1,719명, 2018년도에는 3,627명, 2019년도 10월말 현재 2,871명으로…….
○ 위원장 이기자
올해 인원이?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위원장 이기자
지금현재 순창군 승마장을 2017년도에 개장을 했어요. 당초 개장시 취지하고는 달리 거기 들려간 인원이 문제가 아니고, 승마장 운영에 군민의 기대치를 미치지 못하고 많은 예산이 끌어 들어가고 운영이 미비한 상황이죠. 전문가가 없기 때문에, 지금 그것을 그냥 사람만 왔다 갔다 하게하는 승마장이 아니고 뭔가 같이 연계해서 사업을 벌이고 타 부서하고 연관해서 이것이 순창군에 도움이 돼야 되는데 현재는 짐이 되고 있습니다. 인정하십니까? 소장님이 인정을 안하시면…….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운영에 부실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
○ 위원장 이기자
그래서 그 갖고 계신 집행부서에서는 어깨가 무거우실 거라 생각은 해요. 잘했다.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승마장이 돼야 되는데, 이거 누가 처음부터를 하는 것을 우려를 많이 하고 의회에서 많이 걱정을 했는데 그런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결과가 오기 때문에, 그래서 2020년도에 지금 2,871명 다녀간 그 인원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게 정말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 최대한 승마장 운영이 활성화 되는 것에 대해서 확실한 계획을 세워서 노력을 해주시고 지금까지처럼 이렇게 개선이 안 되고 흐지부지 이렇게 이런 상황으로 운영이 된다면 정말 특단에 조치를 해주시지 않으면 안된다. 의회 차원에서는 강력하게 주문을 합니다. 아까 그러셨어요. 위탁을 하면 우리가 계획했던 일들이 계획대로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고 우리가 처음에 생각했던 그런 것들이 반영이 될 수도 있고, 안될 수 있고 그런 얘기는 여기서 하시면 안되고 지금현재 2020년도 체육진흥사업소에서 운영을 하시는 것을 의회에서 시켜 볼 겁니다. 그리고 그 결과도 볼 겁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 위원장 이기자
정구 같은 거 보십시오. 그 선수만 가지고도 순창군 위상을 세우고 정말 많은 시상을 확보를 해가지고 우리한테 짐도 안되고 정말 스포츠, 그렇게 생각안하세요? 정구선수들을 위해서 얼마나 큰 시설을 계속 연차적으로 지원하는 것도 없지 않습니까? 올해 연수한번이라도 보내셨어요? 좋은 성적 낸 선수들? 전년도에도 기간이 겹쳤다고 해가지고 연수 안보내고 그냥 생략하고 그렇게 하셨는데, 그래서 내년에는 검토하셔가지고 이런 결과가 도출이 되지 않는다면은 현재 순창군 승마장 운영방침을 최대한 반영을 하도록 협약하시면 되지 않습니까? 다른데 위탁해서 맡기더라도 그런 생각을 해서 이게 활성화 돼갔고 잘 운영이 되도록 하셔야지 계속 끌려가면서 제대로 아무 결과가 안 나오는데 억지로 몇 명가서 승마교실 해서 몇 명 말 탄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벌려놓고, 여기에 대한 확실한 대안을 강구하시고 2020년도에 어떤 계획으로 활성화 시키겠다는 그 보고를 순창군의회에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예, 제가 한번 그동안에 생각했던 부분들은 의원간담회 때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기자
예, 더 질문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체육진흥사업소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고맙습니다.
○ 위원장 이기자
이상으로 각 부서별 질문ㆍ답변을 모두 마치고 지금까지 감사과정에서 지적했던 주요 사안들에 대해서 총평을 한 후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총평은 오후 3시부터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 합니다.
(14시 38분 감사중지)
(15시 00분 감사실시)
맨위로2. 행정삼무감사 총평
○ 위원장 이기자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속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현재 감사장에는 집행부 간부 공무원이 모두 출석하였습니다. 금번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하여 특별히 더 말씀하실 위원이 계시면 이 시간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말씀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위원장이 행정사무감사를 정리하는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한 말씀 드리면서 행정사무 감사를 마치고자 합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 이기자 입니다.
지난 11월 12일부터 총 9일간의 일정으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먼저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2020년도 사업계획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에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보다 나은 순창을 만들기 위해 애쓰신 동료 위원님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9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면서 동료위원님들이 군정전반에 걸쳐 살펴본 바, 집행상의 미비점이나 개선사항에 대하여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효율적인 예산편성과 집행에 대한 사항입니다. 그동안 국가예산 확보 등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우리 군의 열악한 재정 자립도를 고려하여 체납액 징수 등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해주시고, 중앙부처의 정책동향을 잘 살펴 국비, 도비 예산 확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보조금에 대해서도 철저한 성과평가를 통해 보조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여 주시고, 군 시설물이 늘어나면서 유지관리비가 많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효율적으로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 관리에 관한 사항입니다. 삼부그린테크 퇴비공장 악취로 많은 주민들이 피해와 고통을 겪으면서, 행정에 대한 불신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속적으로 의회에서 문제 제기하고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했듯이 위반 건축물이 증축 허가 된 부분, 면적 변동 없이 퇴비 처리용량이 40톤에서 80톤으로 2배 증가되어 허가 된 부분, 비료생산업 등록 하자 부분 등 행정절차상 잘못된 부분은 지금이라도 바로잡아 적극적인 행정조치를 취해 주시고, 감사결과도 즉시 의회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보건의료원에서 9억원을 투자하여 11월 1일부터 도입한 CT 촬영기로 인해 타 지역에서 검사를 받아야하는 군민 불편이 해소되고 의료서비스 향상이 기대되고 있으나, 현재 실적이 7건으로 홍보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CT 촬영기 홍보에 좀 더 노력을 기울여 주시고 보건의료원과 건강장수사업소의 협업으로 CT촬영기를 이용한 검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새로 도입한 고가 의료장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내 건설폐기물 중간 처리업체에서 생산하는 순환골재에 대한 정기적인 품질관리와 성분분석을 통한 시험성적서 확보로 토양오염, 수질오염 방지에 철저를 기하여 자연환경 보전에 노력하기 바랍니다. 또한, 중앙로 지중화 공사로 인해 지하수 오염이 우려되는 만큼 수질 검사 후 그 결과도 의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조직의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인 인사 분야입니다. 조직 경쟁력 강화와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공정한 인사 관리에 노력하여 주시고, 현재 인사위원회의 여성 위원 비율이 조례와 맞지 않은데, 여성공무원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인사위원회의 여성 위원 비율을 높여 주시기 바라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운영에도 차질이 없도록 인사부서와 관계부서에 당부 드립니다.
다음은 각종 공사에 대한 개선 ? 권장 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공사로 인해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고 민원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계획된 설계서와 시방서에 따라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감독 공무원은 공사 현장을 철저하게 지도ㆍ감독하여 군정실태조사에서 발생된 문제점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군민복지 증진을 위한 개선ㆍ권고사항입니다. 복지에 대한 수요가 점점 많아지고 다양해지면서,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입니다. 보수, 근무여건 등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에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폐렴, 대상포진, 결핵 등 예방접종약품은 사용기한이 짧은 만큼 남아 있는 유료 예방접종약품을 부족한 무료 예방접종약품에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하여, 군민들의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군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에 조리실이 1개만 있어 2개 팀을 감당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입니다. 운영 방법에 개선이 필요한 만큼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역경제 분야에 대한 사항입니다. 가격 경쟁력과 기술이 수반됐을 경우에는 관내 업체와 지역 생산품을 이용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독려해 주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발행한 순창사랑상품권을 악용하는 사례가 총16명, 700여만원이 적발된 만큼, 이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맹점 감독과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 군 버스공영제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이번 행정사무 감사에서 의원님들이 제시한 의견들은 순창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같이 고민하여 개선하고자 제시한 의견임을 유념하고 긍정적인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창발전을 위해 다같이 힘을 모아 다가오는 2020년에도
군민 모두 행복한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총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2차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는 12월 9일 오후 3시에 개회하여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하고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제9일차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5시 14분 감사종료)
○ 참관의원 - 1인
정성균
○ 참석전문위원
하성길, 정대균
○ 출석공무원
부군수 노홍래
기획예산실장 신옥수
행정복지국장 박학순
행정과장 강성언
주민복지과장 손주영
재무과장 김철욱
문화관광과장 조태봉
민원과장 윤은주
경제산업국장 설주원
경제교통과장 양병삼
안전재난과장 김민희
건설과장 김수곤
농촌개발과장 오근수
산림공원과장 최종국
환경수도과장 안동용
보건의료원장 정영곤
보건사업과장 서성만
의료지원과장 고정숙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생명농업과장 이호준
농축산과장 이정주
농업기술과장 정영은
건강장수사업소장 설추호
장류사업소장 김재건
미생물산업사업소장 김재건
체육진흥사업소장 최형구
의회사무과장 이봉수
○ 불출석공무원
군수 황숙주
○ 심사안건
1.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계속)